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들의 두려움은 나의 두려운면모와 같으니
내 두려움을 알아차리는 계기가되고
구도자들의 소소한 깨달음 공유는
함께 공명할수 있어서 좋다
말로하기 복잡한데
여러 글들을보며 내 생각을 살펴보고
얻는것들이 많다보니 평온해진다
절대 정병들에게 우월감을 느끼는것은 아니다.
정신병자라고 얘기했지만
여기 그 누구도 정신병자는 없다
겁이많은사람 혐오가많은사람
사랑이 많은사람 진리로가는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진모습이
마치 갖가지 고명의 김치비빔국수 같구나
세상은 꽤 살만하다.
보는 시각이 따뜻하시네요 제 맘도 따뜻해집니다
쭉 봤는데 님도 닉처럼 온화하구 따뜻한분이라는걸 느껴요! 닉만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제정신이 아니지..
세상이 미쳐도 우리는 우리의 끝까지 평온하면 되지않을까요.. 혐오는 또다시 이 굴레에서 맞혐오를 낳습니다.. ㅠ
천재와 정신병자의 차이는 그 방향의 차이일 뿐. 그 질량은 비슷한 것이겠지. 그래서 그런 이유로 그렇게 하는 것이었다.
독백병 언제 낫니 - dc App
현대문학 이상이라도 감명깊게 읽었니 - dc App
너한테 답글 쓴 것도 아닌데 시비여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