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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짧은 지구촌 자유여행 시대를 작살내버렸다.

10년전 촉발된 대 자유여행 시대는 이제 옛세대의 추억으로 남아서

라떼는 말이야 비행기타고 어쩌고 저쩌고하는 신세대가 듣기 싫어하는 레퍼토리가 될거다.

이 글도 지금은 잘 모르는 미래의 다른 수단/플랫폼에 의해 읽히며 곱씹어질 수도 있겠다.


이제 디지털 사회주의, 심하면 디지털 공산주의가 진행되어서 앞으로는 해외는 커녕

지역간 이동도 굉장히 까다롭고 통제가 걸릴거다. 서울에서 강원도 피서도 검문소를 거치는..


다시 30년전 90년대처럼 해외여행은 소수만 갔다오는 굉장히 사치스러운 일로 돌아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