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이 만든 결과로 쉽게 일본과의 관계 악화를 우선적으로 들지만 본질(本質)은 아니다. 일본인을 가리켜 '쪽바리' 라고 일상적으로 떠드는가 하면 '원숭이'라고 인종주의적 발언까지도 떠드는 한국인의 역겨운 행동이 일본과의 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어 혐한(嫌韓)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은 분명 심각한 부분이나 이것은 수많은 결과물 중 하나이지 본질은 아니다.

-한국인은 자신들이 극우 백인인줄 아는 모양이다. 누구보다도 썩어빠진 인종주의자들이 타국의 인종차별을 비판하다니 세계가 웃을 일.


아직도 한국은 김씨 마적 집단이 만든 북괴(北傀)와 친해지자고 떠드는 무리들로 우글거리는가 하면 반일이 정의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마오쩌둥(毛沢東)의 이론인지도 모르고 좌익이론을 주장하는 자들이 왜 계속 나타나겠는가. 이들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일본제국 치하 조선반도를 지금 현실인 것처럼 현재진행형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근래에 와서는 일부에 한정되지 않고 점점 더 대중화(大衆化) 되어가고 있다.

반일의 가장 본질적 문제는 바로 '좌경화(左傾化)'다. 더 구체적으로 해석한다면 '민족사회주의(民族社會主義)' 이다. 타민족에 대한 증오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이에 가장 적합한 이론을 가져와 가르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대중의 여론이 조성되면 반일은 국민의 목소리란 이름으로 기본적인 국가의 정체성으로 방향이 잡히게 된다.


반일을 정당화 하기 위해 한국도 스스로 근대화 할 수 있었다며 좌익 이론을 끌어다 쓴 결과 마오쩌둥(毛沢東)의 망상이 한국 사회에 기본으로 유통되게 되었고 반일을 정당화 하기 위해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부정한 결과 한국의 경제 인식은 기본 조차도 없는 기회주의적(機會主義的) 모순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반일을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간 조약도 무시하다 보니 떼법이 일상화하여 법치(法治)는 장식물이 되었다. 일본에 대한 증오가 오히려 한국 자신을 먹어가고 있는 형국이라 해야 하겠다.


어떻게든 반일 세뇌를 하기 위해 정작 조선에는 있지도 않은 외국의 사례를 조선의 현실인 것처럼 억지 해석한 결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비현실적 망상(妄想)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어 학술조차도 아닌 선동과 세뇌(洗腦)에 의존하는 비정상적 사회가 되었다.


국가와 그에 속한 국민이 목적으로 해야할 것은 안정과 번영이 되어야 하지만 한국은 반일이 목적인 나라가 되어 스스로 파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흐름을 바꾸고자 한다면 반일교육 폐지와 365일 지껄여대는 한국 언론의 반일선동을 중단해야할 것이나 한국은 그럴 의지도 그럴 능력도 없는 상황이다.

반일교육과 반일선동에 끝을 맺어야 하는게 본질적 해결이고 다른 해결은 전부 일시적 마약(痲藥)밖에 되지 않는다. 고통은 크겠으나 원래 정도(正道)는 고통을 수반하는 법. 일본 때문이 아니고 일본 탓도 아니며 일본이 해서도 아니라 전적으로 한국 자신이 초래한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는 것부터 인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