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누군가 길가다 타인에게 위협받거나 그럴때 절대 모른체 안할꺼다 내가 끼어들어 죽더라도 그건 영광스러운 죽음이고 자기희생이니까 그리고 어떻게든 누군가한테라도 도움을 청할꺼다 내가 다쳐도
댓글 80
답글
아니 진짜 하는 행동이 옳지 못하군.......
익명(124.199)2021-09-15 23:52:00
답글
고마워 좋은말해줘서 마야모토 무사시군
그래도 날 이갤에서 좋게 봐준건 네가 유일하네
고맙다 안앚을께
자꾸 와봐애 버럭만 할것같고 미갤에 피해만 끼칠것 같아서
어쨌든 믿어줘서 고마워
익명(211.52)2021-09-15 23:54:00
답글
그냥 내 기준에 옳다고 생각하면 난 계산안해
무조건 도와야해
내앞에서 다치고 죽는건 잘 못본다
그냥 타고난 성향이 그래
익명(211.52)2021-09-15 23:56:00
난 내 몸이 우선이다..
풀프론탈(223.62)2021-09-15 2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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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타인이 그렇게 될 운명이라 생각하고 내 목숨 걸고 그런 짓 안한다 경찰에 신고를 하던가 하지 - dc App
익명(175.223)2021-09-15 23:57:00
답글
경찰에 신고하고 주변에 무기를 들겠죠
일단 구해야 하니까
익명(211.52)2021-09-15 23:58:00
답글
ㅇㅇ 그러니까 너는 대단한 마음인거야 - dc App
익명(110.70)2021-09-16 00:12:00
반은 맞고 반은 틀려서 너는 다시 와야 한다. 자정이 넘었으니 당근 자러가야 하고 언제든 시간나면 다시 와. 야붕이가 미갤까지 왕래하시고 내가 되레 영광이었다; 누가 얻어터진다고 무대뽀로 나대지 말고, 상황 살펴 가며 나서라. 도와주려다가 독박쓰고 전과 생긴다. 징역살이하는 너를 수발이해야 하는 아무 죄없는 니 부모형제는 뭐냐!
Xxxxxxxxxx(125.188)2021-09-16 00:41:00
답글
*주) '이갤에서'를 "야갤에서'로 잘못 봤음. 노안때문에 큰일이다ㅡㅡ 아무튼 다시 보자 친구
Xxxxxxxxxx(125.188)2021-09-16 00:43:00
너, 정말 사라질 거니? 미련없어? 그럼 이념글 내가 가질게. 후, 한 곡 들어야지(쓰잘데기 없는 씹소리는 지겹다구 개씹같은새끼들아!) ♥211옵하는 나의 "HERO"(by papaya)♥
Xxxxxxxxxx(125.188)2021-09-16 01:11:00
답글
*주) HERO의 조센징 버전: 번역이 꼭 일치하지는 않음♥it's up to you, 박재현♥
Xxxxxxxxxx(125.188)2021-09-16 01:19:00
talk(27.34)2021-09-16 01:22:00
답글
앙앙♥
Xxxxxxxxxx(125.188)2021-09-16 01:24:00
세상사람들이 다 너같으면. 지구는 이미 천국
talk(27.34)2021-09-16 01:23:00
답글
자의식 강한 사람들(스타성이 있거나 자신이 스타인 줄 아는 사람들)이 주로 이런 말을 많이 하거든, "내가 마음을 준 사람은 내게 상처만 주지. 그런데 항상 기대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은혜를 입어." 정말 그럴까? 그게 정말 자신에 대한 타인의 정확한 반응일까? 나는 그게 오히려 자의식의 확대라고 본다.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 즉 일상 접촉이 드문 사람이
Xxxxxxxxxx(125.188)2021-09-16 01:30:00
답글
건네는 인사치레가 소외된(소외되었다 여기는) 자아에게 일시적으로 엄청난 감정 폭증을 일으키는 거야. 왜냐,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던 ㅡ말 그대로의ㅡ 타자였으니까. 또 나는 지금 엄청난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니까. 이거 진짜 뻔한 인간심리인데, 심리소설을 쓰는 빼어난 작가들도 본인의 심리를 깨닫지 못할 때가 많더라. 왜,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여기
Xxxxxxxxxx(125.188)2021-09-16 01:35:00
답글
는 거지? 근데 웃기는 건 그런 말을 해도 당사자는 몰라. 말이 별로 소용성 없는 세상이란 거지. 말로써 표현할 수밖에 없겠지만, 말은 이 세계의 실상을 그다지 잘 설명하지 못해.
Xxxxxxxxxx(125.188)2021-09-16 01:37:00
답글
반가워 톡군!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Xxxxxxxxxx(125.188)2021-09-16 01:38:00
답글
두고보라구. 오늘의 sns에서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감과 환멸을 경험했다" 토로하는 걔는 훗날 sns에서 또 이렇게 고백할껄. "역시 진짜 친구는 오래 사귄 걔들밖에 없어. 행복하다!" 푸우 인간이란 참♥my life, billy joel♥
Xxxxxxxxxx(125.188)2021-09-16 01:49:00
답글
*주) 자신의 타고난 존엄을 포기한 최악의 경우에도 어떤 인간들은 남의 시선, 타인의 판단에 관해 몰두하지. 그래서 그들이 혹여 타자의 삶을 잘 이해할런지는 몰라도 자기자신에 관해선 백치나 다름없어. 어렵지? 인생은 본디 이렇게나 어려운 건데 함부로 정답을 말하고 다니는 사이비들이 너무 많아. ♥hysteria, def leppard♥
Xxxxxxxxxx(125.188)2021-09-16 02:10:00
당연한걸갖고 뭘
익명(223.62)2021-09-16 01:33:00
답글
당연한 게 어딨니 볍신아. 쟤는 그 당연을 고민했고 니는 그냥 수용한 거야. 그럼 쟤는 당연이 당연하게 되는데, 넌 당연이 억압밖에 안 돼. 천지차이야 이새끼야!
Xxxxxxxxxx(125.188)2021-09-16 01:41:00
♥춤을 추는 여인, 조청원♥
Xxxxxxxxxx(125.188)2021-09-16 02:01:00
병신앰병 - dc App
익명(118.235)2021-09-16 02:18:00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 데, 니들이 왜 유명한 철학자, 소설가의 책을 돈주고 사보는지 알아? 남들이 보니까(좋다고 하니까)? 즉슨 그걸 읽음으로써 문명인의 소속감, 주변인과의 다른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서? 음, 그것도 맞겠지. 그런데 이런 것도 있어. 그들은 꼭 니가 이해하고 공감할 만한 수준의 글을 쓴다는 것. 제임스 조이스가 잘 팔리면 그만큼 조이스의
Xxxxxxxxxx(125.188)2021-09-16 02:23:00
답글
의도와 의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뜻이겠지. 정말 조이스의 의도와 의미를 알아본다구? 푸 바보, 여기서 '정말'이라는 낱말은 중요하지 않아. 너는 분명 침이 마르도록 조이스의 종이책을 정독했고 그 때의 감각, 즉 깨우침이란 것들의 정서만 간직하고 있으면 돼. 그게 바로 교양이란 거야. 그런데 교양(사교의 수단)을 넘어서 문득 네가 지식폭군(좋은
Xxxxxxxxxx(125.188)2021-09-16 02:28:00
답글
말로 "선생님") 노릇을 하고 싶을 때가 올거야. 나는 아는 게 많으니까 당연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재능기부'는 철학사에 나오는 철학자들이 가장 경멸하고 혐오하는 삶의 방식이야. 명심해. 플라톤이 철학을 시민(곧 귀족)의 직업이라고 한 것은 그밖의 인간들이 철학을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에겐 그들만의 타고난 직업이 있으므로 거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
Xxxxxxxxxx(125.188)2021-09-16 02:32:00
답글
느그 누구든 간에 한글만 읽을 줄 알면, 그래서 번역 철학서만 열심히 읽어도 웬만한 철학선생 노릇을 할 수 있다. 톡, 머노인, 스모, 문 군처럼 영어 리스닝이 되는 요즘 세상이면 더 바랄 것도 없겠지. 그런데 왜 그들은 철학자가 아닐까, 왜 철학자 소릴 못 들을까? 느그 이때부턴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걔들은 철학자가 맞다. 다른 방식의 철학을 하고 있을
Xxxxxxxxxx(125.188)2021-09-16 02:38:00
답글
뿐이라고. 그러니까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첫째도 둘째도 시간이다. 재능이 아니란 말이다.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귀족의 자제로 태어나서 밥처먹고 잡생각만 하는 사람은 언젠가 철학자 소릴 듣는 거다.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아카데미아의 정문을 넘지 말라는 플라토의 말씀은, '니가 이 쓰잘데없는 생각의 영역을 견딜 만한 현실적 기초가 되었느냔 거다.' 정말 그렇
Xxxxxxxxxx(125.188)2021-09-16 02:43:00
답글
다. 플라톤 당대의 철학은 지금보다 직접적이었고 훨씬 간단명료했다.(그래서 후대의 해석이 중구난방인 거다; 곧 근대철학 이전의 철학은 오늘날로 치면 문헌정보과였다.)
Xxxxxxxxxx(125.188)2021-09-16 02:46:00
답글
톡형, 이해돼?(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나는?) 화장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Xxxxxxxxxx(125.188)2021-09-16 02:51:00
답글
*주) 아앗차! 철학사에 나오는 v이름난v 철학자 ‥
**데카르트는 벨지움 공국 공주의 가정교사를 하면서 '철학은 이따구로 잡스러운 거지‥' 라고 항상 중얼거렸다.
***칸트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 생각하기도 바쁜데 이 머저리들을 데리고 지금 내가 무얼 하고 있지?' 항상 한탄했다
Xxxxxxxxxx(125.188)2021-09-16 03:06:00
♥하루하루, 윤미래♥
Xxxxxxxxxx(125.188)2021-09-16 03:09:00
답글
옛날에 투니버스인가 애니원(애니버스?)에서 보여준 저패니메이션 '트윈 스피카'의 여주 번역 이름이 '윤미래'였다. 거기 나오는 윤미래 소녀는 라이온 오빠라는 죽은 영혼이 유일한 친구인데, ‥가수 윤미래 남편이 타이거 jk 맞지?
Xxxxxxxxxx(125.188)2021-09-16 03:12:00
인문학, 철학을 재능기부한다고? 하 씨발개새끼들 갈 데까지 갔네! ♥경고, 타샤니♥
Xxxxxxxxxx(125.188)2021-09-16 03:20:00
답글
*주) ㅡ타고난ㅡ 생각(함) 재능이냐 이 천하의 개사기꾼새끼들아!
Xxxxxxxxxx(125.188)2021-09-16 03:22:00
답글
**생각할 "줄 아는" 능력.
Xxxxxxxxxx(125.188)2021-09-16 03:23:00
답글
*-1)생각함v이v 재능이냐‥
Xxxxxxxxxx(125.188)2021-09-16 03:24:00
괴롭다♥첫사랑, 파란♥
Xxxxxxxxxx(125.188)2021-09-16 03:25:00
느그 어른이 뭔지 아나? 지가 살아온 연식 만큼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또 최대한 정직하게 알려 주는 사람이다. 그기 얼마나 어려운 줄 아냐? 자신도 잘 모르는 형이상학, (=)존재론을 ㅡ재능기부라고 해서ㅡ 우예 일방적으로 가르친단 말이고! ♥sea of heartbreak(상심의 바닷가), poco♥
Xxxxxxxxxx(125.188)2021-09-16 03:39:00
답글
※주) 톡군, 캡처하고 있나! 요런 말은 중요하니까 반드시 캡처해야 한다: 이후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더 이상 안 나올지도 모른단 말이다. 밑줄 그으라면 그어라고 이새끼야!
Xxxxxxxxxx(125.188)2021-09-16 03:45:00
♥amanda, boston(미드 october road mv)♥
Xxxxxxxxxx(125.188)2021-09-16 04:02:00
"반anti형이상학적 세계관. 멋진 발상이지만, 그 또한 기왕의 예술적 형식에 불과하다." ㅡ권력의지(no.1048), 니체.
Xxxxxxxxxx(125.188)2021-09-16 04:24:00
답글
*주) 이제는 겸손이라는 ㅡ한국인 고유의ㅡ 권위의식도 자제할 때가 됐다; 세상 누구보다 겸손했던,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너의 겸손함이 향한 주체는 결국 '조 국' 씨였다. 어떤 변명도 필요없다. 그게 한국 철학의 현주소다.(토달지 마라 홍어개새끼야, 오함마로 대가리 깬다!) ♥bird on wire, neville brothers♥
Xxxxxxxxxx(125.188)2021-09-16 04:32:00
내 나이 오십이다. 언제까지 느그 기분을 맞추어 가면서 살란 말이고 니미시바 개씹같은 연놈들아! 법이 없었다면 느그는 다 내 밥이었다 개존망새들아!♥changes, 2pac♥
Xxxxxxxxxx(125.188)2021-09-16 04:48:00
새벽 네 시. 마광수 씨의 자살 추정이라는데. 선생, 지켜 주지 못해서 죄송하오. 나같은 놈이 지켜준다 한들 살았겠소. 잘 죽었소. 자존심이란 건 그런 거라오. 함께 들읍시다 선생. ♥1ll be missing u, 2pac & puff daddy♥
Xxxxxxxxxx(125.188)2021-09-16 04:58:00
답글
*자살 추정 v시간'이라는 데‥
*1-1. 죽은 사람을 두고 문법 따지는 내가 싸이코, 소시오패스답기도 하냐? ㅎㅎㅎ
Xxxxxxxxxx(125.188)2021-09-16 05:02:00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 철학과 나와서 ㅡ들뢰즈로ㅡ 서울대 박사학위 딴 문재인 추종자 개새끼가 언젠가 내 보고 이런 말을 하더라. "(경멸하는 문체로, 그쪽은=나) 시간 많잖아요. 천천히 하세요."
Xxxxxxxxxx(125.188)2021-09-16 05:17:00
답글
시바! 난 그때 원양어선 출항을 앞두고 있었는 데. ㅠㅠ
Xxxxxxxxxx(125.188)2021-09-16 05:18:00
느그 이문열 뭐 이런 사람들만 거부할 게 아니라, 그들을 핑계삼아 새로운 권력을 구축하려는 사람들을 더 조심해야 한다. 72년생 김도언이라는 새끼가 있는데, 글도 더럽게 못 쓰면서 대문필가의 흉내늘 내는 놈이 있다.(한국문학 비극의 상징이다!) 이새끼는 ㅡ아닌 척하지만ㅡ 카프카의 형식을 빌린, 김태원, 서정인-이청준-김승옥을 짜깁기한 최악의 전형적 한국
Xxxxxxxxxx(125.188)2021-09-16 05:28:00
답글
문단 소설가다. 부탁한다. 이런 새끼들의 소설은 절대로 읽지 말자!(읽어 봤다 개새끼야, 유치해서 술맛도 안 나더라!) 그라고 이런 새끼들이 문예지 출판사의 편집장을 하고 있다. 이 형이 부탁한다. 제발 읽지 말고, 돈 주고 책을 사지 마라!
Xxxxxxxxxx(125.188)2021-09-16 05:32:00
답글
♥glory of love, chicago♥
Xxxxxxxxxx(125.188)2021-09-16 05:33:00
답글
※주) 내 인생도 감당이 안 되는데, 왜 내가 니같은 새끼의 인생사(사소설)를 읽으며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데!
Xxxxxxxxxx(125.188)2021-09-16 05:36:00
답글
※※비록 글솜씨가 없지만 나는 너보다 더 험난한 인생을 살았어. 제발 가르치려 하지 마 문과 개새끼야! 평생을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말, 멋진 말만 써 보려고 노력한 새끼가 내 위대한 육체에 대해서 무얼 알아 개새끼야. 대전 찾아갈게 천하의 이병신새끼야!
Xxxxxxxxxx(125.188)2021-09-16 05:41:00
답글
하시발! 또 열받네♥eye in the sky, a.pp♥
Xxxxxxxxxx(125.188)2021-09-16 05:42:00
또 술사러 가야겠다. 명심해라. 전부 거짓말이다!
Xxxxxxxxxx(125.188)2021-09-16 05:50:00
답글
내 장담할게. 비추 저 여섯 명 가운데 도언이는 반드시 포함된다. 글을 써도 야비하게 쓰는 새끼들이 있다. 그것도 저만의 스타일(문체)이 있으면 멋은 있지. 머한민국 개새끼들은 문학의 문체도 유행에 불과하다! 부탁한다. 우리 제발 세계문학을 읽자.
Xxxxxxxxxx(125.188)2021-09-16 05:55:00
그라고 씨발새끼들아, 머한민국에서 이 노래를 가장 먼저 듣고 널리 알린 사람은 세이클럽 내 친구야 사기꾼새끼들아! ♥don't look back in anger, oasis♥ 술사러 간다. 내 지금 농담 아이다. 반드시 니새끼의 머갈통을 오함마로 내려앉히마. 주소 남기라 개새끼야!
Xxxxxxxxxx(125.188)2021-09-16 06:00:00
문학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천하의 인간말종씨발년놈들!
Xxxxxxxxxx(125.188)2021-09-16 06:02:00
톡군 나도 인간말종이지만은, 김도언 저런 새끼들은 인간쓰레기다. 복수는 간단하다. 저런 새끼가 편집장으로 있는 문학출판사의 책은 절대로 돈을 주고 사보지 않는 것.(점마가 글은 억수로 그럴 듯하게 쓴다. 속지 마라.) 모든 게 거짓이고, 모두 사기꾼이다. 절대로 안 사 본다고 약속해라!
Xxxxxxxxxx(125.188)2021-09-16 06:10:00
♥내가 잠시 너의 곁에 머물렀다는 걸, 토이♥
Xxxxxxxxxx(125.188)2021-09-16 06:59:00
본디 산다는 건 고통이다. 평생을 즐겁게 살았던 사람도 죽음이라는 본질적 절망 앞에서 찰나의 고통을 반드시 느낀다; 그건 사라짐의 공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끈적한 무언가가 있다: 체험의 총체고 미련이겠지. 부모님께 잘하자.
Xxxxxxxxxx(125.188)2021-09-16 07:35:00
답글
*주) 앗! 죽는 마당에 나쁜 부모라도 생각하자는 건데, 죽음을 앞두고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는 사람도 있지 싶다: 어떻게 살았니? 산다고 고생했다ㅠㅠ
Xxxxxxxxxx(125.188)2021-09-16 07:46:00
답글
♥alone, bee gees♥
Xxxxxxxxxx(125.188)2021-09-16 07:51:00
오늘도 니가 이기겠지. 아 돈 케. 니는 들뢰즈라는 서양철학사의 완성자이자 죽은 망령에 투영한 니 삶을 실천하였겠지만, 나는 항상, 여전히 실천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내 나이 곧 오십이다. 내가 아직껏 니들의 학력을 부러워할 거라 여기는가.
Xxxxxxxxxx(125.188)2021-09-16 08:11:00
답글
♥you win again, b g seo♥
Xxxxxxxxxx(125.188)2021-09-16 08:14:00
답글
*주) 천 개의 고원에 나오는 헨리 밀러의 빌려 너는 삶을 길게 보자고 했지. 그 말씀 되돌려 주마. 멀지도 않은 날, 100년 후에는 니가 신앙하는 들뢰즈의 이름은 혹여 남아있을런지 몰라도, 서울대 나온 니 새끼나 공고퇴학생인 나나 이름없이 사라지긴 마찬가지다; 뒈지면 명예를 남기고 싶다며? 나이 오십 넘어서 공부한 결과가 고작 이거냐 이개새끼야!
Xxxxxxxxxx(125.188)2021-09-16 08:25:00
답글
**나이 오십 넘어"서까지"
Xxxxxxxxxx(125.188)2021-09-16 08:29:00
답글
도대체 안다는 게 뭐냐?(전부터 묻고 싶었다.)
Xxxxxxxxxx(125.188)2021-09-16 08:31:00
하 노래나 듣자. 서울은 하늘이 맑냐? 여기도 푸르다♥mr blue sky, e.l.o♥
Xxxxxxxxxx(125.188)2021-09-16 08:38:00
전부 거짓말이기는 한데, 그러니까 듣고 싶은 곡도 없네: 사실 나는 별로 좋아하는 노래도 없다; 클났네. 우선 이거나 듣자. 자꾸 같은 ♥socker, kent♥
Xxxxxxxxxx(125.188)2021-09-16 09:02:00
♥one moment in time, w houston♥
Xxxxxxxxxx(125.188)2021-09-16 09:11:00
멋지다..좋은 사람..
익명(219.248)2021-09-16 09:18:00
♥a whiter shadre of pale, hsas♥
Xxxxxxxxxx(125.188)2021-09-16 09:19:00
♥내일이 찾아오면, 오장박♥
Xxxxxxxxxx(125.188)2021-09-16 09:31:00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Xxxxxxxxxx(125.188)2021-09-16 09:46:00
♥돈 워나 미쓰 어 띵, 에어로스미뜨♥
Xxxxxxxxxx(125.188)2021-09-16 09:50:00
잘게♥no surprise, radiohead♥ 부탁한다. 우리 제발 아무것도 믿지 말자.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하자.
Xxxxxxxxxx(125.188)2021-09-16 10:03:00
미쳤냐 이 새끼야... 니 부모 억장이 무너진다. 쓸데없이 껴들지말고 신속하게 경찰불러..
아니 진짜 하는 행동이 옳지 못하군.......
고마워 좋은말해줘서 마야모토 무사시군 그래도 날 이갤에서 좋게 봐준건 네가 유일하네 고맙다 안앚을께 자꾸 와봐애 버럭만 할것같고 미갤에 피해만 끼칠것 같아서 어쨌든 믿어줘서 고마워
그냥 내 기준에 옳다고 생각하면 난 계산안해 무조건 도와야해 내앞에서 다치고 죽는건 잘 못본다 그냥 타고난 성향이 그래
난 내 몸이 우선이다..
나도 타인이 그렇게 될 운명이라 생각하고 내 목숨 걸고 그런 짓 안한다 경찰에 신고를 하던가 하지 - dc App
경찰에 신고하고 주변에 무기를 들겠죠 일단 구해야 하니까
ㅇㅇ 그러니까 너는 대단한 마음인거야 - dc App
반은 맞고 반은 틀려서 너는 다시 와야 한다. 자정이 넘었으니 당근 자러가야 하고 언제든 시간나면 다시 와. 야붕이가 미갤까지 왕래하시고 내가 되레 영광이었다; 누가 얻어터진다고 무대뽀로 나대지 말고, 상황 살펴 가며 나서라. 도와주려다가 독박쓰고 전과 생긴다. 징역살이하는 너를 수발이해야 하는 아무 죄없는 니 부모형제는 뭐냐!
*주) '이갤에서'를 "야갤에서'로 잘못 봤음. 노안때문에 큰일이다ㅡㅡ 아무튼 다시 보자 친구
너, 정말 사라질 거니? 미련없어? 그럼 이념글 내가 가질게. 후, 한 곡 들어야지(쓰잘데기 없는 씹소리는 지겹다구 개씹같은새끼들아!) ♥211옵하는 나의 "HERO"(by papaya)♥
*주) HERO의 조센징 버전: 번역이 꼭 일치하지는 않음♥it's up to you, 박재현♥
앙앙♥
세상사람들이 다 너같으면. 지구는 이미 천국
자의식 강한 사람들(스타성이 있거나 자신이 스타인 줄 아는 사람들)이 주로 이런 말을 많이 하거든, "내가 마음을 준 사람은 내게 상처만 주지. 그런데 항상 기대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은혜를 입어." 정말 그럴까? 그게 정말 자신에 대한 타인의 정확한 반응일까? 나는 그게 오히려 자의식의 확대라고 본다.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 즉 일상 접촉이 드문 사람이
건네는 인사치레가 소외된(소외되었다 여기는) 자아에게 일시적으로 엄청난 감정 폭증을 일으키는 거야. 왜냐,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던 ㅡ말 그대로의ㅡ 타자였으니까. 또 나는 지금 엄청난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니까. 이거 진짜 뻔한 인간심리인데, 심리소설을 쓰는 빼어난 작가들도 본인의 심리를 깨닫지 못할 때가 많더라. 왜,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여기
는 거지? 근데 웃기는 건 그런 말을 해도 당사자는 몰라. 말이 별로 소용성 없는 세상이란 거지. 말로써 표현할 수밖에 없겠지만, 말은 이 세계의 실상을 그다지 잘 설명하지 못해.
반가워 톡군!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두고보라구. 오늘의 sns에서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감과 환멸을 경험했다" 토로하는 걔는 훗날 sns에서 또 이렇게 고백할껄. "역시 진짜 친구는 오래 사귄 걔들밖에 없어. 행복하다!" 푸우 인간이란 참♥my life, billy joel♥
*주) 자신의 타고난 존엄을 포기한 최악의 경우에도 어떤 인간들은 남의 시선, 타인의 판단에 관해 몰두하지. 그래서 그들이 혹여 타자의 삶을 잘 이해할런지는 몰라도 자기자신에 관해선 백치나 다름없어. 어렵지? 인생은 본디 이렇게나 어려운 건데 함부로 정답을 말하고 다니는 사이비들이 너무 많아. ♥hysteria, def leppard♥
당연한걸갖고 뭘
당연한 게 어딨니 볍신아. 쟤는 그 당연을 고민했고 니는 그냥 수용한 거야. 그럼 쟤는 당연이 당연하게 되는데, 넌 당연이 억압밖에 안 돼. 천지차이야 이새끼야!
♥춤을 추는 여인, 조청원♥
병신앰병 - dc App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 데, 니들이 왜 유명한 철학자, 소설가의 책을 돈주고 사보는지 알아? 남들이 보니까(좋다고 하니까)? 즉슨 그걸 읽음으로써 문명인의 소속감, 주변인과의 다른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서? 음, 그것도 맞겠지. 그런데 이런 것도 있어. 그들은 꼭 니가 이해하고 공감할 만한 수준의 글을 쓴다는 것. 제임스 조이스가 잘 팔리면 그만큼 조이스의
의도와 의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뜻이겠지. 정말 조이스의 의도와 의미를 알아본다구? 푸 바보, 여기서 '정말'이라는 낱말은 중요하지 않아. 너는 분명 침이 마르도록 조이스의 종이책을 정독했고 그 때의 감각, 즉 깨우침이란 것들의 정서만 간직하고 있으면 돼. 그게 바로 교양이란 거야. 그런데 교양(사교의 수단)을 넘어서 문득 네가 지식폭군(좋은
말로 "선생님") 노릇을 하고 싶을 때가 올거야. 나는 아는 게 많으니까 당연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재능기부'는 철학사에 나오는 철학자들이 가장 경멸하고 혐오하는 삶의 방식이야. 명심해. 플라톤이 철학을 시민(곧 귀족)의 직업이라고 한 것은 그밖의 인간들이 철학을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에겐 그들만의 타고난 직업이 있으므로 거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
느그 누구든 간에 한글만 읽을 줄 알면, 그래서 번역 철학서만 열심히 읽어도 웬만한 철학선생 노릇을 할 수 있다. 톡, 머노인, 스모, 문 군처럼 영어 리스닝이 되는 요즘 세상이면 더 바랄 것도 없겠지. 그런데 왜 그들은 철학자가 아닐까, 왜 철학자 소릴 못 들을까? 느그 이때부턴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걔들은 철학자가 맞다. 다른 방식의 철학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그러니까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첫째도 둘째도 시간이다. 재능이 아니란 말이다.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귀족의 자제로 태어나서 밥처먹고 잡생각만 하는 사람은 언젠가 철학자 소릴 듣는 거다.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아카데미아의 정문을 넘지 말라는 플라토의 말씀은, '니가 이 쓰잘데없는 생각의 영역을 견딜 만한 현실적 기초가 되었느냔 거다.' 정말 그렇
다. 플라톤 당대의 철학은 지금보다 직접적이었고 훨씬 간단명료했다.(그래서 후대의 해석이 중구난방인 거다; 곧 근대철학 이전의 철학은 오늘날로 치면 문헌정보과였다.)
톡형, 이해돼?(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나는?) 화장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주) 아앗차! 철학사에 나오는 v이름난v 철학자 ‥ **데카르트는 벨지움 공국 공주의 가정교사를 하면서 '철학은 이따구로 잡스러운 거지‥' 라고 항상 중얼거렸다. ***칸트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 생각하기도 바쁜데 이 머저리들을 데리고 지금 내가 무얼 하고 있지?' 항상 한탄했다
♥하루하루, 윤미래♥
옛날에 투니버스인가 애니원(애니버스?)에서 보여준 저패니메이션 '트윈 스피카'의 여주 번역 이름이 '윤미래'였다. 거기 나오는 윤미래 소녀는 라이온 오빠라는 죽은 영혼이 유일한 친구인데, ‥가수 윤미래 남편이 타이거 jk 맞지?
인문학, 철학을 재능기부한다고? 하 씨발개새끼들 갈 데까지 갔네! ♥경고, 타샤니♥
*주) ㅡ타고난ㅡ 생각(함) 재능이냐 이 천하의 개사기꾼새끼들아!
**생각할 "줄 아는" 능력.
*-1)생각함v이v 재능이냐‥
괴롭다♥첫사랑, 파란♥
느그 어른이 뭔지 아나? 지가 살아온 연식 만큼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또 최대한 정직하게 알려 주는 사람이다. 그기 얼마나 어려운 줄 아냐? 자신도 잘 모르는 형이상학, (=)존재론을 ㅡ재능기부라고 해서ㅡ 우예 일방적으로 가르친단 말이고! ♥sea of heartbreak(상심의 바닷가), poco♥
※주) 톡군, 캡처하고 있나! 요런 말은 중요하니까 반드시 캡처해야 한다: 이후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더 이상 안 나올지도 모른단 말이다. 밑줄 그으라면 그어라고 이새끼야!
♥amanda, boston(미드 october road mv)♥
"반anti형이상학적 세계관. 멋진 발상이지만, 그 또한 기왕의 예술적 형식에 불과하다." ㅡ권력의지(no.1048), 니체.
*주) 이제는 겸손이라는 ㅡ한국인 고유의ㅡ 권위의식도 자제할 때가 됐다; 세상 누구보다 겸손했던,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너의 겸손함이 향한 주체는 결국 '조 국' 씨였다. 어떤 변명도 필요없다. 그게 한국 철학의 현주소다.(토달지 마라 홍어개새끼야, 오함마로 대가리 깬다!) ♥bird on wire, neville brothers♥
내 나이 오십이다. 언제까지 느그 기분을 맞추어 가면서 살란 말이고 니미시바 개씹같은 연놈들아! 법이 없었다면 느그는 다 내 밥이었다 개존망새들아!♥changes, 2pac♥
새벽 네 시. 마광수 씨의 자살 추정이라는데. 선생, 지켜 주지 못해서 죄송하오. 나같은 놈이 지켜준다 한들 살았겠소. 잘 죽었소. 자존심이란 건 그런 거라오. 함께 들읍시다 선생. ♥1ll be missing u, 2pac & puff daddy♥
*자살 추정 v시간'이라는 데‥ *1-1. 죽은 사람을 두고 문법 따지는 내가 싸이코, 소시오패스답기도 하냐? ㅎㅎㅎ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 철학과 나와서 ㅡ들뢰즈로ㅡ 서울대 박사학위 딴 문재인 추종자 개새끼가 언젠가 내 보고 이런 말을 하더라. "(경멸하는 문체로, 그쪽은=나) 시간 많잖아요. 천천히 하세요."
시바! 난 그때 원양어선 출항을 앞두고 있었는 데. ㅠㅠ
느그 이문열 뭐 이런 사람들만 거부할 게 아니라, 그들을 핑계삼아 새로운 권력을 구축하려는 사람들을 더 조심해야 한다. 72년생 김도언이라는 새끼가 있는데, 글도 더럽게 못 쓰면서 대문필가의 흉내늘 내는 놈이 있다.(한국문학 비극의 상징이다!) 이새끼는 ㅡ아닌 척하지만ㅡ 카프카의 형식을 빌린, 김태원, 서정인-이청준-김승옥을 짜깁기한 최악의 전형적 한국
문단 소설가다. 부탁한다. 이런 새끼들의 소설은 절대로 읽지 말자!(읽어 봤다 개새끼야, 유치해서 술맛도 안 나더라!) 그라고 이런 새끼들이 문예지 출판사의 편집장을 하고 있다. 이 형이 부탁한다. 제발 읽지 말고, 돈 주고 책을 사지 마라!
♥glory of love, chicago♥
※주) 내 인생도 감당이 안 되는데, 왜 내가 니같은 새끼의 인생사(사소설)를 읽으며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데!
※※비록 글솜씨가 없지만 나는 너보다 더 험난한 인생을 살았어. 제발 가르치려 하지 마 문과 개새끼야! 평생을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말, 멋진 말만 써 보려고 노력한 새끼가 내 위대한 육체에 대해서 무얼 알아 개새끼야. 대전 찾아갈게 천하의 이병신새끼야!
하시발! 또 열받네♥eye in the sky, a.pp♥
또 술사러 가야겠다. 명심해라. 전부 거짓말이다!
내 장담할게. 비추 저 여섯 명 가운데 도언이는 반드시 포함된다. 글을 써도 야비하게 쓰는 새끼들이 있다. 그것도 저만의 스타일(문체)이 있으면 멋은 있지. 머한민국 개새끼들은 문학의 문체도 유행에 불과하다! 부탁한다. 우리 제발 세계문학을 읽자.
그라고 씨발새끼들아, 머한민국에서 이 노래를 가장 먼저 듣고 널리 알린 사람은 세이클럽 내 친구야 사기꾼새끼들아! ♥don't look back in anger, oasis♥ 술사러 간다. 내 지금 농담 아이다. 반드시 니새끼의 머갈통을 오함마로 내려앉히마. 주소 남기라 개새끼야!
문학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천하의 인간말종씨발년놈들!
톡군 나도 인간말종이지만은, 김도언 저런 새끼들은 인간쓰레기다. 복수는 간단하다. 저런 새끼가 편집장으로 있는 문학출판사의 책은 절대로 돈을 주고 사보지 않는 것.(점마가 글은 억수로 그럴 듯하게 쓴다. 속지 마라.) 모든 게 거짓이고, 모두 사기꾼이다. 절대로 안 사 본다고 약속해라!
♥내가 잠시 너의 곁에 머물렀다는 걸, 토이♥
본디 산다는 건 고통이다. 평생을 즐겁게 살았던 사람도 죽음이라는 본질적 절망 앞에서 찰나의 고통을 반드시 느낀다; 그건 사라짐의 공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끈적한 무언가가 있다: 체험의 총체고 미련이겠지. 부모님께 잘하자.
*주) 앗! 죽는 마당에 나쁜 부모라도 생각하자는 건데, 죽음을 앞두고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는 사람도 있지 싶다: 어떻게 살았니? 산다고 고생했다ㅠㅠ
♥alone, bee gees♥
오늘도 니가 이기겠지. 아 돈 케. 니는 들뢰즈라는 서양철학사의 완성자이자 죽은 망령에 투영한 니 삶을 실천하였겠지만, 나는 항상, 여전히 실천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내 나이 곧 오십이다. 내가 아직껏 니들의 학력을 부러워할 거라 여기는가.
♥you win again, b g seo♥
*주) 천 개의 고원에 나오는 헨리 밀러의 빌려 너는 삶을 길게 보자고 했지. 그 말씀 되돌려 주마. 멀지도 않은 날, 100년 후에는 니가 신앙하는 들뢰즈의 이름은 혹여 남아있을런지 몰라도, 서울대 나온 니 새끼나 공고퇴학생인 나나 이름없이 사라지긴 마찬가지다; 뒈지면 명예를 남기고 싶다며? 나이 오십 넘어서 공부한 결과가 고작 이거냐 이개새끼야!
**나이 오십 넘어"서까지"
도대체 안다는 게 뭐냐?(전부터 묻고 싶었다.)
하 노래나 듣자. 서울은 하늘이 맑냐? 여기도 푸르다♥mr blue sky, e.l.o♥
전부 거짓말이기는 한데, 그러니까 듣고 싶은 곡도 없네: 사실 나는 별로 좋아하는 노래도 없다; 클났네. 우선 이거나 듣자. 자꾸 같은 ♥socker, kent♥
♥one moment in time, w houston♥
멋지다..좋은 사람..
♥a whiter shadre of pale, hsas♥
♥내일이 찾아오면, 오장박♥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돈 워나 미쓰 어 띵, 에어로스미뜨♥
잘게♥no surprise, radiohead♥ 부탁한다. 우리 제발 아무것도 믿지 말자.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하자.
미쳤냐 이 새끼야... 니 부모 억장이 무너진다. 쓸데없이 껴들지말고 신속하게 경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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