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으로 풍요로워져도 행복하지 않은 한국인
어릴때 정말 치킨 1년에 몇번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젠 소득수준이 올라서 며칠에 한번시켜먹어도 행복하지 않은 한국인
포니 타다가 국민차로 그랜저를 타고다녀도 여전히 얼굴은 일그러져있고 항상 화가나있음
정말 낙천적이고 그런건 타고나는게 큼.... 부정적인 사람은 끝까지 부정적이고 비관적임ㅇㅇ
어릴때 정말 치킨 1년에 몇번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젠 소득수준이 올라서 며칠에 한번시켜먹어도 행복하지 않은 한국인
포니 타다가 국민차로 그랜저를 타고다녀도 여전히 얼굴은 일그러져있고 항상 화가나있음
정말 낙천적이고 그런건 타고나는게 큼.... 부정적인 사람은 끝까지 부정적이고 비관적임ㅇㅇ
행복과 욕심은 반비례한다오
ㅇㅇㅇ 그렇다는 사실 사람들 걍 자기 소득수준에 맞는삶 살면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는데 남들은 루이비통 샀다더라 50평아파트로 이사갔다더라 항상 비교하며 살다보니
그런 부정적인 성향의 사람들 좌파잖아 부정 좌파 성향이 한국을 이리 만든거야?
한국인에게 좌파 dna가 내재되어있다고 생각은 못해봄?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 민족임... 남이 잘되는꼴 절대로 못봄... 아리랑 가사도 이거 완전 상대방을 향한 저주 아님?
지지리 궁상 맞고 한 쳐먹은 음율과 가사의 판소리,국악이 특정 지역에서 발달한 이유도 유전적 요인이야?
50%는 유전이라네
자기들만 불행하면 뭐라 하지도 않을 텐데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사실 넌 불행한 거라고 지속적으로 괴롭힘 ㅋㅋ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픈 민족 특성 발휘..... 왜 당신만 행복함? 너 죽고 나 죽자 이런식으로 불행을 전염시킴
행복유전자 = 나태유전자 불행유전자 = 성실유전자
이런식으로 자신의 불행을 자위함 ㅋㅋ 자기는 똑똑하고 이성적으로 사는 거라고 ㅋㅋ
한국이 다른 나라 사람에 비해 시기와 질투가 심하고 만족을 모르는 덕에 경제적으로 급속성장한 건 부정 못하지
조선시대때 백성들보고 청림 가난이 미덕 ㅇㅈㄹ하고 정작 지들은 기생이랑 술처먹고 탱자탱자놀았음 결국 불행을 발판삼아 발전을 해서 가난을 탈출하는게 맞음
조선시대 정도전이 모든 백성들한테 땅을 나눠줘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말이 나눠주는거지 걍 소작농임
그 반대
돈많은 사람 = 탐욕많고 나쁜사람, 가난한 사람 = 욕심없고 착한마음을 가진 사람 한국에서 이딴식으로 세뇌 시키지 심지어 드라마 조차 재벌집 자식들은 싸가지 없고 남들 괴롭히는 인간으로 나오고 가난한 집안은 착하고 선량하고 배려심 많은 인간으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빈촌에서 자란 사람들은 꼭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 소름 끼치는 군상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동북아인이 우울 유전자가 타 인종에 비해 많다고 함.
유전보다는 환경쪽임 비교에 최적화된 기술의 발달로 인한 부작용임 광고 제작하는 놈들이 끊임없이 불안감을 조성하거든 급식때는 편의점 컵라면 주먹밥만 사먹고 일주일 내내 김치찌개만 쳐먹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취미만 할 수 있다면 즐거워했지만 미디어에 중독되어 미디어가 찬양하는 그들만의 리그에 낄 수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되면 불행함이 따라옴
지금 백신 성분도 모르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무것도 모르고 맞고 있는 것처럼 좋은 물건을 사도 기쁨은 주문한 순간뿐이지 까고 나면 다시 갖다버리고 새거 사고싶어짐. 끊임없이 쏟아지는 비교에 중독되어 내면에 자신은 존재하지 않고 물건만 존재해서 불행해짐. 요즘은 지가 제일 불행하다며 자기연민에 빠져 다같이 불행해지는 노예자랑하는 느낌임.
물질적인것 만이 행복은 아니지 정신적으로 감옥보다 더한 지옥같은 사회가 한국사회인데.. 이 포인트를 못 잡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