조선시대 농경사회 소중화 500년 때문이라고 본다
농사나 지으면서 중국에 대가리 박고 500년동안 아무 생각없이 성리학이나 읊어대면서 편하게 살았거든
역사적으로 그렇게 편하게 발뻗고 산 나라가 없는데 외침이 잦았다고 피해의식에 절어있는건 덤
임진왜란때 왜놈들이 하도 한반도를 초스피디하게 뚫어서 명나라에서 조선놈들이 우리 배신했다고 의심했던건 아냐?
떡대는 왜놈들 두밴대 한대맞고 그냥 나뒹굴었대
일제시대때 일제가 적자 보면서까지 내선일체로 다스렸던게 조선이다
머리에 이는 드글드글 해가지고 신체발부수지부모라고 머리도 안잘라
길바닥에 똥싸
자존심만 존나쎄
그런 썩은 정신머리를 가진 나라를 두들겨패서 사람 흉내내게 만든게 박정희다 알겠냐
외향적이라서 의존적임
원래는 뼛속까지 상남자 유목민이었는데... 이 좁은 한반도에 갇혀살면서 농사나 계속 짓다가 이리됨
이것도 피해의식중 하나지 ㅋㅋ
망할 놈의 유학과 친중사대주의만 아니었어도 고려가 몽골에 쳐맞지도 않았을 거고 조선이 여진족 흡수해서 만주도 수복했을텐데 이 씨발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