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네. 기분이 조쿠나
난 비도 좋고 눈도 태풍도 우박도 벼락도 모두 넘나 좋아하지 그래서 참 행복해 ㅋㅋ 행복하니 또 글을 써본다
실은 그렇게 기분이 좋진 않았어 근데 좋다고 말하니 좋아지는구나 ㅋㅋ 기분이란 게 그런거지
우선 지난 글들에 대해 몇몇 수정할 게 있는데
내가 좀 쟤들 싸이코패스같다고 빈정댔는데
내가 원래 좀 빈정대는거 잘해 ㅎㅎ 웃으면서 빈정거리는거 수준급임
싸패같다는 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고 원래 친근감 느끼는 대상을 더 많이 까는 스타일이야 ㅋㅋ
친구가 날 까는 거도 좋아하고 ㅋㅋ 단 웃으면서 까야 함 그래야 서로 웃지
그리고 핵잼 이라는 표현을 그 책에서 하긴 했지만, 지금 다시 찾아보긴 힘들지만 아마 그 맥락이
이렇게 9개 혼그룹에서 분리되서 미아처럼 된 우릴 보고 한 얘기가 아닐거야,
떨어져나오기 전의 이상없던 게임이 핵잼이란 말일거임
본의 아니게 넘 나빠 보이게 말한거 같아서 좀 맘에 걸렸음
그담에 전생이 있니 없니 이런거 또 얘기가 나오던데
그냥 내글이니 또 내맘대로 주절거려보면
나는 전생을 알고 싶어해본 적이 없고 아카식레코드에도 관심 1도 없어서
사람들이 전생에 대해 왜 알고 싶어하거나 중요시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
그런걸 알려면 일부러 시간내서 정기적으로 앉아서 명상을 해야 하더라고 근데 그런게 쓸데없는걸로 여겨지거든
커다란 지구 역사 맥락이라든가 이정도는 뭐 인간성 형성에 영향을 줬을테니 알면 좋긴 하겠지만 세부적인거 알 필요가 있나?
알면 도움되는것도 있겠지 근데 일부러 시간내서 그걸 알려고 명상하고 그럴 필요는 없다 싶어서..
현생이 수행으로 인해 바뀔 때, 내가 살았다고 착각하는 수많은 생이 한꺼번에 변하고 있는거기에
전생도 내가 살았다고 착각하는 모든 일이 다같이 편집되고 변하는거라서
전생을 어느 시점에서 어디를 볼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계속 변하는 걸 과연 실체가 있고 내 과거라고 의미를 두거나 나라고 부를 수가 있는걸까?
현생을 집중해서 샅샅이 뒤지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해 대부분 그것도 다 못하는데..
글고 내가 (적어도 가상)우주를 만든 자이고 우주의 기록 그 자체인데 우주의 수많은 생 중에 일부만 나면
나머지는 내가 아니라는 건데 그게 좀 말이 안되잖아 수행이란 남을 남으로 여기는 맘을 없애는건데
그거도 잘 안되어서 매일 노력해야 될까말까 한데 나와 남을 가르는 전생에 대해 관심가질 필요가...
그럼 너는 수행한다면서 전생도 모르고 몇번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아카식 레코드도 안보고 뭐하니 그럴텐데
어차피 몸뚱이 죽으면 다 기억하게 될거 굳이 지금 할필요는 없다는거지.. 잊고 사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잊은거라는거지
내가 하는 건 집착을 떼는거를 주로 하지 카르마 자체가 집착이기도 하고..
물론 남들도 이런거도 하고 저런거도 하고 그러겟지 난 게을러서 이거 하나밖에 못하겠더라고 이거도 내맘대로 잘 안되는데..
여기까지 내맘대로 주절거려봤고 각자 알아서 자기 맘대로 생각 합시다 ㅋㅋ
그담에 휴거관련해서 좀더 덧붙이면
7년 중에 전 3년 반은 암흑집단이 좋은 사람들인 척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해주고 기술도 전수해주고 되게 잘해준대
자신들을 재림예수인척 천사인것처럼 속일거고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제2의 신성로마제국을 시작
또 뉴욕에 파괴된 쌍둥이 건물에 새 빌딩 지어서 사무실 삼고 단일 세계 정부를 만들고 미국을 무너지게 할거래
그담에 후 3년반동안은 본색을 드러내서 지옥이 되게 할거라고 하는군
그러니 혹시 앞으로 언론에서 말하기로는 외계인 납치 사건이 일어난 후
천사나 예수님이 오고 게사라가 이뤄지거나 기본소득을 준다고 하고 지구가 풍요로운 곳이 되었는데
경제활동과 신분인식을 위해 손등과 이마에 빔 같은거로 눈에 안보이는 표식을 할거다
그러면 편하게 물건도 사고 재산도 안전하게 보안이 되고 신분인식도 되고 편할거다 이거 받아야 기본소득도 받는다
이런식으로 홍보하면.. ㅈ됐다 예전에 dada 가 쓴 사이비같던 그 글이 진짜네 하면 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알아 이상하게 들리는거 ㅋㅋㅋ 신성 로마 제국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암울한 미래 믿기지 않아 그냥 이 책의 다른 메세지가 좋아서 이부분도 알려주는거야
그담에 쌤 유투브 새거 올라왔길래 여기에다 붙여서 올려본다
내가 보기엔 쌤이 표정만 봐도 좋은쪽으로 많이 변했는데, 집중력도 생기고 영어도 유창해지고 채널링 말도 빨라지고
같은 걸 보면서도 눈빛이 지저분하다 사기꾼이다 댓글들을 보니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보는게 다르구나 싶네
쌤이 사기꾼 아니더라도 채널링 자체가 사기일지도 모르지 ㅋㅋ 걍 재미로 봐
9월 21일~10월 6일까지 워크인이 이루어지며, 자기가 혹시 워크인 당했는지 어떻게 아냐 라는 질문에
워크인때 새로 들어오는 영혼은 뒤통수를 통해 들어오기에 뒤통수 아래쪽이 전보다 평평해지는 것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말덱 행성이 8만년 전 파괴되었을 때 (나도 잘 모르는데 지금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대가 말덱의 파괴 흔적이라고 하던가)
거기서 많은 영혼을 지구로 유입시키면서 지구에 상상력이 가능하게 실험적으로 마음을 개조시켰다
상상력이란 다른 3차원 행성에는 허락되지 않은 것으로 원래 4차원에만 있다고 한다
인간을 신과 같은 창조력을 가진 존재가 될 가능성을 주고 싶어서 상상력을 주었다고 한다
상상을 일정 시간 집중해서 할 수 있으면 그게 창조라고 한다 그래서 상상력을 가진 자는 창조자인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인간은 뭐든지 스스로 창조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한다
요새 왜이렇게 잠을 안재워주냐 ㅋㅋ 잠이 안와서 잡다한 글을 써봣다 그럼이만
이런 무의미한 개뻘글이 념글가는걸로 알고있어.
다다야 게세라가 시작되는 말든 나랑 같이 베드로 성당 파괴하러 가자ㅋㅋㅋㅋㅋㅋ 좆되기 전에 먼저 선빵쳐야겠음.
ㅋㅋㅋㅋ 빵터짐 ㅋㅋㅋㅋㅋ
다다님은 명상은 안하시나봐요 단전호흡이나 지관수행도 안하시나요.?
예 명상수행이나 호흡수련 기수련 단전호흡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사실 제가 차크라니 백회니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차크라에 뭐 색깔도 있고 소리도 있다면서요? 그런거도 하나도 모릅니다 ㅋㅋㅋ
ㅋㅋㅋ 너 친구없는 개병신 정신병자구나? 판타지 소설보고 지랄을 하네 ㅋㅋ
예쁜말 고운말
흠..7년 휴거에대한 내용 가짜였으면 좋겠다 뭐 실제로 일어나던 안일어나던 알고 있으면 모르는것보다는 나을듯
반대로 생각하면 7년환란같은거 종교니까 믿는사람이 많아서,상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현실이 될거라는건가 욕할거면 미스터리글쓰고 욕하자 뻘글사이에서 볼만한글 올려주는데
다다형 안녕! 오랜만에 글 남겨 글과는 관련없는 얘기지만 읽어주면 너무 고마울거 같아 내가 마음공부를 시작한지는 반년정도가 되었고 다다형 글이 운이 좋게도 이끌려와서 우사와 기적수업도 접할 수 있었어 공부를 하면서도 많이 혼란스럽기도 했고 어마무시한 의심이 올라오기도 했고 이 현실과 에고의 목소리에 한껏 취해보기도, 그 과정에서 깨어남을 엿보기도 했어
dada야 미갤에 너무 욕하는 사람 많다 속상해.ㅜㅜ 나는 원래부터 뒤통수가 평평한데 ㅋㅋㅋㅋㅋㅋ 전생에 워크인이 자주 일어났던 건가 전생에 관해서 알필요가 뭐가있어 이미 머릿속에서 과거현재미래를 수시로 들락거리고 있는데 전생 아는 것보다 지금 여기 내앞에 있는 사람 나 스스로를 순간순간 대면하는 게 훨씬 중요하고 어렵지
맞아맞아 좋은말이야!
형이 알려준 마음 속의 감정 응어리를 푸는 방법과 현실에 나타나는 마음의 반영에 대한 용서를 실천하려고도 노력했어 그 과정이 난 상당히 유의미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그런데 6개월 전 내가 이 마음공부를 시작하게된 가족문제가 똑같은 현실로 데자뷰마냥 일어났어 가족들에 대한 마음이 잘 풀리지 않는건지 아직 그 양이 어마무시해서 괜찮은 현실을 만들기에는
못미친건지.. 그냥 우사의 스승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해져 있는, 일어날 일이 그냥 일어난건지 잘 모르겠어 지금의 가족도 재가가정인데 아마 내가 집을 나오거나 한번 더 가정 자체가 분리되거나 할거 같아 맘이 너무 힘들어서 슬퍼서 이렇게라도 글 남겨봐 욕심이지만 다다형이 수행 과정에서 이런 큰 일을 겪었을때 어떤 마음으로 대처했는지 조언해주면 너무 고마울거같아
안녕 나는 다다글 읽고 영성수행하는 초보자야 내가 이런 댓글 남기면 주제넘는 거 아닌가 싶은데..그래도 내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일단 우리집은 가족구성원의 내력이 평범치않아ㅋㅋㅋ나도 가족과의 카르마가 가장 큰 숙제였지 가정해체위기,가정불화의 극단을 너무 많이 겪어왔어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가족과 연을 끓게 될 고비가 끊임없이 찾아왔지.. 그 과정에서 마음이 너무 힘들고 불안했었어 그런데 다다글을 통해 용서하기,내 감정 피하지 않고 바라보기를 했더니 똑같은 위기의 순간이 다시 왔을 때 그냥 순순히 순응하는 마음이 생겼어
(이때는 불안감이 아주 적었어.사실 좀 홀가분하다는 느낌도 났지ㅋㅋㅋ) 그리고 나 혼자 조용히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어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바로 다음날 모든 일이 해결됐어 뭔가 이번엔 다르다는 것을 느낀게 집안 분위기가 부드러워진 느낌? 그런게 있었어
그 일이 있은 후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예전보다 화목한 시간을 자주 보내는 중이야 나의 경우는 가정이 해체되는 것,그래서 내 몫의 할 일을 완수하지 못할것에 대한 두려움,불안을 떨쳐낸 것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
나도 바로 모든 상황이 좋아졌던 건 아니야 수행하는 동안에도 몇 번의 위기를 겪었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수행법을 따랐어 그랬더니 어느순간 부터는 진짜 효과를 불러일으키더라 나는 많은것을 아는 사람은 아니고..
지금까지 내가 경험 해 온 것들 밖에는 잘 몰라 그래도 내가 아는 아주 작은 경험담이라도 나누고 싶어 너에게 도움이 된다면 너에게도 어서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다 힘내!!
이런 댓글들 써줘서 넘좋네 자기 경험 나눠준 one 님도 넘 잘봤어!! 이렇게 사람들이 자기 경험 남겨주면 다른사람들도 힘이 될거같아. 문제가 보여서 감정이 막 일어나잖아? 무섭고 해도 안되는거같고 막다른길같고 그렇잖아? 그거를 기회로 보면 어때? 절호의 기회다 라고 생각해봐봐 이 기회에 죽을거같고 절대 안될거같은 이 감정파동 청산하자! 하고 생각하고 해보면 어때? 보는 관점이 조금은 달라질거야. 너무 마음이 괴로우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도 사랑이어라" "하나님의 자녀는 고통을 겪을수 없다" 라고 입밖으로 수십번 말해봐. 나는 힘들때는 그렇게 하면 가라앉더라고. 괴로운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괴로운 상황을 바꾸려고 애쓰는 너자신을 용서해야 해
저 문구는 기적수업에 나오는 문구인데,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맘에 안들면 너가 맘에 드는 다른 절대자로 바꿔도 돼 글고 가족들을 내게 아픔과 슬픔을 주는 내맘대로는 안해주는 부족한 사람들로 보고 있는 나를 용서해야 해. 내가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 무의식 마음이 있어서 그런 가족을 만들어낸거거든. 나름대로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지만 잘 안되는 가엾은 사람들, 내가 도와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가족과 나자신이 둘다 그렇게 보일 때까지 용서하고 내 가족이 나를 배신하는 걸로 보려고 하는 나자신을 용서해봐.. 감정이 막 올라오면 너무 참지 말고 (혼자 있는데서) 많이 울어. 잘 안되더라도 자꾸 연민과 사랑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해보면 가족이 잘되든 안되든 내 마음은 안하는거보다는 후회가 적을거 같아.
말은 쉽지만 나도 얼마나 힘들지 알아 가족이 제일 힘들어 ㅜㅜ 마음을 추스리고 힘내서 믿음을 가지고 돌파하길 기도할게
난 아이유가 나쁜 감정은 그자리에서 없애고 좋은 생각으로 덮는다는 인터뷰 내용을 봤는데 아이유도 깨어난 사람일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연예계같이 제정신 잘 추스리기 힘든데서 어려운거 이겨내고 탑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식을 갖고 있더라고, 뭐 연예계 만이 아니라 어디든 그렇겠지, 사람들이 부자에 높은자리에 있는사람은 무조건 나쁠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상위로 갈수록 탁한 기운 가진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맑고 자기수련 한듯이 보이는 사람도 많아
감사와 평온을 바라는 마음을 보낼게! 추석 잘 보내 ㅎㅎ
고마워!! 남은 추석 즐겁게 보내
쌤유튜브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https://youtube.com/c/SAMTHEILLUSIONIST
다다글 재미있게 잘보는 중인데 댓 볼때마다 유난히 정신병자니 사이비니 하는 분탕이 잘붙는거같네 비추도 꾸준히 있고 댓글알바 의심들정도 근데 그럴수록 글이 설득력있게 느껴짐ㅋㅋ 이런글 볼려고 미갤오는거지
그러니까 말이야 나도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는 성격인데 점점 빈정거리는 댓글들이 많아지네 다다도 각자 알아서 판단해라 재미로 읽어라했는데 지들이 진지충처럼 따지고 들고 그냥 못넘기는 거면서 ㅋㅋㅋ
항상 고마워요.
ㅋㅋㅋ 뒤통수로 구분하면 나처럼 직각 뒤통수는 어케구분함? 난 누우면 바닥이랑 딱 맞음 - dc App
ㅋㅋㅋㅋ 움푹 들어가려나? ㅋㅋㅋㅋ
갈수록 오버하노ㅎㅎ
허접
늘 많이 도움받아요 고마워요!
올해부터 꾸준한 정보글 고마워~
내가 보기엔 아스트랄계에서 접선당한거 같아. 공감을 한다고 치유가 되는 것은 성령의 방식이 아니야.
경제적으로 버림받지 않게 된다고 딜을 하는거도 이상하고. 내면적인 깨우침이 올 때 외부로부터 소리가 들리고 방법과 조건이 있고 선택당하고 그런일은 없어, 아 내가 이거구나 이렇게 자신이 알게될뿐.. 후회하지 않아도 될거같아. 계속 내면의 두려움을 버리다 보면, 누구에게 허락을 해주거나 간택당하는 일 없이 자연스럽게 주변을 치유하게 될거야.
다다, 언제나 눈높이에 맞춰서 알기쉽게 설명해줘서 늘 고맙게 생각해. 네 글보고 욕하는 사람들은 실천해보지 않아서 삶이 바뀌는 것을 체험해보지 않아서 몰라서 그런건데 참 안타까워. 자신이 모르는 세상도 있다는걸 알아주면 좋겠는데.. 삶에 적용할 키워드 - 용서, 직면
응 고마워 이렇게 상냥한 댓글 보면 또 힐링되지 ㅎㅎ
사이비 종교라 불리는 자들중에도 깨어난 사람이 있글까? 갑자기 궁금해진게 위에 아스트랄접선 댓글때문인데 예전에 유튜버중에 3가지 중요한 기본으로 영적 수행을 할수있다고 했는제 이건 기억이 안나고.. 채널링의 경우 70~80%가 가짜라는 말을 하긴했음
세간에서 이들은 사이비로 통함
그 채널링이 아스트랄접선이랑 비슷한거라면 이들 주장도 일관성 있는걸까 인상 관상 눈빛 말투 이런게 내가보기엔 거짓말 하는 느낌은 아니었음 나쁜 느낌도 아니었고. 코리굿인가 그사람은 느낌이 안좋은데 그런 느낌은 못받은 사람들임
영성계든 채널링계든 자기 내면에 신성을 불러라, 인간다워져라 가 아니라, 수행법도 단계가 있고 비밀스러운 이런저런 특이한 방식을 통해 너 자신이 아닌 다른 더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무언가 대가를 요구하는 사람들, 뭔 이름을 붙이며 존중받는 위계질서를 만드는 사람들은 영적에고라고 보면될테고.. 자기자신이 사기치고 있다는 걸 모르면서 사기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자신은 진실된 경험을 알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당연히 이들의 주장도 일관성은 있지, 그래서 듣다보면 사람들이 혹하는거지 근데 그들의 방식대로 하면 할수록 진솔한 자신과는 멀어지는거지, 주변도 조화로워야 되는데 그렇지않고, 신통력 부리는데 집에서는 마누라한테 무시당하는 그런거 생각하면 돼 ㅋㅋㅋ
수행하면서 수행처에서는 존중받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서 알바 하라든가 취업해서 어디서 일하라고 그러면 그런거 못한다 그러고, 그런거 해도 적응을 못하는거 그래서 사실 일반인보다 더 능력이 없어지는거지 ㅋㅋ 수행을 하면 할수록 더 능력이 생겨야 해 정신력이 강해지니까 정신, 멘탈 활용 잘하게 되어야되는데, 아스트랄계 수행 하면 정신 망가진다고 했잖아, 농담 아니고 진짜로 정신력과 정신 활용 멘탈 지성 이런게 야금야금 무너져서 나중엔 정상적인 사회생활 못하고 그 영성집단 안에서만 정상생활을 할수가 있어, 그래서 자기 앞가림 못하게 되는거야
인간이라는게 감정이 있잖아, 근데 이들은 감정을 억누르고, 조금만 짜증내거나 하면 에고에 휩쓸렸느니, 평정심을 지키지 못했느니 비난하거든 그래서 점점 더 감정을 억눌러. 사람 반병신 만드는 수행법 되게 많음.
그리고 어떤 단체든지 들어가서 이런저런 질문이나 토론 못하게 하면 백프로 빠져나와야 해. 이걸 하나의 기준으로 삼으면 돼.
왜 지금은 자기말을 전면으로 부정하고 계신가요 다다님 토론은 연단 어떻게 하면 잘하게 할까 토론 이런거지 진리는 토론이 필요없다고 하시는데..ㅋㅋ
@dada(121.173) 다 vs 다 - dc App
@ㄴㄴ 솔직히 객관적으로 다천지는 지금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중임 점점 없어지는 내부 활동자 , 그리고 점점 없어지는 신규유입 지금 고인물인 사람들이 과연 언제까지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안에서 다다 미친 꿈기록글을 지켜보며 현타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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