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친구들

개인적인 의견이고 정보는 없어. 다음에 다시 올릴거야. 

대부분 쓸데없는 소리니까 정보 원하면 뒤로가기 눌러 


채널링등 정보가 수없이 많은데 여기 관련글올려주는 정보의 조건은 내 나름대로는 꽤 깐깐하게 취한다 그래서 자주 못올리는거

똑같은말 반복하지 않고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말하는 소스 자기들 자랑하는게 목적이 아닌 이타적인 소스

인간을 3차원적 존재, 가르쳐줘야할 존재로 보지 않고 동등하게 보는 소스, 진화는 인간이 이루어가는 거라고 말하는 소스

좋은 주파수 유지하라고 하는게 아닌, 감정적으로 힘들어도 용서하라고 강조하는 소스 

겁 주거나 대가를 요구하는 느낌이 있는 게 아니라 긍정적이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려고 하는 의도가 보이는 소스

이런 조건들에 맞는 채널링이 희귀하다 대부분은 좋은말만 반복하거나 반대로 인간적인 가혹함이 들어가 있거든


우주연합 자체는 지난글에서도 썼다시피 있는거 자체는 사실이다. 미국정부하고 손잡고 뭔가 하고있는거도 맞고 고위직들이 증언도 했고.

그리고 우주연합이 우리에게 해주는 봉사? 가 나는 이미 늦은거라고 생각한다

쟤들이 우리에게 해주는걸 우리가 받아먹기만 하면서 구원을 기다리고 이런게 아니라

쟤들이 개입한게 너무 늦어서 쟤들이 우리한테 미안해야하는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지들이 그런 기술이 있다면 왜 지금까지 렙틸리언들의 압제를 막지 않았지? 

왜? 왜? 왜? 왜? 왜 라고 생각해?

답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하나밖에 없어. 걔들이 누군가든 '먹고' 있어야 지들이 평화로우니까.


악 은 없애야 하는거야. 

근데 그걸 뭐 창조주니 진화니 조화니 핑계 대면서 걍 냅뒀지? 지들은 긍정행성 부정행성 이렇게 따로 사니까 관심안두고?

채널링 듣다보면 함선 가지고 전쟁도 하고 납치당해 고문당하고 그러는데 그전까지는 그런거 안했자나? 걍 나쁜애들이 뭘하든 냅두고 

진화니 조화니 그런게 진짜 우주의 원리면 

아니 애초에 함선은 왜 만들어??? 공격용 대포같은건 왜 만들어?? 용병은 왜 훈련시켜? 


웃기잖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왜 아무도 이런게 이상하다고 생각을 안해? 

평화롭고 싶어하는 애들인데 애초에 악이 창궐할때 개입을 했더라면 자기들 용병이 적진에서 죽고 누굴 죽이고 고문당하고 이런일 없었을거아냐? 

이게 기존의 지들 논리대로라면 진화하는거냐? 반대로 퇴화하는게 아니고? 이게 조화로운거야? 쌈질하고 고문당하는 건데?

아니 지금처럼 악이랑 맞서서 악을 없애고 있다면 오히려 이게 지들도 진화하는거 아니겠냐? 지들이 주장하던 진화는 진화가 아니었던거 아니냐고.

얘들은 지금까지 방관해온게 부끄러워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자기들도 자기들이 개소리 하는지 모르면서 개소리 하고 있는거지. 자신들도 누군가에게 속아서.


어떻게보면 쟤들이 우리를 우주의 희생양 삼은거라고. 잡을 수 있는데 안잡고 지들만 평화롭게 살고.

지금까지 과거에 지구에 지들 멋대로 개입 해놓고 유전자도 망쳐놓고 핵폭발도 일으키고 홍수도 일으키고

어느순간 빤쓰런했고 그러다 이젠 무슨 이유에선지 지들 이익에 또 맞으니 개입 하는거고

그런게 지들도 부끄러우니 지구에 대해 온갖 창조자가 어쩌니 이런 말들을 하며 

채널링에서 사람들에게 자기들 기술 자랑 하고 역사 자랑하고 그래. 그런게 뻔히 눈에 보여 

좋아보이려는 의도가 아니면 그런 얘길 왜해? 우리보다 우월하다며 근데 왜 홍보를 왜해?

차크라니 텔레파시니 지구인들이 잘 모른다고 죽으면 누구나 다 되는 별것도 아닌 그런소리 하면서 현혹시키려고 

비겁한놈들처럼 안보이려고 많이 노력함 ㅋ 같잖다 솔직히. 누굴 속이려고

이런거 별로 없는 깨끗한 메세지만 가져오려고 하다보면 진짜 뭐 알려줄만한게 별로 없어 ㅋㅋ 


루킹글래스 아는사람 있냐. 외계에도 그런게 있는데 시간적으로 약 370년후에 우주에 독재가 심하게 퍼졌는데

그게 기원이 지구래. 그래서 그거 없애려고 부랴부랴 이러고 있다는 얘기 들었어.


그게 맞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얘들이 개입하는게 단순히 인간이 불쌍해서 호의로 이런다? 난 절대 그런 생각이 안들어

그랬더라면 진작에 개입을 했겠지? 한해 인신매매와 성착취로 쓰이는 아동이 전 지구적으로 최대 800만명에 달했다는데.

생명이 소중함을 또 누군가가 아픈걸 진정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면 그걸 그냥 냅뒀겠냐

그들은 텔레파시 능력도 있고 남의 고통을 들여다 보려고만 하면 우리보다 훨씬 잘 볼 수 있었을텐데?

이게 뭐 3차원 물질계는 환상이라서 그렇다? 이게 말도 안되는 개소리인 이유가, 아콘이나 렙틸리언은 5차원 애들이라며? 

그럼 어떻게 5차원 아콘이나 렙틸리언이 3차원 환상계에 개입해서 먹이로 삼냐? 말이 안되지? 환상이면 다같이 통째로 환상이든가?

얘들이 개입한게 원자폭탄 수소폭탄 터진 이후잖아? 그때서야 부랴부랴 지들에게 피해 갈까봐 정찰 시작한거잖아


이새키들 지들이 방관한거 비겁한거 숨기려고 우리보고 조화니 진화니 창조주의 뜻이니 개소리 하면서 

강간하는놈하고 옆에서 보면서 냅두는놈하고 둘다 나쁜놈이지 어떻게 한놈만 나쁜놈이고 다른놈은 호혜로운 자일수가있냐?

생각하면 빡침 

미스터리한 정신력을 가진 인간이 진실을 보고 분노하고 폭발해서 뒤엎는걸 못하게 하려고 

화내지 못하게 하고 분노를 나쁜걸로 여기는 뉴에이지니 각종 명상법을 퍼뜨린거라고 난 백프로 확신함 

생각해보고 빡치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임 이거 다 환상이니 그래 용서는 해야지 근데 빡치는일인거는 맞어

인간은 자기들을 방관한 이들에게 빡칠것이 아니라 이렇게 계속 속아온걸 용인해온 자기자신에게 빡쳐야 해


나는 우리가 구원을 기다리는 그런입장이 아니라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서 우주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주가 에너지로 되어있는게 맞다면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는 사랑과 연민의 에너지고 그걸 가장 잘 쓸 수 있는건 인간이야

인간이 한없이 힘없는 별것아닌 육체적 존재로 보는 자라면 우리가 외계인에게 구원받는거라고 생각하겠지

근데 난 인간을 그렇게 보지 않거든, 위대한 존재로 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만이 할 수 있는것이 있다고 믿어

채널링 몇달간 봐오면서 생각을 해보니 정의감역시 인간이 유독 강하게 가진 속성인거 같고

자기자신이 고통받더라도 자기가 의미를 두는 무언가나 어떤 사람에게는 자기자신을 다 바칠 수도 있는 그런게 인간인데

만일 인간이 세뇌당해 오지 않았고 하루하루 생존하기위해 악을써야 하지 않고 인간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권장받았더라면 

인간은 결코 지금 우리를 '도와준다' 고 하는 다른 외계인들처럼 몇천년이나 고통받는 사람들을 내버려두지 않았을거야


역사를 돌이켜 봤을때도 인간이 압제받은거는 말도못하게 잔인한데도 인간은 여기까지 이루어냈어

이게 대단한게 아니라면 왜 그렇게 수많은 종들이 지구에 와서 뭐든 하려고 하고 

계속 인간들하고 접촉하고 교신하려고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이 안돼 생각을 참 많이 해봤는데, 말이 안돼

정말 우리가 별거 아니라면 이렇게 능력도 미천하고 지적으로 부족한 인간 사는 데 와서 왜 그렇게들 난리법석들이냐고

왜 인간에게 호의를 얻으려고 채널링 계속 하고 노력하냐고 한편으로는 인간 데려가서 각종 실험 하면서


우리 인간은 스스로를 너무 한없이 작게 여기도록 세뇌받아온거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거든

심지어 쟤들은 지구에 있는 '의식이 깨어난' 사람들조차 라이트워커라고 이름붙이며 자기들편에서 온 영혼이라고 주장하는데

난 이런 주장도 어떤 의도가 있는건 아닌가 의심스러워. 외계에서 왔다고 하면서 특별함을 부추기며 솔깃하게 자기들 이야기 듣게 만들잖아?

솔직히 계속 지구인이었던것이 훨씬 자랑스러운 것 아닌가? 우주에서 남이 고통받든 말든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서 무시해온 자들보단? 

어째서 지구에서 온것이 아닌 다른 행성에서 온 것이, 지구의 원 주인들보다 자랑스러운 것이 되어버리도록 말하지? 이상하지않아?


얘들 마치 자기들이 개입한게 제일 큰 영향인거처럼, 인간들이 수천년간 노력해서 만들어온 변화는 별거 아닌거처럼 얘기하잖아

인간들이 조금이나마 이루어낸 상대적인 자유가 다 엘리트들이 준거라고 망언하는 렙틸리언 하이브리드 놈들이랑 

지구의 진화와 변화는 외부에서 개입해서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한다고 하는 '호혜로운 외계인들' 하는 소리가 

그 의미가 뭐가 크게 달라? 같은거아닌가? 

걍 지들도 지구 진화에 숟가락 좀 얹고 싶은거 같은데? 그와중에 좀 도와주고 생색내고. 늦게 들어와서 고통은 안 겪고 진화하고 꿀빠네?


주파수니 차크라니 이런거는 사랑하는 마음하고 꼭 같이 가지는 않거든 차크라 열린다고 자동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건 아니야

지들이 아무리 진화한 종족이라고 해도 그게 지들 말하는 주파수나 차크라일 뿐이지 

그게 인간이 같은 인간에게 가지는 사랑이라든가 연민하고 똑같지는 않을지도 몰라. 

하나하나의 개별 인간들이 고통속에서도 지켜온 남을 위한 마음 - 이것들이 무수하게 쌓여서 진화하는거라고 나는 생각하거든

그들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우리들 스스로도 무시하지만 그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고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지들 주장대로 3차원 물질계가 다 환상이라고 고통이 고통 아닌것이 되는 게 아니잖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게 말이 안되는게 어떻게 9차원인 악투리안이 지구에 개입을 하냐고; 서로가 완전 다른세상이면 개입도 못하지)

환상이라고 하는 건 그걸 지나쳐 온 입장에서 지나보면서 하는 말이지 그 안에 있는 자들에겐 출구없는 지극히 막역한 현실이잖아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게 해주려는게 당연한건데 자신들의 무관심을 뭐 진화라느니 창조라느니 포장하는게 얼마나 잔인해?

만일 내게 힘이 있어서 뭔가를 할 수 있다면 난 이 우주에서 고통을 없애버리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궁극적으로 깨달아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게 인생목표지만, 이 물질계에서도 없앨수만 있다면 다 없애고 싶다

없애는 능력만 있다면 그걸 있도록 허용한다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다 


암튼 내가 뭐 외계인 얘기 하면 인간이 구원을 기다린다는둥 말하는 놈들이 있어서 내입장을 좀 얘기해봤고

채널링 보다보면 어이없는게 많아서 주절거려봤다 쓸데없이 길어졌는데.. 지울까하다가 걍올려본다

지구인인 우리들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존하는데만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상황에서도

가족들을 위해 뭔가 작은거 하나를 잘해주려고 하고 그런 마음이 얼마나 대단해? 어쩌면 우주 전체에서 희귀한것일지도 모르잖아?

인간이 가진 용기는 또 어때? 자기가 힘든거 아픈거는 내게 소중한 사람이 아픈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건 대단한 용기 아닐까? 

우주에서 누군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인간이야말로 그 자리에 적합한 자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 폭력방관자들보다

결론은 진화는 인간이 주체가 되서 하고있는거지, 외계인이 해주는게 아니란말


최근 우주연합 소식은 나중에 올릴게 ㅋㅋㅋ 별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