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타블렛 여섯번째 서판에서
위대한 아침의 태양들 이라는 것이 언급되는데
우연인지 무언가 생각남.
아침 조(朝) 자에 고울 선(鮮)자를 쓰는 나라이름.
(원래 고조선의 국호는 '조선'이었다고 하지.
후대에 와서 이씨조선과 단군조선을 구분하려고
고조선이 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음)
저건 보통의 의미인데 좀 더 파고들어가보면
매우 재미있음
*손성태 교수는 아울러 "멕시코 아스텍인의 역사서에 조상들이
`사막 근처인 아스달란과 두 개의 나라에서 왔다'라는 기록도
우리 선조들인 부여와 고조선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고조선의 첫 도읍이 `아사달'이었고 고조선의 위치가 중국 요하강 서북쪽인 고비사막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다는 중국 문헌을 그 증거로 들었다.
*동쪽 끝자락 하니까 생각나는게...
동쪽 끝 바다의 나라라고 해석해도 가능성 있음.
물론 추후에 아시아권 나라들이 아시아연방으로
묶이게 된다면 저 범위는 더 커질수도 있겠지만.
*여튼 과대해석일지도 모르지만
토트가 언급한 "위대한 아침의 태양들"과
조선이 뭔가 연관되어있는걸까 싶네
물론 에메랄드 타블렛은 3만 6천년 전에 만들어진 기록이라서
이 주장이 맞다면 토트의 시대와는 2만2천년 정도 차이가 남.
하지만 유독 아침이란 단어와 엮이는 (단군)조선의 기원이
위대한 아침의 태양들과 뭔가 연관이 있는게 아닐까?
+에메랄드 타블렛 열두번째 서판
다가오는 시대에 너희는 그대들의 별이었던 이 지구를 이어받은 자들이 지혜를 다시 부활시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차례 차례로 지혜 속에 뛰어 들어 성스러운 빛으로 어둠을 추방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자신을 '성스러운 빛'의 자유로 이끌어가기 위해 수많은 세대에 걸쳐 크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런 다음 지구에 사람들 위로 큰 전쟁이 닥치게 될 것이며, 그 전쟁은 온 지구를 전율하게 하고 지구의 진로를 잡아 흔들게 될 것이다. 그렇다, 그 때가 되면 어둠의 형제들이 거룩한 빛과 밤 사이에서 전쟁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사람이 다시 바다를 정복하게 되고 새처럼 날개를 지니고 하늘을 날게 되었을 때, 그리고 전기장치를 이용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을 때 바로 그때가 전쟁이 시작되는 시기가 시작될 것이다. 두 세력 간의 큰 전투가 일어날 것이며, 어둠과 성스러운 빛의 전쟁은 거대할 것이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적대하여 일어날 것이고, 지구를 산산조각낼 수 있는 어둠의 힘들이 사용할 것이다. 군대의 무기들은 지구에 사는 인류의 반이 사라질 때까지 지상의 사람들을 쓸어 없애 버릴 것이다. 그러면 '빛의 자손인 신성한 아침 태양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사람의 아들들에게 자신들의 칙령을 내리면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 사람들이여. 너희의 형제를 적대하는 그대들의 투쟁을 멈추라. 오직 이 방법으로만 너희들은 '성스러운 빛'에 도달할 수 있다. 오, 나의 형제여. 그대들의 불신을 잠재우고 이 길을 따르라. 그리고 그대 자신들의 진정한 참 모습을 깨달아라."
그리하여 인간은 형제가 형제에 대적하고, 아버지가 아들에 대적하는, 그들 사이의 투쟁을 그치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내 백성(아틀란티스)의 고대의 집들이 그들의 장소인 어두운 대양의 물결 밑으로부터 솟아 올라 오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최종목적지인 성스러운 빛을 찾게 되는 거룩한 빛의 시대가 전개될 것이다. 그 시대는 거룩하고 위대한 빛의 형제들이 사람들을 다스리는 시대가 될 것이며 밤의 어둠은 추방될 것이다.
그렇다. 사람의 아들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최종 목적지를 향해 앞으로 전진하고 위로 나아가며 진보해 갈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성스러운 빛의 신성한 자손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영혼은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중의 불꽃이 될 것이다. 그 위대한 시대에는 지식과 지혜가 사람의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사람이 모든 것들의 목적이 성스러운 하나와 아직은 한 몸이었던, 태초의 공간에서 비롯된, 모든 지혜의 진정한 근원으로, 영원한 불꽃을 행해 다가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엔 빛의 태양의 아들들이란 언급이 나오는데
저게 외계인이거나 지저인일수도 있긴 하지만
어쩌면 한국과 연관있는 무엇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
아 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이라
'국뽕'이라고 욕먹기 딱 좋긴 하겠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나는 한국이 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일종의 열쇠랄지.
푸른글이란 분이 해석하신 에메랄드 타블렛에 보면
이런 해석도 있어. 뭔가 묘하지 않냐..
- dc official App
오 뭔가 있는듯
로마가 지배하는 지중해 문명의 전환기에 그 민족은 이스라엘이었으나, 그때보다 더욱 근본적인 전 인류문명사의 대전환기인 현대에 그 민족은 분명히 극동에 있다 - 루돌프 슈타이너
흠.. 묘하네요 - dc App
동양인 중에 초월적인 인물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좀있더라고요..
계룡산 산신이 그토록 기다리는 정도령.. 이성계가 계룡산 명당중에 명당인 터에 도읍세울려다 산신에게 쫒겨났죠.. 훗날에 위인이 새로운 세상의 도읍으로 할곳이라고..니놈은 한양으로 썩물러라는..
인도에서 상위귀족들이 받는 역사교육에서는 한국의 역사를 1만년이상으로 본다고하네요...
?? ㄹㅇ입니까? - dc App
오 재밌다. '빛의 자손인 신성한 아침 태양의 아들들' - 이란 부분,,, 빛의 자손이면 일본이 태양, 빛의 근본이란 이름이니 일본패망후 일본에서 떨어져 나온 한반도일 가능성이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 183 페이지에 "셋을 내제한 하나의 단일성"은 고려연방제로 보이네요. 삼위일체 트리니티
역사 왜곡이 심각하다
천손 한민족이 토종 인류의 기원인듯
환빠인지 뭔가가 이런 것임?
흥미롭군 추천
태양신 숭배, 성스러운 빛, 신성한 자손, 타오르는 불꽃, 지식과 지혜가 사람의 것이 됨 등등 대충 어디 세력이 자신들의 사람들의 믿음을 종용하기 위해서 쓴 글인지 보이네. 기억해라. 찬란했던 아틀란티스는 결국 무너졌다.
로마카톨릭이 숭상하는 태양신은 진짜 빛의 태양이 아니라 어둠의 검은태양이다
예수회가 예수답게 굴더냐?...
굳이 언급하기 싫어서 어디세력이라고 맥락적으로 말한건데.. 저는 그동안 미갤에서 활동하면서 단 한번도 예수회를 긍정하거나 예수의 편이라고 한적없습니다.
내말은 사탄하수인들이 말하는 선의 모습을 경계하라는거다
ㄹㅇㅍㅌ ㅂㅂㅂㄱ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