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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번 게임. 딱지치기

딱지=매트릭스의 빨간약 파란약 개념

빨간딱지=진실(을 아는 자)

;빨간딱지로 게임에 임한 공유(일루미나티를 의미)

파란딱지=거짓, 허구/무지한 상태에 빠진 자들

메시지: 진실을 이미 알고 있는 자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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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겜 해석하기 전에 먼저 이 짤부터 보고 가자.

저 나무는 카발라의 세피로트의 나무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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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형은 세피로트의 나무 (생명나무)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일루미나티를 상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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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잘 보면 인형 머리가 나무 꼭대기(케테르)까진 닿지 못하고, 인형의 몸은 케테르 아래 부분인 나무 몸통부분을 가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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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볼때 일루미나티는 케테르단계까진 못 간 것으로 추정되나 그 바로 아래 단계들까진 이미 가 있다[완성되어있다]는 암시일지도)

이를 통해 유추해 볼 때,

좀 기분이 나쁘지만 일루미나티가 성취한(도달한)각 단계들은 호크마(그림에선 코크마)=지혜

비나-지성+이해=이성(Reason)

헤세드-자비, 사랑(확장성)

게부라=심판,힘 (신에게서 넘겨받은 [제한적인] 심판권)

(게부라는 헤세드와 반대로 수축성을 의미)

대괄호 안 제한적인은 필자가 덧붙인 해석임.

즉, 이 이론으로 해석해 볼때

일루미가 어느정도 대중에 대한 심판권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전쟁, 백신 등을 이용할 권한)

게부라&헤세드가 조화를 이뤄 만들어내는 중간 포인트가 티페레트(아름다움)

네자-승리,인내

호드-위엄,영광

이소드-기초

말쿠트-(물질계)왕국. 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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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인형(일루미나티)의 눈(감시)를 피해가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백신을 맞던지, 맞지 않고 편법을 써서 맞은 걸로 하던지

여튼 어떤 방법을 쓰건 감시를 피해가는 자만이 생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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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게임-뽑기 오리기.

일루미나티의 사상(가치관,이념)을 받아들이는 자들만이 신세계 질서에서 살 권한을 가진다.

자세한 설명은 이쪽으로.

다음 번외 게임으로 솎아내기(참가자들 간에 죽이도록)

=게임 참가자들의 충돌, 분열을 유도해

각자 서로 죽이도록 한다.

(스태프=일루미나티 소속 감시자들은 개입 안함)

=영화 기생충에서 하-중(하)-상류층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것과 같다.

분열과 폭력, 소요사태 등을 이용해

굳이 일루미의 손을 타지 않고도

대중들이 알아서 서로 죽여서 인구감축이란 목적을 이루게끔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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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게임 줄다리기.(도전자 80명-8+0=8)

8=신비한 영향력.(오일남 덕에 이김)

힘센 자들보다 똑똑한 자들이 이긴다.

=힘만 좋은 무식한 놈들(육체적으로 발달한 동물적 속성이 강한 인간들)보다는

똑똑하고 머리 좋은 놈들(정신적으로 진보할 여지가 있는 자들)을 살려서 남기겠다.

현재 그레이트 리셋 시점이 2022년이라는 메시지가 미디어를 통해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22는 카발라의 생명나무의 22개의 길에서 따온 걸로 추정됨.

(즉 맨 아래쪽인 말쿠트로부터 맨 위쪽인 케테르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

(이미 모든 인류는 생명나무의 22개의 길을 타고 올라가는 게임에 참여한 셈)

(즉 오징어게임은 케테르, 어떤 인간의 잠재력, 영적 깨달음을 성취한 자를 만들어내기 위한

계획된 게임.)=설계자는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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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징어의 상징적 의미는 위쪽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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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게임. 구슬치기.

자신의 원대한 목적(작중에선 그게 돈이지만 현실에선 돈이라기보단 정신적 가치 같은 신념으로 생각하면 됨)

을 위해 소중한 것(동료.현실로 따지자면 가족,친구 등)

을 희생할 결단력이 있는가?

(이 부분은 좀 악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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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게임 징검다리 건너기.

다리가 총 18칸. 18=666

엔젤넘버인지 뭔지로 666은 물질계의 욕망 그런걸 상징한다고 함. (여튼 물질계와 연관된 숫자.)

*일부 음모론 연구가들 중에선 666이 짐승의 수가 아닌 신(데미우르고스[물질계 창조 및 관리를 맡은 제한적인 권능을 지닌 하위격 신성]을 의미한다는 주장도 존재함)

물질계 왕국인 말쿠트에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경쟁자인 타인들과 얼마나 서로 잘 배려하며 도울 수 있는가. 를 시험하는 게임.

(이 겜에서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놈들은 다 탈락함)

막판에 유리 터뜨리기.

=어떤 경우에도 방심은 금물이다.

라는 일루미나티식의 냉혹한 교훈.

중간에 번외게임-솎아내기2

상우가 새벽을 죽임.

상우=엘리트였으나 욕망땜에 타락한 인물

여기서 엘리트=일루미나티가 깔아놓은 물질계 규칙에 충성하며 따라온 자들을 의미.

새벽= 밤이 끝나고 새벽이 찾아온다는 말도 있듯이

유력 우승후보 중 한명이지만

또 한번의 게임이 끝났다며 방심한 탓에

치명상을 입은 후 상우에게 사망.

(밤=일루미의 지배\ 새벽=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싸움. 이 과정에서 어느정도 싸움에 승리해 목적이 성취되었다해도 절대 방심하지 말라. 그 때문에 치명상으로 힘도 못 써보고 엘리트(하수인)들에게 역으로 당할 수 있다.)

*미친...앞으로 있을 NWO를 무너뜨릴 싸움에 대한 조언까지 해주네.* 진짜 ㄹㅇ 변태인듯. 이미 얘네는 모든 걸, 심지어 자기들이 패배할 미래까지 다 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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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겜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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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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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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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여기서 재밌는걸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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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의 선을 따라 그리면 저리된다.

(나만 소름돋았냐?)

즉 오징어겜의 모든 과정은

생명나무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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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로 가면 두 발이 자유로운 암행어사가 된다는 규칙이 있던거 같은데 맞나?

여튼 여기서 쌍문동 성기훈이 암행어사(공격수)

조상우가 수비수로 맞붙음.

여기서 성기훈=

즉 두 발이 자유로워서 어디든지 발을 디디며 움직일수 있는 존재.

즉 물질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자.

카발라 생명나무의 최상층인 케테르의 경지에 도달한 자. (구원자, 메시아, 재림예수,미륵,가능공주)를 의미함.

이게 공격수다.(일루미나티에게 도전할)

대적자인 조상우= 일루미나티식 가치관을 따라 올라온 엘리트. 즉 일루미나티 혹은 그들의 하수인을 의미.

이게 수비수다.

사실상, 막판에 기훈과 싸우는 상우는

브아걸의 Sign뮤비에 나오는 류승룡이라고 볼 수 있다.

(기훈은 류덕환 포지션.-고대예언서에 기록된 구원자, 해방자)

여튼 기훈이 이긴다.

재밌는 점은 상우가 잊고있던 인간성을 회복하며

자결하는데, 이는 브아걸의 Sign뮤비에서

류덕환을 막을 충분한 힘을 갖고 있음에도

담담히 죽음을 맞는 류승룡의 모습, 태도와 완전일치한다.

(결국 일루미나티는 구원자와 피터지게 세계의 지배권을 두고 싸우지만,

최후엔 결국 진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게임.

쓰러진 노숙자 게임.

=이것은 오징어게임이라는

가능공주(구원자)뽑기 경쟁에서

최종우승을 이룬 케테르의 경지에 도달한 자에게만이

주어지는 마지막 시험(게임)으로

"NWO를 깨뜨리고 등장한 새로운 지배자인 너는

과연 인간의 선함을 믿는가?

혹은 인간이라는 혼돈에 가까운 생물을 믿을 수 있는가?"

하는 묵직한 물음을 던진다.

-하지만 결국 기훈이 여기서도 이겼다.

오일남(일루미나티) 죽음.=해방, 상승.

밀교의 마법이론에선 부정극성의 극에 달한 자들(left hand path) 은 최종적으로(주로 죽음을 통해)

의식이 상승하여 신의 경지로 올라간다고 함.

긍정극성인 right hand path의 극에 달한 자들도 마찬가지.

*빨간머리 기훈= 케테르의 경지에 도달한 자.

모든 진실에 눈을 뜬 자. 를 의미.

결론: 진짜 일루미나티의 고위층은

이미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알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일반인들 중에도 어떤 방식을 통해서든

저런 미래에 대한 암시를 계시받은 자들도 있을것임)

오징어게임은 단순한 서바이벌 게임이 아니라

영웅(구원자)이 만들어지는 여정을 그린 작품.

*제대로 해석하려면 카발라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하다ㅡ 마치 에반게리온 처럼.

*아마 잘 모르겠으나 외국에서도 이미 이 드라마가 갖는 의미를 이런식으로 해석한 사람들이 있을거임. 분명.

-끗-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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