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가 편의성이라는 이유로 오로지 효율성과 편리함만 추구하다보니 인간성도 상실하고
디지털 문화가 그림자 정부의 추적을 더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이잖아
당장 카드만 긁어봐도 연월일시에 금액에 장소까지 추적할 수 있는데
몸에 생체칩을 넣거나 이식한 자들이 그들의 추적을 피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디지털 문화가 주는 편리함에 젖어서 그리고 AI가 하는대로 맡겨버리는 등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점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 되어 가는데
마지막 때에 남겨진 사람들이 고립된 상태에서 뭘 할 수 있을까?

미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