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의 숨겨진 진짜 목적은 가해자가 성령 훼방죄를 짓게해 가해자에게 지옥운명을 영원히 확정시키기 위함이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인과(因果)의 법칙 아래에 있다.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있으며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다
만약 이 세상의 어떤 영역에 인과가 이루어질수 없는 밀폐 구조가 형성되었다면 그 영역에 대한것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에게 이관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원인없는 결과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귀들린 프리메이슨들이나 여호와의 증인 사이비 교도들은 그들의 아비 사탄으부터 이런 지식의 일부를 전수받아 죄악을 저지를때 인위적인 방식으로 특정 영역이 밀폐되지 않게 만든다
특정 영역이 밀폐되어 인과(因果)의 가능성이 아예 사라지게되면 시스템상 자동적으로 하나님께서 처리하게 되는데 그렇게되면 자신들이 추구하는 특정 목적을 이루기 전에 자신들의 조직이 처벌받을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귀의 자녀들은 피해자, 피해국, 피해민족에게 악한짓을 저지르면서 동시에 이상한 사고회로나 말도안되는 난이도나 상식을 벗어난 뭔가를 요구하는 피할길을 꼭 만든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합왕에게 했던 반쪽짜리 거짓말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자신들을 정당화한다. 불법적으로 대상에게 상대적인것들을 설정시킨다음, 철저한 계산 아래 대상에게 상대적인것들과 절대적인것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 한다. 그리고 대상이 상대적인것을 택함으로 인해 껍데기적으로 피드백을 회피함과 동시에 공짜로 무언가를 이루는것이다. 그들은 그 공짜처럼 이룬것이 자신들의 영리함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조직 스토커들은 피해자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면서 스토킹을 하거나 남의 집에 침입할때 의식적으로 인기척을 내거나 흔적을 남기거나 특정 암시나 힌트를 주거나 기타 여러 방식으로 티를 내면서 스토킹을 한다
말단 조직원들은 그런짓을 하면서 왜 몰래 할수도 있는데도 굳이 피해자에게 그걸 알려주는지에 대해서는 모른다. 설령 안다고 하더라도 어떤 실험이나 목적을 위해서라고만 알고있다. 몇몇은 피해자의 정신을 길들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고위 조직원들은 카르마가 이 땅 위에서 자신들에게 돌아오지 않게 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작은 구멍을 뚫어놓아 밀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만든 동전 뒷면으로 해석하는 인위적인 믿음체계를 대상에게 폭력을 통해 알려주고 폭력을 가하면서 선택을 강요하는것이다.
대상이 동전 윗면을 보고 반응을 하지 않더라도 그 횟수를 크게 늘려 그 수많은 폭력 횟수 자체가 근거가 되게 한다음 기어코 대가없이 자신들을 정당화 시키려 한다. 세상 시스템을 껍데기적으로 이용해 모순을 만들어내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집요한 폭력의 형식을 통해 어거지로 피해자로부터, 또는 사회로부터 유사 동의를 만들어내면 조직스토킹과 조직스토킹을 통해 만든 모든 행위들도 정당화되리라 생각한다. 그들은 진심으로 그런 아합왕의 방식대로 하면 카르마를 피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직 스토킹의 진짜 숨겨진 목적은 가해자에게 영원한 지옥운명을 확정시키기 위함이다. 조직스토킹의 실체는 성령훼방죄이다
프리메이슨들과 여호와의 증인 사이비 교도들은 미래의 어떤 목적과 계획을 위해, 자신들의 교단을 위해 그런 방식의 스토킹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며 사탄이 알려준 지식을 가지고 자신들이 영리하게 행해서 면피에 성공했으며 공짜로 이루어냈다고 착각하지만, 자신들의 행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못했으며 성령훼방죄에 대해서도 고려하지 못했다
왜 어째서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중에는 기독교인들이 많을까? 그들은 기독교인들의 정신구조나 교리 등을 연구하고 데이터를 쌓아 미래의 특정 시기에 사용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피해자의 내면이나 경험의 영역에 불법적인 기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얽혀있으면, 피해자가 신앙생활이나 기도를 해도 가시적인 응답 조건은 피해자를 포함한 모두에 의해 판단된다
투시의 은사를 가진 기독교인은 다른 기독교인의 마음을 보더라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투시 은사자는 믿음의 영역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음의 영역 바깥의 사람들은 다르다. 가해자들이 불법적인 기계로 피해자의 정보를 다 알아내어 개념적으로 사물간 연결되게 하면, 하나님의 질서상 그들 가해자 때문에 피해자에게 눈에 보이는 영적인 응답이 가질 않게 된다
믿음 생활은 관측되지 않는 독립적인 영역 안에 있어야만 온전하게 응답이 오는것인데, 조직 스토킹으로 피해자의 내면 정보들을 모조리 공개하고 연결시키면 조직 스토커들의 부피만큼 피해자의 신앙 응답이 눈에 보이지 않게된다
한마디로 구조적인 성령 훼방죄이다
성령 훼방죄는 영원히 용서받을수 없는 죄이다. 바리새인들이 모르고 저질렀어도 행위의 작용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지옥 운명이 확정되었듯이 조직 스토커들도 마찬가지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이나 프리메이슨들이 불법을 일단 저지른 다음 시간 속에서 그것을 기술적으로 무마하려고 아무리 애써봤자, 근본적으로 그 모든것들은 다 헛짓거리이며 부질없는 행위라는것이다
말단 스토커들은 말단 조직원에게도 모든 정보가 공유되며 조직원은 다같이 하나라는 규칙이 왜 생겨났는지 모른다. 설령 안다 할지라도 어떤 효율적인 목적 달성을 위한 체제같은것으로 생각할뿐이다.
왜 알게모르게 스토킹 행위만 시킬수 있는데도 말단 조직원에게도 굳이 그 범죄 행위가 피해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뇌를 어떻게 해킹하고 피해자가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지까지 말하는걸까?
그것은 카르마를 공유시키기 위함이다. 다같이 한몸이라는것은 다 같은 무게의 속(贖)을 지게된다는 의미이다. 다같이 행동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사하게 한 몸과 같은 유기체로 만들어서 다같이 동일한 저주를 받게 하기 위함이다. 다같이 끝이 불못으로 정해진 베팅 도박에 참여시키는것이다
조직 스토킹 범죄는 지옥에서 사탄에 의해 디자인되고 설계된 범죄이다. 한번 승낙하고 동참하면 그 순간 그 행위를 통해 사탄이 제시한 이면계약서에 싸인하는것과 같다
조직 스토커들은 투시의 은사를 가진 기독교인들의 눈에도 안보인다. 사탄에게 영혼이 팔렸기 때문에 구제할 길이 없는것이다. 사탄이 가짜 기억과 가짜 생각을 만들어 기독교인들에게 보여준다
어리석고 아둔한 조직 스토커들은 자신들이 가해의 위치에 있으며 전지전능하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범죄는 가해자를 위해서 설계되었다.
앞으로 있을 666 짐승의 표도 이런 공학적 설계에 의해 만들어진것이다. 그 표를 받는것은 기독교인들의 성령을 훼방하는 일을 승인한다는 의미이다. 앞으로 있을 666 표의 예표가 바로 조직스토커들이다. 조직 스토커들은 성령 훼방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옥에 갈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것이나 피해자가 침묵하는 이유는 그들에게 정해진 심판의 때까지 참기 위함일뿐이다. 영혼의 때에 이 모든것이 하나님께 이관되어 마귀의 자녀들이 불못에서 심판받기를 바라는 마음일뿐이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는것은 그들이 영리해서 건드리질 못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성령을 훼방했기에 운명이 상수로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이 범죄는 지옥에서 처음 설계될때부터, 가해자가 빠져나갈수 없으면서 동시에 엄청난 업보를 지게끔 디자인된 범죄이다. 조직스토킹에 가담하는것은 세상 사람들이 사탄의 아들의 노예가 되게끔 하는일에 가담하는것과 같으며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저지르는것이다.
프리메이슨들이나 여호와의 증인들같은 조직 스토커들은 피해자를 증오할수록 더 스토킹을 한다. 더 스토킹을 할수록 더 성령을 훼방하는것인데도 스스로의 머리에 계속 숯을 쌓는다
조직 스토킹의 실체는 성령 훼방죄이다
조직스토커들은 되돌이킬수 없다
그럼 천국 가겠냐 지옥밖에 없지
ㅜㅜㅜㅜ이제야 미갤을 알게된게 너무 한이 됩니다 ㅠㅠㅠㅠ참지식 감사합니다. 제가 이래서 미갤을 끊을수가 없서요 ㅠㅠ
어렸을때는 기도가 잘되고 성령충만한 체험도 쉽게 겪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무미건조해지고 허공에다 말하는것처럼 되었으면 아주 높은 확률로 스토킹 때문임
스토킹이 구체적으로 뭔가요
조직스토커가 정확히 뭔가요 이 글 원본이 영문이었나요?
조직스토킹은 성령이 맑게 공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어난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정많고 감수성이 풍부하여 인품에 근거하는 언행을 내비추거나 성령이 공명하는 만큼 주관이 뚜렷하여 개성이 강하고 철학적인 사색을 많이하는 사람들에게 접근한다고 느꼈어요. 즉 직관으로 위선적 전체주의를 감지하여 순응하지 않는 대상이 목표대상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친구로 접근하여 인지하기 전까지 모를수도 있구요. 오랜시간 겪어보다가 의심가는 친구들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봤을때 그들이 하는말은 "태어날 때 부터 주어진 환경이 그랬으면 어쩔 수 없는거니까"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위기인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내민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었던 가족들의 상황을 말하며 울기도 했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느낀것은
결국 의존으로 주체성을 양도한 행위는 습관이 되어 쉽게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그 친구들의 과정을 목격했습니다. 어딘가 불안해보이기도 했지만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아 다행이기도 했지만 스스로 파멸의 길을 멈출 수도 없이 육적 쾌락에만 몰두하여 그것만을 추구하는 방향성을 택해 병들어 가는 모습을 볼 때면 마음이 아팠
습니다. 저 또한 감정을 가진 사람인지라 그들이 증오스럽고 미울때도 있었지만 다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만큼 여러 형태의 인간상을 헤아려 볼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귀인들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시간 원망했기에 한 편으로는 참 미안하기도 했고 이제는 용서했어요. 그만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의지를 가진 제 자신과 세상 모든것에 감사하구요.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해도 지옥행은 바뀌지 않음
무지한 저로써는 생물의 기적과 희망은 순간마다 변화할 수 있는 살아있음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확실히 뭔가를 알고 있군요.ㅋㅋ
시스템에 허점이 있다고? 너가 하나님을 욕먹이는구나
용서는 무슨 다 불못으로 떨어져야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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