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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미정갤. 너무 정리잘됨




벤다졸계열.
알벤다졸알벤다졸은 뇌로 들어가는 촌충등의 기생충까지 잡는걸로 알고 있음.
약국가면 판매함. 1000원 2알.한번먹고 끝내는게 아니라.
A방법. 아침저녁복용하고. 보름뒤에 또먹는다. (알을까고 죽는데, 얘가 보름쯤뒤에 부화하기 때문)
B방법. 아침저녁복용을 3일연속하고, 보름뒤에 아침저녁복용3일 반복한다. 보름뒤에 아침저녁 복용 3일을 또 반복한다. 알까는거 까지 제거하고 혹시몰라서 한번더.
알벤다졸은 다른 벤다졸계열 약들보다 좀더 독하다. 사탕먹듯이 먹을수는 있는데, 어린이영양제 노마F같은거처럼 먹으면 안됨.

복용법은 물이랑 삼키는게 아니라 입에서 꼭꼭 씹은뒤에 삼키는거다.
한국에서 약국가서 구충제달라그러면 주는게 알벤다졸.
알벤다졸 한알을 비닐봉지에넣고 망치로 두둘겨서 잘 으깬뒤에 물에풀어 세안을 하면 피부도 맑아지고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다?


메벤다졸, 펜벤다졸국내약국에서는 구하기 힘들다.메벤다졸은 약이 워낙 안정성이 높아서 앵간히 먹어도 부작용이 전혀 없다.하지만 뇌에는 작용하지 않음. 비건한다고 풀때기만 먹는 인간들도 풀에 기생충알과 기생충들이 붙어있으니, 간간히 구충제를 복용해줘야한다.메벤이나 펜벤은 직구해야하니 약국가서 알벤다졸 사서드시기 바람.


디스토시드 - 프라지콴텔장기에 붙어사는 흡충잡는 약이다.흡충제거의 끝판왕이다.약자체에서 나는 냄새도 오져서 밀봉하지않고 방안에 놔두면 방에서 약냄새가 진동하는것을 느낄 수 있을것이야.이약은 재미삼아 한두알 까먹는약이 아니다.말 그대로 뿌리뽑을 각오를 하고 정량대로 빡세게 몇일간 복용해야 하는약이다.
흡충에 따라 먹는 날자와 횟수가 정해지는데일반적인 흡충제거는1회 복용당 몸무게 1kg당 25mg으로 잡아서 섭취하면된다.1일 3회 보통 4-5시간마다 재복용을 하며. 흡충종류에따라 40mg을 복용해야 하기도 한다.폐를 비롯한 다른장기에 있는 흡충까지 제거하려면 이틀간 이짓을 해야하는데, 이틀째 부작용일어나기 쉽상이다. 약이 너무 독하기 때문.;;; ㄹㅇ루 죤나독하다.
당뇨병의 원인으로 췌장에 붙어있는 흡충때문에 장기가 제기능을 못해서 혈당이 오른다는 이야기도 있고, 먹고나서 혈당치가 안정적으로 잘 잡힌다는 이야기도 있다.



니클로사마이드대웅제약인가 어딘가에서 코로나치료제로 니클로사마이드흡수률 높인거 개발중이라고 하죠?맞아요.. 이약이 흡수력만 좋았으면 이버멕틴을 제끼고 노벨상을 탔을지도 몰라요.니클로사마이드도 마비효과로 구충한다고 알려져있어요.과자먹듯이 오독오독 씹어먹으면 되는데, 씹다보면 혓바닥이 마비된거마냥 얼얼해질거예요.니클로사마이드의 단점은 흡수률이 엿같아서, 겉표면만 구충한다는게 흠이예요.위와 장벽을 따라 내려가면서 붙어있는애들을 잡아내죠.
니클로사마이드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도 존재해요. 준비물로는 약사발도 필요하고 비커도 필요하고 교반기도 필요하고, 첨가물도 필요하고...흡수율을 높이게되면 이 약도 이버멕틴 버금가는 좋은 약이되지만, 집에서 저런기구들 사다가 만들려는 갤러는 엄겠지?그러니 만드는 방법은 생략한다. 이버멕틴을 적극 사용해보자.


이버멕틴
기생충을 마비시켜서 잡는 약입니다.하이드로겔도 분해해준다그러고, 접종자들이 부작용에 시름시름할때 먹으니 상태가 호전된다는 글들을 많이 접해봤을거예요.왜 갑자기 존대말이 섞이냐구요? 글이 길어지니 지루해서 뇌사용법을 조금 바꿔봤어요.이버멕틴은 몸무게당 0.3mg기준으로 한번만 섭취하시면 됩니다.기생충을 마비시켜서 죽이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요놈도 췌장흡충잡는다는 효과가 있으니, 디스토시드가 너무 독하신분들은 이버멕틴을 복용하면 될거예요.디스토시드가 마왕급독함이라면, 이버멕틴은 중간보스만도 못하니깐, 이버멕틴 구입하신분들은 이버멕틴을 드세요.이버멕틴이 반감기가 2틀정도 될거예요. 아니 7일이였나? 저도 보는게 많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요.접종자의 스파이크감염 위험성이 있으니 3일이상 간격을 두고 섭취하는것을 추천드려볼께요.
이버멕틴은 신체내부뿐만 아니라 외부기생충까지 잡아줘요.이버멕틴 섭취한 멍멍이가 잡초에 오줌을싸면 잡초가 죽어버린다는 이야기가 블로그에 떠돌정도로 독특한 약이예요.피부의 옴이나 진드기까지 잡아주고, 이버멕틴 섭취한사람의 피를 모기가 물면 모기가 죽는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간간히 먹어줄만한 기적의 약이 맞는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기생충을 잡으려면, 신장청소 간청소 장청소 이런것도 병행하면서 관장까지 하는사람들도 있어요.아마 이런걸 다 배우려면 대가리 깨지고 싶지 않아! 라면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을거예요.복잡한것은 하지 마시고.
구충제 구입하실때 알로홀이라는게 있어요. 아니면 약국가서 장쾌락(변비약)같은걸 구입하세요.구충제가 죽으면서 몸에 독소가 쌓이는데 이것을 빨리 빼줘야해요.
몸에 기생충이 많으신분들은 구충제드시고 변비에 걸릴 수 있어요.똥으로 오염물질들을 왕창쏟아내야하는데 변비까지걸려서 얼굴이 누렇게 뜨면서 신체상태가 더욱 안좋아질 수 있거든요.구충제드시고 얼굴이 누래지거나 똥이 안나오거나 방귀냄새가 지속해지는 분들은,약국가서 장쾌락같은걸 사다 드시구요. 품절이라 없으면 아쉬운대로 마그밀이라도 사다드세요.
이버멕틴 구입할때 알로홀판매하면 알로홀을 구입해서 구충제복용할때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알로홀은 별로 안비싸요. 50알 만원안넘어감.
뜨거운물에 변비차를 넣어서 구충제복용할때 상시 마셔주는것도 좋습니다.



구충제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이버멕틴 500알 12만원 이게 가성비가 가장 좋아보이네요.개당 220원.알벤다졸도 간간히 드세요. 이버멕틴은 뇌로는 못갑니다. 알벤다졸은 뇌촌충 쌉가능.
알벤 이버멕틴 두개만 잘 활용해도 좋을것 같네요.알로홀이나 변비약 꼭 같이 챙겨먹고 알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