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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코로나 백신부터 갓키 전격 결혼까지 그 뉴스의 '뒷면' 알려드릴게요!

우즈라 비디오, 논스톱래빗, 코얏키 스튜디오, 세계 미스터리 ch 등 지금 유튜브에서 인기있는 도시전설 오컬트 이야기꾼 16쌍이 대집합입니다!
동영상에서는 이야기되지 않는 "위험한 소문"을 특별 공개하는 "음모론" 금단 스페셜! 신형 코로나 백신&도쿄 올림픽과 딥 스테이트와의 관계는?
오오타니 쇼헤이를 사용한 백신 음모, 「うっせぇわ」에 숨겨진 세뇌 계획 등 금년 상반기 화제의 「뒷면」을 응축한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책이 등장!

*요새 구글 번역기 성능이 좋아진 느낌

이런거 보면 사람들 관심사나 생각은 다 비슷한듯

인간이면 누구나 세상이 미쳐돌아갈때 그걸 설명해주고 해석해줄 수 있는 믿음이나 정보에 관심을 두게 마련이니까 (다만 개인마다 정도 차가 있긴 하지만)

うっせぇわ가 뭔지 몰라서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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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보네

영상 틀어보니 한국어 자막도 지원하는듯

가사)


올바름이란 우매함이란

그게 뭔지 보여주도록 하지

어렸을 때부터 우등생

정신 차려보니 어른이 되어 있었어

나이프 같은 사고회로를

갖고 있을 이유도 없지만

그렇지만 더 즐기고 싶어, 뭔가 부족해

곤란해지네, 이건 누군가의 탓이야

갈 곳도 없이 그저 혼란스럽기만 한 에브리데이

그럴 수밖에 없나

최신 유행은 당연히 파악

경제 동향도 출근할 때 체크

순진한 정신으로 입사해 워크

사회인이면 당연한 룰이랍니다

하?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건강합니다

모든 것이 죄다 평범한

당신은 이해할 수가 없나 보네

아아 잘 어울려

그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멜로디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머리 상태가 다르니까 문제는 없음

그래도 난 모범 인간

때리거나 하는 건 노 땡큐

그렇다면 말의 총구를

그 머리에 갖다대고 쏴버리면

진짜 쩔지 않아? 멈출 수 없어

불평불만이 늘어져 결국에는

새디스틱하게 변모해버리는 정신

더럽게 재미없네

술이 빈 잔이 있으면 바로 채워라

다른 사람이 집기 쉽도록 꼬치 빼둬라

계산과 주문이 선두를 달리는 건

불문율 최저한의 매너랍니다

하?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귀찮은 입막음은 한계에요

반드시, 반드시 현대의 대변자는 나인 거잖아

벌써 보기 질렸어

말만 바꿔 되풀이하는 패러디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뒤룩뒤룩 살찐 그 안면에 X표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내가 흔히들 말하는 천재랍니다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건강합니다

모든 것이 죄다 평범한

당신은 이해할 수가 없나 보네

아아 재미없어

몇 번이나 들려주는 거야, 그 기억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워

나도 대개 그렇지만

아무래도 좋아, 문제는 없음

*가사내용보면 세뇌전략이라기보단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회적으로 강요되는 가치관 혹은 세뇌에 저항하는(음모론자) 느낌이 나는데

역으로 그걸 돌려서 생각해보면 사회적인 세뇌 가치관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단순 중2병으로

희화화해서 넌 비융신이야라고 까는 느낌도 좀 있음.

가사 분위기 자체도 살짝 맛이 간 느낌인데

저런거 계속 듣다보면 진짜 머리 돌아버릴지도

저거 보니 미군에서 포로들 고문할때 음악치료(라고 쓰고 음악고문 이라고 읽는 방식)을 즐겨썼다는 이야기가 생각남.

어쩌면 현대인들은 대중매체가 양산해내는 음악들을

소비하면서 일종의 정신고문 및 세뇌를 당하고 있는 건지도 하는 다소 과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보통 그런 측면까지 관심갖거나 생각하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볼 때 괴짜라고 불리는 부류일지도...

나도 이전엔 록이라든지 데스메탈 쪽 음악 좋아해서 자주 들었는데

뭔가 그 특유의 탁함이 정신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거 같아서 거의  안듣게 되니 정신이 맑아진 느낌

실제로 우울한 노래 자주들으면 자살률도 올라감

(나는 실제 사례를 간접적으로 봤기에 하는 이야기임.)

특정 메시지가 담긴 가사가 있는 노래보단

역시 가사가 없는 연주곡이 듣기 좋은거같음.

그렇다고 노래 아예 듣지 말라는 게 아니고

알고 들으면 세뇌(최면)에 안걸린다는 이야기임.

요새 케이팝이 불순한 이유는

가사에 특정 목적을 담은 메시지나 뮤직비디오에 영 좋지 않은 요소(오컬트, 인신제사, 바포메트 등)가

들어가는 점임 (주로  사타니즘을 교묘히 숨겨놓은 록음악이나 메탈계열 음악에서 쓰던 방식을 들여와서 케이팝에 심어놓음)

(미갤러들은 이미 아는 이야기지만)

자세하게 말하고 싶지만 고소먹을까봐 여기서 그만...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일본 록 씬도 보면

프리메이슨이라든지 OTO(동방성당기사단) 그런 단체에 소속되있거나 연줄이 있는 뮤지션들이

꽤 있는거 같음

(물론 심증이라 틀릴수도 있지만)

일본 록 아티스트들이 내는 작품들 보면

프리메이슨 사상이나 오컬트를 모르는 사람은

절대 만들 수 없는 종류의 것들이 꽤 보임

가사라든지 앨범 아트라든지 무대장치라든지 그런거 보면 이유없이 딱 놓는 게 아님.

무언가 의미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함.

(보통의 사고방식으론 이런 생각하는 내가 미친놈이라고 욕먹겠지만

사실 세상은 상징과 그에 담긴 의미에 미친놈들이 지배하고 있으니 그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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