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이후 한국을 어떻게 먹여살리긴 해야되는데 계속 직접 챙기긴 부담스러운 미국..

이승만은 돈주는 족족 뒷주머니에 넣을뿐

한일수교 압박 넣었지만 말안들음

하도 못먹고 못사니 419같은 데모나 일어난다

미국은 정말 짜증이 나서 여러번 죽여버리려고 했지만 번번이 실패



그 뒤에 원래 미국이 밀려고 하던 사람은 백선엽 장군.. 백장군이 사절하고 박정희 밀음

미국은 박정희 만주군 출신에 애가 똘똘하게 생겨서 시작부터 탐탁지않음

아니나다를까 18년동안 정치, 군사, 경제 미국말 존나 안들음

똑똑하고 자주적임

결국 빵야



박정희 겪고 나니까 전두환도 전나게 신경쓰임 

518빢 아웅산테러빡 칼기폭파빡 

아주 정신 번쩍 차리게 해줌


518이 일어난 배경도 박정희가 핵개발 한다고 미국이 경제제재 때려서 경제 어려워지니까 뛰쳐나온거에 연장선상이지 무슨 민주화...그딴거 아니었다  

미얀마 시위, 홍콩 시위가 다 미중패권전쟁의 연장이듯 한국의 민주화 시위도 걍 미국이 한국 군사정권 들볶는거에 연장선상이었을뿐

제발 한국사람 특별하게 여기지말고 국뽕 취하지마라 


노태우.. 평화롭게 정권 이양

노무현보다 훌륭한 노씨




한국의 민주화= 군사정권이 미국에 일일이 협조했으면 없었을일

애들이 하나같이 애국자고 똑똑하고 자주적이었음

결국 정치적 유산도 명맥도 모두 남기지 못하고 한국에서 악마취급 당하게 됨


애국자와 매국노를 분간하지 못하는 불쌍하고 한심한 한국인들만 남게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