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내가 차원상승이니 외계인이니 하는거 까는글 올린적 기억나?

지구가 희생양이라고 왜 냅뒀냐고 그랬자나

그 이틀후인가 꼭 오해야~ 이거 읽어봐봐 하는 거처럼 ㅋㅋㅋ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동네 도서관에 있을테니 우주관련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봐봐

좀 두꺼운데 대단히 흥미로운 책이었다 책 제목이 은폐된 진실 이야. 번역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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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유투브 채널이 있었네? 나도 지금 막 찾아보니까 나와 ㅋㅋ 재밌어 보이네


추석이 다가와서 책 사거나 빌리기 힘들거 같아 내용을 적어본다

스티븐 그리어는 어렸을때 부모가 알콜중독으로 방임하는 가정에서 자라나서

십대때 부모와 떨어지고 여동생들을 자신이 키우게 되면서 부모님을 용서하는 과정에서 영적 각성을 겪었고

이른 청년시절 우주선을 가까이에서 보는 경험을 하게 됨

그는 살면서 계속 명상을 해왔고 명상지도자이도 했음 초반부 내용은 훌륭한 영성책에 가까움 ㅋㅋ

의식이 확장되면서 공중부양도 하고 특히 투시를 하는 능력이 생김


우주선을 마음으로 부를 수 있었던 그리어는 소도시의 응급실 의사로 일하면서

(그냥 마음속으로 자신이 사는곳과 자신의 생김새를 상상하고 어디어디로 와주라고 부탁하는 형식)

몇몇 사람들과 함께 넓은 들판에서 우주선과 근접조우하는 모임을 가지면서

외계인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이렇게 무서워하는 사람이 모임 중 하나라도 있으면

우주선은 접근했다가도 가버리곤 했음 사람들이 외계인에게 납치당할거라고 믿는다는걸 알게 되었고


이는 CIA 에서 나치들이 만들었던 우주선 형태의 부양선을 이용해 사람을 납치해서

실험및 성폭행당했다고 믿도록 약물을 주입하고 세뇌를 해오는 걸 수십년간 해오고

농장에 소들도 레이저로 장기를 도려내서 널부러놓고 외계인이 했다고 홍보하고

외계인 피랍자라고 믿는 사람이 자기 경험을 알리는 책을 쓰거나 세미나를 하면 거기에 돈을 대주고

헐리웃의 영화역시 우주전쟁, 인디펜던스 데이 류의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주제를 가진 영화만 만들도록 조종해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어젠다라는 것을 알게 됨


이들의 피랍 실험 세뇌에 쓰는 스튜디오마저 있고 정부산하 부서도 있다고 함

이렇게 수십년간 외계인을 무서워하도록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외계에서 지구 말고는 연합이 되어 있는데

지구는 혼자 폐쇄적이며 지구인 말고는 이렇게 호전적인 종족도 없으며 대부분 평화롭고

지구를 지배하는 소수는 이들에게 방해받지 않기를 바랬기때문이라는 걸 알게 됨


90년대초 닥터 그리어는 디스클로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군 고위 관계자, 정부 관료 등

임무 수행 중 우주선을 직접 본 사람들의 증언을 수천 건을 모았고 대중에게 이를 공개하기를 원했음

먼저 찾아간 곳은 각종 정부 부처였는데 이때부터 그리어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됨

각종 의원들 외에도 빌 클린턴이나 CIA 국장마저도 외계인이 존재하며 지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지 못하다는 거였음 이를테면 군 최고 간부라든가 CIA 국장등조차 그리어가 모은 증언들을 보았을 때

화가 나서 얼굴이 시뻘개지면서 왜 내가 기밀을 다루는게 여태 이걸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 않았을까 씩씩댔다고 함

그래서 곧바로 자기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 가서 따져도 너는 그런 정보를 알 자격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함


이런식으로 그리어는 온갖 금융계나 정치인들 소위 일루미나티 엘리트집단이 그저 허수아비에 불과하며

그 뒤에 흑막에 가려져 있는 또다른 집단이 있다는 걸 알게 됨

흔히 말하는 엘리트 일루미니티들은 자신들이 착한 사람이고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들은 자신이 애국적인 일을 한다고 세뇌당했으며 자기에게 주어진 일만 하며 다른 부서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며

이렇게 지구가 혼자가 아니란 것을 프레젠테이션이나 개인접선 등으로 알려 주었을때

이들의 절반가량이 그리어를 지지하며 이를 대중에게 공개하기를 원하게 됨

그러나 자신들이 연관되면 자신들은 조용히 제거되므로 목숨이 두려워 자기들은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됨


그리어는 시간이 갈수록 이 비밀집단을 깊게 알게 되는데

엘리트 집단 일루미나티를 조종하는 배후의 집단은 예수의 재림을 철썩같이 믿는 광신도이며

예수의 재림을 실제화 시키기 위해 말세를 만들고자 수백년간 밑작업을 해온 극소수의 사람들로

이들의 미래 계획은 홀로그램 등으로 외계인 지구침공을 조작해 사람들에게 하나로 뭉쳐서 외계인에게 대적해야 한다는 

이벤트를 통해 지배력을 강화시키려고 함, 이들의 수가 적은 것에 비해 인구가 너무 많아져서

지구인을 지배하는 것에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인구감축을 하고 일부만 남겨서 노예로 삼으려 한다고 함

이들은 일루미나티 세부조직마다 한두사람씩 자기 사람들을 심어놓고 그 자신들 측근에게만 정보를 주며

일루미나티 안에서도 전체 그림이나 진실을 알게 되는자가 나오면 제거해왔다는 것


그리어가 몇년동안 각종 정치인, 군 관계자, 고위직 등등을 찾아다닌 덕분에

엘리트들은 많이들 진실을 알게 되었고 일루미나티 집단은 내부 분열을 겪게 됨

일루미나티 내에도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좋은일 하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었자나

그게 금융계 컨퍼런스 같은거 몇년간 봐오면서 알게 된 정황증거였는데 왜 그런지는 나도 몰랐거든

이 책 보니까 이해가 가고 여러가지 의문이 해결됨


이 비밀집단이 그리어의 존재를 알게 되자 그는 전파무기로 새벽마다 공격을 당했는데

새벽 3시 반에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밤마다 고문에 가까운 고통을 겪었고

이 공격은 사람에게 전파무기를 쏴서 사람의 아스트랄체를 몸에서 끄집어내는 식으로

아스트랄체를 꺼내서 은줄을 잘라버려서 사람들을 죽여왔는데

그리어는 영적 능력이 뛰어나 아스트랄체가 분리되려는 순간마다 전체의식으로 전환하여 해를 입지 않을 수 있었고

어느 날 투시능력으로 이 공격하는 자들을 보게 됨 이들은 cia 산하 부서의 직원들로

그리어는 이들의 수치감을 느끼는 얼굴을 봤고 마음으로 이들을 용서했고 이후 그런일은 겪지 않았음


그리어는 결국 디스클로저 프로젝트 대규모 기자회견을 할 수 있었고

이때 방송사들도 취재하러 많이들 왔음

이때가 아마 2000년대 초라고 했던거 같은데 내 기억으론.. 잘 기억이 안나네 정확한 시점은

이사람 유투브에 이때 영상도 있을거 같은데 찾아봐야겠어

책이 상당히 깊이가 있고 재미가 있어서 추천한다 한번씩 읽어봐봐

유투브 찾아가서 함 보고 관심있으면 나중에 이사람 영상 몇몇 번역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