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 어떤 유전 정보를 넣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지.

말로는 스파이크 단백질 유전자 부분만 넣었다는데 .


그렇게 1차, 2차, 3차.... n차 맞으면서


자꾸 이것 저것 유전정보가 담긴 백신으로 실험 당하는 거지.


그걸 왜 스스로 선택하냐? 뇌가 있는거냐?






마치 정보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드는 보험상품이나 고수익은행상품에 묻지마 투자하는 사람들과 백신을 맞는 사람들은 같은 류의 사람들이 아닐까 싶네.



백신 맞는 사람들은 mRNA백신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바이러스를 막는 건지 정확히 알고 맞는거니?


계란에서 증식 시켜야 할 바이러스 유전자를

니 몸의 세포에서 괴물처럼 스파이크 부분만 따로 증식 시키는 건데

괜찮겠어?

그래서 니 몸에는 백신을 통해 들어온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만들어지고


그 스파이크 단백질을 항원으로 여긴 항체가 생기기 시작 하는 거지.


근데 내가 조사하면서 보니까 스파이크 단백질이 얼마나 생기고 그 유지기간은 얼마나 되고


만들어진 스파이크 단백질이 몸에 끼치는 영향 같은건 아직 실험단계일 뿐이거든.


근데 뭘 믿고 맞으라는 거냐?





상상만 해도 내가 실험실 쥐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죽어도 안맞을 생각이야.


어차피 한 번은 죽을 거지만


내 인생에 코로나 백신은 없어.


그리고 내가 명이 좀 길다고 함.


살면서 큰 사건 사고가 별루 없었거든.


근데 워낙 아무도 안믿고 의심이 많아서 조금만 이상해도 다 피해가는 것도 있다고 봐.


이런 경우는 보통 이상한게 아니지.


아무튼 행운을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