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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리를 깨우치진 못했지만
진리를 향해 계속 노력하고 살며
스스로 다각적사고와 다각적 수집
그리고 자아본질과 직감 이 모든것의 적정한 밸러스에 지향해서
각성하는방식이다.
미갤의 특성상 이 그룹은
영적관념이 정말 다채롭게 제 각각인 것 같다.
그나마 희망은 단 한가지
그저 받아들이지 않고 의심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 또한 크진않지만 일부 몇몇 유저의
생각으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한다.
아까 다채롭게 제각각이라고 했지
하지만 그 다채로움 속에서도 교집합이 또
굉장히 많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튼나는 이렇게 생각해
전 우주는 우리 만물 모두는 원래는 단 하나였으며,
그 다음으로 쪼개진 우리는 또한 각자의 영원불멸의 신이며
수련이든 감옥이든 선택이든
지구에서 몸을 입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교육프로그램 게임 체험학습프로젝트
특정차원 다른 관점에서는 감옥으로 보여질 수도 있는
딱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그 과정에선 배움과 노력이 필요할 뿐이고
에너지는 좋은 파장을 다 같이 뿜어낼수록
시너지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몇몇 유저들은
조현병이나 마컨등을 운운하고
굉장히 안좋은 파장을 자꾸 퍼뜨리는데
너무 한쪽으로 자꾸생각하면
잘못된 신념이 될 수 있지 않나
이 말이 틀리든 맞든
각성을 하든 너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겠지
다만 아주 조용히 다 비우고
온전한 너에게 솔직하게 질문하면
마음이 알꺼다 뭐가 더 너에게 이로울지 말이다.
굴복하거나 좌절하지 말길 바라고
다 같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이로움을 주고
시너지를 만들자 그게 좋지 아니한가.
셰익스피어작중
"장미는 장미라 부르지 않아도 그 향기는 그대로이거늘"
어떤 언어 기반의 설명이나 종교 철학 과학 논리보다
중요한 것을 얘기한다.
뭐라고 설명하고 말하고
어떻게 부르고 생각하고 상을 떠올리든
그 자체로 있는 본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부디 내 언어 텍스트 넘어서의 본질과 의도를, 마음을 읽고
너 자신과 우리 그리고 이 세상을 사랑해 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