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가 편의성이라는 이유로 오로지 효율성과 편리함만 추구하다보니 인간성도 상실하고
디지털 문화가 그림자 정부의 추적을 더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이잖아
당장 카드만 긁어봐도 연월일시에 금액에 장소까지 추적할 수 있는데
몸에 생체칩을 넣거나 이식한 자들이 그들의 추적을 피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디지털 문화가 주는 편리함에 젖어서 그리고 AI가 하는대로 맡겨버리는 등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점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 되어 가는데
마지막 때에 남겨진 사람들이 고립된 상태에서 뭘 할 수 있을까?
미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디지털 문화가 그림자 정부의 추적을 더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이잖아
당장 카드만 긁어봐도 연월일시에 금액에 장소까지 추적할 수 있는데
몸에 생체칩을 넣거나 이식한 자들이 그들의 추적을 피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디지털 문화가 주는 편리함에 젖어서 그리고 AI가 하는대로 맡겨버리는 등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점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 되어 가는데
마지막 때에 남겨진 사람들이 고립된 상태에서 뭘 할 수 있을까?
미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모든 자들이 송과체가 열리면 인터넷이 필요가 없어져 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디지털 기술같은건 인터넷 운영자들이 사람들을 통제하기 더 쉽게 하려고 하는거지 - dc App
ㄹㅇ인터넷도 추적이 가능하고 자율주행차는 현재도 해킹 가능해서 소리 없이 죽이는 것도 가능한데 다들 그냥 단체로 취한 사람들처럼 받아들이기 바쁜거 같음
인터넷도 보급되면서 사람들 추적하기도 쉬워지고 자율주행차는 정부에서 한데 모아서 조종도 가능하고 (분노의질주 영화에서 보여준 바 있음) 셀카어플은 안면인식기술 개발용이고 인터넷이 인간을 옭죄기만 했지 - dc App
통찰력 좋네 언론에서는 기술력이란 이름으로 포장하기 바쁜데 그 기술력이 악용되었을 때의 이면까지 세세히 파악하는 사람은 진짜 몇 없거든 많이 배워감
생각해보니까 모든 기술들이 인간 통제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더라고...일루미가 그러려고 개발한 것들이기도 하고 - dc App
얘가 일루미나티 하수인인데 뭘 자꾸 대답해주냐 ㅋㅋㅋㅋ
이 말이 맞음. 비가시적(영적)인 발전이 충분하다면, 굳이 인터넷 같은 설비가 필요없어짐. 핵심은 우리의 내면이 모든 물질세계의 과학기술들을 제대로 조절하고 우리의 역량 아래에 적절히 놓아둘 수 있어야 한다는 뜻. 그게 안 되니까 이 모든 기술들을 악한 자들이 독점해버리고 악용되는 것. 간단하게 말해서 우린 불이라는 개념도 모르고, 화재가 나면 불 끄기 위해서 물 뜨러 가야되는데 아직 걸음마도 못하는 아주 낮은 단계임. 그러니까 불이라는 지나친 물질계 과학기술을 지구의 소수가 독점하게 되고 이런 철권통제사회가 펼쳐지는 것
맞냐, 아니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른 것 아님?
난 1000% 아날로그 스타일.
어떤 관점에서 보면 현대 시대 인간들의 정신적인 수준이 디지털 기술을 못따라가는 것 같음. 기술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현대 사람들한테는 너무 이르다 보니 온갖 부작용이 일어나는 거지.
222 대중의 정신 수준이 과학 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도 있고, 강제로(기준이 우주의 진짜 창조주에 의한 것인지, 특정 외계인 세력 독단인지가 궁금..) 프메일루미가 대중을 끌어올려다보니까(솔직히 백신 관련해서 설명 방식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 것 같음.
그럼 발전없이 영원히 사는거다
그렇게따지면 원숭이가 제일 똑똑하고 건강해야지 - dc App
기술문명의산물인 인터넷에 쓴다는글이 ㅋㅋㅋㅋ
통치를 위한 산물들이지
디지털 핵심특징이 0과 1, 중간이 없어 극단적이지 그래서 사유없이 단정 짓는 관념이지 이게 곤충과 유사함 ㅋㅋ 아날로그가 포용을 전제한 스펙트럼적 사유라면 디지털은 오히려 고속의 기술을 갖고도 짐승으로 회귀하려 드는 역설 그 자체지 그러니 가장 디지털 적인 존재가 뭐겠어?? 바로 곤충이다 666의 핵심을 증명하는 존재가 바로 곤충이다.
*주) 바로 이러한 사고방식, 규정들이 편협하고 과도한 인간성(인간 본질) 규정이다. 디지털이 1과 0의 이진수로 이루어진 건 그게 가장 합리적이고(수월하고) 많은 정보를 저장, 나열한 수 있어서 오류 끝에 채택한 구조이다. 편리함을 무조건 찬양할 수는 없지만, 진화는 대개 보다 편리한 생활세계를 향한다. 사르트르의 말마따나 실존은 본질을 앞선다. 누가
자꾸 있지도 않은 본질을 주장하는가? 추상적인, 그러나 선험적일 수 있는 선함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그게 인간의 본질이고 인간품성의 전부인가?
댓글들 참 좋다. 야생의 삶이니 문명이니 하는 말 따위, 그런 기준. 내 삶과 일상에 별로 소용되지 않는 판단들이다. 톡 군 말씀대로 때론 의식적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즐기다가 그보다 편리한 디지털 문명에 습관적으로 반응하는 게 인간본성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인간본성에 더 적합한 방식이란 건 없다. 그건 그렇게 주장하는 자의 생활방식이고 욕망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적절히 사용하면 좋지. 너무 디지털은 소름끼침. 아날로그를 없애버리려고 점점 지랄하는 저 악마무리들이 정말 싫다. 밉다. 역겹다. 죽이고 싶다.
영화에서 봣어 숲을 디지털 화면으로보는 세상을.
무탄트메시지 읽어봐라 인간은 그냥 그렇게 사는거인듯 무탄트인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