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제 장차 북한화될 것이고 북한은 장차 옛날 개방중국처럼 되거나

대한민국에게 흡수합병될 날이 오고 있다.


헝다그룹사태가 (항대그룹 = 항대는 항상 크다라는 뜻) 그 시발점이 될 것인데

이름이 항대에서 보듯 Too big to fail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것은 리먼브라더스 터지기 전 시절의 명언이었다는 사실.

75eed27ee4873aa33fecd3b31785766806e7ef9e6fd4a17a4af684a0d2036539435de309925b159eacd9d7a87c3235b7460403635830ec20ff2e7f

7cef8477b78669f43af1dca511f11a39c442a342a3495ed5

헝다그룹의 만기채도래일인 9월 20일은 하필 중국 명절이브이고

음력으로 치면 8월 14일이로다. (14.8)

그 다음 날은 8월 15일.

또 다시 대한민국에 2차 독립이 온다.


헝다. Evergrande.

Evergreen에서 이미 예고한바.


7eec8973b5ed69f639ee858a4586766e88f57f05656c50782c96accbe75ee8

혼자 수에즈 운하를 막고 세계의 물류를 중단시켰음.


에버그린과 에버그랜드(헝다) 모두 준비된 제물, 메세지.


그래서일까? 다가오는 운명을 김여정도 알고 이제 저자세로 바뀌었다.

항상 일방적으로 남측을 불바다, 적화통일 운운하며 고압적이었는데말이다.


가오로 살고 가오로 죽는 북한이 가오를 접었다?


78ec8273b4806df73cea87e044807668d421123173f7f6781071d6b6c395820f


스스로 '우리는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식의 미국이나 남한식의 화법사용 (기존에는 불벼락의 응징 어쩌고였지)

<북한>을 이길 수 있다고 <힘자랑> - 남한이 강자 북한이 약자임을 스스로 자인.


사회과학계열학과 나온 친구들은 지금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실감할 것이다.





P.S)

그건 그렇고 북한의 시효는 주체 111에서 끝날 것을 보인다. 철저히 일루미 기획국가니까 종료도 수비학대로.

(올해가 주체 110이다)

숫자 111은 이진법으로 변환하면 자연수 7인다. 7= 칠성민족 한반도 의미.


한반도를 보호하고 있는 미국 해군세력 = 7함대. 공군세력 = 7공군

한반도의 가장 강한 군대 = 7군단. 가장 강한 해군 = 7전단


미국 7사단의 사단가는 아리랑.

한국 7사단의 상징은 북두칠성.




79ee8675b1846bf238f1dca511f11a393d047c64282ebe93

북한을 빼버리고 세계 7번째 드립.

이는 수비학 7을 맞추기 위함이고 둘째로 이제 북한은 없을 것입니다 훠훠훠라고 공표하는 것임.


아무튼 이렇게 마지막 클래식 공산주의의 후계자인 북한은 내년까지 모두 정리되고

NWO식 사회주의가 온 세상에 이식되리라.


그리고 NWO 사회주의와 다른 대척점인 중국 공산주의가 세계대전의 악으로 선포되리라.

(1,2차의 독일처럼 연합국의 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