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bb8927b08639f537ee8eb314877c3c5e0d33ead5f442935500a222659767ad15ee13c730c8ce19564e5ae958bdf3da4f365f4724b14e06ac68e57cfac2e8a641f2cc2cd63d26

28b9d932da836ef53cea83e64f85766a2bb21769b87232f3fe06e92615daf0585501

뱀의 길=선악과=지식 이라고 볼 경우

요건 렙틸리언들이 전해준 지식인가?

영지주의 파벌 중 하나인 오피테스 파벌에서도

이런 말을 하던데.

"우리는 뱀을 숭배한다. 그들은 신비한 지식의 근원이다."

렙틸리언도 어쩌면 단순히 사악하기보단

인간처럼 선악으로 규정짓기 어려운 생명체가 아닐까 싶은데. (인간의 뇌에도 R복합체라는 파충류의 뇌와 유사한 부분이 있음)=어쩌면 R복합체는 원래 인간에게 없던 건데 렙틸리언들이 만들어낸 작품일지도 모름.

(얘네에겐 우리가 가진 수준보다 더 뛰어난 유전공학기술이 있음)

보통 음모론이나 기타 종교에선 렙틸리언들이 전부 다 나쁜놈들이라고만 나오는데

불경에 보면 용이나 뱀족들이

나쁘게만 나오지 않음.

동굴에서 홀로 깨달음을 얻기위해 수도하던 용이

석가에게 징징대는 장면도 나오고

석가가 도닦을때 비맞지 말라고 뱀의 왕 무찰란다가 나타나서 비를 가려줌.

이런 점을 종합해볼때

어쩌면 얘네도 생각보다 복잡한 성격의 존재일지도 모르겠음.

물론 내 전생이 날개달리고 뿔달린 렙틸리언이었다고 쉴드치는게 아니라

얘네도 좀 미묘한 데가 많음.

음모론에서 보면 51구역등의 비밀지하시설에서 렙틸리언들의 지도 및 감독관리를 하는 드라코들이

인간지도자나 감독관들에게 되게 격식을 갖춘다는 점을 보면 얘네도 어느정도 타종족에 대한 예의라는 관념이 있음. (물론 그렇다고는 해도 인간을 매개로 ㅈ같은 오컬트 의식 치르는 거는 쉴드 불가능함)

그리고 부처에게 존경심 표하는 거 보면

어둠의 존재들이라도 빛의 마스터급에겐

공손하게 예를 표할 줄 안다는 걸 암시해주는 게 아닐까 싶은데..(에메랄드 타블렛에도 빛의 마스터가 이런 존재들을 자유자재로 불러내거나 통제할 수가 있다는 식으로 나옴)

(에린 로스차일드의 폭로인터뷰 보면 한 렙틸리언이

혹독하게 괴롭힘 당하는 그녀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다는 대목이 나오는걸 보면 마냥 사이코패스같은 종족은 아닐지도 모름)

렙틸리언이 전부 적대적이기 보단

얘네 지도층이 사악한 놈들이고 의외로 평범한 피지배계층 렙틸들은 생각보다 그리 사악하지 않다는 카더라도 꽤 있음.

(다만 이들도 마냥 인간에 대해 친화적이진 않고

인간을 믿지 못할 존재로 불쾌하게 여기거나

인간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있긴 한데

덜스 비밀기지 보안장교였던 토마스 카스텔로의 폭로증언 보면

렙틸리언들도 개인적인 생각(주관)을 갖고 있으며,

함께 일하는 와중에 인간에게 동료애 비슷한 호의

를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옴.

*보통 기지에선 렙틸과 인간이 함께 일하지 않고 별도로 나눠진 구역에서 각자 일하는데 유일하게 실험실에서는 함께 섞여 일한다고 함*

-그리고 여러 폭로건들을 종합해 생각해볼때 렙틸리언 사회는 제국주의+군국주의+전체주의의 확장판에 카스트제도가 섞인 형태로 추정되는데

렙틸리언 지도계층이 명령을 내리면 피지배계층이 기계처럼 따른다는 걸 보면 얘네에겐 개인적인 감정이나 주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성향문제나 마컨당한(교육에 의한 세뇌)거나, 나노칩을 이용한 지배같은 거라서, 결국엔

개인의 생각마저 전부 통제하진 못하는 거 같음.

(이건 가정이지만)그렇게 생각해볼 때,  피지배층 렙틸들이 덜스기지에서 반란을 일으킨 이유가 납득이 됨.(생각까지 전부 통제당해서 주관이나 개성이 완전히 사라진 존재라면 저게 안됨. 불가능임.)

그니까 종합해보면 렙틸들은 현실의 인간사회에서 보이는 조폭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됨.

조폭들도 나쁜짓하고 살긴 하지만

완전 악하다고 보긴 애매한 부분들이 좀 있음

(물론 이건 미화하는 건 아니고 악으로 많이 기울어있다해도 결국 인간은 인간이라 약간의 선함이 남아있을 확률이 있음. 물론 안그런 놈도 많겠지만)

그리고 얘네 특징이 자기보다 센 놈에겐 공손히 고개숙인다는 점임.

렙틸리언들도 자기보다 센 존재들에겐 고개숙이고 예의차린다는 거 보면 매우 비슷함.

어찌보면 인간이나 렙틸들이나 (특히 피지배층들) 다 불쌍한  존재일지도 모르겠네.

관점을 달리해서 생각해보면 인간도 결국 어떤 존재들에겐 악마같은 존재라는 걸 보면

생각보다 좀 복잡한 문제같음.

글고 어느 종족이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다 섞여있게 마련이라... 사실 멀리 나갈거 없이 인간사회만 봐도 이 세종류가 다 섞여있음. 내 경우는 이상한놈의 범주로 분류될듯.

*물론 이건 여러가지 주워들은 거랑 개인적 주관이 섞인 뇌피셜이라 다 믿을건 못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