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훈은 사실 1라운드부터 탈락되었어야한다.
1단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알리라는 외국인이 도와줘서 산다 + 상우가 한마디하여 움직이게된다.)
2단계: 설탕 뽑기(같은팀원들에게 먼저 고르라고 양보하고 마지막 고르고도 산다.본인의 땀과 하늘에 빛땜에 산다.하늘도 돕는다는뜻)
3단계: 줄다리기(할배의 도움과 상우의 도움으로 산다.그때 미녀가 '개소리하지마'라고한다.갑자기 성기훈이'해봅시다'라고함 (믿음)
4단계: 구슬치기(할배와 대결하는데 할배가 본인을 속이는것을 알지만 깐부라며 도와준다.
5단계: 징검다리(1번과 16번중 고민하던중 어느한 남자가 맨날 뒤어서 숨어서 살아와서 앞장서서 살고싶다고 1번 부탁함. 성기훈은 들어줌) 나중엔 그게 행운이되어서 돌아온다.
6단계: 오징어 (성기훈과 상우는 결국 맞붙는데 성기훈이 마지막에 안들어가고 같이 나가자고 제안을 하지만 상우가 자결한다. 결국 성기훈이 상금을 모두 가져간다.)
여기서 종합해볼껀 모든게임 하나하나 성기훈은 남을 돕고 남에게 도움을 받았다.
즉, 도움을 준사람은 도움을 받는다.
그래서 주인공 성기훈 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설정된 것이다.
코로나에 대입하면 다를게 없다.
그 내용이 나오잖아. 그뜻을 봐라 결과가 어떻게되지? 결국 세상이 변한다는거다
진짜 그렇게 생각하나?
얘 불우가정 출신이라 그럼 일일이 대꾸하지마셈
동사를 했으니까 뉴스 기사가 나왔지 무사 구조된 건들은 묻히고
훌륭한 분석입니다
흥미론 분석입니다.
그러네..
야 근데 난 이정재랑 박해수(조상우) 연기가 너무 좋았다 일루미가 개입한 냄새가 ㅈㄴ나는데 너무 재밌어 한국인 얼굴이 남미나 중동 공략에는 최고인듯 일루미 두번째 바지사장은 한국으로 결정된거 같다 이미
난 제일 착하게 나온 캐릭터인 중동인 이름이 알리라는게 제일 눈여겨보엿는대
알리 연기 잘했어 나 사장님 이름 알아요! 쌍문동 할때 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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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이란 이름도 뭐가있지 않을까? 456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