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지구인은 할만큼 충분히 잘해왔다고 얘기했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많구나 ㅋㅋ
자기들이 별것 안해왔으면 주변사람들도 그런놈들만 있을테니 세상에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을듯..
반대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희망과 인간성을 본다면 넌 잘 살아온거야 힘든 상황에서도.
그리고 지구 환경이 워낙 나빴기 때문에 별것 안해왔더라도 그냥 버티기만 했어도 잘 한거 아니겠냐 살아가는 것만도 힘든 곳이잖아 여긴
그냥 숨만 쉬는거 그냥 존재하는거도 뭔가 돈을 벌든 누군가에게 어떤 역할을 해주든
뭔가 다른거를 해야만 얻을 수 있는 이런거 자연스러운거 아니야.. 되게 이상한거야.. 그러니 너무 그렇게 빡세게 스스로를 대하지 말자
기막힌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봤다 ㅋㅋ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자기들 우주선 모선같은건 지구보다도 크다고 하는거 들어봤는데
이거는 뭐 우주선이 지구크기네 ㅋㅋㅋㅋ 어이없음 ㅋㅋ 저렇게 감마선 가까운 광선 쏜게 과거에 몇번이나 있었음 영상 끝까지 봐봐
태양에 뭔 짓을 하고 있는걸까.. 나쁜건 아니겠지..
암튼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본다
8월 10~14일경에 라이언스 게이트 열려서 에너지 들어온다고 했었는데
10,11일날 진짜 쎈 에너지가 들어왔다. 이들이 지금까지 날짜를 알려주었던 것들 중 가장 쎈 에너지였고
기존 에너지들이 황홀경을 일으키는 에너지들과 혼재했던데 반해서 이번 에너지는 주로 부정성을 멱살잡고 끌어올리는 에너지로
목차크라에 에너지가 많이 떴으며 마치 목감기 걸릴때 목이 붓거나 아픈것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을거 같아.
나도 왠만하면 에너지 안뜨는데 그날은 뜨더라고 목 붓는거처럼
목차크라는 진실을 말하는 것과 관계가 있는 차크라로 라이언스 게이트가 진실 주파수와 연관이 있다는 거 같다.
또한 머릿속에서 의도치않은 생각-목소리-를 일으키는게 목차크라래.
갈등의 목소리를 마치 내 목소리인거처럼 일으키는게 그 차크라에서 나오는 부정적 에너지래.
부정성이 떠서 인지가 되어야 사라지기 때문에 이런 에너지들이 들어올때는 몸이 여기저기 불편할거야. 갈등도 많이 올라오고
운동을 좀 하고 물을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될듯..
참고로 마음을 많이 닫아놓고 사는 사람들은 에너지 들어와도 별 느낌이나 반응이 없다 고주파도 들어갈 틈이 있어야 들어가거든
고주파라고 해서 무조건 저주파 다 깨는게 아니야 자기가 허용하는 만큼 몸을 변형시켜 주는거거든 자기 의사에 반하지 못해
좀 느낌이 있긴 한데 에너지 들어올때 더 많이 받고 싶다 이런 사람은 마음을 열어
마음을 여는 건 별거 없고 마음을 열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돼, 상처받고 아파도 괜찮으니까 마음을 열어놓겠다 방어하지않겠다고 자주 생각해봐
마음을 연다고 귀신붙고 그러지 않아 그 반대야. 닫아놓고 살면 귀신붙어. 닫아놓으면 안에있는 저주파도 같이 갖고 다니는거니까 귀신이 좋아해.
마음을 열어놓는건 실은 의식의 범위를 넓히는거고 그러면 에너지상으로는 그 안에 있는 저주파가 일상생활 할때
다른 같은 주파수랑 공명해서 흩어져 사라지게 되거든 그래서 마음을 열고 열심히 살기만 해도 사실 수행이 되는거지..
닫아놓고 살면 두려움이나 울분이나 화같은거를 안에 쌓아놓고 사는거고..
귀신같은 저주파몸체는 마음을 연 사람 근처엔 무서워서 안와. 고주파에 닿으면 저주파는 깨져서 사라지거든.
한번씩 무당집에 가면 안되는 사람 있다고 하는 얘기 들어봤지? 굳이 가면 무당이 땅에 붙어서 꼼짝도 못하고 괴로워하거든
신들이 다 도망간다고. 오지 말라고 하잖아, 기가 쎈 사람이야. 고주파몸체를 가진사람.
마음을 많이 열어놓아서 기혈순환이 원활하고 내면적으로 자신의 생각및 감정과 소통이 잘되면
영혼체인 에너지몸체도 인식할수 있는 에너지범위가 넓어져. 외계인들은 이걸 고주파몸이라고들 부르더라.
그리고 8월에 2주간 구간단속 하듯이 지구의 주파수를 측정해서 차원상승 하게 될지 결정한다고 했었는데
그것의 결과는, 지구는 4차원으로 차원상승 하기로 결정 되었고, 측정 결과
현재 지구에는 27억명이 타인에게 봉사를 택하였고 그외에 90만명의 완더러들 (우주에서 지구로온자들) 이 있다고 한다.
또한 창조주에게 봉사를 택한 자들도 공교롭게도 90만명이라고 하더라.
동양과 서양 중 서양쪽에서 주로 진실을 깨닫고 압제를 깨달았기 때문에 의식상승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동양쪽에서 차원상승을 많이 하지 못할거라고 한다.
완더러(떠돌아다니는 자) 에 대해 좀더 말해줬는데 지구에는 3종류의 인간이 있다고 한다
1. 원래 지구에서 1차원부터 쭉~ 성장해온 원주민 지구인 영혼.
2. 스타씨드라고 다른 행성에서 지구에 들어왔으며 의식수준은 3차원 후반~ 4차원 초반인, 차원상승에 묻어가기 위해 온 자들.
이 지구 원주민은 의식의 빛을 공유할 능력은 있지만 적절하게 운용은 잘 하지 못하고, 스타씨드가 빛을 운용할때 함께 공유한다고 한다.
3. 완더러라고 고차원에서 (몇차원인지는 모르겠으나 앞뒤 정황을 보면 6차원이상, 집단의식을 말하는듯)
낮은데로 내려오는 희생을 해서 에너지 상승을 주도하는 자들.
이들은 하늘이 자기 고향이며 지구에서 사는 게 항상 걸맞지 않은 느낌을 가져왔다고 한다.
그러니까 완더러가 굳이 여기 와서 인간몸을 쓰고 살다가 급격한 의식상승을 하게되고
그렇게 에너지상승을 주도하면 그 빛을 스타씨드가 지구원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게 운용하는 그런 느낌으로 말하네.
또한 지구의 특이한 점에 대해 말해줬는데
(주로 채널링해오는데 중 괜찮아서 소개해줄만한 메세지들은 메타트론이나 마이클등 천사임 아니면 일부 플레이아데스인
천사가 뭔지는 잘모르겠다 차원을 벗어난 자인가? 아는사람은 답변좀.. 천사가 굳이 우주에 개입을 하다니 좀 이해가 안가는데
뭐 결국 우주라는 프로그램안에 있는 '고차원' 프로그램이겠지.. 근데 천사가 있다면 천사가 수호하는 신도 있으려나
창조주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근원과는 자신들도 대화할 수 없다고 하던데 이 천사는 누구의 심복인가)
다른 3차원 행성은 지구만큼 밀도가 높지도 않고 신체가 더 밀도가 낮고 투명하다고 한다 지구가 제일 빡세다는 뜻인듯
또한 지구인의 몸은 특이하게도 2차원 몸으로서 이러한 지구의 특수한 상황에서 차원상승 사이클이 진행되는 것은
자기들도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고 한다. 2차원 몸이 힘든 이유는 의식의 상승은 의식의 집중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2차원 몸을 가지고는 의식상승 할만한 집중을 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계속 생각이나 감정이 주의를 흩뜨리기 때문에
2차원과 3차원의 차이는 1차원은 광물계, 2차원은 동물계이고, 3차원부터 자의식이 있다고 한다,
자기자신이 뭔지 아는거, 자기를 인식하는거, 그런게 3차원의 능력인데, 그동안 지구인의 몸은 2차원이었다고 한다,
즉 평균적인 지구인은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자기 인식을 하려면 애를 써야 한다는 소리지
자기 인식이 되어야 창조를 할수 있어서 현실을 스스로 바꿀수가 있는데 지구인은 인식자체가 안되는 몸을 갖고 있기에
창조도 할 수 없고 현실도 스스로 바꾸기 힘든거였다고 한다
그래서 보통은 75000년의 사이클에서 상승을 할때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가게 되는 거지만
현재 지구는 3차원 후반대지만 지구인의 몸은 2차원이었기에 (최근에 몸도 의식상승이 많이 되긴 했다고)
이런식의 상승은 자기들도 처음이라고 한다.
(저번에는 이번 지구 상승이 70000년만이라고 하더니 이번엔 정상적인 행성 상승 사이클 주기가 75000년이라고 하네..
혹시 지구의 독재가 우주에 퍼질 가능성으로 인해 이번 사이클이 의도적으로 5000년가량 당겨진걸까?)
자기 인식을 위한 의식 집중법은 무언가 한가지에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인데
외부의 일에 집중을 할수도 있고, 몸의 감각에 집중을 할수도 있다고 한다
어떤 외부적인 일에 고도로 집중을 하는 거든 감각에 고도로 집중을 하든 집중을 계속 하면
본질에 가 닿아서 의식성장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전에 알려줬던 혀와 입안의 감각에 집중하는게 빠른 방법이라고 한다.
그러한 집중을 할 수 있어야 인식을 할 수 있고 인식수준이 높아져서 의식전환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8월 22일은 블루문 보름달로 매우 중요한 날로서 우뇌를 열어줘서 능력을 각성하게 하는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한다.
22~23일 동안의 이벤트인것 같고 우뇌가 닫혀있고 좌뇌만 활성화 된 사람인 경우는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고 한다
고차원의 내적 자아와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통로는 이미 라이언스 게이트이후 열려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자신의 미래의 자아 = 고차원 자아 = 6차원 이상의 그리스도 의식 하고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구인들은 좌뇌를 더 많이 쓰기 때문에, 만일 이때 에너지가 들어와서 우뇌에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
뇌변화가 일어나서 우뇌가 활성화 되고 영능력을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즉 직관의 문이 열린다는 소리인거 같다.
여기서도 지구인의 몸체의 특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더 했는데
지구인 만들때 기억을 잃은 윤회 시스템을 마련 + 60프로 좌뇌로 치우치도록 설계를 해놓았다고 한다.
처음엔 70프로로 했다가 다 이기적이되어서 실패해서 다시 60프로로 조정했다나 뭐라나
좌뇌를 많이 쓰면 파충류뇌가 활성화되고 이기적이게 되고 마음을 열어서 우뇌를 쓰게 되면 여성적인 에너지를 쓰게 되며
상위 자아와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는데, 그것을 의식적으로 극복해야 하도록 60프로 좌뇌편향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좌뇌와 우뇌의 차이 그리고 활성화에 대해서는 저번에 소개한 마크 패시오 영상에서 자세한 설명이 있다)
폭로 이벤트가 계획된 것은 가을이라고 한다. 8월은 에너지상승으로 사람들이 곧 닥칠 진실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밑작업 한다고 한다.
가을에 있을 - 9월 중순~말을 말하는듯하다 - 폭로 이벤트는 너무나 충격적이라서 대비를 많이 해왔더라도
지구인 전체의 충격파의 에너지를 완더러들조차 감당하기가 힘들만한 수준일 것이라고 한다
진실을 알게 되면 일어나는 내면적인 고통, 분노 그런것들을 에너지차원에서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을 놓고 봤을 때 이런 폭로같은 것들이 예상보다 한 2달 정도 지연이 된 거 같다.
참 본격적인 차원상승날 즉 솔라플레어 작살나서 삶과 죽음이 갈리고 이런거는 아직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거 같다
빨리 하면 너무 많이 죽기 때문에 시간을 계속 끌고 있는거 같다 몇년 더 남아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날에는 전에 알려줬듯이.. (어둠의 3일 참조) 카르마를 가리고 있던 베일이 걷혀서 다 보이기 때문에
자기 애인이나 가족인데 알고보니까 전생에 수차례 자길 죽이거나 강간한 사람이고 이런걸 알게 되는데
이때 감정에 흔들리면 차원상승 못하고 죽는다고, 미리 다 용서가 되어 있어야 상승할 수 있다고
그래서 보채지 말라고, 아직 대부분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자기가 준비 되어 있다고 착각하는데 대부분 준비 안되어 있다고 한다
전에도 말했듯이 타인에 대한 봉사냐 나에대한 봉사냐 이런 선택이 앞으로 1년 간다고 하니까
1년 후에 또 에너지 측정 해서 더 살만한 사람 있나 보겠지 뭐 ㅋㅋㅋ
걍 참고해라 믿거나 말거나..
사랑이 되려고 하고 세상을 지구를 우주를 사랑하려고 하고 이런 수행법도 의미가 없을수밖에 없는게.. 그렇게 한다고 무의식속에 깊이깊이 진득하게 깔려있는 밀도있는 저주파 에너지가 분해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고차원에 있는 영적 존재들이 이세상을 못벗어나는거죠.. 부정적인걸 보려고 노력해서 속을 들이파고 맞닥뜨리고 그런과정을 반드시 겪어야만 합니다 그게 없이 사랑이 되려고 해봤자 안보려고 하는것뿐이에요 파동 분리가 되는건 의식이 하는건데 그 의식이 저주파 파동을 맞닥뜨릴 용기와 의도를 가져야만 분리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신의 창조력이 만들어낸 착각의 파동이니 얼마나 쎄겠어요.. 없는척한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근데 없는척하고 안보면 안보이거든요, 안보고 있으니까 당연히 안보이죠 그래서 불편이나 불안감의 감각을 직접 전달해줄 몸뚱이가 없는 고차원에서는 진짜로 없는줄알고, 자기가 완전한 사랑인줄 알고 살게되는거지요. 그정도로 고차원까지 갔으면 굳이 물질계 행성에 일부러 가려고 하지도 않게되니까요. 그래서 고차원에 있은지가 오래되고 오래되면 더 할일이 뭐가 있나요 반복하는거죠.. 우주가 통째로 숨쉬듯이 쪼그라들었다가 다시 생성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개별 영혼들이 진화과정을 거꾸로 되돌려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거를 자기들이 환상이라고 못받아들이니까 물질계만 환상이고 고차원계는 진짜라고 착각하면서 계속 반복하는거에요 무의식 밑바닥의 죄책감을 못닦아내서요..
진짜 우리는 신이 하고있는 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이 세상을 만들어내는 에너지는 우리가 하고있는 생각이라고 보면됩니다 신이 만든 우리가 하는 생각은 결국 신과 같은 존재가 하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 생각이 정신나간 생각이라고 해도 그 에너지가 얼마나 대단하겠나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벗어나기가 어렵고 영구히 지속되도록 정교하게 만들어져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의식집중만 하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만트라 외우고 그런거 한다고 결코 벗어날수가 없답니다 절절한 지옥을 통과해야만 벗어날수가 있습니다 그 감정적 지옥을 집중적으로 화끈하게 겪을거냐 아니면 몇번 태어나면서 순하게 겪을거냐가 다를 뿐이에요.
그리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지성체가 다 하나하나 신의식인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개별의식체들이 얇은 막처럼 카펫에 실이 짜여진 것처럼 근데 그 실 색깔이 그림에 따라 다를 뿐, 카펫전체이거든요 그래서 신의식이라는 건 그 카펫 어딘가에 구멍이 뽕 뚫릴때 그 개별그림의 의식에 신의식이 인지되는거고 카펫 전체도 의식이 구멍뚫리면 영향을 받는거지요 즉 하나하나의 개별의식이 다 신의식을 갖고있는게 아닙니다, 개별의식이 노력해서 신의식을 받아들일수있을때 그 개별의식체에게만 신의식이 인지되는거기때문에 냉정하게 말하자면 깨어나지 못한자는 사실상 신의식을 갖지 못한겁니다. 에고의식만 갖고있는거지요. 그래서 진실이 받아들여지는게 쉽지가 않은거고요. 에고로 수행하는거에요.
그러고 카펫에 구멍이 뚫리는데가 점점 많아질수록 카펫이 헐거워지다가 나중엔 아예 사라져 버리는거지요. 수행을 한다고 믿는 에고들이 많은거지요. 깨어나서 신을 직접 체험하는게 중요한 이유가 이거고요. 수행은 첨부터 끝까지 신이 아닌것을 버리는거만 있습니다. 생각하거나 의식하거나 상상하고 창조하고 이런것은 전부 에고의 수행이지요.
신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 그 개별의식체는 자기자신이 죽어 사라져야만 한다는걸 직접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신을 직접 체험하고도 공포감때문에 대부분 아스트랄계 수행을 하게되는거에요. 아스트랄계 수행을 안하고 진짜로 수행을 하게 되면 에고는 어마어마한 압박감과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게되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악을 써서 온갖 할 수 있는 수단 물불을 가리지 않고 방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진짜 수행을 하는 사람이 그토록 드문거에요. 지옥을 겪어야 된다는게 농담이 아닙니다. 차원상승이 사실 깨달음에는 좋은게 아닐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구의 이런 특수한 수행할수있는 장소가 당분간은 우주에 더 없을테니까요.
에고가 이렇게 목숨걸고 방해 할 때, 이것을 하나 하나 받아들여 느끼고 녹여내지 않고 그저 덮으려고 하면 수행이 안되겠죠? 고통을 던져줄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뒤집어쓰고 정면으로 돌파해야합니다 자기자신을 고통속에 던져버리고 그안에서 녹아버려서 새로 태어나는 느낌이죠 실제로 에고가 죽습니다 그게 에너지파동에서 죽으면서 별별 증상이 나는거고요. 가이드가 확실하지 않은경우 이런 과정을 이겨내는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죠 그래서 진짜 수행을 하기 전에 상위자아와의 소통이 매우 원활한 상태여야 합니다.
상위자아는 느낌으로 메세지를 전달해주는데 이 미묘한 느낌을 캐치할수 없으면 사실상 수행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에고를 내세우지 않고 상위자아에게 내면적인 순종을 하는게 그토록 중요한 이유고요.. 기적수업에서는 이런 상위자아를 성령 이라고 칭하지요 상위자아의 메세지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원래의 자신 즉 신의 기억을 되살려내는 것이기 때문에 이때 가짜인 에고는 죽어버리게 되는거지요.
여기서 제가 말하는 상위자아는 신으로서 신의세계에 있었을때의 기억 즉 잠들어서 꿈꾸기 전의 상태를 말합니다 이 우주에서 벗어난 진짜 신, 뽕 뚫린 구멍을 직접 낸 그 신말이지요, 구멍나게 천조직을 헐겁게 만드는건 개별의식체의 노력으로 할수있지만 구멍내는건 신이해주는거에요. 여기서 말하는 상위자아는 뉴에이지에서 말하는 상위자아하고는 다른겁니다. 뉴에이지에서 말하는 상위자아는 의식을 이용해 창조 수행을 해서 고차원으로 간 자기자신 즉 미래의 자신을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상위자아는 그모든것과 무관한 우주밖의 존재이고요..
기적수업이 되게 단순하고 명확한데도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하고 거부감을 가지는건 신체험을 한번도 못해본 경우는 에고만이 있는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보면 겪어본적없고 볼수도 상상할수도 없는걸 믿어야하는거죠, 에고의 속성은 불믿음 즉 의심이거든요. 그래서 신체험을 한번도 못해본 즉 카펫에 구멍 미세하게라도 안뚫려본 사람은 사실상 기적수업을 한다고는 해도 진짜 성령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구멍이 아주 미세하게라도 나야만 진짜 수행이 시작됩니다. 개별에너지체는 구름처럼 뭉게뭉게 에너지장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마구 소리지르고 감정 풀어서라도 일부라도 제거해야 그 틈새로 비치는 신의 빛으로 진짜 수행을 할수있기 때문에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춤을추든 운동을하든 뭉친 에너지를 버릴것을 강조하는거고요..
그 뭉게뭉게 에너지는 살기에너지 즉 원한입니다. 그 원한은 잘못된 믿음으로 만들어지는건데 그 믿음이 쎌수록 원한도 깊고 반복하는거처럼 보이는거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건 원한을 토해내서 풀어내 버리는거에요. 그 원한은 모든 다른 감각을 막기 때문에 원한부터 해결하지 못하면 수행이고 뭐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음은 물론 자기 삶도 원하는대로 살수가 없습니다. 근데 수행한다고 하는 99프로의 수행자들은 원한은 그대로 냅두고 빛보고 소리듣고 참선하고 이런걸 하고있는거에요..
웃기는게 이런 원한 하나도 안닦아내도 안보고 안느끼고 없는듯이 평화롭게 살수있거든요 신통력까지 발휘할수있습니다. 왜냐면 에고의식도 신의식의 짝퉁이기 때문에 에고세상속에선 신통력 행할수있는게 당연한거에요. 몸뚱이를 가진 밀도높은 이 지구같은데서는 미묘한 불안감이나 고통을 몸이 느낄수 있기 때문에 평화로운감정을 지속적으로 느끼지 못하지만, 고차원으로 가서 에너지몸체만 갖고 살면, 불안감이나 고통같은거를 안느끼고 싶으면 얼마든지 안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물질계 3차원계가 환상이라고 말하면서 용서하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자기자신들은 이 우주속에 붙잡혀 살고있는거죠. 아마 인간이라는 존재가 개발되기 전에는 진짜 깨달음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인간육체가 제법 놀라운거에요 고통과 죄책감을 다른육체는 아마
깊이있게 느낄수 없을거에요 인간이 몸은 엄청난 고통도 느낄 수 있지만 감정적인 고통도 어마어마하게 괴롭게 느낄수 있거든요 그리고 안타까운점이, 느껴야먄 그런 감정이 청산이 됩니다, 왜냐면 의식은 인식으로 그것의 존재를 깨우치고 그것이 존재함을 깨우쳐야만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변경시키거나 버릴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깊은 감정적 신체적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육체가 존재하기 이전의 우주에서는 그누구도 탈출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하고있습니다,.. 왠지 글이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금방 써줬네. 우주 이야기 재밌음. 9월에 외계인이라도 나타난다는건가? - dc App
인신매매나 렙틸리언등 폭로될건가봐 외계인 이벤트도 있다고는 하는데 언제인지는 몰라
소설이네
제법 재밌게 잘썼지? ㅋㅋ
11,12일에 감정적으로 힘들었는데 날씨가 시원해져서인줄
폭로 이벤트가 ebs인가요?
하는얘기가 종종 비슷하긴 해요. 아마 같은거 아닐까요?
흥미롭네. 특히나 저 영상은...역시 지구 외 다른 생명체나 선진문명은 있는 게 맞는 것 같음. 그런데 폭로방송이 당초보다 연기되어서 9월 중순이라는 건가? 아니면 9월 중순인데 거기서부터 2~3개월 연기 되었다는 건가. 9월 중순이라면 우리나라로는 추석 즈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 그때가 또 마침 보름(full moon)이니...진정 변곡점이 될 수 있을까? 간절히 기다려 진다. 물론 폭로 내용에 대해서, 그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는 감내할 각오임. 앞으로 한달 남짓한 시간이지만 최대한 의식에 집중하고 인정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보겠음. 정보 고맙다 dada
그리고 최근들어 생생한 꿈을 자주 꾸거나, 목이 잠긴 듯이 묵직한 느낌이 들거나, 목 뒷덜미와 어깨 부분이 자주 뭉치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들도 에너지의 영향을 받기 때문인가? 두통 같은 증상은 없음...
저도 목이랑 어깨가 아파요 ㅠㅠㅠ 계속 졸려요 특히 우주가 사라지다 읽고 있는데 넘 졸려서 눈이 잘 안 굴러가여
응 금융쪽에서 네트워크 출시 등 한다고 발표 했던 것들도 거듭해서 미뤄지고 있어서. 그리고 구체적인건 까먹었는데 미국서는 네사라로 의심되는게 10월1일날 발족된다는 얘기가 있어. 글고 채널링도 보면 지난 몇달간 전투상황같은거 드문드문 알려줬는데 다 잡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어. 일단 지구밖에 있는 화성이나 달 등에 있는 외부종족은 다 잡은지 좀 됐는데, 지구 안에 있는 하이브리드는 아직 다 안잡혔고, 폭로는 현재의 많은 지도자들이 클론이라는 것 그리고 지구에 미담으로 알려진 좋은사람들도 알고보니 거짓이었던거, 인신매매관련, 이런것들이 다 폭로될거래.
평소에 그런 신체 증상이 없었다가 최근들어 그러면 충분히 에너지때문에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여름부터 주로 목차크라를 억지로 열어젖히더라고 에너지가. 상당히 과격한 에너지야. 졸리는거도 힘들텐데 너무 저항은 마시고 졸리면 많이 주무세요.
angel이라는 표현은....우리가 성경등에서 봐왔던 그런 의미는 아니구요 두 종류의 영혼들이 있는데, 태어나 있는 영혼들과 태어나 있지 않은 영혼들입니다. 태어나 있지 않은 자들은 천사들 angels로 부릅니다. 태어나 있는 자들은 육체적 존재들로 부릅니다. 모든 영혼들은 신성한 창조자 Divine Creator 혹은 많은 당신들이 신 God으로 부르는 것의 신성한 단편들입니다. 천사들은 나머지 우리들과 같이 배우고 진화하는데, 단지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할 뿐입니다.
그들은 영적 히라키들(감시자들)의 멤버들로서 육체적 존재들에 대한 봉사와 지도를 통해 진화합니다. 육체적 존재들은 서로서로에게 봉사하는 배움을 통해 진화합니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모든 영혼들은 서로서로에 대한 봉사를 통해 진화합니다. 봉사는 조건 없는 사랑의 동의어이고, 서로서로에 대한 조건 없는 사랑이 우리 모두가 달성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기원을 보통 'Angelic Human'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와 신기하네요 역시 BB 님 ㅋㅋ 감사합니다. 엔젤들이 지상에 육화하기도 한다니 신기하네요. 지상의 지저분함하고는 거리를 두는 존재일줄 알았는데. 그냥 비유인줄 알았는데 정말 있나보네요. 인류의 기원이 Angelic Human 이라니 흥미롭네요
dada 안녕 :) 우주가 사라지다 반 넘게 읽고 있는데 완전 충격이야. 죽음이 기본값인 세팅에서 생명의 삶으로 바뀌어갈 것이 너무 감격스러워. (근데 몸이 너무 졸려ㅠㅠ) 나름 영성공부 관심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차크라 활성명상 하다 보니 막 여기저기서 빛이 번쩍번쩍 보이는데 우주가 사라지다에서 개리하고 비슷한 빛의 에피소드인건가 모르겠어. 이런 체험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너를 통해 알게 되어 감사하다 그렇지 않았으면 나는 특별하다는 생각에 젖어서 어떻게 하면 지구에서 잘 먹고 잘 살까 어떻게 하면 람타처럼 여러 차원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원하는 세상을 창조한다 착각하며 살았을지도 몰라 그냥 글을 읽다 보니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네
아직 배워가는 중이고 말도 못하게 고통스런 용서할 일들이 많았고(많을 거고) 사실 완전히 이게 진리일까 의심이 들긴 해 근데 내 인생 뭐가 되어도 내가 으스러져도 주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다 괜찮고 훌륭하고 멋진거야 이렇게 마음을 열어두기로 하니까 굉장한 평화가 찾아온다... 사실 여태까지 알고 있던 지식체계가 부정당하는 느낌이라서 이걸 어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다 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뭣보다 몸이 약간 눌리는 느낌이 너무 심해 쉽게 피곤하고 지친다고 해야하나 움직이기도 싫고 다 귀찮고 원래 좀 귀찮음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걸 통해 아마 귀찮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동경 그리움이 계속 상기되었던 것 같아.
내 인생은 나름 꽤 괜찮아 보이는데 뭔가 항상 아무리 좋은 걸 가져다 줘도 마음에 빈자리가 있는 느낌이었거든. 사업이 대박이 나든 리플을 사서 왕부자가 되든 그런게 정말 순간의 쾌락이지 완전한 행복이 아닐거란 직감이 들어서 벌써부터 공허하더라고. 신의 권능을 가지게 되어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집으로 돌아가서 쉬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 언제가 되려나. 싶지만 동시에 결국 찰나와 같이 느껴질 것을 알아. 구글 검색하다가 갑자기 인생에 없던 디씨인사이드???ㅎㅎㅎ그리고 거기서 dada를 만나다니 이런 성령의 인도하심??!! 모든 글을 유심히 보고 마음에 동화되고 사랑을 느꼈어. 지금 이순간 글을 왜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 ㅋㅋ 무의식적으로 ㅋㅋ 질문 하나만 하고 사라져야겠다
우주가 사라지다 읽고 나서 <기적수업> 보려는데 번역에 대해서 의견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 <기적수업> 책이 출판사도 다양하고 번역자도 차이가 있더라고 어떤 책 리뷰 보니까 구정회? 이 번역자님이 단어 선택이나 이런 것들을 기독교 관념에 따라 변형시켰다는 이야기도 있고...그냥 폄훼하려고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구글 북스로 보는 게 편해서 찾아보니까 <기적수업> 교과서 '좋은땅' 출판사 책이 있길래 구매했는데 (내가 기독교 신자였어서) 좋은땅이 기독교 출판사라는 기억이 나거든. 그냥 상관 없이 봐도 되겠지? 이미 샀는데... 합본 종이책을 사는 게 나으려나...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정보 좀 부탁해 ;)
아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여기가 꿈속이고 환영이고 dada는 신의 세계를 희미하게나마 경험했고 몸으로 여기가 가짜인 걸 알고 있는데 막 외계인 이야기 우주연합 이야기를 되게 열심히 올려줘서 어떤 동기로 이런 글을 쓰는지 궁금해졌어. 나처럼 눈팅하는 중간지대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것 같거든 그리고 채널링 정보가 또 엄청 디테일하니까 그... "우주는 가짜다" "용서 실천하기" 이런 글들을 보다가 이런 글을 보면 완전 글쓴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거 같아서 dada글쓴이 검색하면 나오는 글들 주제가 완전 버라이어티 천차만별이라 ㅋㅋ 약간... 꿈 속에서 소설 작가되는 그런 기분인가? 일부러 혼란스러움을 만들어서 뭔가 대조적으로 알려주고 싶은건가 성령이 대비적으로 가르침을 주는 것처럼?
안녕 친구? ㅋㅋ 여러가지 수준의 정보를 줘서 혼란스러울법 한거 이해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람들이 겉으로는 똑같이 팔다리 네개 달렸지만 사실은 완전히 다른 차원을 사는거마냥 의식수준이 천차만별이고 각자가 다 그 수준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는거잖아 그래서 여러가지 면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주면 각자 맘에 드는걸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보고 그렇게 하길 바래서 이렇게 다양한 글을 쓰고있어. 우주가 통째로 가짜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 우주는 사라지다에서는 용서는 이 우주가 다 가짜인것을 알아야만 진정한 용서라고 주장하지만 내가 경험해온 바로는 사람은 자기 수준에서 최선의 용서를 할 수 있을 뿐이더라고. 첨엔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반복해가면서 용서의 의미가 깊어지고 범위가 확장되는거지.
그래서 용서를 못하겠으면 이해라고 하려고 하고, 우주가 가짜인거 받아들이지 못하겠으면 내 감정이라도 가짜일수 있다는거까지만 받아들여보고 그러면서 조금씩 나아지면 되는거 아닐까, 수행법은 못받아들이겠어도, 차원상승같은 소설같은 이야기라도 보면서 이런 관점이 있구나 하면서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것도 또 안하는거보다 훨씬 낫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내가 수행법만 계속 알려주고 최종 진리만 들이미는 것보다는 우리가 사는 세상속에서 몸뚱이 갖고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는거도 또 중요하잖아, 자족하는거, 행복하게 사는거. 일단 불행에서는 벗어나야 수행도 제대로 할수있고 말야..
번역판은 마음가는대로 하면 될거같아, 나는 구정희님 번역에 매우 매우 만족하고있어. 내가 기독교 잘 모르고 성경도 안읽어봐서 (신약만 한번 읽어봄) 번역이 어떤지는 신경을 잘 못썼네. 수행 초기에 빛이 보이고 소리가 들리고 할때 뉴에이지 정보에 빠지면서 이상한쪽으로 수행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중심을 잘 잡고 있는거같아서 참좋네. 길게 이렇게 귀한이야기 남겨줘서 넘 고마워.
몸이 피곤하고 힘든거 그게 사실 제대로 수행이 되고 있는거고, 대부분 그 단계에서 몸이 아닌 정신세계(아스트랄계) 수행만 하려고 해서 몸이 피곤한걸 나쁘게 생각하는데, 몸이 피곤한건 몸이 변화가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거든 갈수록 몸이 밀도가 낮아지면서 투명해진다고 보면돼, 자주 쉬어주고 잠도 좀 많이 자고 물도 많이 마시고 음식을 조심해야돼, 가공식품이나 육류를 피하고 정갈하게 먹는게 좋아. 기호식품같은것들도 갈수록 자연스럽게 몸에서 잘 받아들이지 않게 될거야. 특히 커피는 독이라서 수행하면 자연히 안마시게 될거고.. 가벼운 운동도 자주 하고. 요새 에너지가 워낙 쎄게 들어와서 억지로 잠재의식 열어젖히지 않아도 편안한 마음 먹고 몸을 잘 관리만 해줘도 수행이 자동으로 되는 때니까 좋은거같아.
그리고 에너지체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주변의 각종 전자파 전자기기 이런거 되도록 차단 해주는게 좋아. 원래 뇌파랄까 에너지파랄까 이런게 혼잡하고 마구 엉켜 있을때는 별 영향을 안받는데, 잠재의식이 열려버리고 전파에 영향을 쎄게 받게 되거든, 잘때만이라도 집안의 와이파이나 폰을 다 끄는걸 추천할게.. 감정이 실제로 전자기파거든 그래서 수행할때 격한 감정을 청산할때 나는 주변의 노트북이 다운되고, 톨보이 스피커 퍽 터져 버리기도 하고 티비가 꺼져버리기도 하고 여러번 그랬어. 시계같은건 다 고장나고.
말이란게 하면할수록 오해의 여지가 생기니 자꾸 길어지니 양해바람. 음식이나 전자파는 그속성도 물론 전부다 가짜야. 근데 수행을 하면서 왜 조심해야 하냐면 에고의 저항이 갈수록 쎄지고 에너지체로 변하는 과정이 자연히 일어나면서 그 에너지에 맞지 않는 저차원의 에너지를 몸에 음식이나 전자파의 형태로 받아들이게 되면 이런 저차원 에너지를 처리하는데 또 쓸데없는 노력이 들어가게 되어서 수행에 집중해야 할 집중력을 다른데 쓴다고 볼수있는거지. 이러한 음식이나 전자파가 우리몸에 영향을 끼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몸을 진짜라고 믿고 있는 믿음 때문이야. 따라서 수행 초반에 이런데 대한 몸의 거부감이 강해지다가 시간이 지나 내가 몸이고 물질이 에너지고 이런게 존재한다는 믿음이 약해질수록 이들에 대한 영향력도 갈수록 적어져.
이거 다 가짜다 라고 머리로 아무리 생각해 봤자 에너지체의 층층 안에는 저주파에너지- 물질계에 대한 두려움과 에너지가 진짜라는 믿음- 가 사라지지 않거든 그래서 어차피 다 가짠데 왜 조심해? 라고 생각하는건 오만이고, 몸이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많이 도와주는 편이 좋아.
단순히 조작된 역사의 진실 수준이 아닌 개개인의 카르마에 대한 시험이 기다린다는거네 정말 무서운 얘기가 아닐 수 없다
그치 사실 되게 무서운 이야기지.. 조작된 진실을 알고 분노하더라도 그것을 개인의 분노를 폭발시키는데 쓰는사람도 있는가 하면.. 진실이 뭔지는 몰라도 삶에서 용서를 실천하면서 살은 사람도 있고.. 지금은 전자가 중요한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곧 폭로가 있을테니 결국 후자인 삶속에서의 용서가 최종테스트가 될거같아.
동양인이 적은 건 의외인데 중국인이 대다수인 걸 생각하니까 이해됐음
ㅋㅋㅋㅋㅋㅋㅋ아 짱깨는 사람 아니라구요 짐승이라구!
님 mms 구입처좀요.. 전에꺼는 배송안된다고함 ㅠㅠ 제발요!
직접 찾아보세요.. 저도 못찾겠어요.. 해외배송 해주는 사이트에 직접 이메일로 연락해서 한국으로 배송 해달라고 요청하면 해줄거 같습니다..
https://www.healthy-action.com/water-purification-tablets.html
여기 사이트 메일주소로 연락하시면서 페이팔 링크 보내달라고 하면 되는 것 같드라구요~
백신맞아야 되나? 백신에 대해 어찌생각해?
맞지않는걸 추천
인구감축계획 진짜임..
아...번역 상관 없구나 dada 먼저 걸어가봐서 나에게 지금 시점에 꼭 필요한 걸 알려주네~ 어쩐지 커피 성애자 수준이었는데 갑자기 잘 안땡기더라고 음식이랑 전자파 응응 조심할께!! 안그래도 삐 소리랑 두통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었어. 고마워~~~ 사랑해~~~ 요새 사람들한테 자꾸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데 대신에 그걸 집에 강아지한테 하루에 12번도 더 쳐다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하거든 그랬더니 우리 강아지가 산책하다가 만나는 사람들 앞에 주저 앉아서 그사람 갈 때까지 눈을 쳐다보면서 안갈려고 하는거야. 사람들이 결국 미소를 띄우고. 첨에는 뭔지 몰랐는데 엄마가 전해준 사랑을 전하는 것 같더라고. 울 강아지 넘 예뻐 헤헤 천국에도 똑같은 강아지 있는 거지 다행이야
강아지도 천국에 갈수있는걸가? 우리 강아지는 꼭 천국 갔으면좋겠는데ㅜㅜ
<우주가 사라지다> 좀 더 보니까 주인공 개리 반려견 누피도 천국에서 보자고 하드라구요 천국에서 똑같은 강아지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그리고 강아지랑 나랑 하나가 될 거예요~~
아 그리고 나처럼 람타 등 뉴에이지쪽 서적,영상 등을 접해서 혼란스러운 사람들 오늘 갑자기 찾아온 통찰인데, 예를 들어 람타가 말했던 그 이상적인 상태 있잖아 5차원 플레이아데스 그리고 6,7차원 (빛몸이 되어서 주체와 객체가 사라지고 신과 합일을 이루는 궁극의 차원) 그냥 람타의 아스트랄계 여행 경험을 적어놓은 것 같아 생각해 보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인식되는 것들이더라고. 람타가 바람이 되었고 빛도 되었다는데 생각해 보니까 바람도 빛도 우주도 모두 인식 가능한 것들이더라고. 그런데 정말 내가 신이라면 우주가 없어도 나는 존재해야 하는 거지? 내가 우주를 만들었다면 우주가 없어도 나는 존재해야 하는 거지? 내가 신이라면 우주는 가짜일 수 밖에 없었어.
좋은 통찰이야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27731&exception_mode=recommend&page=5 / 다다야 이거 신기하다 몇십년전에 코로나랑 2020년 부정선거 다 예견되있네 마치 바론 트럼프 같은거랑 비슷한거같다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2823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6%80%EC%A0%95%EC%84%A0%EA%B1%B0&page=1 / 그리고 워터마크 말고 이것도 있다고하고
https://frogq.army/bbs/board.php?bo_table=free&wr_id=1510 / 이것도 되게 좋은소식인거같아
서울시정일보만이 아니라 오만가지 신문에서 저런 소식좀 봤음 좋겠네
https://frogq.army/bbs/board.php?bo_table=free&wr_id=1647 / https://www.m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040(ms다음 . 은 제거해줘 금지어래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실권을 장악해 그동안 준비해온 네사라 시행을 활성화하는 문서에 서명을 하였다.(8월부터 시작) 네사라 게사라 시행은 먼저 28개국이 시행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위 기사와 같이 서울시정일보 기사고 알아보니 리얼 라 뉴스 기사를 옮겨 쓰는곳이라고 하더라고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근데 좀 신기한거는 개구리Q에서 코드를 통해 미국시간으로 8월13일과 8월22일이 매우 중요한날이라고 계속 했었거든?
근데 크리스토퍼 밀러의 조바이든은 대통령이 아니고 지금껏 모든 권한은 미군부가 통제했었다 라는 기사가 미국시간 8월13일에 떴었고 이번 네사라 기사는 미국시간 8월22일에 떴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30259 어쨋든 스톰라이더가 제일 현실적으로 믿을만하니까 이거 주시하는중 네사라가 활성화 됐다는 저 기사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스톰라이더 정보로 보면 어차피 머지않아 네사라든 뭐든 다 될수있어보임
https://youtu.be/bvG3xPdgjcE 그리고 마리코파 재감사 보고서 1주일안으로 곧 대중에게 공개된다고함 부정 다 드러난듯 군부가 처단하고 트럼프 무난하게 복귀할수있을듯 보고서 참여한거같은사람이 이거 대중에게 공개되면 카발이 너죽고나죽자 막가파로 갈거라고 미국쪽사는사람들은 스스로 보호할수있게 무장하라고 그런말도 했음
엇 어째선지 댓글을 이제야 보네. 자세한 소식 알려줘서 고마워! 네사라 소식 정말이었으면 좋겠네..
dada님 제가 어제부터 갑자기 아주 오래된 과거의 기억들이 굳이 안떠올렸는데 다른 일상적인 일을 하고있을 때 머리속에서 빠르게 착착 떠오르는데 혹시 이런 현상을 겪으시거나 이런 현상의 이유를 알고 계신가요?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요!
수행을 해서 몸이 에너지를 계속 내보내는 상태가 되면 무의식적으로 몸이 알아서 에너지파동을 청산을 미약하게나마 합니다(요새는 수행 안해도 에너지가 쎄서 자동으로 이런현상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많이 닫혀있어서 잘 못느낄뿐 아주아주 쎈 에너지입니다 대부분은 딴데 정신팔려서 별로 써먹지를 못하고있죠..) 그런현상의 일부가 뇌에서 인지되면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는걸로 인지되요 말씀하신거처럼 그렇게 빠르게 착착 떠오르게됩니다
그런 기억이 착착 떠오를때 내가 뭔가 해야할것은 없냐? 하고 마음에 물어보세요 그럼 아까 넘어갔던 여러 기억중에 한두가지를 다시 떠올리게 해줄겁니다 그럼 그 기억은 의식적으로 파고들어가서 좀더 청산을 해야합니다
dada님 좋은 정보 늘 감사해요 다름이아니라 mms 복용시 금속을 피하라고 들었는데 치아가 아파서 가글을 하고싶은데 금니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혹시 아시나요?
금속을 피하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저도 금니 있는데 그걸로 칫솔질 종종 해요
dada님 답변 감사합니다 칫솔질은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활성화 시킨 원액을 칫솔에 묻혀서 하면 될까요? 아니면 희석해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0:1 정도로 희석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dada 안뇽 요새 자꾸 dada 생각나네 보고파!! 있잖아 내가 <우주가 사라지다> 읽다가 너무 궁금한 게 생겼는데 "꿈에서 완전히 깨어나면 의식은 사라지고 우리는 모든 창조물과 하나임을 체험한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의식이 사라지는데 체험을 어떻게 하는 건지... 개체성의 의식이 사라진다는 건가? 오감의 의식이 사라지고 마음만 남게 되어서 황홀경의 느낌만을 지속적으로 영원히 맛본다는 건가? ㅎㅎ 천국은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이고 형상이 없어서 언어로 표현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긴 하지만..내가 살아서 무언가 느끼는 것은 의식이 있기 때문인데 개체성의 의식이 사라지고 천국을 경험하게 된다면, 그게 내가 연루된 어떤 체험인 게 맞는건가 이런 의문이 들었어 무슨 의미인지 이해되려나
의식이라는 장막을 쳐서 그안에서 이게 맞을까 저건 뭘까 아 저건 네모구나 세모구나 이게 나구나 저건 남이구나 이런 분별을 하는거야, 작디작은 나만의 세상을 만든거지. 그 의식의 장막 바깥에는 황홀경과 환희만 있는거야, 때로 그 바깥세상에서의 계시가 와서 의식의 장막이 없어지는 때가 있어. 의식의 장막같은거 사실은 원래 없는건데 그게 있다는 믿음으로 인해 형광등 불빛 꺼졌다 켜졌다하듯이 투사해서 의식의 장막을 시시때때로 만들어내고있는거임
너가 말하는 체험에는 좋은거도 있고 나쁜거도 있고 그렇자나? 근데 저 바깥에서 오는 진짜 체험은 좋은거 나쁜거 이런게없어 완벽하고 절대적인 압도적이라서 언어가 없어져버리는 환희만이 있어. 그런 완벽한 환희를 경험할 자격이 없다는 믿음이 그런 의식의 장막을 만들고 환희의 짝퉁인 즐거움과 반대인 고통을 만들어내는거야. 그걸위해 의식이 필요했고 그 의식 속에서 분열된 마음조각 하나하나가 개체성이야. 수행을 하면 할수록 개체성이 전체성으로 대체되며 나라는 의식이 확장되며 동시에 나를 개체로 느끼게 하고 세상에 묶어두는 에고에 대한 나의 집착이 점점 줄어들게돼. 그러면서 환희는 더 자주 오지. 환희를 느낄때는 나 라는건 존재하지않아. 그런개념이 없고 그냥 환희만 존재해.
개체성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그걸 벗어본적이 없는경우는 상상이 안될수밖에 없어, 수행을 직접 해서 느껴봐 의문 가지는거는 다 방해가 되고 의미가 없어. 내가 이렇게 댓글 길게 달아줬지만 너의 의문이 해결되기는 커녕 더 궁금해지고 더 의문이 생기고 생각이 많아지잖아? 그러니 별 쓸모가 없는일이야 실천하는거만이 의미가 있으니 직접 해보기를..
처음에는 그 바깥세상에서 오는 환희가 마치 내게 주어지는 것처럼 자비롭게 오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것이 내 선택으로 갖게되는 상태라는걸 깨닫게돼. 수행이 좀 되어서 환희를 자주 느끼게 되면 그때부터는 매순간 나 로 존재하거나 환희 로 존재하거나 둘중하나를 의식적으로 선택해야하지. 환희를 선택하면 그순간 개체성은 없는상태가 되며, 나 를 선택하면 그순간 환희는 없는 상태가 돼. 나 라는건 환희를 가로막는 발명품일 뿐이야.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것은 나 를 파고들어 깨부수어야 하는데 그러지않고 외면만 하고 환희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어 그러면 둘다 이도 저도 아닌걸 택하게 되기 때문에 짝퉁 환희를 만들어내게되지 그래서 환희에 집착하면 안되고 오직 나자신을 깨부수는데만 집중해야해.
dada 답장 고마워. 그러니까 의식이라는 건 허상의 자아가 지어내는 판단의 마음 같은 거구나. "완벽한 환희를 경험할 자격이 없다는 믿음" 여기에서 울컥한다. 어려서부터 열심히 공부해야 돼, 그리고 커서는 열심히 일해야 돼, 열심히 살아야 돼 이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노예 근성에 시달려서 직장 그만두고 다른 일 준비하면서 조금 쉬려고 하는 것도 계속 죄책감이 드는 거 있지. 환희에 집착하지 않고 오직 나자신을 깨부수는 데만 집중하는 것...!!! 그래 역시 가장 하기 싫은 것을 해야 꿈에서 깰 수 있게 프로그래밍 해 둔 거구나 ㅋㅋㅋ 재밌다 :) 시간 내서 글 써주고 조언해 줘서 정말 고마워!!
dada님 안녕하세요~ dada님이 알려주신 기적 수업 오디오 북으로 듣고, 연습서 연습하고, 잠자기 전 용서하기를 하고, 직장에서는 제 직장에서 나는 소음을 덮기 위해 명상 음악을 틀어 놓고 근무 하고 있어요. 저렇게 하면서 두통이 생겼는데,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지 했는데, 없어지지 않고 더 심해집니다. 두통이 있으면서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 것처럼 두근두근 하고, 머리에서 회오리가 치는 것 같기도 하고, 벌레가 머리 속을 기어 다니는 느낌도 드네요. 다른 사람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항상 감사합니다.
네 많이들 그럽니다. 평소에 직업이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일수록 그래요. 집안내력중에 중풍이나 뇌졸중등 머리관련 질병이력이 있는경우도 그렇습니다. 휴식을 많이 하시고 물을 아주 많이 (미네랄 워터) 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뇌에 자극이 가는것은 최소화 하세요 음악도 늘 틀어놓지는 마시고, 조명도 어둡게하고, 잠을 잘때는 전자파 와이파이 폰 다 차단하고 주무세요. 운동도 많이 하셔야 됩니다. 식사도 정갈하게 하셔야되고, 에너지가 머릿속에 너무 많은데 빠지지는 않아서 그러니까 자극을 줄이고, 땀내서 빼는수밖에 없어요.
저같은경우 어릴적부터 두통이 자주 있었는데(집안에 뇌졸중, 중풍 내력도 있고) 수행 하고 지속적으로 두통이 발작처럼 매우 심하게 일어나다가 한번 기절을 하고 나서 (뇌가 리셋) 현격히 줄어들었어요. 그외에도 살면서 아팠었던데는 다 다시한번 아프면서 사라집니다.
운동해서 땀내서 빼기!. dada님 감사합니다^^~
오 그렇구나 나도 요즘 머리가 자주 아프고 심장이 엄청 크게 쿵쿵 뛰고 머리속에 드라이아이스가 들어있는 것 처럼 쏴했다가 보글보글 탄산수가 끓는 것 같았다가 막 그러는데... 운동 많이하고 전자파 차단해야겠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ㅁㅏ약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환희는 에고의 쾌락일 뿐인가요? 도파민을 수백배로 폭증시켜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을 얻는다는데 평소의 수백 수천배로 각성되는것도 신의빛의 일부를 느낀건줄 알았어요 그리고 그게 아니라면 합법인 국가에서 약을 통해 수행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술처럼 보조 수단으로서의 가치가 궁금합니다
약을 통해 수행하냐는 질문 계속 받는데 같은분인가여? 대답할가치가 없어서 이제 답 안할게요
약을 찾는건 에고의 가짜 행복인 쾌락을 추구하는것일 뿐처음부터 끝까지 백해무익하고 진짜를 찾는데는 아무 쓸모없다고 이해하면 되겠군요 약을할때 무아지경이 신의 빛을 털끝만큼이라도 느끼는 상태인줄 착각했네요 죄송합니다 약으로 천국과 지옥을 느낀다고 믿고있었어요 단약을할때 괴로움이 일반인들보다 매우 증폭되기에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리화
하는 중이었습니다 괴로움에 몸서리치게 되고 살기가 매우 올라오니까요..
말기암 환자에게 투여하는 ㅁㅏ약성 진통제 같은 경우 빼고 백해무익하다고 알겠습니다..
dada님 주변에서 다 백신 예약을 하고 맞으려고 하는데, 저는 절대 맞을 생각이 없거든요, 짜고치는거같아서요. 무조건 안맞는게 좋겠죠?
저도 안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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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쓸게 ㅋㅋ
어제 dada가 썼던 세상의 실체 시리즈 중에 피자게이트를 읽고 처음 알게 되어서 구역질이 나고 어린이들 너무 불쌍하고 내 안에 있는 죄의식이 보이면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근데 뭔가 슬프면서도 완전 슬프다기보다 명치가 꾹 막힌듯이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 실제로 먹은 게 체해서 밤새 고생함... 조금 더 진실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서울시정일보 국제 기사들을 쭉 보게 됐는데 여기서 말하는 거 얼마나 레알이야??? 지금 미국이 바이든 / 트럼프 군부세력 이렇게 나뉘어져서 운영되고 있다는 둥 힐러리 처형됐다는 둥... Real Raw News 도 가서 읽어보고 하는데 뭔가 또 몸.마음이 엄청 답답하면서 이것들이 진실이라면 정말 무섭고 끔찍하다 싶은데 진실인 것 같긴 한데...
그것들이 진실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빼박 증거가 너무 많아 이를테면 미군 캠프에 최고 통수권자의 사진이 트럼프 사진이 아직 걸려있는것이라든가, 자기는 대통령 아니라는 바이든의 말이라든가, 처형된 사람들에 대한 뉴스가 그동안 그렇게 많이 떠도 고소의 나라 미국에서 누구하나 고소한적이 없다는점, 바이든 아들 헌터바이든의 미성년자와 나체로 찍힌사진 등등..
미성년자 말고 어린아이..
헐... 레알이구나 dada가 맞다고 하니까 실감이 난다 ㅠㅠ 허거덩 그냥 세상이 미쳐버렸구나 돌았네 몰랐어 한국에서 정인이 사건 경악했는데 째비가 안되는 스케일의 짓을 우리가 존경해야 될 것처럼 교육받아 온 힐러리 오바마 이것들이 하고 있었다는 것이구나 쇼킹하다
세상 자체가 가짜야.. 모든게 가짜지 지구인들이 겪는 여러 상황만 가짜인게 아니라.. 이를테면 자연법칙을 봐봐 무언가 생명을 잡아먹어서 연명하게 만들어져있잖아, 채식이 좋은것이라고 말하지만 식물도 고통과 괴로움을 느끼는것이 이미 입증되어있어. 성행위를 봐봐 사랑해서 하는 행위이지만 그 행위의 본질을 보면 뚫고 들어가는 폭력성이 있지.. 먹는 행위를 봐 이빨로 부수고 위장에서 위액으로 녹여버리잖아 경쟁이 인간만의 속성이 아니지, 암컷 하나를 두고 수컷들이 피터지게 싸우고, 나비들조차 영역다툼을 하며 공중에서 날개짓을 몇십분이나 지속하며 싸움을 해. 기생충이나 박테리아를 봐 살기위해 자신의 유전자마저 변화시켜버리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이게 이 세상이야. 모두가 속고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