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백신이 좋아서가 아니라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요

돈을 벌어야 부모님과 가족을 지키기 때문이죠.. ㅠㅠ

정말로 악의적인 세력들입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운 결정이었습니다..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독감에 걸린것처럼 몸살기운이 있네요

나약한 한 인간으로서 제가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 신의 자비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