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홀로코스트 사망자 600만명
625전쟁 사망자 600만명
한국, 북한, 이스라엘 1948년 건국
최근 하이브가 이카타 홀딩스 합병하고
카카오가 미국 뭐시기랑 또 합병하는거 보면서
판이 점점 커지는걸 느낀다.
보통 미국이 절대 좌시하지 않는 기축통화, 물류, 자원, 무기 중에
한국이 미국을 대리해 몇년전부터 무기를 팔게 허가해준거 자체가 큰 흐림이 바뀌었다는걸 반증한다.
보통 무기체계는 동맹국이더라도 왠만해서 수출도 잘 안하는데
한국은 영국과 미국이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북한에서 미사일도 빵빵 싸주니
북한 핑계로 국방비 펑펑 늘려도 주변국에서 불만도 얘기 못함.
어쩌면 북한의 핵도 통일 한국이 보유하도록 암암리에 그들이 허가 해줄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그게 아니라면 미국이 그전에 싹을 잘랐을거라 생각함.
아프카니스탄에 한국인 군복을 입혀서, 한국에서 전쟁나는걸 대신해 아프칸이 대리전쟁을 치루도록 하고
국경의 혼란을 초래해 중국의 분열을 하나하나 진행시키고 있음.
유대인들은 조금더 안전한 땅과 축복받은 땅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하고
거기에 쓰이는 키가 한국과 북한.
만주가 세워지면 가늠할수 없는 유대자본이 만주에 투자될것이고
그곳의 공용언어는 영어와 한국어가 될 가능성이 높음.
넷플릭스랑 BBC가 한국을 밀어주는것도 다 큰그림.
만주는 세계각국의 인재들이 몰려들것이며 동아시아판의 미합중국(고려연방국)이 탄생하게 될것임.
실로 명확한 분석 정확한 결론이자 적확한 의견이로세.
북핵은 한민족에게 준 핵임. 민족적관점에서 대한민국이 보유한 간접적 핵. 결국엔 스물스물 합병과정을 거쳐서 한국핵으로 소유가 바뀔거임. 아주 자연스럽게.
나도 그렇게 생각함. 어쩌면 미국이 몰래 반입해서 이미 몇개 가지고 있을지도 모름.
확실한건 일루미보다 상위 세력임 진짜 지구를 지배하는 세력일듯
ㅇㅇ 일루미 보다 상위세력은 걔네들밖에 없지.
저번에 가조쿠라고 한 거 같은데 혹시 가조쿠라고 말한 게 몽박 얘기한 거임? 나는 일반 주류 미디어는 참고할 때 빼고는 거의 안 보는 편이라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런 정보들 소스가 어딘지? 유튜브에도 막 이런저런 예측들 많고 개중에는 적중률 엄청 높은 사람들도 많던데
ㅇㅇ 웃자고 해본소리임. 왠지 장풀은 몽박방송 보더라도 참고로 조금만 볼거 같은 느낌. 글만봐도 뭔가 취향이 몽박 취향은 아님.
아, 이거는 몽박이 매인이긴 함, 몽박은 3-4년전 부터 주장하던 거니깐... 거기서 다른 자료들 취합해서 교차검증 하다보면 퍼즐이 맞춰짐. 며칠전에 검색하다가 몽박을 능가하는 분을 찾았음. 물론 분야는 다르지만... 그런분들 하나둘씩 읽다보면 내가 놓친것들, 그리고 몽박이 놀친것들 찾아서 하나씩 퍼즐 맞추고 있음.
나는 이춘근박사랑 김필재도 좋아함, 그리고 미주중앙방송인가.. 그 사람이랑.. 요즘은 셋다 거의 안보는데... 이런 사람들 의견이 조금씩 다른데 합의점을 찾아서 생각해 보는거지. 몽박이 티르랑 결혼하고 같이 방송 하는데... 티르도 몽박 못지않게 똑똑함. 방송에서 하는말 전부 믿는건 아닌데 가끔 블로그에 전문가들이 그부분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런 의견들 보면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 겁나 많구나 싶어.
글 쓰는 거 보니까 자료 수집이랑 정리하는 속도가 빠른 것 같길래 물어봤어. 세상엔 머리 회전이 경이로울 정도로 빠른 사람들 많지. 지나가면서 들어본 이름들이 많네. 되게 예측들이 잘 맞는다고 듣긴 했어. 나도 국제정세에 관심이 없는 건 아니고 오히려 관심이 엄청 많은 편인데, 그것보다는 다른 분야에 더 관심이 많아서 세계가 돌아가는 구체적인 상황은 잘 몰라. 그래서 남들이 2차적으로 짧게 정리한 거 많이 보는 편이야. 내가 막 고리타분한 얘기하고 틀딱처럼 뜬구름 잡는 얘길 많이 하는 건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해. 아무튼 여러 곳에서 비교해보고 교차검증해서 판단해보려고 하는 자세 좋은 것 같다
내가 국제정세에 눈을 뜬게 김정민 박사 때문이야. 물론 그전에 이춘근박사나 김필제 방송을 먼저 보긴 했는데 김정민 박사가 풀어주는 가스라데프트 밀약은 듣고나서 망치로 얻어맞은 기분 이었음.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한방에 박살내고 학교에서 배운게 완전 거짓말이라고 완벽하게 납득하게 되었어. 그 방송은 너무도 명강의라서 5번은 넘게 봤을거야. 그걸로 내가 궁금해 하던 머릿속의 퍼즐들이 엄청 많이 맞쳐줬거든.. 그후로 김정민 박사 강의는 거의 다 찾아봤는데 어느순간부터 소재가 떨어진건지 거의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서 한 1년은 또 안봤어. 그동안 다른 류의 방송들을 많이 봤는데 역시 김정민 박사가 강조하 생각하는 방식의 전환이 엄청난 도움이 되었어. 김박사도 방송에서 대놓고 다 말하지는 않아, 엄청 돌려서 얘기함.
시간날때 몇개 찾아봐, 배울거 많은 사람임. 지금까지 이런식으로 강의한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어.
ㅇㅋ 하던 일 좀 정리되면 틈틈히 그 쪽 참고해보겠음
망상
일루미 졸개 김정민박사 시나리오잖아
반은 그렇고 반은 내가 주워서 맞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