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사랑만 하려고 하고,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음
미워하고 싶을땐 미워해도 되고 울어도 된다.

왜냐면 어차피 우리생은 무한에 가까워서
천천히 나아가면 되거든

누군가가 우리의 생이 유한하다고,
지금의 삶이 끝이라고 하는 까닭은

이 인간의 무한성을 자각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야..
무한함을 알면 우린 정말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면 되거든
통제하려는 자들은 이 힘을 숨기고자 해

우주가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단건 다들 알고 있지?
파동을 2차원의 형태로 나타낸  
주식의 그래프에 비유해서 설명해볼게
  
내가 근원을 바라보고 있는한 우리의 삶의 큰 파동은
조금씩 우상향해(근원에서 시선을 돌리면 우하향함)
큰 파동 사이에 작은 파동들이 있는데, 이게 내가 너무 사랑만
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한 이유야.

큰 파동에선 우상향하고 있으니
작은 파동에 연연할 필요없다는 취지
원래 파동이라는 것은 엎치락뒤치락하는거거든 ㅎㅎ


주식의 양봉이 양극성(긍정)을 뜻하고 음봉이 음극성(부정)을 뜻해.
이 양봉과 음봉의 오고감이 우리의 삶이자 파동이야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면 급락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져, 저항이 그만큼 쎄진다는거지 ㅎㅎ. 양극성의 마음도 그래. 더 밝은 빛을 보려하면 더 큰 어둠도 볼 수 밖에 없어.

주식엔 주가를 조작하는 세력들도 있는데, 미갤에서 말하는 암흑도당과 같은 부류가 이런 역할을 해. 세력들의 존재나 움직임을 알면 이를 역이용할 수도 있지. 우리도 암흑도당의 존재를 아는 만큼 좀 더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겠지?

갑자기 생각나서 적었는데 비유가 적절했는지 모르겠다
여튼 우리의 무한성을 자각하고 정진해나가면 작은 파동따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단 얘기였어. 모든걸 사랑하고 포용하라 해서 거기에 너무 엃매이지도 집착도 하지말았으면 해


다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