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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이라고 하면 치를 떨고 반일을 하는데

사실 일본의 지배계층의 대부분은 한반도에서 넘어간 도례인임.

열도에 살던 원주민들 대부분은 도례인과 혼합되어 현재의 일본인을 만들었음. 

그래서 일본에서 활동하던 고대사 학자들은 결국 고대 일본과 한반도의 동질성을 찾아 한국의 고대사 까지 연구하기에 이름. 

일본에 문물을 전파하며 일본의 문화에 도례인들은 엄청난 영향을 끼쳤는데

현재 일본이 사용하는 카타가나는 고려시대부터 이미 사용되어진 흔적이 남아있음. 실제로 일본 학자들이 와서 연구하고 감.

신라나 백제의 불경에서도 카타가나의 원형이 발견되어짐. 

다시말해 현재 일본이 사용하는 언어는 고대 한반도 인이 사용하던 언어이고

당시에는 일본과 한반도는 통역 없이도 대화가 가능했다는 이야기임.

물론 100% 대화가 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사투리나 방언처럼 높은 수준의 언어능력을 가진 자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대화가 가능했던 수준이었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일본은 섬나라이고 외세의 영향이 미비해서 고대 한반도어가 천천히 진화하여 유지되었지만

한반도는 몽공과 만주, 중국등의 열강들과 부딪히며 언어가 조금씩 변하여감. 

거기다가 세종머왕이 한글을 창제함으로 발음이 획기적으로 늘어 고대 한국어또한 현대에 이르기까지 진화하여 발전되어짐. 

아쉬운건 일본은 고대 한국어만 남아있는것이 아닌

당시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의 전통마져 승계하고 보존시킴.

아직도 일본에는 마쯔리나 재례행사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고

그들이 행사중 사용하는 언어는 고대 한반도어 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당시 힌반도에서 열도로 온 도례인은 

그들에게 농사와 측량, 건설, 철기, 도자기, 전쟁등을 가르쳤으니 

그들에게는 신과도 마찬가지인 존재 였음. 

일본에도 계급이 존재하기는 하였지만 조선과 같은 개막장은 아니었고 메이지유신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근대화 국가를 건설해 내었음. 

한때 일본 열도는 대륙과 떨어져, 한반도에서 오는 문물이 많았다면 서구열강들이 근대화를 하고 식민지 쟁탈전을 하는 과정에서 해양세력이 접근하기에 조선반도보다 편리한 지정학적 요인도 크게 작용했음. 

알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임진왜란은 딘순이… 

나머지는 있다가 쓴다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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