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국민의힘에서 9월 15일 1차 예비경선, 10월 8일 2차 예비경선, 11월 5일 본경선을 모두 통과한 뒤 반드시 탈당하고 무소속 5번으로 출마할 것이다(10편 참고).
"윤석열은 지난 7월 12일, 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에 '무소속'으로 등록했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2022년 대통령 선거 최종 후보
1번 이재명
2번 홍준표
3번 심상정
4번 안철수
5번 윤석열
24번 카드,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지도자는 마치 태양과도 같다.
윤석열의 대통령 선거 당선을 의미(본편 자료 참고).
43번 카드, 현대식 친위대.
"너희가 아는 것을 나도 알고, 내가 아는 것을 너희는 모른다."
지금 검찰은 윤석열 친위대가 장악하고 있다. 대검 참모 8명 검사장 중 한 사람은 MB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 -경향신문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지명에 대해 '권력형 비리 은폐용', '친위대' 등 온갖 억측과 근거 없는 비방을 쏟아내고 있다. -뉴시스
47번 카드, 재래식 친위대.
"오직 왕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친위대"
왕은 윤석열을 상징. 친위대는 본편의 자료를 참고하길 바란다.
33번 카드, 백전백승.
"이기고 또 이기더라"
윤석열의 경선과 대선의 승리를 의미.
29번 카드, 만능안약.
"안약을 사라"
이스라엘 연구진, 시력 개선하는 '슈퍼 안약' 개발 -데일리시큐
한 방울만 넣어도 시력 확 높여주는 '슈퍼안약' 개발됐다 -인사이트
필요한 때가 오게 될 것.
69번 카드, 대순례.
"진정한 기적은 그곳이 지옥일지라도 천국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이 카드는 12편을 참고하길 바란다.
11번 카드, 겨자씨.
"믿음은 겨자씨와 같다. 진정한 사랑도 큰 부와 명예도 이와 같다."
이 카드도 본편의 참고 자료와 12편을 참고하기 바란다.
22(148÷666≒0.22)번 카드, 부활.
"죽을 때까지 믿어라. 그리하면 너의 진정한 가치가 나올 것이다. 네가 얼마나 대단한 가치를 가졌는지 온 세상이 알게 될 것이다."
이 22번 카드는, 78카드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카드이다.
#가능공주 #148
이 두 키워드가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필자의 글을 계속 읽어 온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 여러분들은 이미 다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9편에서, 필자는 14.8카드의 87번 카드가 1987년생 김여정을 뜻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14.8카드와 78카드는 확실히 다른 세력이며, 추구하는 신세계질서가 다르다고 했다(1편, 4편 참고).
14.8카드 시나리오는 결말이 없지만,
78카드 시나리오는 결말이 존재한다.
14.8카드에 나오는 가능공주는 김여정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로 설명된다.
첫번째 이유, 14.8카드의 87번 카드를 자세히 보면,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낫이 나온다.
근데 이 낫의 모양을 자세히 보면, 북한노동당 마크의 낫 모양이 아닌 중국 공산당 마크의 낫 모양과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14.8카드의 시나리오는 북한이 대한민국에 핵전쟁을 일으킴으로써 시작되는 시나리오이기 때문이다.
그 핵전쟁과 평화 유지라는 갈림길에 놓여있던 김여정을 78카드 세력이 전쟁을 막도록 도와준 것이 확실하다.
왜 김정은이 가능공주가 아닌 김여정이었던 것인가?
그 이유는 김정은은 전쟁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고, 전쟁을 막을 방법을 찾지 않았기 때문이다.
꼭두각시 김정은이 계획되어 있던 핵전쟁 시나리오에서 탈출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포자기 하자, 김여정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섰던 것이다.
즉, 14.8카드의 가능공주 김여정은 전쟁을 막음으로써 스스로를 극복한 존재, 위버멘쉬인 것이다.
2017년 당시,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다들 기억하고 있는가?
브룩스 “2017년 한반도 전쟁 직전 상황, 미국인 수십만명 대피 검토” -중앙일보
2017년 일촉즉발 전쟁 위기…"美 김정은 위치 계산해 대응사격" -연합뉴스
트럼프 "2017년, 북한과 전쟁 직전까지 갔었다" -아주경제
"北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매일경제
"2017년 핵전쟁 일촉즉발 상황…매티스도 北 항구 폭격 검토" -중앙일보
14.8카드 세력은 중국 주도의 신세계질서 빅브라더 통제사회 NPC 디스토피아를 원했던 것이며, 전쟁을 통한 인구감축을,
78카드 세력은 미국 주도의 신세계질서 탈이념주의 자유사회 Player 유토피아를 원했던 것이며, 짐승의표를 통한 인구감축을 설계했던 것이다.
"I don't want a nation of thinkers, i want a nation of workers" -John D. Rockefeller
존 록펠러는 14.8카드 세력인걸 확인할 수 있다.
“I like thinking big. If you're going to be thinking anything, you might as well think big.” -Donald J. Trump
도날드 트럼프는 78카드 세력인걸 확인할 수 있다.
11편에서, 필자는 박근혜와 김여정이 남북통일을 가능하게 해 주는 공주라고 언급했다.
78카드에서의 가능공주란, 박근혜와 김여정만 가능공주인 것이 아니다.
가능공주란,
옳을 가(可)
능할 능(能)
공평할 공, 공정할 공(公)
주인 주(主)
즉, 우리 모두는 누구나 공평하게, 그리고 공정하게 세상의 주인(Player)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큰 이슈는 '공정'.
무슨 프린세스같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우리 모두가 위버멘쉬(Übermensch)가 되길 원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인 것이다.
그리고 그 위버멘쉬란, 옳고 그름의 가치를 스스로 정의하고, 그 기준으로 이 매트릭스에 Play되는것이 아닌, 그 매트릭스를 Play하는 우리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 모두를 의미하는 것이다.
자, 깔끔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
14.8카드 이야기 속 가능공주: 오로지 김여정 한명
그 이유는 북한은 '백두혈통 체제'이기 때문이다. 백두혈통만 Player이고 노동당 고위간부들부터 인민들은 전부 NPC.
그 이유는?
트럼프, 이 자랑 실화냐 “김정은이 장성택 머리 전시했다더라” -조선일보
장성택이 숙청당한 이유는 그가 친중 14.8카드세력이었던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장성택의 학력을 조회해 보면 그가 14.8카드 세력이었음을 바로 알 수 있다.
78카드 이야기 속 가능공주: 박근혜, 김여정, 대한민국 Player 국민 전체(필자는 50만명 정도 예상)
박근혜와 김여정이 가능공주에 포함되는 이유는 이 둘만이 박사모 세력과 대깨문 주사파 세력을 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11편 참고).
세월호 침몰 사건 속 가능공주: 배에서 스스로 탈출한 생존자들
필자는, 미스터리 독자 여러분들이 이제 이 '가능공주'라는 개념에 대해서 확실히 이해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신세계질서 신세계는 우리에게 선택할 자유를 주는 세상이다.
우리 인류는, 단 한번도 진정으로 선택할 자유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선택권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필자가 '민주주의는 한번도 존재한 적이 없었다'라고 언급한 이유이다.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명대사를 한번 확인해보자.
"Choice is an illusion created between those with power and those without."
그렇다. 이 지구의 거의 모든 인간들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거대한 매트릭스에 '프로그램화'되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지 못하는 NPC라는 기계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는, 모든 인류가 Player가 되어, 자신만의 기준으로 인생이라는 게임을 Play하는 세상이다.
필자가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Player가 되기 위한 대한민국 매트릭스 탈출법 십계명은 다음과 같다.
1. 여시재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는가
2. 수비학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3. 캐릭터와 상징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4. 정반합의 원리로 대한민국 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5. 좌와 우,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은 가두리양식 NPC 매트릭스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6. 민주주의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음을 이해할 수 있는가
7.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가
8. 국민 투표, 여론 조사는 매트릭스 시스템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9. 그 어떤 정치인도 개인이 선호하거나 지지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는가
10. 이분법적, 이원론적 관점이 아닌, 삼분법적, 삼원론적 관점에서 대한민국 정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첫번째 주제,
도대체 대한민국 정치의 역사는 왜 항상 복수에 복수, 분열에 분열을 거듭해온 것일까?
그 이유가 바로 대한민국 태극기의 모양, 그 태극기의 태극의 방향으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대한민국 태극기는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이(二)태극.
태극의 반시계방향은 음(陰)과 양(陽)의 분열과 대립을 통하여 창조와 파괴를 반복하는 역동성을 상징한다.
끝없는 적폐청산, 좌파 아니면 우파, 진보 아니면 보수, 빨갱이 아니면 친일파, 대깨문 아니면 틀극기, 이 모든게 대한민국 태극기의 상징적 정체성으로 인한 것이다.
즉, 무질서와 질서의 반복을 통한 발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경험하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룩한 업적, 이러한 모든 것들이 그들이 설정해 놓은 매트릭스 값이였던 것이다.
두번째 주제,
대한민국과 북한, 이스라엘의 건국 목적은 무엇일까?
이스라엘 국가 수립 1948년 5월 14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1948년 8월 15일
북한 정부 수립 1948년 9월 9일
이 세 국가의 가장 미스터리한 점은 모두 같은 해에 탄생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1948년이라는 날짜는 수비학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을까?
1×9×4×8=288→2+8+8=18=6+6+6
1+9+4+8=22→14800÷666≒22
288×22=6336→6+3+3+6=18=6+6+6
5월14일→514→5×1×4=20
8월 15일→815→8×1×5=40
9월 9일→99→9×9=81
(5×14)×(8×15)×(9×9)=680400→6+8+4=18=6+6+6
20×40×81=64800→6+4+8=18=6+6+6
수비학의 기본 공식→(A=1, B=2, C=3…, X=24, Y=25, Z=26)
이스라엘=ISRAEL
I=9
S=19
R=18
A=1
E=5
L=12
9+19+18+1+5+12=64
대한민국=SOUTH KOREA
S=19
O=15
U=21
T=20
H=8
K=11
O=15
R=18
E=5
A=1
(19+15+21+20+8)+(11+15+18+5+1)=133
북한=NORTH KOREA
N=14
O=15
R=18
T=20
H=8
K=11
O=15
R=18
E=5
A=1
(14+15+18+20+8)+(11+15+18+5+1)=125
이스라엘(6×4)×대한민국(1×3×3)×북한(1×2×5)=2160→216=6×6×6
이 세 국가는 처음부터 신세계질서라는 어젠다를 가지고 탄생한 프로젝트 국가들 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세계종교 통합을 목적으로,
대한민국과 북한은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대립되는 이념들의 통합을 목적으로 건국된 것이다.
세번째 주제,
2026년 신세계질서 통일한국의 태극기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삼(三)태극이 될 것이다라는 것의 이유는 무엇일까?
태극의 시계방향은, 조화와 화합을 통하여 번성과 번영을 유지하는 안정성을 상징한다.
우리는 반드시, 태극을 '시' '계' '방' '향' '으' '로' 돌려놔야 한다.
천손민족 한민족의 뿌리는, 하늘을 뜻하는 천(天), 땅을 뜻하는 지(地), 사람을 뜻하는 인(人). 즉, 삼원론의 삼재사상에 있으며,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태극기의 없는 부분인 노란색 황극을 통일한국 태극기에 채워 넣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슬로건은 정말로 차베스의 'La gente es lo primero'와 같은 의미였을까?
지금까지 문재인의 행적들을 확인해 봤을때, 그렇다고 할 수 없다(9편 참고).
문재인과 차베스는 캐릭터, 상징, 환경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 둘을 동일선상에서 놓고 분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문재인은, 이러한 한민족의 상징적 정체성에 관한 오류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 이유는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로고가 음양의 불균형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음양의 불균형은, 대한민국의 계속되는 무질서한 상황, 즉 대한민국은 가라앉고 있는 제2의 세월호를 상징한다.
2026년 신세계질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펫고트 2의 마지막 부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 예수 캐릭터가 구세계에서 신세계로 향하는 게이트를 통과함으로써, 기독교 교회가 붕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장면에서 등장하는 예수 캐릭터의 이마에 그려진 전시안 피라미드의 모양을 자세히 확인해 보면, 피라미드의 눈 전시안 마크가 피라미드 최하단에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78카드의 75번 카드 또한 동일하게 그려져 있다(본편 자료 참고)
자, 그럼 그 내용 그대로 75번 카드를 해석해 보도록 하자.
75번 카드, 통합 그리고 회복.
"세상 모든것은 꿈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고, 이슬 같으니 결국 세상 모든 것은 바램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 카드는 2026년 신세계질서 삼태극 남북통일을 의미한다.
75번의 75는 수비학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을까?
75→7+5=12→75÷12=6.25
75→7+5=12→1+2=3
즉, 한민족은 숫자 3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그림 속 3개의 태극이 바로 천지인(天地人)의 삼태극(三太極)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NPC 국민들이 왜 NPC일까?
이들은 대한민국 정치 매트릭스 시스템 관리자들이 설정해 놓은 좌와 우, 진보와 보수라는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정신적 이념전쟁에 매몰되어, 그러한 수렁에서 스스로 탈출하지 못하고 철저하게 감정에 지배당하기 때문이다.
"응 대깨문 ㄲㅈ, 대깨문 탈출은 지능순^^"
"응 국짐 수구꼴통 틀극기 ㄲㅈ 토착왜구^^"
정치를 자기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념전쟁의 피아식별 도구로 생각해 버리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결국 다시 1950년으로 회귀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가 과연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을까?
네번째 주제,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8가지 이유가 무엇일까?
그 8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윤석열은 검찰 출신, 검찰은 법조계 은어로 까마귀를 상징한다(10편 참고).
둘째, 윤석열은 박근혜라는 '정' 그리고 문재인이라는 '반'의 '합'을 상징한다(9편 참고)
“윤석열이 우파냐 좌파냐 하는 논쟁은 무의미” -시사저널
윤석열은 박근혜를 수호하는 박사모와, 조국을 수호하는 조국수호대, 그 어느 진영도 대표하지 못한다. 즉, 윤석열은 탈이념을 상징하는 캐릭터이며, 이념이라는 것 자체를 선과 악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인이나 일반 국민의 정치적 성향이 보수부터 진보까지 스펙트럼이 있다고는 봐요. 그렇지만 모든 사안에 대해 선명히 이념성이 갈리는 건 아니잖아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다양한 이슈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보수·진보·중도를 확연히 구획 나누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 틀 안에만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서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가 서로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고 경쟁할 수 있다고 봐요.” -윤석열
출처: 경향신문
셋째, 윤석열은 홍석현과 심야회동, 방상훈과 비밀회동, 양정철과 몇차례 회동했으며, 정대철, 정동영, 김한길과 오래된 친분이 있다.
윤석열과 홍석현의 심야회동... 목격자들 "홍, 역술가 대동했다" -뉴스타파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과 '비밀 회동' -뉴스타파
윤석열 "양정철 몇 차례 만났다···출마 권유하길래 거절" -중앙일보
조수진 "윤석열, 정동영·김한길과 2013년 국감 때부터 친분" -한국일보
윤석열-정대철·정동영·김한길 만남?…조수진 "끈끈한 사이" -머니투데이
넷째, 윤석열은 삼태극 한민족의 상징, 삼족오를 상징한다(본편 자료 참고).
까마귀의 습성은 혼자 다니는 경우가 드물다. 수십 마리, 수백 마리가 떼로 몰려다닌다. ‘검사 동일체론’이 있다고 들었다. 까마귀의 수장인 윤석열 총장은 필자가 보기에 삼족오(三足烏)급이다. 인삼을 솥에다 찌면 홍삼이 되듯이 까마귀가 용광로에 들어가 단련을 받으면 삼족오라고 하는 신조(神鳥)로 거듭난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용광로를 거쳤다.
출처: 조선일보
다섯째, 윤석열은 무교지만, 천주교 세례명이 있으며, 불교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윤석열 천주교 세례명은 암브로시오
천준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윤석열 전 총장의 종교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학생 시절 천주교 영세를 받아 ‘암브로시오’라는 세례명을 갖고 있지만, 외가의 영향으로 거의 불교인에 가깝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종교에 열려 있고, 영성(靈性)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특히 천 작가는 ‘무아론’이라는 불교 특유의 개념에 대해 밝히고 있다. 무아(無我)는 언제 어디서나 실체적 존재로서 자신이 존재한다는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관점이다. 무엇보다 초기 불교에서는 자신을 하나의 상(相)으로 보며 여러 번 생이 윤회(輪廻)하는 동안 실체적 자아가 이어질 것이라는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작가는 여기에 덧붙여 ‘정치적 무아론’을 이야기하며 중국 북위(北魏) 시대의 호한(胡漢) 융합 정책, 고대 로마의 포용적 국가관 등이 윤석열의 정신세계와도 맞닿아 있는 듯하다고 언급했다. 한마디로 “윤석열이 우파다, 좌파다 하는 논쟁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출처: 시사저널
즉, 윤석열이라는 캐릭터는 신세계질서 세계종교 통합을 상징한다.
여섯째, 윤석열은 법치와 공정을 상징하는 캐릭터이다.
윤석열이라는 캐릭터는 검찰총장 출신으로서, 대한민국 사법부를 대표하는 정치적 중립성을 상징한다.
윤석열은 국민의힘 9월 15일 1차 예비경선, 10월 8일 2차 예비경선, 11월 5일 본경선에서 모두 승리한 뒤,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지만 국민의힘 탈당 후 반드시 무소속 5번으로 출마해서, 1번 이재명, 2번 홍준표와 공정하게 대선을 치룰 것이다.
일곱째, 윤석열은 밀턴 프리드먼(Milton Friedman)의 선택할 자유(Free to Choose)를 주장했다.
밀턴 프리드먼의 명언
"A society that puts equality before freedom will get neither. A society that puts freedom before equality will get a high degree of both."
평등을 자유보다 우선시하는 사회는 평등과 자유, 둘 다 가지지 못할 것이다. 자유를 평등보다 우선시하는 사회는 높은 수준의 둘 다를 가지게 될 것이다.
신세계질서는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융합된 새로운 체제.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것은,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그것에 책임을 질 수 있는 힘이 아닐까?
그들이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하는 니체의 위버멘쉬(Übermensch)가 과연 선택할 자유가 없이 가능할까?
즉, 이러한 선택할 자유는 신세계질서의 탈이념 세계관과 일치한다.
신세계질서의 통일한국 정치체제는, 이념의 브랜드화가 아닌, '이념의 자유화'인 것이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이념이 브랜드화된 국가.
이념의 '탈브랜드화'를 하지 못하면 그것이 충돌이 되고, 그 충돌이 커지면 결국 전쟁이 되는 것이다.
여덟째, 윤석열의 수비학적 가치는 그가 2026년 신세계 남북통일 이전, 대한민국의 마지막 어젠다 시나리오 대통령이 될 것임을 증명한다.
여덟째 이유의 근거는 바로 이것이다.
필자가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한 자료
이번 편의 클라이맥스 of 클라이맥스
윤석열은 이미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음을 증명하는 이 대한민국 매트릭스 시스템 관리자들이 숨겨놓은 다빈치코드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이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그들만의 모스부호
대한민국을 설계한 프로그래머들이 만들어 놓은 아스키코드!
대통령 선거 2022년 3월 9일
2+0+2+2+3+9=18=6+6+6
2×2×2×3×9=216=6×6×6
윤석열 생일 1960년 12월 18일
12월 18일→12×18=216=6×6×6
12월 18일→12÷18≒0.666
1×9×6×1×2×1×8=864→8+6+4=18=6+6+6
864→8×6×4=192
192→1×9×2=18=6+6+6
192÷864≒0.22≒148÷666
1960×12×18=423360→4+2+3+3+6+0=18=6+6+6
다섯번째 주제,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 2가지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재명은 적폐청산을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이미 문재인 정부의 박근혜 정부 '적폐청산'을 상징하는 정반합의 '반'에 해당된다. 즉, 이재명은 여전히 한쪽의 진영만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인 '합'의 세계, 신세계질서 어젠다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재명 "윤석열, 국정농단 그 자체이자 청산돼야 할 적폐" -뉴시스
둘째,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은 김영삼 정부 이후부터 정반합의 신세계로 가기 위하여 정권교체 시기를 제외하고는 항상 반대 진영의 대통령이 당선되어 왔다(9편 참고).
그렇다면, 그 두번째 이유에 대한 이유는?
대한민국은 이미 1997년 IMF 경제위기로 인하여, 한국이라는 국가는 완전히 신세계질서 어젠다 시나리오를 위하여 완전히 '유대자본화' 되었기 때문이다(4편 참고)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외삼촌, 이원순.
미스터리 갤러리 독자 여러분들은 이 인물에 대하여 들어봤는가?
이원순(李元淳)
이원순(李元淳, 1890년 10월 8일 ~ 1993년 4월 19일)은 한때 미국 영구거주권을 취득한 전력이 있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기업가, 정치가, 사회기관단체인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한성부 출생이다.
1914년 경성 보성전문학교 전문학사 학위 취득과 동시에 미국으로 망명, 이승만의 측근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종사하였다. 1993년에 별세하였는데 향년 104세였다.
출처: 위키피디아
그럼 이제 그의 사회단체활동 이력을 한번 확인해보자.
사회단체활동
1953년 한국독립당 외교행정안보특임고문(1953년 퇴임).
1953년 3월 1일 대통령표창 수상
1953년 자유당 최고위원 겸 상임고문(1953년 퇴임).
1953년 한국증권주식회사 사장~1967
1960년 동계올림픽대회 한국선수단 단장[1]
1974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명예법학박사
1975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상
1982년 보관문화훈장 수상
1984년 한국시각장애자복지회 회장
1986년 자랑스러운 고려대인상 수상
1988년 한국해광개발주식회사 사장, 전국경제인연합회 고문, 한미협회 명예회장,
프리메이슨 33급 회원, 광복회 고문, 백범기념사업회 고문
출처: 위키피디아
'프리메이슨 33급 회원, 광복회 고문'
이제 대한민국의 IMF 경제위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림이 그려지는가?
박지원 "DJ는 이희호로부터 태어났다" -경향신문
DJ "아내 없었다면 나도 없었다"···이희호 여사, 영원한 동지 곁으로 -중앙일보
여섯번째 주제,
'짐승의표'가 신세계질서의 NPC 국민 필터링 도구인 이유가 무엇일까?
'짐승의표'가 짐승의표인 이유는 수비학(Numerology)을 공부하다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수비학에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계산 방식이 존재해 왔는데, 이러한 하나의 계산법을 게마트리아(Gematria)라고 한다.
그리고 그 게마트리아 계산법들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계산법들은 다음 여섯 가지와 같다.
수메르식 영어 게마트리아(English Sumerian Gematria)
히브리어 게마트리아(Hebrew Gematria)
라틴어 게마트리아(Latin Gematria)
그리스어 게마트리아(Greek Gematria)
영어 알파벳순 게마트리아(Simple, English Ordinal Gematria)
한 자릿수 영어 알파벳순 게마트리아(Full Reduction Gematria)
이 중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게마트리아가 수메르식 영어 게마트리아이다.
수메르식 영어 게마트리아는 6의 배수와 영어 알파벳의 순서가 정비례한다.
(A=6×1, B=6×2, C=6×3…,X=6×24, Y=6×25 Z=6×26)
필자가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을 위해서 준비한 두번째 자료.
기대해도 좋다. 진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좋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두번째 진리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V=6×22=132
A=6×1=6
C=6×3=18
C=6×3=18
I=6×9=54
N=6×14=84
A=6×1=6
T=6×20=120
I=6×9=54
O=6×15=90
N=6×14=84
132+6+18+18+54+84+6+120+54+90+84=666
VACCINATION=666
A=6
C=18
O=90
V=132
I=54
D=24
V=132
A=6
C=18
C=18
I=54
N=84
E=30
6+(18+90+132+54+24)+(132+6+18+18+54+84+30)=666
A COVID VACCINE=666
B=12
E=30
A=6
S=114
T=120
I=54
S=114
R=108
E=30
A=6
L=72
(12+30+6+114+120)+(54+114)+(108+30+6+72)=666
BEAST IS REAL=666
T=120
R=108
U=126
E=30
B=12
E=30
A=6
S=114
T=120
(120+108+126+30)+(12+30+6+114+120)=666
TRUE BEAST=666
B=12
E=30
A=6
S=114
T=120
T=120
E=30
S=114
T=120
(12+30+6+114+120)+(120+30+114+120)=666
BEAST TEST=666
다시 한번 진리가 보이기 시작했는가?
신세계질서의 신세계는, 전체를 위하여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NPC 전체주의자들은 '짐승의표'라는 필터링 도구를 통하여 걸러지게 되고, Player 개인주의자들이 이 매트릭스 시스템의 주인이 되어, Player들만을 위한 새로운 매트릭스를 창조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스스로 정의한 옳고 그름
스스로 정의한 선과 악의 기준
선택할 자유
그 선택에 대한 완전한 책임
자기만의 주관과 소신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마음가짐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
사회가 개개인을 만들어 가는것이 아닌,
개개인이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마음가짐
세월호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교훈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김 교수는 생존 학생들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기보다 자신이 움직였을 경우 구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반인 생존자와 유가족들 82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던 양옥경 교수 역시 "생존자들은 '구조'가 아닌 '탈출'로 배에서 나왔다고 생각했다"며 "그들이 적극적인 탈출활동을 못했던 이유는 자신의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이 구조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세월호 생존자 "구조되지 않아…스스로 탈출한 것"
니체가 말한 짐승이란 무엇일까?
"Man is something that shall be overcome. Man is a rope, tied between beast and overman - a rope over an abyss. What is great in man is that he is a bridge and not an end."
그렇다. 세월호 생존자들은 한계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임을 깨닫고, 각성하여, 가능공주가 된 것이다.
한계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낸 허상에 불과하다.
침몰해 가는 뱃속에 갇혀 극도의 공포감 그리고 극도의 두려움과 조우한 자기자신 앞에서, 짐승이 될 것인지, 극복하는 존재 위버멘쉬가 될 것인지는 결국 자기자신의 선택에 달려있었다는 것이다.
정답과 방법이라는 것은 기다리면 찾아오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아내는 것.
끝까지 구조를 기다렸던 세월호의 아이들은, 자신이 스스로 탈출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미 스스로의 한계를 만들어 버렸기때문에, 구조를 기다렸다는 것이다.
반면에 세월호의 생존자들은, 자신이 움직이면 다른 학생들이 구조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심연에 대한 두려움이 만들어낸 변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 여러분들에게는 이 코로나바이러스라는것이 얼마나 허구의 바이러스인지 알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NPC 국민들에게는, 이 바이러스가 심연의 바닷속으로 침몰해 가는 '제2의 세월호'같은 것이다.
그 누구도 나, 본인, 자기자신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인생이란, Me, Myself, & I 가 되어야지, We나 They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운명이라는 것은, 결국 찾아오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것.
즉, 운명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 나아가는 것이다.
찾아오는 운명은, 절대로 좋은 운명이 되지 못한다.
운명이 찾아올 것이라고 믿었던 NPC 국민들은, 그것이 이 '바이러스'라는 그들 스스로 만들어낸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결과로, 짐승의표라는 '구조'에 매달린 것이다.
영화 괴물에 나오는 명대사
"바이러스가 없었어."
무엇이 괴물일까?
미스터리 갤러리 Player 독자들은, 영화 속 괴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성글 감사합니다
글 멋지네 - dc App
결국에 스스로 주관을 가지고 판단하라 이거군 근데 대부분 남시선 흐름에 따라 주관은 없고 객관적인 사람이 다수인거같아서 한반도의 주인이 지금 같이 숨을 쉬고 살아가는 이웃들일지는 모르겠네
결국엔 백신 안맞는게 답인거같다 통일은 어떠한 형식으로든 될거고 대한민국의 디스토피아 창조적 파괴는 필연적이겠네 그 인력공백은 백신 미접종인 북한 사람들이나 만주땅의 한류화가 끝난 조선족도 포함일수도 있고 이런거 보면 몽박이 개인의 생각이 아닌 어떠한 계획을 흘려주는거같다는 생각도 드네
이사람 정체가 뭘까
틀렸음. '무왕'은 아직 나오지 않았음.
오우 카드는 가짜 같은데 해설이 진짜인 마법같은 해석. - dc App
미갤 최고의 현자임. - dc App
작성자님 혹시 NPC 에서 깨달음을 얻어 PLAYER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까?
이 글에선 윤석열이 점과 반의 합인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영성과 주체적으로 선택할 자유를 중시하는 긍정적 인물로 묘사되었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프로그래밍 코드는 666이라 했는데 코비드 백신의 프로그래밍 코드도 666?
그런데 이 글에선 코비드 바이러스가 가짜라며 백신도 부정적으로 묘사함 666이란 프로그래밍 코드는 긍정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는걸까
윤석열 정치적 중립, 영성, 개개인의 자유중시 긍정적 묘사(프로그램 코드 666) 코비드 바이러스 가짜, 코비드 백신 짐승의 표 부정적 묘사(프로그램 코드 666)
애초에 666이라는 숫자가 짐승의숫자기도 하나 완전한 우주의숫자아님? 그리고 어느편이나 가는방법과 후의세계에대한 방향과 지향하는것이 다를뿐 둘다 새로운질서는맞고
맞춰졌으면 미래 예측을해 ㅄ아 맨날 뭐 터지고나서 그때서야 부랴부랴 끼워맞추지말고
ㅂㅅ
일침 ㅋㅋ
ㄹㅇ
정성스러운 분석이다 그러나 홍준표가 경선에서 이기기만 해도 이 분석 혹은 계획은 다 틀린게 되겠구나
교묘하게 짜집기 된글 그럴듯하게 보이나 이미 윤석열이라고 단정짓는거부터가 글러먹음 이재명이 더 확률 높아보이는데 윤은 지금 지지율 떨어지는 추세인것만봐도 되기힘든 구조임
땡! ㅋㅋ
일단 윤이 대통령되면 어느정도 신빈성 있다고 인정해준다
윤석열 밀겠다고 개지랄발광을 하는글이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선후보들 사주를 쭉 봤는데 대통령급 사주는 윤석렬밖에 없음. 특수격 정란차격. 그리고 와이프는 종격. 사주상으로 대단한여자다. 그래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나머지 후보들은 장사꾼양아치사주임.
그리고 이낙연도 비슷한 정란차격임
대통령사주는 국운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서 대통령할급이 아닌사주가 대통령되면 나라가 망함. 다른 후보가되면 나라가망할거고 현재 미국같은 경우는 최고 사주들이 대통령해왔는데 느닷없이 격이 뚝 떨어진사주가 대통령이 됨.
ㄹㅇ 사주는 과학임. 여론조작 사전투표 표갈이 전자개표기 등등 부정선거만이라도 좀 없었으면 ㅡㅡ
ㅇㅅㅈ 관련자같은데 글은 잘 쓰네. 그런데 ㅇㅁㄹ 거르고도 2023년까지는 계속될거 같은데 ㅂㅅ을 어떻게 안맞음 글쓴이 답변좀
모음만 쓰지말고 그냥 공개해봐 ㅋㅋ
ㅂㅅ만 알고 나머진 모르겠음 암호임?
ㅇㅅㅈ는알겠ㄴㄷㄴ데 ㅇㅁㄹ는뭐임? 힌트좀
여시재
음모론 백신
그래서 서방세계는 이미 바이러스는 없다고 선언한 것인가
정확해.
이 글 보고 윤석열테마주 다 팔았다 ㅋㅋㅋ - dc App
아깝겠노 ㅋㅋ
글 잘 쓰네. 나는 널 선택했다. 날 찾아. 어떻게 찾아야 할 지, 어떻게 만나야 할 지는 말하지 않아도 충분이 알 거라 생각해.
니가 원하면 니가 가서 찾아라 기다리지 말고 - dc App
이 새끼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이분 미정갤에도 언급된거 같던데 누가 사는곳 아이피로 조회도 했고
그래서 정체 뭐임?
개소리하노 ㅋ 크트 통피도 모르는 븅이노
백신 거부하고 폭동을 일으켜라~
되게 흥미롭네. 아무리 봐도 일반인은 아닌거 같은데. - dc App
내가 말햇잖아 국민들은 좀비라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명심해라 아무도 내인생에 책임안져줌 미갤러들은 알겟지만...
근데 이상하지 않냐? 그럼 누가 틀렸는지는 어떤 기준으로 정함? 그 논리는 우생학의 논리니까 결국 젤 우월한 놈이 다 결정한다는건데, 그 우월하다는 기준이 뭔데? 그 기준이 절대자고 그 존재는 인격을 이해하고 있다는 거니까 인격자임. 인간이 스스로 정한다고? 위버맨시가 되라고? 그 니체 조차 정신착란으로 죽었는데? 그게 사탄이 하고자 하는거고, 그 끝에는 사탄이 있음. 그러니까 666 수비학 이런거에 목숨을 걸지. 이 세상은 사탄의 세상임. 인간 "스스로" 결정한다면 선이라는 절대 기준이 없으므로 상대적이고. 그걸 정한다한들 행할 능력도 없음. 넷플릭스 오쇼의문제적유토피아를 봐라.
"침몰해 가는 뱃속에 갇혀 극도의 공포감 그리고 극도의 두려움과 조우한 자기자신 앞에서, 짐승이 될 것인지, 극복하는 존재 위버멘쉬가 될 것인지는 결국 자기자신의 선택에 달려있었다는 것이다." << 이게 성경의 메세지임. 이 세상은 침몰하는 배임. 인간은 절대로 죽음을 초월할 근거를 발견할 수 없음. 죽음을 보고와서 얘기해줄 사람이 없고, 들려준다한들 어떻게 확인할까. 결국 인간은 뭘믿던간에 믿음으로 산다. 믿음없는 인간은 미지의 죽음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고 그 두려움은 절대 선을 못만듬. 너가 말하는 위버멘시는 "오쇼라즈니쉬"임. 모든 걸 극복한 존재가 하나님이고 그분이 알려주는 것이 인간이 알 수 있는 맥시멈임.
미갤러가 잘 해석못해서 일루미나리가 떡밥풀어서 먹여주는건가ㅎ 백신이 정말 npc테스트야? 백신을 의심하는 사람은 플레이어고? 플레이어도 백신 맞을 가능성은? 아.. 플레이어면 백신 안맞나?
그치..ㅋㅋㅋ 니가 백신 처맞으면 그게 플레이어겠냐.. npc지
대통령 이미 정해놓고 하는건 맞음 나도 윤석열이라고 거의 확신하고있다
기다리고 있었다! 추석전에 완결 꼭 올려줘 추석때 1편부터 정주행하게 좋은글 땡큐!
정성글 감사합니다....시리즈 항상 정독하고 있습니다....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괜찬으시다면 다음 시리즈에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카르마 이론으로 인해 그들이 어느정도 알려주면서 백신계획을 시행하고는 있는데 문제는 직업을 포기할 수 없는 공무원등등 (현재까진) 은 강제접종을 당하고 있는데요 설마 자기 직업을 버려가면서 까지 거부를해야 NPC를 벗어나는 위버맨쉬가 될 수 있다는건 건가요 이건 그들의 카르마 원리에 위배된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수입이 없으면 죽는상황까지 올 수 있는 사람들은 강제 접종으로 인해 희생되버린다는건데 기회를 과연 준게 되는것인지 의문입니다.... 그런 소수의 사람들도 자유의지 테스트로 적용되는지 그냥 어쩔 수 없는 소각대상으로 전락하는지 개인적인 의견도 가능하다면 부탁드려요...
뉴월드로 가기위해 그깟 직업이 뭐가 중요하냐....직업을 버리고 알바로 전락하더라도 자유의지를 실행해라....이런 논리는 카르마에 맞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심지어 요즘처럼 취업이 잘 되지 않는 현실 속에서요....어떤이는 모아놓은 재력이 있어 안맞고 존버가 가능하고 누구는 백신을 맞지 않으면 직업을 잃고 이건 동등한 카르마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입니다....현재 미국은 교사 공무원 군인 경찰 강제적용 되었더군요
이건 저도 궁금하네요ㅜㅜㅜㅜㅜ
그래서 이 글쓴 사람이 말했잖아 무엇보다 자기 자유선택의지 즉 신념이 중요한지를 필터링 하는거라고 아무리 좆같은 상황에서도 자기 신념을 안꺽는 사람만 남을꺼라고 - dc App
그니까 사회적 위치나 재력에 따라서 신념을 지킬 수 있는 강도나 정보 접근 능력이 다를텐데, 백신이 어떻게 인격심판 세상 종말에 살아남을 인류를 위한 테스트 도구가 될 수 있냐는 말이잖아요.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그냥 세상을 끝내고 싶은 사람들이 만든 어떤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진짜 영적인 심판 도구가 되지는 못해요.
회사 소속 직원들이 회사 영업 이익 예측해서 주식 산담에 이 주식이 뭔가를 위한 키이다.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 너희는 이걸 못샀다. 탈락! 이런 느낌이랄까요.
영적인 심판 문제가 아니라 아마 다른 음모가 개입되어 있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DNA?
높으신 도당 일원들이 우리가 그런 자들까지 챙겨야 하냐 그냥 자연인으로 버티던지 말든지 중간에 어찌되든 마지막에 안맞은 사람만 데려갈거야 하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
와 대박임 !!!
그리고 윤석열 세례명이 디모테오 처벌하는거랑도 연관있었던거같더라고욤ㅋ
진짜 소름이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이해가 확 됐어요!
야 얘는 그냥 소설쟁이야 믿지마라. 무슨 김여정이 전쟁을 막아 ㅋㅋ 힐러가 당선됐다면 100%북폭이었는데 트럼프가 당선되고 북폭 안한거지. 김여정때문에 북폭 안했다는거에 한참 웃고간다 ㅋㅋㅋ
ㅇㄱㄹㅇ
허접한 짝퉁 카드 가지고 뭔 씹소리를 주절주절 길게도 써댔노
좋아요
자유의지.. 배우고 갑니다
1. 세월호 정당화 2. 계몽주의적 행위 3. 78카드 끝에 나오는 사탄 숭배적 글귀는 빼먹었음.
매번 잘 읽고 갑니다.
다 좋은데 황교안은 없네? 안철수 빼고 다 좌파들임.
이념 ㄴㄴ 코리안퍼스트 ㅇㅇ 좌파우파는 의미없어요. 다만 자유민주주의 틀안에서 한국사람이 우선시 되는 나라가 들어설거에요. 그게 탈이념이자 새로운 정반합을 위한 정반합이 될겁니다
훙미로운데 윤석열은 생일이 하필 그 날이라 선택되었다는거? 납득이 안가네
삼족오=다물회
[영성살리기] 불소없는 치약 판매처와 가격: https://gall.dcinside.com/mystery/1800539
안정권 gzss 방송중에 그런말이 있었다. 이 나라 대선전 태극기 세력과 촛불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될거라고. 그땐 보수요 진보라는 이념이아닌, 코리안퍼스트. 한국사람이 우선이 되는 나라가 들어서게 될거라고 그 방송이 벌써 몇년 전인데 아마 그 사람은 예언력이 뛰어난가보다
안정권이 이 세력이었구나...선동가 ㅅㄲ
태어나부터 본능적으로 느끼던 내 사상과 철학들 신세계에 딱 맞는다. 글이 너무나도 경이롭다. 다가올 미래가 너무나도 설렌다. 감사합니다.
여기댓글다는새끼드중에 윤석열지지율떨어졋다는데 경선안끝낫고 이재명재끼고35프로로 1등달리고잇는데 뭐라고할거여?ㅋㅋㅋ - dc App
다음편 또 없나요? ㅜ
5년 버틸 자금이 필요하다 SH fag ㄴㄴㄱ ㄷㅇㄴ ㅅㄴㅊㅊㅁㅇ
모든것은 운명이다. 모든 행동이 이미 정해져있다.
피타고라스, 플라톤을 지들 입맛대로 지들 욕망대로 편집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속이고 기만하고 짜집기해서 조선에서 날뛰는 것들, 가증하다. 반드시 현세에서 너희들의 교활한 죄악들이 쌀알하나만큼도 빼지않고 수백배로 돌아갈게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예상대로 윤석열이 당선 되었군요
여기서 질문 남한은 백신을 맞았지만 북한은 백신을 맞지 않은것으로 아는데. 자국민보호는 김정일의 선택인건가..?
이사람뭐임
와 분석... 미래에서 왔습니다. 윤석일이 당선 되었고 찢재명은 여전히 왈왈 거립니다. ㄷㄷ;;
나같은사람들이 신세계 질서에 바글거리긴하겠네 근데 그래도 마음이 아프다 npc가 아니라 중생이라고해줄래? 갯지렁이나 날파리나 고양이나 개같은 것들도 인간으로 태어날수있다고하는데 비록 비접한테 돌던진 놈들이 원망스러워도 걔네 죽이는건 너무 가혹하다 친구랑 가족들도그들중 있는데 지장보살은 모든 중생이 부처가될때까지 부처가 되지않겠다고 했다
지장보살도 그러셨는데 한낱 인간이 다른 인간을 기계 부품취급하는건 오만한듯 666이 악마의 숫자인 이유 666=3+3+3+3+3+3 333vs333 완벽vs완벽--- > 영원한 혼돈
ㄹㅇ 오만함 왜 148세력이든 78세력이든 루시퍼를 따른다고 하는지 알겠음
이 댓글 보니까 마음이 움직인다
참 무인성 스럽다
주사로 사람다죽이면 일은 누가하냐? 이씨발아?
아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
저 작성자에 의하면 한반도 내 전쟁 없이 윤석열 정권 하에 2026년 9월 통일 된다 했고 한국인은 50만 명만 남기기로 정해졌다 했음
그 세력의 계획이 부분수정되는 것도 있겠지만 그들의 흔한 전술인 일부러 역정보 섞겠지 그러니 일반인 비접은 애초에 그들이 절대 남겨두지 않고 다 정리대상인데 저 작성자는 2025년 9월에 비접들 다 남극으로 데려가서 마치 유토피아에서 살 것처럼 희망고문 했음 애초에 난 이부분은 믿지 않았지만
근데 일론 머스크의 최신 발언에 의하면 한국은 150~200만 남긴다 아무래도 아시아 지부발보단 미국 하수인발이 훨씬 더 파워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