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나는 작은 노트에 기적수업 교과서 문구 중 맘에 드는 구절들을 따로 적어놨는데 수시로 보는 편이야.

몇몇 구절은 자주 보다보니 외우고 있는데 

갈등이 있을때 입밖으로 소리내서 몇번 말해보면 금새 마음이 편해지고

구절 구절 아름다워서 그냥 아무데나 펼쳐서 감상할때가 많아

내가 좋아하는 구절들 중 일부를 공유해봄


숫자는 기적수업 합본 기준의 페이지고

별표는 특별히 더 자주 찾는 구절임 ㅋㅋ 별표두개는 더 더 자주 찾는 구절

사람마다 이런건 다를테니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은 댓글로 공유해줘 ㅎㅎ


마음의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기적수업과 우주가 사라지다 라는 책을 추천해왔는데, 후자는 해설서 같은거야

기적수업은 가격이나 두께도 좀 있고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니 

우주가 사라지다를 구해서 읽어보고 맘에드는지 어떤지 보고나서 맘에 들면 기적수업을 읽어보면 좋을거같네.


기적수업은 기독교적인 용어가 많지만 실제 이론은 불교에 더 가까운듯해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참나, 부처님 같은 단어로 생각해도 동일해. 나도 종교 없어

그래서 혹시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온다고 거부감이 있다면

종교 관련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했던 사건을 떠올려서 청산하면 좋을 거 같네

마음으로 받아들여보면 너무나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어떤 선입견 때문에 거부하는 거는 조금 안타까워서 이야기해봤음..



* 61

네가 바로 천국이다. 

네가 아니라면 무엇을 창조주가 창조했으며,

네가 아니라면 무엇이 아버지의 왕국인가?


* 65

죄책감을 느낄 때, 에고는 참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겼지만

너는 어기지 않았음을 기억하라.


70

네가 형제를 고마워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유일한 선물이다.


82 

너는 사람들 안에서 지각하는 것을 네 안에서 강화한다.


* 100

완벽한 자는 분명 아무 것도 필요치 않으며,

완벽은 너의 본질이므로 네가 완벽해지는 것이 어려울 리 없다.


134

주는 것은 간직하는 방법이다.


147

누구를 만나더라도 그것이 거룩한 만남임을 기억하라.


* 150

하나님께서 나를 너에게 보내셨듯이 나는 너를 사람들에게 보낸다.


184 

너에 대한 진실은 매우 고결하여,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은 것은 네게도 합당하지 않다.


187

너의 왜소함을 받아들이는 것은 진정 오만이니,

이는 하나님보다 네가 너 자신을 더 진실되게 평가한다는 믿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199

하나님은 아들을 사랑하기를 그치지 않으실 것이며,

아들 또한 아버지를 사랑하기를 그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아들을 창조한 조건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영원히 새겨져 있다.


* 200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전혀 고통을 겪지 않는다고 아신다면

어디서든 고통을 지각하는 것은 신성모독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완전하게 기뻐한다고 아신다면

우울을 느끼는 것은 신성모독이다.


211

다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너 자신을 사랑하라.

아버지도 너를 그렇게 사랑하신다.


213

두려움을 바라보는 것을 두려워 말라.

두려움은 보일 수 없다.


219

깨어나라는 부름이 네 안에 있기에

너는 너 자신의 부름에 깨어나리라.


* 224

아버지가 사랑하시는 그를 사랑하라.


244

바깥을 보면서 못마땅해 할 때마다

너는 자신을 하찮다고 판단하여 자신에게 죽음을 선고한 것임을 기억하라.


248

네가 보는 세상은 죄책감으로 미쳐버린 이들의 망상체계다.


255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에고의 초석보다 훨씬 더 깊고 강한것은

하나님에 대한 너의 불타는 사랑과 너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네가 진정으로 숨기고 싶은 것은 바로 그것이다.


280

너는 이미 탈출한 고통스러운 전쟁에서 벗어나려 애쓰고 있을 뿐이다.


* 295

너에 대해 하나님이 바르게 아시고 너는 틀렸다고 결정하라.


297

너는 너의 마음 전체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빛나는 메시지로 바꿔

하나님을 부인한 외로운 이들과 나누지 않으려는가?


303

보호가 필요없는 것은 스스로를 방어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방어를 모르신다.


323

네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점은

선택할 때마다 그 선택이 너 자신에 대한 너의 평가라는 것이다.


** 324

그러므로 아버지를 영접하는 영원한 주인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누구도 왜소한 자로 대하지 말라.


331

네 안에 사랑이 있으므로,

너는 그 사랑을 확장하려는 욕구 외에 다른 욕구는 없다.


* 338

너의 완벽함을 알아차리기를 거부하지 말고 

너 자신을 완성하려 애쓰지 말라.


348

고통은 네가 이해하기를 거부해야만 하는 것이다.


* 352

너는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을 받는 이들을 보다 관대하게 볼 수 있지 않겠는가?


** 373

용서한다는 것은 다만 과거에 주고받은 사랑의 생각만을 기억하는 것이다.


383

성령은 네가 성령을 위해 행한 모든 일에 감사하며

실수는 전혀 보지 않는다.

너는 형제에게 이처럼 감사해본 적이 있는가?

그가 쏟은 노력에 끊임없이 감사하고, 실수는 넘겨보았는가?


409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시간이 필요없다.


425

예전에 본 것을 잊고, 믿음 속에 눈을 들어

지금 볼 수 있는 것을 보라.


428

작은 그림자 벽을 보지 말라.

태양이 그 위로 솟았다.


** 432

너는 한 줌 흙이 아니라 아버지가 너의 집이기를 원한다.


440

평화를 없애려는 열망과 성령을 몰아내려는 욕구는

네가 성령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고요히 인식하게 되면

사라지고 만다.


441

그 너머에서 부르는 사랑의 음성을 들었을 때,

너는 대답했고 장애물은 사라졌다.


* 443

네 곁에 서 있는 친구, 그리스도를 보라.

너는 그에게 너의 용서를 건네지 않으려는가?


451

네가 보는 세상은 네가 너 자신에게 내린 심판에 지나지 않는다.


467

네가 보는 세상은 네가 자신 안에서 얼마나 많은 기쁨을 보았고,

그것을 네 것으로 받아들였는지를 보여줄 뿐이다.


* 468

너는 고통을 통해 배울 필요가 전혀 없다.


512

너 자신과의 전쟁은 곧 하나님과의 전쟁임을 알아차리지 못하는가?

승리를 상상할 수 있겠는가?


513

갈등은 언제나 네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사랑 없이 대하는 경우에 일어난다.


* 528

특별함이 깎아내리는 자를 네 특별함을 재는 하찮은 도구로 삼지 않았다면,

그는 언제나 너의 구원자일 것이다.


* 534

너의 구원자가 용서를 청하며 내민 손에서 못 자국을 보라.


** 534

그들 대신 너의 특별함을 사랑하지 말라.


666

모든 우상 너머에 오직 자신이 되겠다는 그의 거룩한 의지가 있다.


* 551

네가 하나님의 걸작을 알아본다면

천국의 주께서 어찌 기쁘시지 않겠는가?


551

너는 거기 있다고 믿는 것을 보며

그것이 거기 있기를 원하기에 

그것이 거기에 있다고 믿는다.


557

너는 형제를 용서할 때 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이해하리라.


559

그가 자신을 해치기 위해 특별함을 선택하자마자

하나님은 그것을 그의 구원의 수단이 되게 하셨다.

그의 특별한 죄는 그의 특별한 은총이 되었다.

그의 특별한 증오는 그의 특별한 사랑이 되었다.


567

세상 경험이란 너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의 그림자일 뿐이다.


* 567

좀 더 혹은 좀 덜 가지려는 자는 자신이 모든 것을 가졌음을 모른다.


574

형태가 무엇으로 보이든 문제는 네가 얻으려면 누군가는 잃고 희생해야 한다는 요구이다.


576

하나님이 완벽한 사랑속에서 너를 창조하시며 주신 것보다 덜한 것을 네가 주고받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583

시간은 이미 끝난 것이 지금 여기에 여전히 있다는

정신나간 신념에 지나지 않는다.


587

이 세상은 공격을 여전히 소중히 여기면서 너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시도다.


597

"나를 보라 형제여, 나는 그대 손에 죽노라" 라고 말할 수만 있다면 죽음도 대수롭지 않아 보인다.


* 604

네가 보는 형제의 그림은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 했던 적도 없다.


** 609

문제의 본질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를 지각하는 한 문제를 있는 그대로 지각할 수 없다.


* 636

아버지는 아들을 창조하시며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하며, 너 또한 나를 영원히 사랑하노라.

너도 나처럼 완벽하라. 너는 결코 나를 떠날 수 없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아들은 "그러겠습니다" 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 약속으로 태어났지만

그렇게 대답했음을 기억하지 못한다.


643

몸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병들 수 없음이 보장된다.


644

준다는 것은 가졌다는 증거이므로,

주지 않으면 자신이 갖고 있음을 알지 못할 것이다.


646

어떤 꿈은 간직하면서 나머지 꿈에서만 깨어날 수 있겠는가?


* 656

이것은 판단의 꿈이다.

그러므로 판단하지 말아야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