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수행법에 대해 꾸준히 질문댓글이 있어서 또 정리 해본다
내가 한 수행방법은 글쓰기나 말하기로 생각과 감정 파헤쳐서 버리기, 용서하기, 운동하기
에너지체가 된 후에 수행방법은 에너지 맺힌부분 집중해 느껴서 파동으로 느끼거나 감정으로 느껴서 내보내기 정도야
(이거는 누가 알려줘서 한 건 아니라서 딱히 수행법이라고 볼수는 없을 거 같아)
특정 명상법이나 호흡법같은거 해본적 없어서 모르고 경전은 성경 신약 한번 읽어본 게 다고 기적수업 도움 받았고
옛날에 종종 다닌 수행터의 수행 방식도 딱히 호흡법이나 명상법같은거 없이
감정 올려서 버리고, 싸이코드라마같은거 해서 자기 감정 대면하는거, 운동하는거였어
자기 감정 볼 때 호흡법이나 자세같은건 아무 상관 없었고 감정이 가짜라는 거 외에 이론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도 없었어
먹는거나 생활방식같은거에 딱히 신경 쓴거 없고 비타민 c 메가도즈는 몇 년 했었고
자연히 채식위주로 가게 되었지만 딱히 뭘 가리진 않았고 고기나 과자 같은 거 먹고 싶어지면 먹고 싶은 만큼 먹었어
돌이켜보면 물을 좀 많이 마셨더다면 몸변화 있을 때 아픈 일이 적었을 텐데 하는게 좀 아쉬움 만성탈수였던거 같음..
수행 하거나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은 꼭 순수한 물을 하루 2리터 마셔주길.. 현대인들 대부분 만성탈수야
그리고 내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수행법이나 앉아서 하는 감정, 에너지버리기 보다
하루 하루 자기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성실하게 살려고 매일 노력하는 게 제일 도움이 되었어.
하루 하루 제정신으로 잘 살기 위해서 수행을 했던거지, 수행을 하는 거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어
왜냐면 내겐 견성이 좀 극단적으로 뒤집히는 큰 체험이어서
새로 얻은 기쁘고 이타적인 의식상태가 기존의 이기적이고 찐따같던 의식상태와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서,
하루 하루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 큰 도전이 필요했거든,
자꾸 전의 의식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니까, 안그러려고 발악을 하다보니
ㅋㅋㅋ 진짜 발악이었어, 절박했어, 그전으로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았거든
매일 열심히 일하고 감정 보고 일기 쓰고 산책 하고 운동 하고
발걸음 하나 내딛는 것도 성스러워지려고 노력하게 된거지
성스럽다는 단어가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기분으로 하루하루 살았어 그땐..
이게 사실 내가 지금 나이가 들어서 물질적으로 전보다 풍요로워지니까
쥐뿔도 없었던 청년기에 매일 열심히 살았던 때가 의식성장이 더 빨랐던거 같고
나이들면서 어느새 정신적으로 해이해 진 거 같아서
지금의 내가 어떤 부분은 좀 아쉽고 반성도 되고 다시 그렇게 열심히 살 수 있을까 싶고 그때가 그립고 그래.
감정만 버려도 수행이 되는거고, 반대로 감정을 안버리고 각종 수행법을 하면 ...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 여러번 했는데
그래도 댓글 보면 수행법, 명상법에 대해 질문들이 나오는데 나는 계속 똑같은 소리 할 수밖에 없어
내 방식이 절대진리라서 그런 게 아니라, 나한테 물어보니까 나는 내 생각을 말할 수밖에 없잖어 ㅎㅎ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본인이 좋은대로 하면 돼, 잘못된 게 어딨겠어?
조금 시간이 더 걸리는 방식으로 해도, 그게 본인에게 필요해서 그러고 있을수도 있잖아. 다 배우는게 있을텐데.
근데 굳이 여기서 나한테 내 생각을 물어보니까 난 계속 똑같은 소리 하게 되는거지 ㅋㅋ
다시 내의견 말하면 주변 사람이나 세상일에 크게 걸리는 게 없을정도로 감정을 버리지 못한 상태에서
가만히 앉아서 특정 수행법을 하는 건 정신적으로 위험하며, 영적 에고를 키우는 일이라고 봐
왜냐면 감정이 고통이라서, 고통을 직면하는 걸 피하기 위해 집중하다 다른 정신세계로 빠지기가 쉽거든
수행 뿐 아니라 매일을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야
지금 이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겠다 라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이것도 고통을 피하고 있는 상태야.
나중에는 너무 행복하기 때문에 이렇게 엄격하게 하지 않아도 되는 때가 와,
하지만 의식이 역전하고 그걸 확립시키는 초중반까지는 자신에게 엄격하지 않으면 수행 자체가 안돼
운동도 처음에 근육 만들 때 신경 쓸 거 많고 나중에는 유지만 하면 되잖아 그런거랑 비슷해
처음에 길을 내서 그 길로 가는거거든, 근데 길을 낼 때, 냈다가 덮었다가 하면 길이 아예 안생기겠지?
고통을 피하려고 의도해서 피하는 게 아니야, 대부분 자기가 고통을 피하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어.
왜냐면 우리의 생각, 감정이라는 인식 그 자체가 고통 회피 매커니즘이거든. 고통을 직면하면 그 매커니즘이 죽어.
그 매커니즘이 죽고 계속 죽다보면 진짜가 드러나.
따라서 가만히 명상한답시고 집중을 하는데, 혹은 삶을 살고 있는데, 고통을 혹은 미묘한 감정을 직면해서 보고 있지 않는다는 것은,
곧 자동적으로 고통을 회피하는 매커니즘을 돌리고 있다는 이야기고,
이게 여기 몸뚱이 가진 자의 기본 세팅이야.
그 세팅을 거꾸로 돌려야 하기 때문에 초반부에는 괴로울 수밖에 없어. 단순하지만 쉬운 건 아니야.
그래서 자기 감정 안보고 특정 수련법을 오래 한 사람은 그동안 고통 회피 매커니즘을 적극적으로 돌리는 수행을 했기 때문에
자기의 감정과 고통 직면하게 하는 수행을 시키면 처음엔 화내지 않으면 도망가. 너무 괴롭거든.
예전 수행터에서, 쓸데 없는 거 시킨다고 막 화내거나 야밤에 남들 잘 때 도망간 사람 적잖이 있었어.
웃기잖아? 비싼 수행비 내고 와서 자기 감정 좀 보라는 게 뭔 전력달리기 하라는것도 아닌데 왜 도망까지 가?
근데 본인들은 여지껏 자기가 존경받으면서 해오던 걸 정면으로 부인해야 되니까
기존의 자기의 노력이 헛수고라는걸 깨달아버리면 공허하고 화나고 속았다는 생각에
여긴 이상한 곳이다 위험한 곳이다 도망치자 이렇게 체면이고 뭐고 없게 되는거지 ㅎㅎ
세상 속에 푹 빠져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 가공식품과 화학물질 범벅이 된 음식을 먹고
뇌파를 전자파 교란 시키는 전자기기를 늘 주변에 갖고 거기에 빠져 살면서
남들이 뭘 입고 뭘 먹고 어떤 집에 사는지 물질적인 잣대로 남과 자기자신과 비교하면서 살고
어제와 내일에 대해 습관적으로 근심걱정 하던 사람들도, 여지껏 고통을 피하면서 살았으니
마찬가지로 그런 흐름을 거꾸로 돌려야 하는거야
그래서 사실 신변정리와 습관정리를 좀 마음먹고 하기 전까진 진짜 수행이 잘 안될수밖에 없어 방해요소가 많잖아.
몸 자체의 파동이 고통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 의식도 고통에서 나온거라 자신이 고통을 피하고 있다는 자각을 못해,
고통을 피하고 있는 놈 눈에 자기 자신이 보이진 않지? 원래 자기자신은 자기눈에 안보이는거잖아?
그걸 뛰어넘은 다른 수준의 내가 그 고통을 회피하는 놈을 볼 수가 있는거지.
그래서 그 고통을 회피하는 놈이 보인다면, 보고 있는 그 자에겐 고통을 직면할 용기가 있다는 이야기야.
고통을 직면할 용기가 있는 자에겐 고통은 고통이 아니게 돼.
따라서 고통을 직면할 용기를 먹고 보려고 하는 순간, 고통은 사라지고 없어.
이게 말장난같이 들리겠지만 이 부분을 여러번 읽어봤으면 좋겠어.
마음으로 받아들여 질 때까지 천천히 읽어보고 생각을 해보길 바래.
고통은 직면하고 정면돌파하지 않고 있다면 회피하고 있는거 둘 중 하나뿐이야.
내 말이 안 믿어 지더라도 난 어쩔 수 없이 내가 아는 대로 말 하는거야,
고통을 정면으로 직면하고 있지 않은 모든 상태는 고통을 회피하고 있는 상태야.
이거 말고 고통이 없는 세상에 의식이 머무르는 경우도 물론 있지
근데 그 의식상태는 고통을 많이 직면해야만 한번씩 휴식처럼 머무를 수 있게 해주는 상태니까 여기선 말할 필요가 없을거같아.
근데 고통스러운 걸 직면하면 그게 고통스러울 거 같아서 피하게 되는거잖아? 생각만 해도 거부감 들고.
근데 그 반대야. ㅎㅎ 고통스러운 걸 회피하기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거야.
뭔소리야 이게? ㅎㅎ 천천히 잘 봐봐
고통스러운 걸 직면하면, 잠깐만 괴롭지 곧 고통스럽지 않은 가볍고 홀가분한 상태로 넘어가거든, 금새 기분이 좋아지거든
하루 중에 남은 시간은 마음 즐겁게 보낼 수 있단 말야? 최소한 얼마간이라도?
근데 고통스러운 걸 회피하면 계속 어딘가 마음 한구석은 미묘하게 기분이 나쁘고 고통스럽고 불안한 상태로 있게 돼.
다른 걸 해봤자 마음 한구석이 괴로우니까 집중도 잘 안되고 그렇게 즐겁지도 않아.
근데 여기서 잘 봐봐 안 겪을 수 있는데 왜 겪어? 감정이라는 게 희한하게 관성이 있어, 하던대로 하려고 하거든?
고통 회피란 정확하게 보면 곧 고통을 피하는게 아니라, 실은 계속 고통을 겪고 싶어하는 마음 아니겠어?
그리고 고통을 겪고 싶어하는 마음은 고통에 대한 집착과 사랑 아니겠어?
이상하잖아? 괴로운데 그걸 왜 더 선호해? 잠깐 힘들고 넘기면 되는데 왜 계속 괴로워하고 싶어해?
아 내가 이렇게 미묘하게 불안해하는걸 해결을 안하고 계속 불안해하고 무서워하고 계속 답없고 갈등하고
이런걸 내가 좋아하는구나, 내가 여기에 중독되어 있구나, 관성이 있구나 하는걸 알아차려야 해
마음의 괴로움, 미묘하게 두렵고 불안함, 몸 어딘가가 괜히 찌뿌둥하고 무기력함, 이런게 다 고통이 있다는 걸 좀 보라는 신호야.
나 좀 봐줘, 나 아파, 나 좀 어떻게 해줘, 하고 자기 자신의 어느 부분인가가 말하고 있는거지.
이때 자동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일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붙잡고 그 안에 빠지지. 보는 게 괴로우니까.
계속 외면해 와서 죄책감이 쌓였으니, 보면 자기가 나쁜 놈 되는 거 같거든 기분이? 그래서 안 보는게 마음 편한 거야.
네 안의 어떤 외면받은 너 자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너한테 이런식으로 자기 아프니까 좀 봐달라고 불렀을까?
아픔을 볼 용기는 곧 사랑이야. 용기를 내면 사랑하게 되는거야.
그 안으로 확 파고 들어가서 끌어안아버려 그 아픈 마음을 안고 녹여 버리는거야
정면돌파 해내지 못하면 시간을 질질 끌면서 조금씩 오래 아플 수밖에 없어
화끈하게 해치울거냐 야금야금 할거냐의 차이인데, 야금야금 할거라고 마음을 먹으면 무슨일이 생기냐면
에고한테 이미 겁먹고 있는거잖아? 그래서 싸움 자체가 안돼 당연히 에고가 이겨 백프로야
승리의 유일한 방법은 자신을 믿고 용기를 가지고 파고들어 화끈하게 정면돌파 하는거야.
이게 유일한 방법이라는 걸 안 믿고 싶을텐데, 안 믿어도 난 어쩔 수 없어 내가 아는 걸 이야기 하는거야
승리하는 방법은 소심하게 깔짝거리는게 아니라 적진에 파고드는 정면돌파야.
사랑으로 품으라고 하니까 혹시 너무 좀 간질간질해? ㅎㅎ
쎄게 나가도 똑같아
사랑은 곧 용기야. 사랑의 반대는 두려움이기에 용기가 곧 사랑이야.
두려움 잡으러 내면으로 파고들어서, 무서워 땀 뻘뻘 나고 벌벌 떨리는 나를 무시하고 그 안에 확 들어가서
너 잡으러 왔다 이 개새꺄 나와! 어디갔어 나와! 하면
어느새 두려움은 사라져 있어.
어 어디갔지? 원래 없었네? 속았구나! 하게 되지
두려움이라는 걸 느끼는 내자신이 환상, 착각이었구나 하는걸 깨닫게 되는거야
이런 걸 반복하다 보면
아 원래 두려움이라는 건 없는거구나, 있는건 두려움이 있기를 원하는 내가 있구나,
없는 건데 만들어내서 죄책감 느끼고 또 그 죄책감 피하려고 딴짓하고
그런 이상한 욕구를 가진 이상한 나를 잡아 없애야 되는구나 하는 걸 알게 돼.
이것과 관련된 기적수업에 나오는 문구 하나 인용해 볼게.
지각의 기본 법칙은, 너는 거기 있다고 믿는 것을 보며
그것이 거기 있기를 원하기에 그것이 거기에 있다고 믿는다
근데 어떻게 두려움 안에 들어가냐고 묻겠지? 안에 들어와있다고 믿으면 돼
의식세계에서는 믿음이 원동력같은거야, 믿음은 실재하는 포스야
제일 쉬운 건 들어왔다고 믿으며 몸에 집중해, 심장에 집중하는 게 제일 쉬워, 생명력 느끼기 젤 쉬운게 심장이거든
무서워서 회피하던 걸 직면해서 무서운 감각이 올라오게 한다
(공포영화를 보거나, 고소공포증 있으면 의자에 올라가거나, 등등 전에 예로 들어준거)
-> 무서워 죽겠다
-> 심장에 집중 심장이 안느껴지면 그냥 가슴에 집중
-> 무서운 감각을 느껴, 죽을거같이 무서운 그 느낌
-> 느끼면서 그건 내가 아니라 감정 에너지 파동, 나의 카르마라는걸 인식하려고 애씀
-> 그 느낌이 어느정도 느껴지면, 두려움과 싸우기 위해 그쪽 진영에 들어와있다고 믿고 그안으로 확 쳐들어간다고 상상
-> 잠시 그걸 껴안거나 붙들고 기다려봐 더 깊이 느끼려고 해봐 그걸 사랑으로 껴안아준다고 생각해도 좋아
죽을거같아도 이거 다 가짜이고 난 이걸 넘어설거라고 다짐해봐 난 이거보다 더 위대한 존재라고 맘속으로 말해봐
-> 잘되면 몸이 떨리거나, 눈물이 나거나, 괴롭거나, 땀이 나거나, 가슴이 뭉클해지거나, 슬프거나 등등
신체변화와 가슴에서 찌잉 하고 감정적 반응이 있어 때로 감동이나 작은 깨우침이 오기도 해
-> 그걸 피하지 말고 계속 느껴서(느낌=직면=회피하지 않는것) 몸에서 내보낸다고 믿어, 눈물 나면 참지 말고 울어
-> 마음이 좀 후련해지면서 가벼워지고 홀가분할때까지 반복
-> 그러면 이렇게 얽혀있는 파동이나 파동덩어리가 하나 청산이 된거야.
-> 자신의 주요 카르마인 경우 수없이 많이 반복
분노로 바꿔 볼까?
화나서 회피하던 걸 직면해서 화나는 감각이 올라오게 한다
(미워하던 놈 얄미운 얼굴을 떠올리든가, 내게 한 폭언이나 배신을 떠올리는 등,
감정이 안올라오면 그놈에게 하고 싶은 하소연이나 욕설을 입밖으로 끄집어내서 하는거임.
"그때 2018년에 네가 나한테 좋은 사업 기회 있다고 했잖아, 그래서 내가 너 따라서 이수역까지 같이 갔잖아.
네가 그때 뭐랬냐 내가 진짜 좋은 친구니까 나한테만 좋은거 소개해준다고 하면서 나 곱창전골도 사줬지,
너 따라서 어딜 들어갔는데 현관에 왠 신발이 그렇게 많은지..."
이런식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일어났던 일을 입밖으로 꺼내서 말하다보면 점점 감정이 올라오게 되어있음)
-> 미워 죽겠다
-> 심장에 집중, 심장이 안느껴지면 그냥 가슴에 집중
-> 미운 감각을 느껴, 그새끼 아구창 박살내고 싶거나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 그 느낌,
-> 느끼면서 그건 내가 아니라 감정 에너지 파동, 나의 카르마라는걸 인식하려고 애씀
-> 가슴이 답답한 게 풀릴 때까지 소리를 마구 지르고 욕해, 소리 못지르는 상황이면 빡쎈 운동 해서 땀 빼
(필수적으로 혼자 공간에서 해야 하며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야됨 안그러면 가족에게 자기도 모르게 화풀이 하게 될수가있음)
-> 분노 일으키는 놈과 한판 붙으러 그쪽 진영에 들어와있다고 믿고 그안으로 확 쳐들어간다고 상상
너 안죽어, 그거 덮어쓴다고 위험하고 그러지 않으니까 걱정말고 분노 속에 빠져들어가봐, 더 화내고 싶으면 감정표현 더 해
-> 잠시 그 분노를 껴안거나 붙들고 기다려봐 더 깊이 느끼려고 해봐, 그걸 사랑으로 껴안아준다고 생각해도 좋아
죽을거같아도 이거 다 가짜이고 난 이걸 넘어설거라고 다짐해봐 난 이거보다 더 위대한 존재라고 맘속으로 말해봐
용서해야 된다고, 용서할 수 있다고, 이젠 그만 놓아주라고 자신에게 거듭 말해봐
-> 잘되면 자존심이 놓아지면서 내가 꼭 그런놈까지 용서해야 되는거냐고,
나자신이 서럽고 불쌍해서 털썩 주저않아 울음이 터지거나,
몸이 떨리거나, 괴롭거나, 땀이 나거나, 가슴이 뭉클해지거나, 슬프거나 등등
신체변화와 가슴에서 찌잉 하고 감정적 반응이 있어, 때로 감동이나 작은 깨우침이 오기도 해
-> 그런 모든 감정을 피하지 말고 계속 느껴서(느낌=직면=회피하지 않는것) 몸에서 내보낸다고 믿어, 눈물 나면 참지 말고 울어
-> 마음이 좀 후련해지면서 가벼워지고 홀가분할때까지 반복
-> 그러면 이렇게 얽혀있는 파동이나 파동덩어리가 하나 청산이 된거야.
-> 자신의 주요 카르마인 경우 수없이 많이 반복해야 함
분노는 어느정도 에너지를 소진하기 전까진 계속 화가 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반드시 땀 나는 운동을 하여 휩쓸리지 않게 해야 함
어휴 왜이렇게 길어 힘들다 놀러나가야지
그럼 다음에 또 ㅋㅋ 피스
앗싸 다다글 1등했다ㅋㅋㅋ 선댓글 후정독
다다야 그럼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해소된 다음에는 분노가 터지는거? 내 경우에는 그랬는데 이게 분노보다 두려움이 더 무거운 감정이라 차근차근 터지는건가 싶어서
분노랑 두려움이랑 사실상 같은거라서 둘이 번갈아가면서 나와 분노를 느낄때 이게 두려움이구나 인식하면 좋아 무서우니까 짖는거라고 생각하면 금방 이해될듯..
이번글도 개추 - dc App
우와 고마워 언제봐도 참 좋은내용이야 ㅋㅋㅋ다다야 나 같은 경우는 처음 크게 의식의 변화를 겪기 전까지는 진짜 열심히 살았거든? 거의 자는 시간빼고는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었어 정말 성실하게! 그런데 어느정도 마음이 비워지고,올 해 또 한 번 크게 의식의 변화를 겪고 나서는 예전처럼 그렇게 열심히 안살게돼.. ㅠㅠ 그냥 최소한 꼭 필요한 활동들만 하고
예전처럼 빡세게? 그렇게 안살아졐ㅋㅋㅋ어차피 당장 죽을거 아니면 생활은 해야 하니까 공부도 하고 운동도하고 집청소도 하고 그러는데.. 의식수행하는 초중반까지는 엄격하게 살아야 한다니까 내가 잘못됐나 싶네.. 그래도 바뀐점은 예전보다 더 사람들을 대할때 조심스러워 졌어
그리고 감정 버리기 하다보니까 진짜 맞아!나는 내 속에 그렇게 변태스러운 감정이 있는 줄 몰랐어ㅋㅋㅋㅋ내가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경험들,사람들의 행동들이 사실은 내가 바라던거더랔ㅋㅋㅋㅋ그렇게 싫어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간절히 바랬다니...ㅋㅋㅋ근데 뭐..그게 궁극적으로는 필요한 경험이였다고 생각해
아! 또 이런 경우도 있더라ㅋㅋㅋ내가 고통과 두려움을 그렇게 원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같이 알게 된 것인데 증오 수준으로 싫어하는 상대의 행동이 알고보니..딱 나의 행동이였어ㅋㅋㅋ내가 이미 하고 있는 행동들,혹은 내 마음속에 있는 감정들! 나는 그 사람들을 미워하고 저주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나를 미워하고 있던거야
나의 못난 모습을 그대로 입고 나타난 사람들을 보면서 참을수가 없었던 거겠지 흠 진짜 알면알수록 이상하다 무의식이라는게 ㅋㅋㅋㅋ이중인격자를 넘어서 삼중 사중인격자같아 ㅋㅋㅋㅋㅋ
너의 댓글도 dada 글 못지않게 넘 좋다!!! 모든 댓글 내용에 완전 200% 공감이야~~ 그리고 한가지 나도 의식변화 겪으면서 엄청 게을러졌거든? 나의 경우 주된 카르마가 게으르고 싶은데 타성에 의해서 남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서 뭔가를 하려는 경향이었어. (깨닫기 전까진 잘 몰랐음) 근데 이게 깨지면서 완전 아무렇게나 살고 싶어지는 거야??? 고무줄이 팽팽하게 당겨졌다가 확 놓아지는 느낌이랑 비슷했어. 돈도 벌기 귀찮고 움직이기기도 귀찮고...근데 의식 성장을 조금씩 하면서 이제는 다른 아무도 만족시키지 않아도 괜찮고 모든 일을 편견 없이 판단 없이 바라보게 되고 그저 존재하는 걸로 만족하는 상태가 오더라고 (몸이 안좋을 때는 여전히 귀찮긴 해..ㅋㅋㅋ)
그래서 깨달은 게, 예전엔 자꾸 의식, 시선이 외부에 있었는데 이제 내면으로 향하면서 그저 게으르고 싶고 잠의 파동에 빠져있고 싶은 스스로에게 솔직해졌던 시기가 있었던 거고, 거기에서 조금 더 발전하면, 이제 나의 현실이 가짜 우주라고 하더라도 여기서 사랑을 실천하고 용서해야 신의 마음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는 거니까, 게으른 나도 용서하고 돈 못버는 나도 용서하고 설거지가 싫은 나도 용서하고 똥싸는 아무데나 똥사는 강아지도 용서하고 ㅋㅋㅋㅋ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조금씩 더 사랑하게 되더라 이제 어떤 목표가 있어서 뭘 한다기보다 그저 존재하는 상태로 평화롭게 일하게 되는 거? 내가 하는 모든 일을 판단 없이 바라보고 뭐든지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좀씩 더 부지런해 지는 것 같아 ~~~
악 맞아 ㅋㅋㅋㅋ나는 의식의 전환이 있기 전에는 성공에대한 열망이 대단했어ㅋㅋㅋ그리고 즐거운 일을 하면서 부가적으로 얻게되는 성공이 아닌,사회적 인정을 받으려는 목적이였지 그리고 내가 스스로 결핍된 것을 채우려는 심리도 있었다고 생각해 ㅋㅋㅋㅋ나는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는 강력한 믿음과 성공하기 싫다는 무의식의 콜라보였다고 생각해 ㅋㅋㅋ최근에는 한 동안
무척 게을렀는데..요즘은 이 공간에 머무르는 동안 나 자신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을 하며 살자!!정도로 정리했어 ㅋㅋㅋㅋ너의 말대로 이제는 중심이 나의 내면으로 옮겨왔다 이제는 억지로 마음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되고 관대해진 느낌이야ㅋㅋㅋ그리고 니 말대로 어떤 목표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원해서 하게 되니까 집중도 잘 된다 ㅋㅋㅋ자유를 되찾고 있는듯!
요새는 이렇게 댓글로 자기 경험을 적극적으로 알려줘서 넘 좋다 댓글을 하나하나 즐겁게 잘봤어! 여기가 파동세계이다 보니 이리 끝까지 갔다 아 이거 아니네? 하고 저리 끝까지 갔다 어 이거도 아니네? 하고 돌아오게 되는거 엄격하게 산다는거는 자기자신의 내면의 부름에 엄격해진다는거, 겉으로 보기엔 더 여유가 생기고 그럴수있지, 되게 열심히 부지런히 조금도 안쉬고 사는 사람들은 사실 두려움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틀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경우도 많거든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들어서 물을 알칼리수를 마셔야 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정수기 같은 걸 사서 마시는게 좋을까요? - dc App
정수기 물보다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과 소금을 dada는 권했습니다. 소금은 자죽염으로 알갱이 된게 있습니다. 그거 몇 알씩 먹고 물은 꼭 미네랄이 많이 든 물을 마시라고 하네요. 정수기는 필터에서 미네랄까지 거른다고 합니다.
아 정수기가 아니라 알칼리 이온수기를 말씀드린다는게 착각했습니다. 알칼리 이온수기로 알칼리수를 먹는건 괜찮을까요? - dc App
저는 알칼리 이온수기를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그러나 산성화된 몸을 정화하기 위해, 알칼리 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는 자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혹시 평소에 어떤 물을 드시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미네랄이 많이 든 물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요.. - dc App
dada는 평화공원 산림수? 이게 그나마 생수 중 미네랄이 많다고 했던 것을 어디선가 본 듯 합니다.
우리는 이제 dada 없이도 자체 답변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확립한듯 하군요 허허 평화공원 산림수는 dada가 추천했는데 불소가 들어있다는 거 알고 비추한 걸로 기억하구요, 저의 경우 시중에 삼다수나 퓨어수라고 있는데 칼슘/나트륨/칼륨/마그네슘 함량을 비교해서 사는 편이예요. 불소 함량도 기재되어 있는데 삼다수/퓨어수 두가지는 확실히 불소 무함량이예요. 이온수기 사용하기도 좀 번거롭고 관리가 필요해서 페트병에 든 물 사먹는데 물을 많이 들이키다보니 플라스틱 쓰레기 나오는 게 어마어마해서 요즘 고민이예요^^;
제가 알기로는 삼다수는 확실하고 아이시스?그것도 추천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아이시스는 정확하지 않으니 참고만 하세요
알칼리 이온수+죽염이 가장 좋은 선택인거고 차선이 미네랄워터+천일염 이지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알칼리 이온수기를 들여놓으시면 좋습니다 렌탈보다는 업체에 직접 전화해서 딜 하시면 말 좀 잘하시면 할인해주고 + 24개월 무이자 구입이 제일 저렴합니다
미네랄워터는 비싸잖아요 그래서 아이시스 평화공원 산림수를 추천했는데 이게 삼다수보다 미네랄이 10배가량 많이 들어있어요, 시중 저렴한 생수중 가장 많이 들엇고요, 삼다수는 미네랄이 시중 다른 생수보다 적게 들어있어요, 근데 이게 또 아이시스 평화공원 산림수에 불소 들어있다고 누가 그래서, 제가 라벨을 통해 본 바로는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직접 알아보세요..
하지만 일반적인 물에다가 죽염을 함께 드시면 미네랄 충분히 보충 됩니다. 알칼리수를 굳이 권하는건 인체에 산소공급을 해주면 치유효과가 있는데, 전기분해로 나온 알칼리수는 미네랄도 살아있지만 산소를 몸에 공급해주게 되는점때문에 권하는거고요
시중에 비싼 미네랄워터도 불소 들은 경우 있습니다 이온수기 사기전에 볼빅 샀다가 라벨 보니까 불소 들어서 ㅋㅋㅋ 비상시를 위한 씻기용 물로 전락해 쳐박혀 있지요 ㅋㅋㅋ 사람들 생각하곤 달리 외국산 유명 생수가 불소 들었고 국내는 의외로 불소 기준이 엄격해서 울나라는 수돗물에도 불소 안들은 몇 안되는 선진국중 하납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생수에도 불소들은 경우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흠 알칼리 이온수기 구입을 고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c App
백신 맞았냐?
아니 안맞을거야
흑흑 용기를 줘서 고마워 dada 나도 안맞고 싶은데 점점 조여오네
그 심정 알아 힘들지 ... 검사도 점점 더 많이 받게 하려는거 같고.. 그래도 조금만 더 버텨보자
오~~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진짜 화끈하고~ 좋은 방법이네요.
구체적인 설명이 엑기스로 되어 있네~ dada 최고!!
다다님 님이 코스트코 사과 포도 주스는 비타민c없다고 했죠? 근데 사과자체에는 비타민c가 포함되있는데 100퍼센트 사과주스는 왜 비타민c가 없는거죠? 해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비타민 C 는 주스회사에서 방부제역할을 위해 첨가하는거에요, 근데 그런 첨가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거죠
오 나중에 천천히 읽어봐야지
미묘하게 불안해하는걸 해결을 안하고 계속 불안해하고 무서워하고 계속 답없고 갈등하고 이런걸 내가 좋아하는구나, 내가 여기에 중독되어 있구나, 관성이 있구나 하는걸 알아차려야 해
이부분 날카로워 죽겠따!!! ㅋㅋㅋㅋ 나의 경우는 두려움을 회피하는 주된 기제가 어떻게 하면 돈벌지 어떻게 하면 일 잘하지 솔루션을 찾는 거였더라고... 미묘하게 불안하고 답답할 때 마치 돈이 없어서, 일이 맘처럼 되지 않아서 그런 거니까 돈/일이 잘 해결되면 괜찮아 그러니까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해보면 될꺼야 이렇게 위로하고 고통을 회피하려는 경향성이 지배적이었어. 이걸 깨닫는 것도 꽤나 오래 걸렸네 아마 나랑 비슷한 사람들 많을듯. 고통을 피하려 하지 않고 직면하고 느껴주고 쳐들어가서 확 뿌셔버리면 정말 홀가분해지고 얼싸안고 춤추고 싶어져 그게 감정파동이 사라져서 그런 거였구나... dada 이번 글도 고마워 떨어지는 사과를 자르듯 핵심을 찌르는 너의 능력 리스펙ㅋㅋㅋ
맞네 이거 진짜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오늘 내내 이 내용이 생각났어 너의 댓글도! 나는 미묘한 불안이나 두려움이 올라올때마다 원인을 찾아서 없애는 편인데 그래도 끈질기게 올라오네ㅠㅠ도대체 이런 감정을 왜 좋아하는 걸까? 왜 원하지?라고 생각해보니까.. 이곳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런 감정이 필요하고 나는 아직 이곳에 존재하기를 원해서?
소멸되는 것이 두려워서?같아... 너는 감정파동 부셔버리면 다시는 잘 안올라와? 나는 어떤 한 주제를 없애면 다른 주제로 또 나타나고 그것을 없애면 또 다른 주제로 나타난닼ㅋㅋㅋㅋ 끝이없네 ㅠㅠ그리고 신체적 고통,질병 부분은 진짜 깨부시기 어렵다.. 에효...한탄이 길어졌네.. 아무튼 모든 수행자들이 잘 이겨내길!!
끝없이 계속 올라와, 그래서 힘들어, 양파껍질 벗겨내는거랑 비슷한데 벗겨도 모양새는 같으니까 왜 똑같은거 계속올라와? 하게 되지. 자신을 믿어야해, 힘든데 힘든만큼 한번씩 커다란 행복이나 보람을 느끼게 해줘, 그리고 껍질 벗기는 만큼 그 보람이나 행복의 느낌이 더욱 커져, 그래서 또 할만한거지..
one // 맞지 계속 올라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만 다르고 괴롭히는 본질은 비슷한 거 같아 분리감, 고독함, 죄책감, 피곤함.... 몸이 좀 무겁고 피부병이 있어서 간질간질하고 컨디션이 안좋은날 특히 많이 올라와 ㅠㅠㅠㅠ 존재를 폭파시켜 버리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든 적도 있어 도대체 이싸움이 언제끝나나 나란 존재는 왜이럴까 하고 한탄도 많이 했고... 특히 람타 등 뉴에이지 쪽 배웠을 때는 자꾸 주술? 같은 문장을 세뇌시키게 되고 그게 잠재의식의 어두운 면을 끌어올려서 하루는 되게 기분 좋고 하루는 죽고 싶고 기복이 엄청 심했었지
dada 통해서 '우주는 사라지다' 읽은 직후에는 에고가 충격을 받아서 거의 3일동안 아무 합리적 사고, 정상적인 인식이 안되는 상태였다가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뭔가 다른 차원에 살고 있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몸이 안좋을 때는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뉴에이지 알았을 때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라서 나는 dada가 이야기했던 아스트랄계 고차원의 평온함 (보이드 상태 / 0이 되는 것) 과 신계의 황홀함과 기쁨의 차이가 뭔지 어렴풋이 알겠더라. 전에는 에고가 좋아하는 사탕초콜릿 이런 거 먹여줬던 느낌이라면 이제는 에고가 고통을 받고 영혼이 기뻐하는 그런 느낌이야...
뉴에이지 (람타) 배우고 나서는 나만 특별하고 평온하면 되지 그냥 너네는 고통받아라 경험에는 좋고 나쁨이 없으니까 그냥 다 괜찮아 짜식들아 이랬는데... 생각해 보니까 얼마나 잔인해? 내가 하나님이면 그게 정상적인 생각이야? ㅋㅋㅋㅋ 그래서 뉴에이지랑 기적수업은 표면적으로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완전 양극단에 서있어. 하나님은 사랑하고 공감하고 연민을 느끼고 함께 슬퍼하지. 혼자 고차원계 가서 사탕먹고 재미보는 게 아니라 내가 고차원계를 못가도 가족친구이웃들이 고차원 가기를 바라는 게 신적인 생각일거야. 그래서 있잖아, 잠재의식에 그렇게 무섭고 잔인한게 많이 있는 거라면 사랑하는 이들(나 자신)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꺼이 지금처럼 내가 몸아프고 고통 받고 힘들어도 괜찮아.. 용서하는 길, 함께 하자!:)
응 나도 200% 동의해 ㅠㅠ 나 혼자 깨어나고 나 혼자 이곳을 탈출해서 잘먹고 잘 살겠다고 생각했으면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필요가 없짘ㅋㅋ 수행에 좀 더 느긋했을거야 나는 훗날 나만 고차원계를 가게 되고 다른 이들은 그대로 남아서 고통받고 방황하게 된다고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차라리 그들과 함께 남아있기를,최후의 최후까지 돕기를 바랄 것
같아.나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그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알려주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이들과 함께 나의 집으로,신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 그 여정을 너와 같은 친구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다다를 만나게 된 것도 나에겐 너무나 큰 행운이였고ㅋㅋㅋㅋ 너무 좋다 다들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나만 혼자 잘되겠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은 애초에 수행법이 잘못 됐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수행한다면 그런 마음이 들 수가 없겠구나 ㅋㅋㅋㅋㅋ나 왜케 웃기냨ㅋㅋㅋㅋ
두분 되게 성숙하시네요 저는 부족해서 그정도 경지까지 못가고 있습니다 두분이 정답이에요 코리굿과 접촉한 티어-에어=하나의법칙의 Ra Material (현재 지구를 돕고있는 구체존재동맹 중 하나 6차원이상의존재) 가 강조하는것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자비와 연민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타인에대한봉사를 하라는것이라서요 "사람들을 위한 봉사를 더 하고, 의식을 올릴려면 나 자신과 모두를 더 사랑해주세요. 나 자신과 남들을 용서해서 카르마를 끊으면, 지구의 진동수와 인류의 의식을 높여주고 사람들을 한명씩 바꾸게 해줍니다. 이 변화를 도우려면 내 몸을 신전처럼 여기고, 고진동수 다이어트를 해서 몸의 진동수를 올리세요 - Ra" 이 쉽지않은 지구 환경에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굉장히 영혼이 선하고 맑으신것같습니다
우와 소개해주신 ra의 메세지 내용이 너무 좋은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XX님도 같이 가요 우리의 고향으로.. 그렇게 될거에요 우리는 모두 하나이니까요 모두가 서로 연결 돼 있잖아요
네 언제, 어떻게 어떤방식으로 상승이 일어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그때까지 잘 있다가 4차원이상으로 최대한 빨리 가고싶은 마음이에요 같이 가도록해요 ㅋㅋ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남을 위하는 그정도 경지까지 아직 못갔지만 하나의법칙에서 그런 관련 내용이 있는데 두분께 도움될수도있어서 한번 적어볼게요
"저희는 당신이 그 어느 것이던 물건을 심상화 하는데에 조심하고 신중할 것을 권합니다. 물건보다, 당신이 봉사하기 위해 제일 높이 바라고 깊게 원하는 소망들을 심상화 하는 것을 권하며, 창조주의 의지에 따라 당신을 기구로서 쓰는 것을 요청하길 바랍니다. 그러하면 당신은 참된 영감을 받을 것이고, 하나의 무한한 창조주의 사랑과 빛으로 진동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소망하고 심상화 한다면, 당신이 손을 뻗지 않아도, 걱정하거나 신경쓰지 않아도, 당신이 배울 교훈과 할 봉사에 필요한 것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심상화보다 (위에 제시한 심상화를 하면) 더 보람이 있을 것이며, 이 기구(이 메세지를 채널하는 채널러)는 '대박'이라고 표현 할 것입니다.
인류라는 부족을 위한 이 심상화는 참말로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저희는 여러분이 많이 배우고 싶은 열망에 칭찬을 드립니다. 배울 수 있을만큼 배우세요. 하지만 자신에게 무엇을 이루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앎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큰 교훈들은 또 오고 또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할 수 있는만큼 배우세요. 그 교훈들을 선물 그 자체로 보세요. 하지만 여러분의 평화가 방해받게 놔두지 마세요. 이 시기에 여러분의 선물은 바로 혼란을 응시하면서 평화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반감을 볼 때, 연민으로 대응하세요. 여러분의 지성으로 "무식한 사람들"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공중파를 탈 때, 귀를 기울이고 미소로 대응하세요." /
(나를 위한 봉사자들(이기주의적인 사람)을 대하는 법) : 모두가 창조주입니다. 끝도 없는 편견과 왜곡, 색깔과 빛깔들이 방대하게 모여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존재로서, 또한 단체로서 어떤 사람과 같이 공명하지 않는 경우에,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 사랑과 빛, 평화, 기쁨, 그리고 잘 되라고 소원을 빌어줄뿐입니다. 이 이상 여러분이 창조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공유하는 경험들이 가치가 있으려면, 당신이 진정 누구인지 완벽히 나타내는 것으로 더욱 더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부정적인 사람한테 기꺼이 내준다고 해서 봉사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것을 참된 봉사라고 보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경우에 내가 사랑의 균형에 잡혀있을 때,
사랑을 제공할 때, 빛이 전해질 때가 있어도, 나를 위한 봉사 위주인 사람의 봉사는 인정되면서 내 사랑을 거절한다면, 현재 나의 여정에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순 없이 '하나의 창조주'에게 봉사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부정적인 사람한테 기꺼이 내준다고 해서 봉사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것을 참된 봉사라고 보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 (하지만 여러분의 평화가 방해받게 놔두지 마세요. 이 시기에 여러분의 선물은 바로 혼란을 응시하면서 평화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뭔가 유의해야되는 중요한 부분인것같아요
흠... 진짜 어려운 부분이네요.. 특히 이부분이요 자신의 삶을 부정적인 사람한테 기꺼이 내준다고 해서 봉사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것을 참된 봉사라고 보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경우에 내가 사랑의 균형에 잡혀있을 때, 사랑을 제공할 때, 빛이 전해질 때가 있어도,나를 위한 봉사 위주인 사람의 봉사는 인정되면서 내 사랑을 거절한다면,
현재 나의 여정에 쓸모가 없습니다. 저의 추측으로는.. 나의 사명에맞는 역할에 충실하라는 뜻같네요 나의 역할이 아닌 것에 개인적인 욕심이나 만족감을 채우기 위해 행하지 말고..진정으로 해야 하는 일! 신께서 이끌어주시는대로 순리대로 따르라는 뜻 같아요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주제였는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떤게 싫을수있지만 누군가는 그게 좋을수도있고 70억 인구가 모두 각기 원하는것이 다르고 선호하는것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고하니까 정답은없고 자신이 가장 이끌리는 방식에 맞게 하면 될거같아요
네 좋은 말씀이에요 xx님 댓글을 보고 자유의지라는게 떠올랐어요 ㅋㅋㅋ모두가 자유의지에 따라서 여행을 하게 되겠죠? 일부러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XX님 댓글잘봤어 천천히 음미해볼 좋은내용이네 한번씩 이렇게 좋은글 올려줘서 고마워! 며칠전에 데이빗 윌콕이 라 마테리얼 관련 4시간짜리 영상 올렸더라 얘는 왜 2시간, 4시간짜리 올리냐 차마 볼수가없잖아 ㅋㅋㅋ
앗 XX님 감사해요!! 저도 남을 위한 봉사 부분에서 의아했는데 one 해석이 맞는 거 같네요 괜시리 도와주려고 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순중하면 되는 것 같아요 자유의지와 그리스도의식은 분리되어 있는 거라 알고 있는데 두가지를 분별하기가 쉽진 않지만 분별하자면 성령에 의탁하는 마음이 있는지 아닌지의 차이일 것 같네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20대 때 했던 방법을 적어놨네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기 위해 혼자 어두운 길을 걷고 한밤중에 산에 가고.. 반복해서 스스로를 담금질 하니까 무언가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 그런데 그게 정말로 나를 강하게 했나.. 싶으면 잃은것도 동시에 있음. 감정에 빠져 허우적 대는건 굉장한 에너지를 소모시키기 때문에
밤중에 산에 가는거 나도 해봤는데 ㅋㅋ 도중에 가이드가 확실하지 않으면 감정에 빠질 수도 있고 그것 때문에 회의감도 들지만 돌이켜보면 그런것도 다 배움의 과정이었던거 같아
수행 할수록 난이도 올라간다고 dada가 말하더라 졸라 잘하고 있는거지
갑자기 궁금해진게있는데. 얼핏보면 불교의 알아차림 명상이랑 비슷한거같은데? 자기 감정에 휩쓰리지않고 냉정히 판단할수 있다는거잖아 근데 만약 누군가가 누가봐도 시비이면서 대응 안하면 잘못된 상황이 와서 피할수없는 싸울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함?
대응이 필요하면 해야지, 나도 원래 타고난 쎈캐야, 싸움하는거 두려워하지 않고 면박 줘야 할 때는 줘, 면박주거나 무례하게 구는건 무조건 나쁜게 아니야, 상황에 따라서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게 현명할 때도 있어. 때로는 면박주는게 상대방에게 자기 모습을 깨우치게 만들어주기도 해. 무조건 참는 건 자기 두려움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두려워서 남들의 분노를 받지 않으려고 해서 그런거지, 여러가지 감정을 자기가 알아서 그때그때 활용할 줄 알아야 해. 여긴 동물의 왕국이야 ㅎㅎ 근데 여기서 원숭이 노릇 할거냐 사자 노릇 할거냐 이거도 자신의 선택이지. 사자 역할 하겠다를 선택 했다면 비열한 폭군 사자가 될건지, 관대하고 카리스마있는 현명한 사자가 될건지를 택해야겠지.
근데 이런식으로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는 수행 하면, 시간 좀만 지나면 사람들이 함부로 안 건드려서 싸울일이 안생겨 그냥 알아서 피해가고 왠지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카리스마가 생기게 됨 왜 주변에 같은 동료라도 왠지 쟤는 좀 만만한데 얘한테는 말 함부로 못하겠다 왠지 친근감은 더 느껴지지만 함부로는 대하지 못하겠다 싶은 사람들 있잖음? 그렇게 됨 살기 편해져
소리 지르고 울고 하는 감정정화를 일주일에 몇 번 정도 했어? 나는 사건, 상황 등으로 감정이 올라올 때만 해서 일주일에 0~2회 작년 말부터 해 오고 있어. 그런데 dada가 쓴 글 중에 한 달만 이렇게 하면 웬만하면 견성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나서 감정이 올라오지 않는 평온한 상태에서도 끌어올려서 매일매일 빡세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다.
나는 연습이 돼서 평온한 상태여도 각잡고 앉아서 정화할 수 있긴 한데, 대개 악쓰고 울개 돼서 피곤해. 그러다 보니 감정 올라올 때만 하게 되더라. 근데 나는 좀 빨리 가고 싶거든. 내 인생이 좀 힘들어서.. 그러려면 매일매일 빡세게 해야 할까? 참고로 나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까지 해. 억지로 오래 하려는 건 없고 보통 이 정도 소요되더라.
이 방법이 효과 있다는 거 알게 되고 나선 매일 했지 ㅎㅎ 제일 빠른 방법이거든. 일부러 악쓰고 울기보다는 묻어놓은 감정을 본격 대면 하게 되면 되게 억울하고 분노하고 그렇게 되니까 그걸 인정하게 되면 많이 화내고 울게 될 수밖에 없어. 물론 체력 소모가 심해. 초반에 자신의 감정을 잘 보지 못할때 끌어올리기 위해 이런 방법을 많이 하게 되고, 나중에 올라오는 감정을 쉽게 알아차리고 내면을 잘 파헤칠 수 있게 되면 이렇게 억지로 끌어올리지 않아도 돼. 그땐 언제냐면 자기 인생이 전부 영화같고 세상에 특별히 미운놈이 없게되면 그렇게 돼.
근데 시간도 일부러 늘리는 게 나을까? dada가 했던 시간, 주기가 궁금해. 그리고 내 경험 말하자면, 수준이 조금씩 올라갈 때마다 딱 그에 맞는 정보를 접하기 되더라. dada 글을 접한 지 이삼 주 정도 됐는데 ‘용서’가 중요한지 그때 처음 알았어. 내 감정정화 과정에서 마지막은 용서가 아니라 내 몸과 감정이 나가 아님을 느끼는 거였거든.
내가 했던 시간 주기 대충 써보면.. 견성전에는 자아성찰과정을 많이거침, 자기감정에 대해 글쓰고 그런거, 하루 1시간 이상은 늘 한거같음, 견성후엔 감정요동 없이 늘 기쁜상태에 머무는수행을 많이함 그때는 감정 요동칠때 운동하거나 내게 신성이 있단걸 다시 일깨우기 위해 글쓰거나 이런걸많이했음, 견성 3년후에 감정버리는 수행법 시작해서 백회 열기까지는 한달이 걸렸는데 이 한달은 24시간 수행이었어. 이후 직장생활하면서 일하는시간 빼곤 늘 했으니 정확하진 않지만 최소 2년 정도를 하루 8~11시간 정도 한거같다, 그러고 나서 또 2년 정도를 하루 4시간은 했던거같아. 그러고나니까 일부러 감정 파헤치지 않아도 되게 된거같음..
되게 빡쎄 보이겠지만, 그때 난 더듬더듬 좌충우돌 휩쓸리기도 하고 나 혼자 갔고, 집단 에너지장도 지금보다 훨씬 무거웠고, 지금처럼 잠재의식 열어주는 에너지가 외부에서 들어오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서 너네가 할려면 내가 했던거보다 훨 쉽고 빠르게 갈거야
dada가 용서해야 한다고 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었어. 어떻게 용서가 가능하겠어? 근데 해보니까 용서로 인해 내가 자유로워지고 그것이 정말로 진짜가 아니게 되는 것 같아. 아직 용서는 1번밖에 안 해서 갈 길이 멀긴 하다. 추천해준 우주가 사라지다, 그대는 불멸의 존재다 다 읽고 지금은 사랑은 아무도 잊지 않았으니 읽고 있어. 예수와 붓다가 함께했던
시간들까지 읽고 기적수업 시작하려고. 그리고 수행하면서 의식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채식하게 된다고 하잖아. 내가 5월에 피부질환 문제로 채식 관련 유튜브 보다가 고민도 없이 바로 그날부터 채식을 하게 됐어. 옛날에 채식 관련 책을 두세 권 읽기도 했고 채식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은 적이 있거든. 근데 쉽게 안되고 지난 몇 년간 오히려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을
갖게 됐어. 근데 5월 어느날 고민이 1도 없이 물흐르듯 채식이 되더라. 내가 봤던 유튜브가 결정적인 것도 아닌 게, 해봤자 십 분 이내 영상이고 전에 봤던 책들이 더 자세하게 채식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고 있거든. 아무튼 dada 글 읽고 내가 좀 나아가고 있긴 한 건가? 긍정적인 쪽으로 해석하게 되네.
잘 가고 있네! 이런 저런 경험담 알려줘서 고마워 다른사람들에게 많이 도움될 거 같다!
다다야 최근에 드룬발로 영상을 좀 봤는데 재밌어서 적어봄 지구는 해안가의 모래수준으로 지구같은곳이 엄청 많대 그런데 지구가 매우 중요한곳이 됐대 그 이유가 지구에서 실험을 통해 인류에게 무슨일이 있었는데, 우리는 지금 우주의 생명이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진화 수준을 겪고 있대 근데 우린 상자안에 갇혀서 바깥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상태지만 우린 엄청나게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함 옛날에 토드(이집트신)가 드룬발로한테 얘기했었는데 상자밖에서 보면 우리 진화속도는 애기가 15분뒤에 어른으로 되는거라 같다함 일반적인 속도는 4차원에서 5차원갈려면 몇만년~몇십만년 수행해야된다는데 우리는 엄청 빠르게 갈거래 첫번째가 가장 크고 어려운단계인데(3->4차원)
4차원 지구를 가게면 4차원에서 2년동안 다른 형태의 몸으로 있을거래 뇌도 더 커지고 그다음 빠르게(2년만에라는건 아닌거 같고 어쨋든 빠르게) 5차원으로 갈것이고 6~10차원으로도 가서 145차원까지 가는데(144차원까지 있다는데 145차원까지 간다는것은 이 현재 우주 차원을 뛰어넘는다는뜻인듯) 생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될정도로 빠른 속도로 간대 그리고 드룬발로 관련 몇가지 글 가져와봄 "인류는 전혀 새로운 순환(cycle)으로 진입하고 있다. 우주에는 마야인들이 말한 ‘분점의 세차진행’(procession of the equinoxes)라는 큰 순환이 있다. 지금의 우주는 곧 사라지고, 우리는 아주 빨이 새로운 존재의 차원으로 옮겨간다. 결국 144번째 존재계로 간다. 거기가면 전혀 새로운 우주가 시작된다.
다시 후퇴는 없으며 이것이 마지막이다." / "고대 이집트 문명은 죽는 과정을 중시하고 집중했는데 특히 의식을 가지고 죽은 법을 탐구했다. 그러면 이 육체를 가지고 4차원으로 가게 된다. 4차원에 도달하면 여자는 3.6m, 남자는 4.8m까지 키가 커진다. 눈과 피부색은 달라진다. 이것을 성취하지 못한 사람은 수천 번 씩 지구에 환생해야 한다. "13,000년 전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는 지금과는 다른 존재였고 천사와 함께 지냈다. 그런데 인간의 추락으로 지금은 우주의 벌레 같은 존재가 되었다. 천사들은 추락한 인간세계로 내려와서 우리를 돕고 있다."(우주의 벌레 ㅠㅠ)
"1971년에 태양에 큰 변화가 생겼다. 태양은 수소 빛이 발생하였고, 이 빛이야 말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탄생과 성장의 원천이다. 그런데 수소 빛이 헬륨 빛으로 바뀌었다. 우주에서 드문 일이다. 빛이 영향으로 탄생하고 발육하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 그 중에 인간은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지구인은 진화의 고속도로에 진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구인의 진화는 반드시 우주 전체 지성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1945년 핵폭탄 투하는 인류역사의 전환점이었다. 수많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집중하게 되었다. 1946-1948년 사이에 미국의 많은 군사기지, 핵무기 저정소 등에 UFO가 나타났다. 이 사실을 잘 알았던 사람이 이와 관련한 책 “ UFO 관련 보고서”( reports on UFOs)를 썼고, 여기에 많은
관련 정보가 들어 있다. 그는 1년 후 죽었다. 지금 지구에는 70억 인구가 있다. 유사 이래 이렇게 많은 적이 없었다. 높은 차원의 존재들이 인간을 돕기 위해 지구에 많이 와 있기 때문이다." / 여러분은 신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시라. 지구인 여러분은 우주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다. 여러분은 상처받거나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여러분이 있어서 일어난다.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경제적 혼란과 파멸이 생길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불가피하게 일어난다. 이런 일이 일어나서 남성시대가 가고 여성시대가 시작되어 조화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조화와 균형의 시대가 온다.
이것이 진화의 순환(cycle)이다. 당신 속에 찬란한 빛이 있고, 때가 되면 그 빛이 비출 것이다. 이것을 믿고 기다리면 된다. 두려워할 것은 없고 기뻐할 것만 있다."
재밌네 어쩜 이렇게 다들 하는 소리가 다르냐 ㅋㅋㅋㅋㅋ
ㅋㅋㅋ dada의 말에 뼈가 있음 나는 우주가 사라지다를 몰랐으면 혼란의 도가니였을듯 ㅋㅋㅋ 모든 게 환상이고 꿈이라 다행이다 휴
나 감정마주하기 러브유어셀프책에 나오는 레스터레븐슨의 릴리징 방법이랑 호오포노포노로 감정 마주하면서 정화하는방법 옛날에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그만둔상태ㅜㅜ 힘듬
레스터 레븐슨? 어디서 들어본거같다
요새 계속 쎄게 들어옴 나는 뇌변화까지 일어날만큼 그래서 전자기기 쓰면 더 괴롭네 ㅋㅋ 에너지 들어오는건 잠재의식을 열어주는거야 그래서 안에있는게 쏟아져나오니까 괴로운거지. 평소 삶의 자세가 올바르다면 그런게 올라오면 조금씩 깨닫고 놓아주는게 있으니 자연히 카르마 청산이 되는거고, 감정 올라온다고 바깥에 화풀이 하고 다니는 사람은 더 안좋게 되는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괴롭기만 하고 무의식에서만 아주 조금씩만 정화되는거고.. 죽는꿈, 목욕하는꿈, 벌레나오는꿈 이런거 카르마 풀려나오는거는, 감정을 낮동안 해결을 못해도, 밤에 잘때 무의식이 청산을 도와주는 그런거야.
다다야 언제나 귀한 경험 나누어줘서 고마워요. 잘 보고있어~ 어디서든 평안하기를 바랄게
진짜 좋은글 싸버렸누 고맙다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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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suhaeng/510?recommend=1 사이비 교주 다다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