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종의 신호임. 네오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할 때마다

저런 영화를 내보냄.


영화의 제작기간을 생각했을 때

그들이 선관찰 후반응 모델을 채택한 것은 아닐 것이다.

아마 예지도구로 일어날 일을 미리 예측하고

저런 영화로 사전에 신호를 주고 기념을 하는 것이겠지.


영화가 나온 해의 변화인지 영화가 나온 후 내년의

변화인지까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그저 대략적일뿐.


1999년 03월 매트릭스

2003년 05월 애니매트릭스

2003년 05월 매트릭스2 - 리로디드(재배치)

2003년 11월 매트릭스3 - 레볼루션(혁명)

2021년 12월 매트릭스4 - 레저렉션(부활)


99년은 첫 변화였을 것. (본격적인 지성이 새겨짐)

03년에는 폭발적인 변화가 있었던 듯 싶다. (아마도 2차 성징?)

부제들이 재배치(신체 재배열)에 혁명(신체의 극적인 변화)...

그러면 21년... 부활... 그것은 무슨 변화일까?


세상에 드러남? (세상의 인물로 새롭게 부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반쪽을 만남? (음양의 다시 모여 부활)

본격적인 초능력의 발현? (초능력 부활)


아무튼 뭔가 중요한 변화가 있을 것이다. 아주 중요한.


매트릭스 5가 있을까?


매트릭스 4의 엔딩을 보면 알 수 있겠지.


아, 참고로 지금 일루미 문화계의 키워드는

'레저렉션'이다. 부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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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2 - 레저렉션 (2021)


영문명으로는 레저렉티드인데도 매트릭스처럼 한글명으로 레저렉션으로 통일해놓은 것.

그것조차도 숨겨진 미묘한 신호다.


무언가의 부활 장소가 한국이란 메세지.


영문명

Matrix resurrections (레저렉션스)

Diablo ii resurrected (레저렉티드)


한글명

매트릭스4 레저렉션

디아블로2 레저렉션




그리고 여담으로 매트릭스의 후속작들은 모두 'Re'로 시작한다.

Reloaded

Revolution

Resurrctions


re는 보통 '다시'라는 뜻을 가졌다. review (복습 다시보기) research(연구 재탐색)

아마 The '원'이 이번이 첫번째 생이 아님을 뜻하는 듯 하다.

그는 무엇을 위해 다시 세상에 와 재도전을 하고 있을까?

부활장소인 한국의 화폐도 '원'으로 쓰는 함의인가?


아무튼 부활... 부활하는 그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