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족은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 선택부터 사실 어렵다.
내로남불이니 위선이니 뭐 다 가져다 붙여보지만 완전 일치하는 단어가 없다

국뽕들은 말한다.
외국은 문제 없냐? 있다.
외국인들은 나쁜짓 안했냐? 역시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종족은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을 적절히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인간 세상에 본래 존재하지 않던 유형의 사람들이라서
그것을 표현할 단어가 지금까지 없었던 거다.


한국은 안좋은 행동을 하다가 들키면 반성을 하는게 인간의 도리인데
진실을 은폐하고 정당화하며 "위대한 민족이라서 위대한 일을 하는데 외세에게 공격을 당했다. 반일을 하고 일본에게 분노하라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이게 인간의 언어가 맞나? 인간의 심리에 이러한 방식이 존재하나?
이러한 방식은 인간의 생리적 본성에 존재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의 역사학자와 정치인은 양심이 없다. 한국 대중들의 분노와 증오를 인기수단으로 이용한다.
그리고 개인의 부정과 면피방식도 참 기괴하다.
굉장히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나만 아니면 돼로 상징되는 극도의 비인간적 이기주의를 가졌으면서 동시에 파시즘적임
인간의 심성으로는 이해 자체가 어렵다.

굉장히 기괴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기주의 소시오패스 허영심 3가지를 갖춘 종족이지만 이것은 극단적 악인을 상징하는 어둠의 삼원을 갖췄다고 할수 있는데 이런 성향의 인간들은 극도로 이기적이어서 자기 이외에는 아무도 살피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종족은 쇼비니즘 이기주의 소시오패스 허영심을 갖추면서 동시에 굉장히 파시즘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을 설명할 단어가 전무하다.
그리고 인간은 거짓말을 할때도 보통 중요한 사건이 있다던가 할때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국 종족의 특징적인 면은
별일이 없을 때도 무조건 조작과 거짓말을 한다는거다.
보통 사람이란 존재는 거짓말을 하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필요할 경우에 거짓말을 하긴 하지만 마구잡이로 하기는 어렵다.
스스로 지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시도때도 없이 조작과 거짓말부터 한다.
거짓말이 일상이다. 전부 거짓말이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구분도 안 될정도다.


결론적으로 한국종족의 특징은 인류가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도덕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사회적 약자가 고통받고 있다거나 사람의 죽음에 축제를 벌이는 일을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에겐 가혹할 정도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민다.
그러다가 자신의 문제가 불거지면 자신은 미천한 인류가 가진 도덕 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운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멍에를 짊어지게 되었다고 개소리를 한다.
그럼과 동시에 입만 열면 거짓말부터 한다. 다른 인류와는 다르게 거짓말에 대해서도 아무 피로감도 없다.
그냥 숨만 쉬어도 거짓말이 튀어나온다. 이러한 한국종족의 특징은 단순히 인성 문제나 거짓말로 치부할 수 없다.

내로남불, 위선 등으로도 정확한 표현이 안 될정도다.
한국종족은 같은 인간 부류가 아닌 제3의 인간 유형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