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백신은 미접종자 / 1회 / 2회 접종자로 나뉜다.
이중 대부분은 1회 접종을 완료했고, 2회 접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 (현재 미접종자 비율이 가장 적다.)
다음은 오징어 게임을 보고 생각난 백신관련 시나리오이다.
모든 참가자들은 본인들 의지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백신 또한 접종은 본인의 선택)
게임 진행 이후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것을 보게되고, 게임을 다시 이어나갈지 종료할지 직접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백신 부작용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도 백신 접종을 할지 말지 결국 본인이 선택)
1회차만 참여 후 2회차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비록 가난한 시궁창 삶을 이어갈지라도 결국 목숨은 부지할 수 있게되고,
456명 중 2회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목숨을건 사투 끝에 결국 1명만 살아남게 된다.
(백신을 아예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추후 엄청난 불이익이 따르게 될 것 으로 보이고 [백신패스 도입],
1회차만 접종한 사람들은 과연 2차 접종자와 같은 혜택을 받을지 모르겠다.
만약 1회차만 접종 후 2회차 접종자와 같은 대우를 받는다면 난 이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본다.
2회까지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결국 3,4,5차에 이어지는 부스터샷을 맞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따라서 백신 접종은 '그들'의 의지이며 향후 어떤식으로 전개될지는 여전히 미지수
그들이 목표한바를 이루면 천천히 정상과 비슷한 수준으로 되돌아갈것으로 본다.
(블록체인, CBDC, 메타버스, 에너지개혁, 바이오혁명, 4차산업 등
모든것이 현재 상황과 맞물려돌아가며 그들은 이것을 그레이트 리셋이라고 부른다.
다들 현명한 선택을 하길바라며..
456.....저 때부터 설계를 했다는 것인가...
계속안맞으면 미접종자랑 똑같다 ㅋㅋ 아얘 안맞거나 맞거나 둘중 하나임 - dc App
백신 1번만 맞은 애가 쓴글이네 ㅋㅋ ㅋ
ㅇㄱㄹㅇ
먼개소리야 그논리면 미접종자들은 아예 오징어겜 참여도 안한건데 아무런 득도 실도 없지 머리좀 써라
14.8카드에 78번카드 호박식 시한장치 나이트륨글리스 있지~~ 그게 폭탄 뿐만아니고 니트로 글리세린 설하제 라고 심혈관 문제로 쓰러졌을때 혈관확장시키면서 사람살릴수 있는 약 이거든??꼭폭탄이아닌 폭탄같은 심장에 사용하는 그런걸수도 있지 않을까??? 모래시계도 있는것이 대부분 모래시계는 5ㅡ10분정도 잖아~
협심증이나 심장발작 직전에 5ㅡ10분전에 먹으면 증상예방도 할수있다네~ 꼴락꼴락 넘어갈땐 혀밑에다 깊숙히 넣어 주면 되고
오호
~[경] 국내 백신접종자 4천만명 돌파 [축]~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