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맨홀뚜껑에 경찰마크가 보이길래 궁금해서 찾아봄.
근데 다시 잘 보면
어딘지 모르게
요거랑
롯데캐슬로고.
요기 새 부분이랑 다 비슷해보이는데.
어쩌면 이런 새 상징들이 얘네 종족에서 비롯된건지도 모름.
양극성 쪽은 사자가 담당, 음극성쪽은 새가 담당.
사자의 장기말은 인간, 새의 장기말은 렙틸리언.
근데 한국 보면 옛날부터 새 상징과 연관이 어느정도 있는 걸 보면 되게 희한하게 보임.
그리고 중국 싼씽두이 유적에도 새 형상 유물들이 많이 보임.
개인적 생각으론 이쪽 유물들은 렙틸리언들 작품같은데
새형상이 많은 거 보면 렙틸들도 자기들 창조주가 새인간인걸 알고있거나 그걸 모른다쳐도 새를 어떤 두려운 존재로 인식하는 건가 싶음.
힌두신화에도 가루다가 나가족의 천적으로 묘사된다는 점도 흥미로움.
요 과일나무 그림 보면
카발라의 생명나무랑 비슷함.
개인적으론 요 그림도 생명나무와 거의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함.
세상은 요지경..
음과 양의 조화 및 균형을 잡아주는 독수리. 오각성모양보면
이런의미가 있는데.. 묘하네. 태극마크가 한국이라고 가정해보면 '마귀(렙틸이나, 기타 악마들, 잡귀들)로부터 한국을 보호해주는 오각성 테두리 안에 태극마크가 들어있다'는 쪽으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이점이 흥미로움. 한국은 새쪽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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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고 백제? 신라? 기억 안나는데 금관도 세피로트랑 비슷하던데
오? 함 찾아봐야겠네요 - dc App
신라 금관인듯 ㅇㅇ
생각해보니 이집트의 신 태양신 라와 지혜의 신 토트도 새 형상. - dc App
우리나라는 새족과 뱀의 종족
와
ㅓ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