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는 14개의 금관이 있는데 그중에 10개가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엇음.
이것이 바로 아프카니스탄에서 발견된 금관
신라와 가야의 금관
일본의 금관..
무언가 알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대충 보면 알겠지만 아프카니스탄에서 발견된 것과 가야,신라에서 발견되 금관이 비슷함.
뉴스에서 쌩뚱맞게 자꾸 아프카니스탄 뉴스를 보여주는건
우리가 그 퍼즐을 맞추길 기대하는듯 보임
전세계에는 14개의 금관이 있는데 그중에 10개가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엇음.
이것이 바로 아프카니스탄에서 발견된 금관
신라와 가야의 금관
일본의 금관..
무언가 알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대충 보면 알겠지만 아프카니스탄에서 발견된 것과 가야,신라에서 발견되 금관이 비슷함.
뉴스에서 쌩뚱맞게 자꾸 아프카니스탄 뉴스를 보여주는건
우리가 그 퍼즐을 맞추길 기대하는듯 보임
모든건 중앙아시아 유목문화랑 관련이 깊음.
글치. 그 무리들이 한반도로 이주했다는게 정설...
아프가니스탄은 미군철수후에 테러단체 탈레반이 접수, 헬조선은 UN군과 주한미군철수후에 테러국가 북괴국이 접수
탈라반 뒷베가 CIA인데????
오오 신기하다 - dc App
너는 머리가 좋아서 몽박방송 보면 엄청 빨리 흡수할듯..
정확히는 지배층의 세력 확장임, 그때 당시 한반도에 원주민들도 살았을텐데 고대엔 민족관도 없었기 때문에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일임 그리고 나서 나라의 정체성이 슬슬 태동하는 때가 고조선 시기쯤.
사실 일루미가 요즘 만드는 신 냉전 구도는 겉으로는 자유진영과 옜 공산진영의 재대결로 할려고 구도를 잡는데 따지고 보면 역사를 새로 만듬으로써 힘의 재분배를 목표로 할려는 움직임이 크다고 생각함, 아마도 천문과 관련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별자리 이동을 통해서 무언가의 신념? Agenda? 그런게 있나봄.
별자리 이동과 지축의 변화랑 관련 있는듯. 그리고 4차 산업... 그런데 이미 절대권력이라 구도를 다시 잡을 필요까지는 없을듯한데...
아프가니스탄 타지크족들이 이란계 스키타이 소그드인 후손이고 이들이 실크로드 따라서 중국을 거쳐서 신라까지 교역함. 고구려 온달 장군이 소그드인 출신일 확률이 높고 신라 엘리트층에도 소그드인들이 있었음
5252 오마에모 가조쿠가요? ㅎ
정확히는 먼 친척의 방계쯤 되는 위치임. 소그드인도 투르크인들의 영향을 받아서 갈라졌고, 이 사람들이 오늘날 타지크인들이 됨. 소그드인의 직계 후손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파미르 고원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의 야그노비인들임. - dc App
오~ 많이 안다.. 나도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는 못했어 ㅋㅋ 고마워
금관에 대해서는 스키타이를 찾아봐라. 스키타이가 동서양을 잇는 연결고리임. 북구신화 에시르 바니르족의 대립에 관한 내용도 스키타이랑 관련된 실제 역사였다는 설도 있음 - dc App
너가 하나 써라. 잼있겠다. 나도 대충은 들어서 아는데 너처럼 세세하게 설명하는 능력은 많이 떨어진다 ㅎㅎㅎ 미얀하고 고맙다 ㅎㅎㅎ
아 내가 말하고 싶은건 권력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지역의 재분배 ㅇㅇ...
일종의 관할구역 재 설정 같은 느낌 ㅇㅇ...
국경선도 변화하고 사회도 변화하고 여러 구조적인 재편성 ㅇㅇ...
ㅇㅇ 맞어 내생각에도 그렇게 될거 같아.
뒷얘기는 여기가서 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92154 한국인 정체성의 기원에 스키타이 영향을 빼놓을 수 없다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