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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러시아같은 후진국의
밑바닥출신의 며느리도
한국 시어머니에게 꼽준다 너무 불쾌해다고.

그정도다. 상처받을까봐 말 안하는거뿐이고
거의 쓰레기통 앞에서 밥먹는정도의 불쾌함이
있다고 한다.

그런마당에 영국왕실의 식사예절은 얼마나
더 엄격하겠는가? 대통령이어도 시골출신에
서민출신이면 습관을 고칠 수 없다.
국제문화가 체화된 비지니스맨이나
처음부터 명문가의 딸로 태어난게 아니면
큰 실수 하게 되는 것이다.

외교관세습에 찬성하는 이유다.

개와 겸상하는 기분으로 외교가 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