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음모론자라고 고백하고 죽어도 안맞는다니까
엄마가 나보고 제발 평범한 사람처럼 살라고
완전 미친거아니냐고 소리침
이상한 종교나 단체 가입한거 아니냬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쪽팔린다고.
백신 안 맞을거면집에서 나가래
아빠는 맞기싫으면 맞지말라하고

이젠 백신안맞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못가는 세상되니까
맞으라는데 그렇게 세상을 만든게 잘못아닌가?
개구라 코로나 사기극이?

공짜로 맞혀준다는데 왜 안맞냬.
공짜로 검증도 잘안된 백신 억지로 맞추려고 난리치는게
비정상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