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못바꾸는듯
환경 경험 사람이 와도 안바뀌드라
그리고 높은사람이 개입해도 결국 높은사람이 질려서 나가떨어짐
전생 후생이 있다는게 이런것같음
애초에 격이나 수준이 뭔 발악을해도 낮게 태어난 인자들이 있는데
너네가 수준이 높으면 이런사람 떼어내라 도움 하나도 안됨.
그리고 "안바뀌더라"
환경 경험 사람이 와도 안바뀌드라
그리고 높은사람이 개입해도 결국 높은사람이 질려서 나가떨어짐
전생 후생이 있다는게 이런것같음
애초에 격이나 수준이 뭔 발악을해도 낮게 태어난 인자들이 있는데
너네가 수준이 높으면 이런사람 떼어내라 도움 하나도 안됨.
그리고 "안바뀌더라"
니가 그사람이 바뀔정도의 영향력을 못줘서 그럼
애초에 뭐하러 줘 ㅋㅋㅋ 도움도 안되고 방해만되는데. 바꾸려는게 아니고 저 사람들은 의식수준이 낮아서 리더쉽으로 끌고가면서 약간 밟아줘야됨. 근데 이게 인권이나 인격을 들이밀고 사람은 전부 존중해줘야 된다는 세뇌에 갇힌거. 이것도 일종의 일루미식 세뇌인듯. 솔직히 악은 뭘해도 악인데 그걸 에고로 설명해서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하니 해결이 안되는거.
너가 그런 인간인듯
너도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하면... ...
이런 범죄를 정당화 시키는게 우습네 살인 같은 악성 범죄자가 아닌 이상 인권을 침해당하며 밟혀야 할 사람은 없어
그럼 모든 인자들이랑 화합을 해보던가. 그것조차 애초에 오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뜬금없이 인격을 밟으라고 한적없는데? 그건 내가말한것과 정반대의 얘기를 하고있는거임.
너가 리더쉽으로 끌고가면서 약간 밟아줘야 한다며 왜? 왜 밟혀야 하는데? 인권이나 인격을 들이밀고 사람은 전부 존중해줘야 되느다는 세뇌? 세뇌가 아니야 헌법 제 10조(행복추구권 및 인간으로서 존엄할 권리) 와 헌법 제 34조 1항(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라는 큰 개념이 있다. 그리고, 그 개념속에, 11조(평등권), 12조(신체의자유), 17조(사생활 보호받을 권리), 20조(종교의 자유), 21조(표현의 자유)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고 이게 침해된다면 세상은 난장판이 될거야 지금처럼
지금처럼 난장판이 된 세상을 보고도 세뇌라 할거야?
밟는다는거에 초점 맞춰서 발작하는거 받아주기싫으니까 알아서 생각하든가. 니가 그런 부류니까 발악하는건 아니지? ㅋ
뭐래 ㅋㅋ 강약약강으로 힘 없는 사람들 밟고 희열 느끼면서 살아
인권이나 인격을 무시하고 밟아줘야한다는 애한테 무슨 말을 하겠어 ㅎㅎ
ㅇㅇ 단어하나에 발작할거면 다른갤가든가. 뜬금없이 튀어나와선 이해력도 바닥인주제에 뭔 개소리야 병신이 받아주니까ㅋㅋㅋㅋ 니같이 멍청한데 집요한 인간들도 포함임.
뭐라는 거야 븅신년이 지가 내뱉은 말도 책임져서 해명도 못할 년이 그냥 꺼져 그러니까 해명해 미친년앜ㅋㅋ 개그하나 인권이나 인격을 내민대 ㅋㅋㅋㅋㅋㅋ
조직스토킹 옹호나는 애들 수준이 어떤 애들인지 너를 통해서 충분히 앎 정신차려
지능 지식 둘다 딸릴거면서 애초에 댓글은 왜다는거임? 내가 약자 짓밟자고 했냐? 반대로 얘기한건 애초에 니년임. 의식수준이나 격이 낮은 사람이 무슨 일반인이겠냐? 지가 독해력 딸리니까 해석도 못하면서ㅋㅋㅋ가르쳐주기싫으니까 ㄲㅈ 진심. 니빼고 이 글 읽은 사람들 다 이해함ㅋㅋㅋ
의식수준이 낮은 사람을 왜 밟아줘야 하는데 ㅋㅋㅋ 의식수준이 낮은 사람을 뭘 뜻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런 폭력적인 가치관 지닌 너는 그냥 본성 숨기고 살아라 ㅋㅋㅉㅉ
진심 감옥이나 갔다왔나보네ㅋㅋ급 발작해서 범죄정당화 이난리 치는거보니까ㅋㅋㅋ 애초에 니가말한 중범죄자들은 당연 제끼고 범죄자 아닌것들도 피해끼치는 격낮은 인간들 옹호할 필요없단 얘길 한거임. 니가 사패니까 논리 꼬아서 끌고가나본데 니처럼 멍청한 싸패들은 현실에서 나한테 죽통터졌음ㅋㅋ
의식수준은 니가 낮은 것 같은데 개그 떠네 지가 뱉은 말 제대로 해명도 못하며 둘러대며 꺼지란 말 밖에 못하는 니 수준이 저의식이다 알아?ㅋㅋㅋㅋ
피해끼치는 격낮은 인간? 무슨 피해를 끼쳤는지 자세히 설명해볼래? 븅신 설명 못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죽통 좀 때려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ㅇㅇ 너 뇌 장애 있는것같으니까 내가 참을게. ㅋㅋ 현실에서 니같은 애들 옛날엔 봐줬다면 지금은 안참는단걸 얘기한거임. 됐지?
안참아봐 전번까줄래? 나 죽통좀 때려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장애 같은 걸 거론하며 지가 뱉은 말 제대로 해명도 못하고 무슨 피해를 끼쳤다 뜬 구름 잡는 소리하면서 조금 저의식 인간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묻는 질문들에 대답도 못하고 무슨 사람 사패로 만들고 인신공격해가는 너를 보고 바로 저의식인간이라 하는거야
니같은 거지랑 내가 왜 엮여ㅋ 수준낮은 사람들 피하라고 글썼는데 니랑 엮이면 내가 글에 모순을 떠는건데? 지금 이 댓글도 가소로워서 쓰는거니까 더이상 '반응' 할 생각 없음ㅋ
말바꾸네 개병신같다 수준낮은 인간은 리더쉽을 발휘해 밟아줘야 한다며 지가 내뱉은 말도 제대로 기억 못하네 전번까줄래? 한심한 찐따 키워 ㅉㅉ 전번 못까고 도망가죠
너말대로 나 밟아주셈 키키
무슨 붕어랑 얘기하는 것 같다 지 말도 기억못하고 말바꾸고 둘러대고 왜 그러고 살아
전번 이지랄ㅋㅋㅋㅋㅋ 진심 지적장애 2급 정도 되는것같은데 ㅋㅋㅋ인생살기 힘들겠다. 인격장애랑 지적장애랑 같이온것같은데 사회에 누구 받아줄 사람은 있냐? 불쌍 진심ㅋㅋㅋㅋㅋ
뭔 지적장애 인격장애;;; 지가 뱉은 말 해명도 못하고 바꾸고 둘러대고 인신공격으로 둘러대는 조직스토킹 같은 범죄의 옹호자 수준 참 잘 알겟음 개 한심
니가 밟아줘야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전번 얘기한 건데 뭔 이상한 말 하는 척 ;;;
그냥 의식수준이 낮으면 닥치고 있어 니 의식수준 여기저기 광고하지 말고 해명도 못하고 말바꾸고 전번도 못까고 허세에 인신공격에
영적인 나이가 어려서 그럼
그럴수도. 귀결적으로 뭘해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는 인간이 있드라... 피할수없는 관계일땐 힘들어서 나도 내 나름대로 생각해본거...
그런 사람들이 좀 안타깝긴 하다
그런데 너도 성숙한 인간은 아닌듯 그냥 너의 이해득실만 따지고 당장의 리스크만 생각하고ㅇㅇ 솔직히 나도 그렇긴 한데 그냥 니 안위만 우선시 하니 주변사람들이 안바뀌었을 수도 있음
걍 나한테 안좋은 영향만 안끼치면됨
가족중에 그런 사람들 있는데 삶이 고달프다... 아예 안된다 경계성 지능장애인지 뭔지... 소통 자체가 불가하다 깊게 엮여 결국 정신적, 육체적 피해받아서 인생이 잠식당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도망쳐라...
이거 공감하는데. 태어날 때부터 수준 정해져서 태어나는 거 같음. 현상만 볼 줄 알고 이면의 것들 절대 못 보는 부류들 있지
살면서 나,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안바뀌는거 맞는것 같고 다만 조심하는 법은 학습이 됨. 하지만 그마저도 나만 생각하는 환경에 놓이면 미안함이나 도덕같은건 쉽게 놔버리는 특징 분명히 있고 세상에 만연하지.
살다보니 주변에 그런 "격이 떨어지는" 사람 들과 지내고 있는데 나도 과거엔 격이 심하게 떨어졌었고 그냥 내 잘난맛에 살았거든. 그런데 그때부터 현재까지 온갖 실수에 지랄병을 해도 옆에서 지켜봐주던 지인의 말을 새기며 이제는 나도 그렇게 실천하려 하는데 쉽지 않네. "그 사람이 지금 당장은 모자라 보일순 있어도 나중에 잘될때까지 곁에 있어줘야돼"
왜 그래야 하는 건데? 의무도 아니고 도덕과 관련된 것도 아님. 자기 인생을 우선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함.
저 말을 실천하기가 정말 힘듬. 남북,남녀,좌우,어른과 아이 할거없이 분열되는 세상속에서 가만히 있어도 싸우거나 오랜만에 만났는데 정치이념 때문에 서로 욕하고 헤어지는 세상에서 나도 내 주장이 강해서 친구들을 다 품을수가 없음. 구래서 스스로의 의식수준을 비춰볼때 사랑의 레벨은 어느정도일까..가 현실적인 고민임.
영성계에서 그냥 아무거나 사랑을 다 갖다붙이길래 뭔 개소리인가 거부감이 심했는데, "공의"가 있는 사랑이라면... 이 주제로 고민하다보니 느낀건...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하거나 부족한 마음은 어느한쪽에서 사랑으로 메꿔주면 참 좋을텐데 이런 생각임. 하지만 차끌고 나가는순간 발암인자들 발견하고 나도 생각을 3일안에 접고 또 반성하고... 하 괴롭다 ㅠㅠ
그냥 미갤평균인데
부자와 거지, 서민과 정치인 등 이런것들을 떠나서 걍 못배워쳐먹은 것들, 개돼지같은 놈들이 유독 많은게 요즘 세상이다
정치인들이 보는 대중들 수준이 그러함 그래서 개돼지들 수준에 맞게 놀아주잖아
너도 그런 인간일 가능성 90%다.
응 전혀 아님.
맞네 새갸..
의식수준 글 좀 썼다고 발작대고 낮은놈들 겨들어와서 꾸역꾸역 답글다는거 개토. 딱 니도 116.41 저년이랑 동급.
하루종일 밥생각 먹는거 생각만 하는 부류도 있음 같은 사람 맞나 의심스러움... 오로지 뭐 먹을까 하는 걱정거리 밖에 없는사람 ㄷㄷ 이게 바로 가축인듯
내가 씨발 진짜 농담이 아니라 211.221같은 애미애비가 기생충 구더기 곱등이 연가시 엑시구아 바퀴벌레 시궁창 쥐새끼 오원춘 조두순 강호순 이춘재 김길태 히틀러 모택동 조선족 화교 일뽕 자이니치 무슬림 테러리스트새끼들한테 십이지장까지 돌림빵쳐당한 유사인류 씹쿨찐충 오원춘 조두순한테 보지 후장 직장 대장 췌장 위장 심장 폐장 간장 십이지장 내장이란 내장은
모조리 개씹강간당하고 성병매독임질에이즈헤르페스 쳐걸린 에미뒤진 걸레갈보개씹창년 허벌보지 니미 씹창 좆물통을 사시미로 토막내고 도려낸 다음에 마체테로 찢어죽여버릴 육변기 개갈보지 씨발창년의 자식새끼는 사지를 전기톱으로 6974892토막내고 도려내고 찢어죽여버리고 쑤셔쳐박아버리고 갈아죽이고 태워죽이고 폭파시키고 포를 떠버리고 짓이겨죽인 다음에 닭모이통에다
쑤셔쳐갈아버리는것 말고는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진심 ㅇㅇ
여기사 너도 라고 하는 사람들 이글에 포함되는 사람임
수준 차이 있음 인격 수준
디시 80에서 90정도가 그냥 동물이 언어 배워서 말하는 것 같음 언어 써도 날때부터 이상한데 중점두고 있어서 그냥 말도 안통할듯
쓰는 단어들도 보면 추잡스럽고 검색해서 제목 쭉 나오는데 엄청 껄끄럽고 불쾌한 말 골라서 쓰고 자기들끼리 막 싸우고 이러는데 감정상태가 그런가봄 그냥 그 사람들이 쓰는 글들 보면 기분만 나쁨 왜인지 누군가는 알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