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 한국 1인당 gdp가 100달러였소


만약 지금 시간여행을 해서 그 시절로 돌아가서 지금 보고 있는 미래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면 어떨지 생각해봅시다


한국인이 만든 드라마, 영화를 전세계 사람들이 보고


한국 가수들의 음악을 전세계 사람들이 듣고


한국의 일렉트로닉스 기술이 일본을 제치고, 전세계에서 한국산 차, 배, 스마트폰이 쓰인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이말을 들은 1960년대 사람들은 국뽕한사발 거하게 들이켰냐면서 개소리 말라며 욕을 할 것이오


하지만 위 명제의 그 어떤 것도 거짓인 것이 없이 모든 것이 지금 현실에서 실현되어있소.


지금 한국의 영토 확장과 국력 확장에 대해 얘기하면 터무니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와 비슷하오


한국이 일본과 연합하고 만주와 중국 동남부 지역, 몽골까지 포섭하여 거대한 단일 아시아 연방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비전 말이오.


여러분이 지금 시대의 일을 생각할 때는 많은 조건들이 과거와 엄청나게 달라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 엄밀히 말하자면 속도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옛날 같으면 50년 정도 생각하여야 완수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을 지금이라면 5년이면 뚝딱 해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동아시아 일대가 한국 주도하에 싹 통일되는 것도 다음 10년안에 눈깜짝할 새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단 한국이 아시아 통일을 이루고 나면 거기서 나오는 국력 수준으로 세계 통일까지 진행하는 것도 절대 불가능한 계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