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대중 매체에 전시안, 일루미 상징 범벅에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들이 만연했다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틈만 나면 갈라치기를 하려들고

최근엔 아예 흉악범죄나 불미스러운 일들 위주로

네이버 메인에 뉴스로 뛰우는데

사람들이 깨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악을 조장하는 것인지...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잘해주기만 해서는 감사함을 모르고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고 깨어나려 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