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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대한민국에 환빠라는 단어가 생기면서
고구려나 동이족, 중국의 역사중 일부에 관해 이야기 하면 환빠니 뭐니로 사람을 개병신으로 만드는게 유행중.
정작 한단고기 10장도 안읽어본 병신같은 새끼들의 주장. 진심으로 환빠 타령하는 애들중 90% 이상은 한단고기가 뭔지도 모를껄??
한단고기가 위서인지 아닌지는 역사의 평가에 맞기고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서 고구려 백제마져 자신들의 교과서에 넣어서 역사공정 하는데
우리도 좀 하면 덧남????
우리가 고구려 역사 만주 역사 가져가서 정통성 챙기면 결국에는 우리땅 될 가능성이 생기는 거임. 병신같이
중국에 얻어터져서 고구려 뺏기고 북한 뺏기고 그때도 환빠 타령할래????
나는 대가리 나쁜 한국인들 분열시키려고 중국에서 만든 단어가 환빠라 생각함.
이거 반박시 니애미 짱깨
조선족
옛날부터 사학계쪽에 피는 중국인인 한국인들이 많아서 그럼
좌파들 돈줄이 중국
펨코에 그런애들 많은데 개패고싶음 시발 반박도 못하면서 환국 환국 ㅇㅈㄹ
한국인이 한국 걱정하고. 한국 잘되길 바라면 ㅡ 국뽕이래.
이게 정상이지. 국뽕타령하는 짱깨들. 중국 까면 ㅂㄷㅂㄷ 거림. 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지만 일리가 조금 있는소리긴함
중국은 동북공정 프로젝트 모집공지에서 아예 결론을 정해주더만ㅋㅋ 결론은 공산당이 하달하고 교수들이 잘 짜맞춰 소설 쓰고, 인민들 달달 외우게하면 그게 역사고 사실이 되고... 인민들은 소설 역사, 거짓말이 너무 좋으니 그걸 종교처럼 숭배하고 의심따위 하는게 절대로 불가능하고.
지금도 바이두 검색하면 당시 프로젝트모집글 줄줄이 나오니까 중국 공작원들은 진실을 알고싶거든 검색해봐라
하긴 보면 또 뭐하겠냐 평생 달달 외워 세뇌되었는데 암만 똑똑한 놈도 진실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합리화하더라ㅋ
종교랑 비슷한거지. 인간이란 자신이 믿는다는 신념이 무너지는것 만큼 허망한게 없거든.. 그래서 사기도 당하는것이고.... 생각하는 방식의 틀을 깨부시지 못하면 헤어날수 없나봐
시끄러워 환빠 새끼야
환단고기 출판 일화만 봐도 환단고기가 진서란걸 알 수있지 일본이 고새 번역해서 지맘대로 풀이해놓고 역사외곡하더라 그리고 지네가 그역사서에 주인공이라함 왜 그랬겠냐 그게 다 진짜니까 그렇지
민족 개념에 매몰된 인간이 너무 많다. 크게 보면 동북아 몽골로이드가 같은 민족 더 크게 보면 황인종 더 하면 인류고, 속좁은 민족주의에 갇혀가지고 어찌 큰 물에서 놀 수 있겠나. 아직도 대조선 환상에 갇혀가지고 답이 없다 중화뽕이랑 다를게 하나 없는
고대사와 환단고기는 별개임. 환단고기는 무조건 위서거든
명확하지도 않은 고대사에 집착하는건 아무 의미없다 어짜피 한국은 한국이고 한복도 한국꺼고 김치도 한국꺼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강대국은 대한민국이다. 고대사에 대한 환상 그런거는 버리는게 좋다. 미래가 중요하지.
고대사가 중요한건 언젠가 미래에 우리국토가 될 영토의 정통성을 획득하기 위해서임. 중국이 괜히 고구려 백제를 자기들 역사에 편입했을까? 우리도 맞불을 놓아서 정통성을 확보하고 만주를 회복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