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틀전에 마크롱의 백신여권 qr코드가 유출되었는데
수상해서 프랑스에서 난리다.
마크롱은 5월 31에 2차 백신을 맞았다고 발표.
하지만 네티즌들이 유출된 qr코드 정보를 찾아보니
첫번째 접종날짜가 7월 13일
마크롱은 작년 12월경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뉴스에 나옴.
보통 항체가 6개월 지속된다고 하기에
프랑스에서 양성자들은 6개월 이후에 백신을 맞는다.
고로 5월말에 맞았다는 말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음.
더더욱 수상한 점은 프랑스에서 백신여권은
2차접종 완료후 일주일부터 유효한데.
왜 밤 12시 40분에 생성되었는지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다.
그가 맞은 백신의 유효기간도 2023년 6월이다.
약 2년동안 유효한 그의 백신여권
모든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마크롱의 qr코드를 공유하고 있다.
과연 쓸 수 있는지? ㅋㅋ
잘 키워진 .. ㅋㅋ
ㄷㄷㄷㄷ
ㄷㄷ
근데 그럼 맞긴 맞은건가?
그것도 알수가 없지 ㅋㅋㅋㅋ
로스차일드 따까리새끼 ㅋㅋ
폰백신
송버드처럼 만든거다
쟤 똥꼬충이라던데 - dc App
에휴 미친 저게 레알 마크롱꺼고 실수로 까발려진거 맞다면 다 조작에 백신접종은 개돼지용이네 그들 거는 다 조작하면 되고
백신 맞지마
마크롱꺼맞고 실수가 아니라 해킹일 가능성. 최근에 마크롱 해킹당했다는거 같던데
백신접종도 주작이고 한마디로 여권만 발급한거지 그건 뒤에서 몰래 만들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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