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naver.com/v/21913048?openType=nmp
짧은 영상 입니다만. 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글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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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열렬한 반공주의자였던 히틀러가 만약 2차대전에서 승리했다면?
(공산주의는 유대인들이 만들어 질병처럼 전 세계에 퍼뜨리기 시작했고 유대 금융가들의 막대한 자금 지원과 유대인 볼셰비키들에 의해 사방팔방 퍼진 악마 사상이다.)
1. 소련은 없었을 것. (동영상에서는 소련이 자국민을 수백만 학살했다는데 제가 본 다른 자료에 의하면 스탈린은 자국민만 수천만명을 학살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 2차대전 이후 소련 지배하에 동유럽 철의 장막 공산주의 국가들이 없음.
3. 증국 공산당과 마오쩌둥의 자국민 수천만명 학살이 없음. ( 1949년 소련이 마오쩌둥 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당에게 승리하게끔 밀어줌)
4. 북베트남 공산당 없음. (소련, 중국 공산당이 지원)
5. 공산당 캄보디아의 2백만 학살 없음. (중국 공산당이 지원)
6. 한국이 남북으로 나뉠 일이 없음. (소련과 중국공산당의 북한 지원)
7. 쿠바 공산당 없음.
8. TV, 영화, 예술 등에서 부패한 쓰레기들이 나오지 않음(유대인들의 막강한 자금력의 지배하에 민들어지는 저질스러운 주류 문화와 예술)
9. 남성 혐오 페미니스트는 없음. (유대인들이 만든 사상)
10. 이스라엘에게 핍박박는 팔레스타인 없음. (유대인의 세계통치 이념 시오니즘 타파)
11. 유대인들이 전세계 은행을 개인 소유하여 전인류를 그들이 마음대로 찍어대는 종이 돈의 빚의 노예로 만드는 일 없음.
12. 프리메이슨 폐지
13. 유대인들의 시온 장로 의정서에 세계 지배 의제 폐지
히틀러는 세계를 지배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단순히 유럽을 보호하고 모든 종류의 사악한 유대인의 영향으로 부터 서부 세계를 보호하고,더 넓게는 특히 더 넓은 범위에서 전 세계를 보호하기를 원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간첩들이 독일 요직에 박혀서 독일을 망치고 문화적으로 타락시키고 하이퍼 인플레이션 상태로 파산시켜 실업자가 수백만명에 육박한 망한 독일을 불과 10여년 만에 수백만 실업자를 구제하고 각종 제도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선진국으로 이끌었습니다. 저들 유대인이 만든 공산당과 같이 수많은 인간들을 마구 학살하는 악마들과는 다른 사람 이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난 후 1950년대 까지 유대인 자신들 조차 홀로코스트 학살은 들어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후 유대 자본이 홀로코스트니 가스실이니 하는 선동을 통하여 히틀러를 악으로 프레임 씌우는 대대적인 작업을 통해 오늘날 까지 전세계 사람들에게 히틀러를 악으로 알게끔 세뇌시키게 됩니다. 과학적 검증 결과 홀로코스트 학살의 증거가 없다는 조사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게여 시발 히틀러가 패배하지 않앗다면 천황폐하의 황국신민으로써 편안히 잘 살아갓을텐데 말이져 히틀러가 패배한 덕택에 이제 헬센징년들은 북괴놈들에게 흡수되는 적화통일이 이루어질꺼임
일본은 미국 건들여서 원폭 맞아서 우린 해방됨
일본 망한건 미국 건드려서임. 히틀러하고 관련은 없음 - dc App
그럼 유대인죄수복,수많은신발들 유골들,화장터 증거는 뭔데
첫번째 댓글 링크에 자료 존내 많음 살펴봐
저기 있는 자료들 보면 알 것이고 냥 유대인이 그 당시에도 이미 미국 돈 지들 맘대로 찍고 전 세계 은행 먹었고 유럽 열강 제국들 꼭두각시처럼 부리는 파워를 가졌는데 소련도 유대인 볼셰비키들이 자감 지원 받아 폭동일으켜서 만든 거고 이 놈들이 전 유럽과 전 세계 공산당 퍼뜨려서 인간들 학살한 애들이지 당할 애들이 아님. 저기 자료 보면 과학적 조사 결과
홀로코스트 학살한 증거가 없다고 함
히틀러는 당시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완전히 파산한 독일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예수회, 중공, 북조선 빨갱이 간첩들 죄다 쫓아내고 정상적인 나라 운영해서 10여년 만에 선진국으러 박정희처럼 기적을 이룬거임. 유대인 새끼들이 원하는 세상은 다 굶어 뒤지고 공산당 권력에 죄다 학살당하고 핍박받고 통제당하고 인류가 좆되는 세상인데 히틀러가 독일을 지들 쫖아내고 천국
으로 만드니까 유럽열강, 소련, 미국 등 다 총동원해서 족친거임
역사에 만약은 없어 ㅁㅈㅎ
진짜 역사에 만약 ㅇㅈㄹ하는 한국인 특성 그지같음
경상도가 없었다면? 1.고구려의 한반도 통일 만주 한국령 2.진골 드립치며 막장짓 했던 신라 하대x 3.사화 환국 예송논쟁 x 4.임진 왜란 때 병참기지 x 5.군부 독재 x 6.부동산 폭등 x 7.K-페미 x 8.강성 노조 x 히틀러가 진게 문제가 아니고 경상도가 문제였네?
그게 걔네 전략이다. 히틀러는 적그리스도의 모형이었음. 그가 되었어도, 사탄 섬기게 하고 인류를 마귀에게 복종 충성하게 만들었을거다
우리는 엉뚱한 적과 싸웠다. 2차대전이 끝나고 미 제3군단 사령관 패튼 장군은 연합군이 엉뚱한 사람들과 싸웠다고 공개적으로 토로했다. 그는 소련군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저들이 물자를 확보할 시간을 줘서는 안된다. 우리는 독일 사람들을 비무장 상태로 만들어 놓고 유럽을 해방시키지는 못한 꼴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전쟁에서 진 거 같다"
그는 또 그의 아내에게 이런 편지를 썼다. "우리가 소련과 싸워야 한다면 지금 당장 싸워야 할 것 같소. 이제 우리는 약해지고 저들은 강해질 테니까" 언론들은 이제 패튼 장군을 깎아내리기 시작했다. 1945년 9월 22일. 패튼 장군은 이렇게 말했다. "유태인들이 언론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 훤히 보인다.
이들이 하려고 하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공산주의를 퍼뜨리려고 한다. 둘째, 독일 혈통의 사업가들과 유태인 혈통이 아닌 사람들을 자리에서 쫓아내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리고 정치와 가장 거리가 먼 군인으로써 말하건데 독일을 다시 재건해서 소련에 대항하는 완충지대로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실 너무 늦은 거 같아서 걱정스럽기까지 하
다." 그날 밤 부인에게 또 이런 편지를 썼다. "우리가 독일을 재건해놓지 않으면 미국까지 공산화 될 거라는 말은 차마 하진 못했소" 1945년 12월 21일. 조지 패튼 2세는 독일 하이델베르그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11일 전에 발생한 작은 교통사고로 인해 목이 부러진 것이 원인 이었다.
그 교통사고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 보고도 없었고 부검도 실시 되지 않았다. 사후 검안 결과는 지금까지도 비밀로 유지되고 있다. 패튼 장군이 던졌던 마치 예언과도 같은 경고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히틀러 일본이 패배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지구는 공산당이 없을건 분명하지만 자유도 없음.
일본은 미국을 건들였으니 원폭 스토리 그대로 가자 가자
근데 저기 해외 영상 자료 예전에 좀 봤는데 유대인 공산당들이 거지로 만든 독일을 히틀러가 선진국 사람 사는 세상으로 만들었더만. 자유는 방임을 불러일으키고 유대인 패거리 같은 악마 사상을 가진 족속들이 활개치기 좋지
민주주의도 사실 말만 그렇지 개돼지 인간을 방목해서 풀어놓고 지배층만 쥐고 조종해서 지금처럼 전세계 경찰국가화 되서 간첩 정치인들이 마음껏 폭정 휘두르고 하기에 좋지
동유럽에서 유대인 존내 죽였는데 그래서 이스라엘로 런한거고
믿습니다 하일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