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만명 넘게 1차 접종 했다는데

저 사람들이 다 사망하지는 않을거야.
골골대면서 살거나 다행히 괜찮은 사람들도 많은것 같고.

삼천만명 넘었다니까 진짠가? 싶기도 하고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괜찮으면 좋겠다 생각도 들어.


인구를 줄여서 기본소득 준다고 해도 누가 일을 해야 세금을 거둘거 아님.
로봇만으로는 안됨.
근데 다 죽으면 누가 일을 함?


그리고 어떤건 로봇이 필요하지만 어떤건 사람이 더 잘하고 비용이 싸게 먹히고 아웃풋이 좋음.

도대체 어떤 세상이 되려고 이렇게 어수선한가.

걍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