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을 합쳐서 66권이며,

수십개의 사본이 있고, 그 사본을 종합하여
수 많은 사람손을 타서 현재의 서방사본(바티칸)
동방사본(영국)이 만들어졌어.

히브리어 헬라어가 기초 원어고, 정확도 순은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헬라어.
그걸 각자 나라식으로 다 번역되서 세계로 전파됨.

우리나라 개역개정은 중국성서에서 번역되었기때문에
한자를 그대로 번역한 단어들이 많음.

헬라어 히브리어로 성경을 공부하다보면.
오역되거나 아예 뜻이 달라지는 문장이 상당히 많아.
보통 개역성서가지고 본담에,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뜻풀이가 저게 맞나, 문법이 맞나 비교하고

성경 전체적으로 모순이 없는 방향으로 공부해야
진리를 알 수 있어.

미갤럼들은 성경이 수 많은 인간의 손을 타서
분명히 왜곡이 되었을 것이라해서 안보는 사람 많은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이게 무슨 게임이냐면, 전체적인 세계관으로
조각마추기 게임이거든.

물론 원어성서 원본이라해도 틀렸을 수 있다.

하지만 세상에는 비교할만한 수 많은 사본들이 있어.

한국에도 얼마 없지만 수십개의 사본을 다 비교하면서
조각맞추는 현자 목사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성경에 대한 기본지식만 있어도
성령이라는 하나님의 클론이 사람안으로 들어와서
자신에 대해 쓰도록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것을 보고 '집단 지성' 이라고 하는 거지.
태어나서 한번도 본 적 없는,

마주친 적 없는 각 시대 사람들이 보이지도 않는
그분의 영향을 받아서 쓴 것을 모아서 성경 66권이 탄생한거야.

집단 지성이란 말을 잘 기억해둬.

바울이 3천층(낙원) 갔다왔다 했는데 도저히
사람이 설명할 수가 없는 곳이라고 했다
그 똑똑한 양반이.

예수도 설명해서 못알아들으니 그냥 비유로 얘기했고.
제자새끼들은 "아 이 말은 어렵도다 누가 알아들을 수 있는가" ㅇㅈㄹ

예수가 일으킨 기적은

"야 이정도면 나 하나님 아들 맞지? 닥치고 그냥 쳐 믿어"

이런 게 아니야.

"야 시발 ㅋㅋ 내가 너희같은 죄인 새끼들 용서하려고 십자가에 달렸다"

이것도 아니야.

예수가 기적을 일으킨 것은
'기적을 봤으니까 내 말을 좀 더 깊게 상고해봐라'
이건데 제자새끼들이나 그 당시 민중들은 예수가
메시아니까 기적을 일으키는구나 하고 그냥 로마에서
해방시켜줄 대선주자로밖에 생각 안했다.

제자새끼들은 한술 더 떠서, 우리가 천국가면
우리중에 누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까요?ㅋㅋㅋ

이지랄이나 해쌓는다.

그리고 예수가 비유로 천국에 대해서 설명하면 어리둥절해가지고 알아듣지도 못하고 동문서답하는거 성경에 다 나와있다.

작정하고 읽어보면 정말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성경은 킹제임스던 개역개정이던 우리말
성경으로만 보면 하나님이 진짜 천하의 사이코패스같이
보일수도 있는데, 원전으로 비교해보면 그 깊은 뜻을 조금씩 찾을 수 있다.

한국교회인들은 말 그대로 종교고.

종교가 뭐냐면, 그냥 맹목숭상하는 것을 말한다.
성경을 이성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냥 주여주여
부르짖는거. 아니면 신이 나를 지켜주실거야~

이런 복음에 대한 깊은 상고도 없이 무작정 믿는거.
그런 것을 종교라고 한다.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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