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중 할말없을때 앵무새처럼 핀트에 맞지도 않는 개소리 하는 종자들 전부 책내용 그대로 계속해서 암기하거나 지식을 쌓는다면서 수백권이상 본 애들임


책을 쓴 인간도 사람이고 당연히 틀릴수 있다




그것에 대한 이해나 진실따위는 개나줘버리고 달달 외워서 "나 이런거 안다" 이지랄만 평생 하는게 99.99999999999% 인간들이고 


이러니까 창의력이 없는거야


니네 책에서 본 내용 실제로 적용하려고 생각이나 해봤냐? 


키배로 깐죽거리는것만 연구하는게 전부 아님?




난 제대로 본책 15권도 안된다. 내가 본 책이라고 해봤자 만화책, 소설책 포함해서 50권도 안됨


단 한가지의 문장이라도 몇날 며칠을 고심할수 있는 사고력이 있다면 그건 너의 인생을 바꿀수 있지만 


아무생각없이 읽는건 똑같은 개소리를 계속해서 주입만 시키는거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멍청해짐




아무생각없이 읽으니까 니체, 데카르트, 칸트 이딴 쓰레기들이 아직도 추앙받는거야


아무 내용도 없고 뭔가 되는척만 오지는 새끼들이 개소리만 씨부린건데 이거 납득시키려면 진짜로 존나게 패면서 납득시켜야 할만큼 인간은 멍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