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파는 할머니 때린 그 꽃…소녀상 놓인 추모꽃이었다
[데일리안 = 전형주 기자] 고등학생들이 "담배를 사달라"며 노인을 꽃으로 때리는 영상이 SNS에 확산한 가운데, 폭행에 사용된 꽃은 평화의 소녀상에 놓여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8일 YTN에 따르면 사흘 전 경기 여주 한글시장 인근에서는 고등학생 4명이 평화의 소녀상에 놓인 꽃으로 노인을 때린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날 한 커뮤니티에 사건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면서 먼저 공론화됐다. 영상을 보면 교복 차림의 남학생 A군은 노란색 우비를 입고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있는 할머니에게 접근해 "XX, 담배 사줄 거야, 안 사줄 거야?" 등 욕설과 함께 담배 셔틀을 시킨다.
특히 A군은 국화꽃으로 할머니의 머리를 내리치기도 하는데, 이 꽃은 지난해 광복절을 맞아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에 놓여있던 것이었다. 꽃은 시민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놓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할머니는 소녀상 앞 시장에서 나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할머니는 A군 등으로부터 담배를 사 오라는 요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지만, "(학생들이) 다음부터 안 그런다고 약속했다"며 학생들을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상을 접한 시민들은 가해 학생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같은 날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과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도 게시됐다. 청원인은 "학생들의 행동이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다"라며 "강력처벌과 신상 공개를 촉구한다"고 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남학생 A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 YTN에 따르면 사흘 전 경기 여주 한글시장 인근에서는 고등학생 4명이 평화의 소녀상에 놓인 꽃으로 노인을 때린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날 한 커뮤니티에 사건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면서 먼저 공론화됐다. 영상을 보면 교복 차림의 남학생 A군은 노란색 우비를 입고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있는 할머니에게 접근해 "XX, 담배 사줄 거야, 안 사줄 거야?" 등 욕설과 함께 담배 셔틀을 시킨다.
특히 A군은 국화꽃으로 할머니의 머리를 내리치기도 하는데, 이 꽃은 지난해 광복절을 맞아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에 놓여있던 것이었다. 꽃은 시민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놓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할머니는 소녀상 앞 시장에서 나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할머니는 A군 등으로부터 담배를 사 오라는 요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지만, "(학생들이) 다음부터 안 그런다고 약속했다"며 학생들을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상을 접한 시민들은 가해 학생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같은 날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과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원도 게시됐다. 청원인은 "학생들의 행동이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다"라며 "강력처벌과 신상 공개를 촉구한다"고 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남학생 A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투어관련 고등학교인것으로 알려짐
교육감은 김상조가 미리 경고를 하고 영전한것처럼
이번에도 미리 경고한번해주고 영전?
정신없는 장관앞에 놓여질 컵라면
컵라면 흡입한 장관은 최근 그녀를 눈엣가시로 여긴 세력에의해 장관 사퇴
교육청에서 만든 의미심장한 자료
9월한달 프로젝트를 위한 사전 여론몰이 작업인거 같으니 예의주시할 예정
청소년 친구들 막나가네요 (사실어느시절이나ㅠ 예전에도 법믿구 막나가는 양아치들이있어서 문제) ㅜㅜ 촉법소년 소녀라 무조껀적인 법에서 갑의 위치인게 문제인듯요 ㅜㅜ
호성이형 정성글 추천
https://m.dcinside.com/board/maplestory/15870313<br />개추좀
보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