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야동은 판매자, 구매자, 시청자 모두 유죄인데,
왜 성매매는 판매자는 무죄에 2천만원 보너스 받고, 구매자만 유죄 처벌 받냐?
거기에 성매매는 유죄고 간통은 무죄인 것도 웃김.
간통죄가 성적자기결정권을 인정해서 무죄라면, 성매매도 무죄여야하는데, 성매매는 사회적 윤리와 정서를 고려해서 유죄라고 함.
그럼 간통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냐? 가정을 파괴하고 부부간의 신의를 깨고, 배우자와 자식의 영혼을 살해하는 행위인데?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무죄추정의 원칙과 증거주의에 의해 법적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는데, 성범죄는 유죄추정과 무증거로 여자의 일관된 진술만으로 상대방을 유죄처벌 가능함.
개인적으로 성매매와 야동을 금지 하는 것에는 동의하나, 이러한 법의 입법기준이 무일관적이고,
주로 남성성을 축소하거나 제거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남성인권을 죄악시하고 처벌하려는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함.
지금 대한민국의 남성성은 죄악시 되고 거세당하고 있다. 성평등 사회라면 여성의 성인지감수성 많큼 남성에 대한 성인지감수성도 중요시 다뤄져야하는데.. 성인지감수성에서 남성성은 무조건적으로 악으로 왜곡됨.
남성성 관련 과도한 법율집행으로 인해 남성들의 인권이 바닥에 까지 떨어지고 과도하게 통제 및 감시 당하고 있음..
물고기자리(물질,남성)의 시대가 끝나고 물병자리(영,여성)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라고 누가 그러더라.
사스가 무사시사마~ ㅋㅋ 모든답은 천문에 있소이다 껄껄~
앞으로 큰일은 여자가 하고, 여성 지도자가 엄청 많이 나온다는.... 어찌보면 남성이 조금 더 자유로워 진걸지도...
다르게 말하자면 기독교적 세계관을 말살하고, 뉴에이지적 세계관을 만들려는 정책들이 많단말이지. 페미니스트들이 섬기는 신이 뱀(릴리스)인것만 봐도.. 누군가에게는 물병자리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말세시대지. 여성의 타락은 남성의 타락으로 이어지지. 선악과 사건만해도..
남성이 자유로워지는게 아니라, 여자와 동성애자들에 인해 노예화가 되는 사회야. 이미 그렇게 되고 있잖아. 50대 남성의 자살율이 여성의 3.2배래.. 근데 사회는 남성인권을 입에 담는것 조차 죄악시 만듬.
나는 정반합이라 생각해. 일본도 과거에는 패미니즘 장난 아니던 시기가 있었고 그게 마케이누 세대로 이어지면서 일본에서 패미니즘은 더이상 뿌리 내리지 못하게 되었지. 한국도 언젠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거긴 여가부가 없었고, 한국은 여가부란 위헌소지가 다분한 법적 권력기구가 있다는 것이 큰차이임. 남녀는 법앞에 성별로 인한 차별을 받지 않아야 하는데, 여가부란 조직 자체가 위헌소지가 있다보는데.. 암튼 성인지감수성 관련 예산집행도 난 사실상 남성성 말살 정책이라봄. 남성에 대한 성인지감수성은 왜 아무도 말하지 않지?
나도 예전에는 그렇게 봤는데... 지나고 보니 다른 그림이 보이더라. 한국 남여 갈등은 다문화로 가기위한 초석이고 고려연방을 다문화로 만들겠다는 그들의 큰그림 이라고 생각해. 어차피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들의 어젠더를 따라야 하는거고 그런거라면 확률이 높은 유대인과 결혼하는것이 좋은선택 이라는거...
나는 지구는 그들의 시험장이라 생각해. 그들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군주독재와, 공산자본주의등을 각 나라에 주입시켜 테스트했고 그들이 찾는 결론에 도달해서 이제 그걸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하는거라 생각해. 유대인들은 오랜 세월 예수를 죽였다고 핍박받았고, 하느님마저 다른 나라의 종교에 흡수되어 버렸어. 그들이 진정으로 카톨릭과 기독교를 용서할까? 로스차일드가가 막달라 마리아 복음서를 자비로 해독해서 전세계 언어로 뿌린건 그런 큰그림의 일환이라 생각해.
다문화와 고려연방제로 좋아지는것은 순혈 한국인에게 아무 것도 없는데 추진하니 문제인거지. 그것이야 말로 공산주의적, 종교통합적, 사회타락적, 무신론적 사회로 가는 것이고, 통제되고 억압받고 서로 다투는 사회가 될거임. 다른 인종과 종교를 섞어놔서 좋은건 기득권 밖에 없어.. 갈라치디해서 서로 싸우게 만들기 좋거든..
고대의 한국은 다문화 국가였어. 믿기지 않겠지만 우리에게는 몽골부터 흉노족, 스키타이, 왜놈, 유대인, 중국인의 피가 섞여있어.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다문화가 사라지고 차츰 인종이 갈리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우리의 유전자에는 그 흔적이 남아있어. 다문화가 나쁘다면 미국을 봐. 미국은 그 어느나라보다 다문화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야.
강력한 국가가 좋은국가인지는 모르겠다. 미국도 국가는 강력한 힘을 가졌지만, 빈부격차와 인종간의 갈등, 총기 및 마약, 성적타락 문제로 인해 좋은 국가란 생각은 안드는데, 한국도 닮아가는 거 같아 씁쓸함.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싸워서 죽은 사람보다, 천주교와 기독교의 마녀사냥과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 수가 훨씬 더 많아. 종교를 믿는것은 좋지만 그걸 강요하고 믿지않는다고 마녀 사냥하는건 씻을수 없는 죄악이야. 그런면에서 보자면 예수회는 무기상인이고 거기에 감히 예수이름을 붙이는 불경을 범했어,. 내가 종교인이라면 예수회는 용서가 되지 않을거 같아...
마녀사냥으로 죽은 사람 수 생각보다 얼마 안됨. 실제로 사람을 가장 많이 학살한건 공산주의와 무신론적 독재주의임.
어. 미안 그건 니 말이 맞는거같다. ㅎ
예수회가 무기상이라는 프레임은 진실인지 프리메이슨이 지은 얘기인지 알 수가 없지. 몽박이도 프리메이슨이라는 썰이 많은데.. 넘 거기 몰입 되다 보면 또 오류가 생길지도. 원래 사이비종교의 논리야 말로 가장 달콤라고 듣기 그럴듯함.
미갤러 대부분은 예수회가 뭔지 알고 있을걸.. 그리고 몽박을 좋아하긴 해도 추종하는건 아니야. 몽박도 꽤 큰실수를 여러개 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할줄 알거든. 그리고 무언가 주장할때 뜬금없는 주장이 아니라 대부분 충분한 근거를 이해 가능하게 제시해줘. - dc App
나도 몽박의 방송을 안본지 오래되서 현재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수회가 마약조직이고 금융범죄조직이다라는 말은 겉으로 보이는 부분과 진실의 관계는 다소 괴리감이 있어보이기 때문임. 내가 아는 선에서 예수회는 이성적 좌파적 수도회임. 가톨릭내에서도 다소 급진적이긴 한데.. 그들이 그만한 권력을 정말 가졌을까란 부분에서는 의심이 든단 말이지.
남미의 마약카르텔이 가톨릭의 문제인가? 이탈리아 금융 카르텔이 가톨릭의 문제인가? 이 두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면.. 이 또한 뭐가 진실인지 알수가 없는 특이점이 옴. 그러한 음모론이 맞다면 정통 가톨릭의 사상과는 완전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인다는거지. 그러한 음모론이 진실이라면 가톨릭이 부패한거고.. 기독교는 붕괴되어야 하는 악의 축이 맞지만, 그 기독교
세계관의 붕괴야 말로, 프리메이슨 및 물병자리시대를 외치는 이들이 원하는 최종 목적 중 하나거든. 원수와 일부 기독교 내부자들의 공통목표가 동일하다는 부분에서.. 어느 순간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내 기준에서는 혼동 된다는거지.
임진왜란 조금만 파도 예수회 투성이인데. 그리고 바티칸과 교황이 그정도 권력이 없으면 바티칸을 어떻게 지키고 운영함. - dc App
"보아라. 너희가 도시로 들어가게 되면, 물동이를 지고 있는 한 남자를 만날 터인데... 그를 따라 그가 들어가는 집으로 들어가거라." 루카 복음서 22장10절 - dc App
예수님도 물병진 남자를 쫒아가라고 말씀 하시는데? - dc App
물병을 든사람 따라 간 곳은 예수 수난전 파스카 축제를 지낼 곳을 알려주는 가이드를 따라가는 거지데.. 그걸 물병자리시대라고 말한다는 건 위험한 해석이고 영지주의적 해석일 수 있어. 참고로 영지주의는 반기독교적 종교고..
그리고 바티칸의 권력이 그렇게 강했다면, 아직도 중세적 권력일 것이고.. 전세계적으로 가톨릭 교세는 급감 중이야. 한국만해도 성당 다니는 사람은 할머니들 뿐. 이게 뉴에이지적 음모론이 다수인 현상에서는 가톨릭은 악의축이 맞다고 나도 생각될 정도임. 근데 양쪽말 다 들어봐야지. 가톨릭의 음모론 책에서는 적그리스도 세력은 가톨릭을 무너뜨리는 세력이고, 내부에도
예수는 자신이 죽을걸 미리 알고 있었는데? 예수의 죽음=물고기자리시대의 종말 아닌가? - dc App
추기경나 주교좌 중에도 이미 프리메이슨 세력이 침투했다 이거거든.. 역사는 강자에 의해 편집되는 경우가 많잖아. 참고로 유대인학살이 나쁜건 맞지만, 그 음모론적 유대 카르텔이 현재 행하고 있는 일이 악이라 가정하면, 어느쪽이 선이고 어느 쪽이 악일까? 암튼, 이러한 이유로 음모론은 현재 관심밖의 일인데. 암튼 개인의 선택일뿐..
그게 왜 별자리랑 관계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건 암튼 그러한 해석은 뉴에이지적, 영지주의적 해석에 가깝고, 오히려 그러한 영지주의와 뉴에이지를 신봉하는 쪽이 프리메이슨임. 그래서 몽박이 프리메이슨이라는 프레임을 가지게 된거고..
어차피 음모론이 진실과 거짓이 섞여 있고, 그렇기에 여기 일부는 어떠한 영적체험에 의해 자신이 받은 계시에 의해 미스터리 파는 경우도 있더든. 그래서 기독교랑 뉴에이지적 사상을 가진 이들의 영적 전쟁터라 표현하기도 하고ㅋㅋ 원래 음모론이 그렇듯.여기애들 중 진실은 아무도 모름. 결국 자신이 믿는대로 사는거임.
암튼 음모론 쪽은 손 다놔서.. 기억도 잘 안나고 어차피 결론도 안나는 이런거 땜에 싸우는 것도 이골이 나서 여기까지.. 나 뿐만 아니고 미갤 오래 하는애들이 미스터리 글 잘 안올리는 이유도 이걸껄? 서로 이골이 난거지..
그건 카톨릭 관점이고 무교인내가 보는 관점은 면죄부 팔아서 백성들 혹세무민하는 아주 돈밖에 모르는 질나쁜 종교로 밖에 안보임. 딱히 베드로랑 싸우고 싶은 맘은 없는데 내 기준에서는 다 사이비임. 그나마 불교가 가장 정상으로 보임. - dc App
그것도 이해함. 나도 내 기준을 말하는거지. 강요할 생각은 없어. 그래서 난 서로 각자 갈길이 다르다고 자주 말함. 불교라면 오히려 몽박이 말하는 힌두교적 메시아 사상이 더 끌릴수도 있지. 칼리의 파괴의 시대가 오고 칼기의 재창조 시대가 온다. 아이러니하게 이러한 사상이 영지주의 프리메이슨적 뉴에이지 사상이고 기독교의 반대길임. 암튼 본인 선택의 문제야.
나도 몽박방송 1년 넘게 안보다가 최근에 다시 보기 시작했음. 유튜브에 그정도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거든. 그가 프리메든 일루미던 그건 상관없고 같은걸 보더라도 해석해는 방식의 차이는 분명 남다르게 독특하고 배울게 엄청 많다고 생각해. 나는 몽박의 반대진영 방송도 꽤 많이봐. 그들도 맨날 틀린소리만 하는건 아니거든. 양쪽다 둘어보고 합리적인걸 찾는거지. - dc App
ㅇㅇ 그러다 보면 여러 정보의 정반합에 의해 새로운 정보와 길이 보이겠지..
ㅇㅇ 그래서 내가 내린결론은 천문이라는거야. 순수하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조금도 비난할 마음은 없어. 종교쟁이들이 무지렁이 백성들 이용하는게 눈꼴시렸을 뿐. 나도 신은 있을거라 생각해. 그 신이 어떤신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어.
남자 유죄 여자 무죄
구약 성경에서, 모세가 십계명가지고 내려왔을 때, 그는 그의 민족이 황금 송아지를 숭배하는 것을 보고 몹시 개탄스러워 했다. 황소는 황소자리의 시대에 번영했던 초기 미트라교의 상징물이었다.[10] 금송아지는 황소자리이며, 모세는 새로운 양자리의 시대를 대표한다. 그러함은 유대인들이 오늘날까지도 양뿔 나팔을 부는 이유가 된다. 모세가 새로운 시대를 알렸고, 모든 사람들은 옛 시대를 버려야 했다… 이건 어딜봐도 천문현상인데… - dc App
상당히 매력적이지. 성경을 뉴에지적으로 해석하는건. 그런식으로 해석하면 동방박사도 천문을 보고 메시아의 탄생을 알았다고 되는거고, 그게 영지주의의 이신론적 사상을 뒷바침해주는 근거가 되거든.
뭐 그래서 "영지"의 발견이 자신을 신으로 만들어주고 그런이들이 신을 대리해 인류를 다스려야 한다 이런 사상이 되는거 아닌가? 나도 혹했던 적이 있지. 그래서 힌두교도 파보고 불교도 파보고 했는데. 암튼 내 결론은 그게 아님. 기독교 신앙의 기본은 삼위일체 하느님은 선하신 분이란 원칙에서 시작하고 그분을 경외함이 지혜의 시작인데, 그러한 뉴에이지적 사상에
는 반대로 충돌되는 부분이 있어서.. 양립할 수 있는 길이 아닌 듯.
기독교적 관점에서는 이단으로 보이지만 무교적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보이거든.. 이건 신이 아니라 천문을 기록한 현상이거든. 힌두교도 과학자가 보면 깜짝 놀란다잖아. 우리가 모르는 천문현상이나 과학적 현상이 힌두교 경전에 이미 쓰여있데. 어쩌면 원자가속기 앞에 힌두교의 사바신 동상이 있는건 우연이 아닌듯...
ㅇㅇ 이해함. 합리성이나 이성적 측면에서 힌두나 불교가 더 나아보일 수 있지. 근데 기독교 역시 개신교나 가톨릭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서 더 깊은 영성으로 들어간다면, 다른길이 제시됨. 그리고 신앙을 접하는 자세나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진달까.. 그리고 더 깊은 단계로 나아간다면.. 양립을 하기 힘들어.
재밌네 댓글들 읽어봤는데 이 쪽으로 얘기하다 보면 골머리가 아픈 상황이 자주 나오자너. 음모론에 이골이 났다고 표현했는데 종교 얘기도 서로서로 피하는 경우가 아마 많을걸. 나도 굳이 표현해서 편을 나눠보자면 기독교 신자인데 어디 종교단체에 출석하지는 않아. 악당들이 자주 쓰는 전술이 싸움을 붙여놓고 양 쪽 다 지원하는 거잖아. 간단히 말하면 무신론자도 지원하고, 유신론자도 지원해. 불교도 지원하고 힌두교도 지원하고 사이비종교도 지원하고 기독교도 지원해. 그냥 이 세상에 손이 닿는 곳이 있다면 다 악당들이 배후라고 볼 수 있을 거야. 영지주의, 대표적으로 뉴에이지 다 악당들의 작품이고. 그래서 신앙생활하시는 분들은 종교에 더욱 의지하기도 하는데 종교도 다 악당들의 장악해서 되게 어려운 상황이지.
지극히 내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보자면, 종교 쪽에서는 이 세상 모든 걸 하나님이 중심잡고 있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거든. 달리 말하자면 하나님의 개입이 없다면 이 물질우주도 당장 다 사라져버린다는 의미. 이신론은 뭐 신을 자연현상하고 따로 분리해서 보는 것 같던데 이 쪽은 내가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천문현상, 자연현상, 우주 이런 게 신과 따로따로 분리해서 볼 필요는 없다는 거지. 문제는 인간은 다 따로따로 보는 경우가 많자너. 과학 - 종교, 무신론 - 유신론, 신도 어디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근데 자연현상은 분리되어 존재하지 않지. 밤낮만 봐도 인간이 편의상 구분한 거지. 과학적으로 봐도 N극과 S극이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서 자기홀극을 찾으려고 하고 있는데, 아마 못 찾을걸.
아 저번에 여기에 뉴턴에 대한 글 올라왔을 때 나온 얘긴데 예전엔 과학도 이름이 과학이 아니었다나. 자연철학이라고 해서 이 우주의 모든 건 신이 중심잡고 있다는 걸 전제로 '자연철학'이라고 불렀다고 하네. 이게 학문으로 발전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이 되고 종교랑 점점 대립하게 된 것 같은데 애초에 종교와 학문은 태생부터 분리된 게 아니었던 거지.
나는 닭의장풀 글 읽는거 엄청 좋아함. 왠지 읽다보면 정말 전도 될거 같음. 정체가 진심 궁금함. 어디교회 목사님이나 신학도??
그냥 길거리에 지나가는 백수 34호임. 지인들도, 나도 다 건강을 잃어보니 돈 버는 것조차 불가능하고 너무 비참하더라. 사태를 파악하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 정보들이 있었는데 죽기 전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인터넷에서라도 이렇게 주접 떨고 있는 중
오~ 답변해줘서 고마워 :-) 나도 비슷한 처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