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어제 글 당분간 안쓴다고 그러고 오늘 또왔다 ㅋㅋ
어제 전파갖고 징징거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좀 이상하더라고 ㅋㅋㅋ
모든 게 다 마음에 달렸다면서 나의 일부는 왜 전파에 공격받는다고 상상하는가?
하나님이 전파로부터 지켜주시겠지 ㅋㅋㅋ
그래도 요새 전파영향력이 쎄진건 사실이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전자기기 조심은 하는편이좋다.
요새 하루하루 에너지가 심상찮아서 집중수행하다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 써본다.
트라우마 지우기의 예시로 하나 같이 해보자.
사실 처음에 수행글 쓰기 시작할 때 진짜 진지하게 수행할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별로 안했었는데,
요새 댓글들 보면 진짜 수행들을 하고 있어서 진짜 좀 놀랍고
멋진 사람들이라 존경심이 생기네.
인터넷에서 누가 이렇게 하면 된다고 글쓴다고 그걸 진짜로 따라하다니
진짜 수행이 얼마나 멘땅에 헤딩하는거같고 온몸이 땀에 다젖고
세상에 나혼자인것만 같이 힘든 일인지 잘 알기때문에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대단한 사람들
이렇게 용감한 사람들을 온라인으로나마 알게 되어 참 멋지네.
예시를 하나 들어서 해보자.
이 글에서 예시를 든것으로 함께 해보고
각자의 트라우마에 맞게 응용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
전에는 감정 버리는 것 위주로 글을 썼는데
댓글 보니까 생각보다 잘들 하고 있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기적수업을 응용해서 써본다.
인터넷을 달군 아동학대 사건 있었지
몇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서연이 사건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여자아이를 친엄마가 여동생부부에게 맡겼는데 이 이모는 무속인이었고
이모 부부가 아이가 마귀에 들렸다고 학대하다 물고문하여 죽인 사건이야.
아이를 들어다가 욕조에 머리를 쳐넣었는데 이모부가 뒤에서 하체를 들어줬고
아이 상체가 욕조벽에 닿으면서 갈비뼈가 부러졌고
죽은 날에는 이 물고문을 50분간 지속하다가 아이가 죽었어.
이거 사건 잘 모르는 사람은 관련 기사 검색을 좀 해보고 오길 바래.
그래야 감정이 좀 더 잘 올라올거야.
우선 기사를 읽거나 일어났던 일을 상상하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난 거에 대해 생각해보자
감정을 느껴보자. 이 이모 부부 미친 사람들 같지?
이 미친놈들 감방에 쳐놓고 내 세금으로 밥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더 열받을거야
이사람들은 학대장면을 동영상 촬영을 수십차례 했다
그리고 아이가 실제로 어떤 일을 겪었을지 생각을 해보자.
욕조물에 머리가 쳐박혔을때 아이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물은 차가웠을까? 미지근했을까? 다리를 버둥거렸을까?
팔은 뒤로 묶여 있었거나 이모부가 붙잡고 있었겠지?
갈비뼈가 전날에도 부러져 있었다는데 욕조벽에 닿을때 많이 아팠겠지?
팔다리는 이모부가 잡고 있었고 머리는 이모가 담궜다 뺐다 했겠지?
아이 입장이 되어 느껴봐봐
아이는 배신감이 들었을까?
엄마가 보고 싶었을까?
분노했을까? 좌절했을까? 체념했을까?
물을 먹었겠지? 이모는 옆에서 주문같은걸 외우고 있었겠지?
무서웠을까? 이모 말대로 내게 악마가 들었다고 생각했을까?
내가 죽어야 이게 끝난다고 느꼈겠지?
죽는 게 낫다고 느꼈을까?
이게 언제 끝나나 아니면 영원히 고통받아야 하나 생각했을까?
숨이 막히는 게 느껴져?
몰입했다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경황없고 당황스럽고 괴롭고 고통스러운게 조금이라도 느껴질거야.
더 깊이 느껴봐. 고통 그 자체가 어떤 느낌인지
지옥같은 구덩이를 벌리고 나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불가항력적인 운명같은 무언가 끔찍한 것을 느껴봐.
이건 이 아이만의 운명이 아니야
여기 몸을 갖고 있는 모든 자의 운명을 만들어내는 같은 고통이야
무의식 속 고통 덩어리를 모두가 공유하고 있으며 이 덩어리를 지닌 한 모두 고통을 겪기에
우리 모두가 수없이 태어나는 중에 이 비슷한 경험을 해봤을거야
나중에 차크라 열리면 이 고통 덩어리를 실체로 느낄 수가 있어,
실제로 고통 덩어리가 에너지로 존재해, 그 양을 줄여나가는 게 수행이야.
이것의 양이 줄어들수록 세상이 고통스럽게 보이지 않고 아름답게 보여.
또한 이 고통 덩어리가 다 사라져야만 이 세상에 계속 태어나게 하는 매커니즘도 사라질거야.
느끼고 싶지 않고 외면하고 싶다 해도 억지로 자신을 돌이켜서 봐봐.
있었던 일을 그대로 보고 느껴봐봐.
우린 상상만으로도 괴로운 일을 그 아인 혼자서 모두 겪었잖아.
끔찍하다고 아무도 그 상황을 지켜봐주지 않는다면 조금 슬픈 일 아닐까.
나는 이런 수행을 할 때 아이의 손을 잡고 가슴에 안고 위로해주는데
이 부분은 어떤 사람에겐 두려움을 일으킬거같네
나는 귀신같은거 안믿는 사람이라 전혀 신경도 안쓰는 편이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그런거 믿는 사람이라면 꺼릴거같아서 이 단락은 지웠다
사람마다 살아온 경험이 다를테니 두려운데 억지로 할필요는 없을 거 같아
이 부분은 넘어가자
혹시 그런 것 괘념치 않는다면 마음속으로 아이를 안고
이제야 알아줘서 미안하다고, 너 이제 괜찮다고 아픈것 잊고 용서하라고 여러번 말해주면 좋겠네
아이의 영혼같은건 실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자신의 (실재하지 않는데 실재한다고 믿는. 또한 그 아이와 공유하는) 아픈 부분을 지우기 위해서야.
실재하는 마음이 통으로 하나인 것처럼 실재하지 않는 마음도 통으로 하나거든.
다시 돌아가서
이 장면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이게 얼마나 얼마나 잔인하고 잔인한지
이 아이의 운명이 그리고 우리의 운명이 얼마나 얼마나 비참한지
하나님이 얼마나 잔인한지 얼마나 세상을 비난하고싶은지 하는 마음을 느껴봐
세상을 비난하든 신을 비난하든 이모 부부를 비난하든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한 사회시스템을 비난하든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을 잘 느껴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이 세상이 얼마나 잔인한가?
하나님이 얼마나 잔인한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고 살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온 세상 도처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세상의 실체 시리즈에 많은 기막힌 일들을 올려줬잖아?
혹시 본인이 살면서 별로 기막힌 일을 안겪어서 트라우마 청산할 게 별로 없으면
소년병이라든가 할례를 당하는 어린아이라든가
그 하나하나를 수행기회로 삼으면 좋을 거 같네
내게 일어난 일이든 남에게 일어난 일이든
핵심은 그 일에 붙은 감정을 지우는 거기 때문에
수행효과는 정확하게 똑같아 아무 차이 없어.
이런 마음을 깊이 느껴서
배신감과 원망하는 마음, 하나님도 무력하다고 욕하고 싶은 마음을 느껴봐
이런 감정을 느낄때 자신에게 일어난 나쁜 일이 함께 떠오르면서
밖으로 감정을 표출하고 싶다면 후련해질때까지 표출해도 좋아.
소리를 지르거나 울거나 가슴이 시원해질때까지..
그리고 그 마음에게 말해줘.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안들면 신, 절대자, 부처, 뭐든 맘에 드는 단어로 바꿔도 상관없어.
이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더더욱 입밖으로 소리내서 말해보자.
입밖으로 소리내서 말하는 것은 대단히 효과가 크다.
이 장면은 실재하지 않는다.
이 장면은 내가 만든 환상이고 꿈이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나는 진실만을 보기를 청합니다.
하나님은 무력하지 않으시다.
하나님은 강하시다.
하나님은 잔인하지 않으시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 잔인한 장면은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다.
이 잔인한 장면은 내가 내맘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을 잔인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하는 나를
용서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고집하는 오만한 나를 용서받기를 청합니다.
이 잔인한 장면을 보고 싶어한 나를 용서해주시기를 청합니다.
나는 다만 모르고 그랬을 뿐이니 용서받기를 청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만드신 온전한 모습 그대로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이젠 마음속에서 이모 부부를 돌아보자.
이들에 대한 감정이 전과 좀 바뀌었는지 느껴보자.
아직 감정이 있더라도 그 감정이 있다고 비난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있게 허락하자.
다만 그들에게 말해주자.
나는 당신들을 용서하겠습니다.
당신들도 몰라서 그랬을 뿐입니다.
당신들은 나와 똑같이 고통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나도 한때는 당신들과 똑같은 짓을 했을지도 모르니
당신들을 용서하는 것과 나를 용서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하나님께 당신들을 용서해 주시라고 청합니다.
이것은 다만 내가 만든 장면일 뿐이니 당신들 역시 내가 만든 장면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용서해주었으니
당신들은 자유롭습니다.
당신들이 자유로운 만큼 나도 자유롭습니다.
나는 원래부터 자유로웠습니다.
나는 원래부터 신의 사랑이었습니다.
사랑만 남게 하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나 또한 사랑이어라.
기적수업에 기반한 말들이라서 혹시 모르는 사람을 위해 잠시 설명을 해보면
이 세상은 우리의 마음이 투사하고 있는 꿈이다
이건 불교 교리랑 비슷하지?
그 마음은 신과 하나였지만 언젠가 신에게서 떨어져나왔다고 착각하게 되었다
신에게서 떨어져나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이건 착각이지만
어쨌든 진짜인 줄 알았던 그 마음은
자신이 신을 배신했다고 믿고 있어서
벌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여 이런 이상한 고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냈다.
우리가 이런 착각을 더는 그만둔다면 세상에서 더는
고통을 지각하지 않게 될것이다.
더 자세한 것은 지난 글을 보시기를
그럼 오늘도 피이쓰
분노와 비난도 에너지라서 이걸 표출을 안하고 아래의 문구를 그냥 접하게 되면 빈정거리는 마음이 올라오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분노를 쏟아내버리는게 중요한거.. 본인의 트라우마를 응용해서 청산할때는 분노와 비난을 겉으로 표현해서 울고불고 풀어놓은다음 가슴이 후련해져야 잘될거임.. 물론 믿음이 강한 사람은 그냥 해도 됨. 근데 아무런 감정적인 동요가 없다면 안되는거임, 제대로 되면 참회의 눈물이 나는게 정상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 중에서 기적수업에 앞서서 우주가 사라지다를 먼저 읽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만 읽으면 머리에 엄청난 두통이 오는데 왜그런걸까요? 지금도 책보다가 말고 침대에 누워있게 되네요 ㅜㅜ
저도 그래서 우주가 사라지다 읽고 나서 3일간 머리를 둔기로 맞은 사람처럼 두통이 오고 인식 기능이 거의 마비되었어요 업무 관련 미팅해도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1주일 정도 고생했었네요 에고가 충격을 받다보니...근데 어차피 힘들꺼 확 힘들어버리자 하고 그치지 않고 계속 읽었어요. 물론 시간 지나면 두통은 점점 사라지고요, 에고랑 성령의 싸움이예요 암튼 정상적인 증상이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집안에 뇌졸중이나 중풍이력이 있으시면 뇌혈관쪽이 취약해서 새로운 인식을 할때 고주파 에너지가 흐르거든요 그때 뇌혈관벽에 저항이 좀 있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보세요~
네 맞아요! 친가 외가쪽 대부분이 뇌혈관질환 내력이 있어요. 평소 집안사람들이 머리도 잘 아프구요 ㅠㅠ 무의식속 감정 닦아내는 작업을 정말 꾸준히 해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엇 생각해보니 우리집안도...ㅎ 외가쪽이 그러네요 외할머니도 것때매 돌아가시고...
글 써줘서 고마워. 오늘 정화하기 전에 한번 들어와봤더니 마침 글이 올라와있네. 감정 토해내기 끝나고 위에 써준 문장들 그대로 말해봐야겠다.
dada 생각이 문득 날 때마다 전자파 영향 마니 받지 않길 기도하고 생각했어. 네 글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너무너무 서럽고 안쓰럽고 미안해서 많이 울었어. 아가 손을 잡고 가슴에 안는 이미지 심상화가 도움이 많이 되네 내가 낳은(낳을) 아가라고 생각해도 좋겠고. 아침에도 기분 참 좋은데 울컥하더니 예고편이었구나. 작년에 정인이 사건 유튜브로 볼 당시에는 람타 뉴에이지 밖에는 몰랐어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람타는 모든 경험이 똑같이 가치있는 거라고 했으니 그런가보다 하면서도 뭔가 갸우뚱 해소되지 않은 게 있었는데... 이 모든 게 가짜라는 진실이 너무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 난 도대체 무슨 복이어서 젊은 나이에 이렇게 좋은 수행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을까. 감사하다. 피스!!!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마음이 활짝 열린 댓글들이라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고있네
나도 dada가 전자파의 영향에 괴로워하지 않도록 같이 기도할게ㅠㅠ나의 의식이 더 많이 확장돼서 다른사람의 아픔과 상처를 청산 할 수 있게되면 좋겠다 그럼 오늘도 피쓰!!!!!
요즘 dada님 글 읽으면서 계속 우네요. 스승을 원하면 저절로 만나게 된다더니 저에겐 dada님이 그런존재 같아요.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께도 많이 배우고 있어서 다들 감사드리고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준이면 좋을텐데 아직 아무것도 없어 도움만 받네요. 가르쳐주신 수행 열심히 해볼게요. 전자파땜에 힘드신데도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마음이 느껴지는 댓글 넘고맙습니다.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건 수행을 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큰도움이 될거같아요 본인이야기 하는게 쉬운건 아니니까요 힘내시고 행복해집시다!!
님글 너무 따뜻하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셨어요
그니까 지구에서는 고통당하거나 고문당하고 핵폭탄 맞아죽어도 절대 개입안하고 무시한다음 잔인하게 죽고나서야 구원한다는거지? 그것도 하나님 예수님 100%로 믿는 사람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얘기 한적없는데? 글 다시 읽어봐
친구야 ㅋㅋㅋ 나 다른 글에 잘못 들어온 줄 알았다 어떻게 해석이 그렇게 되는겨? 징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어느 부분을 보고 이렇게 이해를 한 건지?
응 하느님이 다다 지켜주고 계셔 결국 전자파를 이겨내게 될 거야!나는 학대받다가 죽은 저 아이에게 감정이입하다가 보니 가슴이 답답하고 힘드네.. 그런데 내 기억이나 감정에 이입할때 만큼은 잘 안된다.아직은 내게 일어난 일,남에게 일어난 일을 구분짓고 있나봐.그런데 그거는 해봤어.내 가족을 대신해서 감정마주하기,용서하기 하는 것 말이야 해보니까
생각보다 잘 돼서 기뻤어 어머니의 트라우마를 주제로 했었는데 어머니가 트라우마를 가졌던 시절로 돌아가서 내가 그 아이가 되어봤어 그리고 어떤 감정인지 느껴보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생각해보고.. 그러고나서 아이가 스스로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을,자신을 해치고 죽이고 싶어했던 그 마음을 달래줬어.내가 성령의 빛으로 감싸안는다는 상상으로..그랬더니..
진짜 실제로 해결되는 것 처럼,통하는 것처럼 느껴졌어 그래서 신기했었어 ㅋㅋㅋㅋ 내 기억도 아닌데 너무 서럽고 안타까워서 한참을 울었어 ㅋㅋㅋㅋㅋ
ㅎㅎㅎㅎ 시워~~~ㄴ하지 ㅎㅎㅎㅎ 너의 시원함이 여기까지 느껴진당 ㅋㅋ 우는 거 별로 안좋게 생각해서 참고 그랬는데 우리 이제 마니 울자~!!
좋다 ㅎㅎ 감정체가 유전이잖아? 그래서 엄마가 받은 상처도 사실 내마음속에 있는거.. 근데 이게 어떤 불가사의한 알수없는 뭔가가 있는거같아, 이론적으로는 부모가 수행하면 자식이 좋아지는것만 맞는거같잖아? 유전이니까. 근데 내가 수행하면 엄마가 몸변화가 있는걸보면 쌍방향적인거같음 에너지파동이 거의 같은거니까 아마도 공명하겠지
dada// 다다 피쓰!! 아푸지마ㅠㅠ내가 얼른 성장해서 너를 도와주고 지켜줄게ㅎㅎ
dada//응 맞아 생각해보니까 우리 엄마의 한을 나도 우리언니도 물려받았어 어느새 엄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돼있더라고 ㅋㅋㅋㅋ이렇게 원한이 돌고 도는구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엄청나게 미워했었지... 전부 내가 청산해야 할 것들이구나! 항상 많은 도움 줘서 고마워 받기만하니까 좀 미안하네
아이고 고맙네 ㅎㅎㅎ
헐........그럼 그런일을 예방하기위해 가해자들을 사회에서 격리하거나 패널티를 주는일 뭐 피해를당할때 저항한다던가 그런건 전혀효과가 없겠네? 다 우리의 무의식이 원해서 만들어낸거니까. 우리의 모든 행동들도 의미없고. 마크패시오가 뭔의미에서 기적수업 나쁘다한지 알거같음. 님이쓴글들 크게도움되었고 우주책도 두번째읽고있고 기적수업은 읽는중이긴한데 당황스럽다
내면적으로 용서해서 내 마음이 편해지는거하고, 그사람들을 사회에서 격리하고 교도소에 넣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게 아니야. 둘다 옳은 일임. 이 두가지가 양립하는것이 정상적이라는걸 혼동하는 사람들은 기적수업을 욕하지. 기적수업 어디에도 사법제도를 뒤엎자는 말따윈 없음.
우리의 모든 행동들이 의미없다는건 이런 생각에 빠질 위험이 좀 있긴 하지만, 사실 수행을 좀 해보면, 저급한 감정들을 버릴수록 고상한 감정들이 올라오잖아 그리고 감정의 극단에는 사랑이 있어. 그래서 사랑하면서 행동하게 되니까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지. 의미라는 건 사랑하면서 하는 행동은 그자체가 의미가 되기때문에 모든 사랑하면서 하는행동은 의미있는 행동이되지. 마크패시오가 기적수업을 공격한건 좀 부당한거같아. 왜냐면 마크패시오는 뉴에이지를 공격하면서 기적수업을 예시로 드는데 기적수업은 뉴에이지가 아니라서 뉴에이지에게도 공격받거든;; 아마 안읽어보고 그냥 같이 취급 한거같아.
그외에는 나도 마크패시오 아주 좋아해 선악을 명확히 구분해준것도 좋았어 ㅎㅎ 나도 뉴에이지 안좋아하거든
글고 나는 지구에서 사형제도가 필요하고 좋은거라고 생각해
글고 누구를 내면적으로 용서를 해야 도리어 그사람을 제재할때 효과가 있어 안그러면 내 감정이 올라오는게 상대방 감정하고 부딪쳐서 상대방이 내가 하는 제재를 수긍하지 않게 되거든 그러면 또 내입ㅈ아에서는 업 쌓는게 되어버리지. 내가 그사람에 대한 감정을 청산해서 그사람에 대한 아무런 악감정이 없어야 내가 업 쌓지도 않고 두려움도 없이 효과적으로 상대를 제재할수있지. 그니까 속으로는 모두 용서 하면서 겉으로 보이기에는 혼을 내주는게 얼마든지 가능하지 또 그게 바람직하다고 봐.. 여기 지구 말고 좋은거 빛만 있는 곳이라면 모를까 여기 지구는 동물의 왕국이잖아. 강력계 형사같은 사람들 범인 기가막히게 제압 잘하는데 그런 범인들 하도 많이 봤기 때문에 왠만하면 범인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잖아? 그래서 그런 형사들이
더 효과적으로 제압을 잘하게 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예전에 썼던 글에도 이 부분을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길게 댓글 달아봤음..
마자마자 용서와 정의가 상충될 필요는 없음. 사랑은 분별하지 않는 마음이기에, 모든 것을 포용하면서 아무것도 판단하지 않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않기에 정의라는 개념 역시 정의가 있다 = 정의가 없다 / 정의롭다 = 정의롭지 않다 / 내면적인 용서와 사랑만이 진짜이고 외피적인 사회 시스템이나 눈으로 보여지는 결과는 그저 의미부여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용서를 하면 행동의 기초가 사랑이 되고, 그 기초로 행동을 하기에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겠고, 그러기에 더 효과있고 유용하다는건가? 뭔말인지 알겠음ㅇㅇ; 근데 이런 수련하는 사람들은 보통 현실세계 신경쓰지 않지않나? 내가 수련에관심이없어서 본건 예수쟁이 기도원 좋아하는 사람들만 밖에 없지만, 그러던데ㅇㅇ.... // 아이러브유님 뭔 말인지 모르겠음; 내가 정의에 대해 질문한건 아닌데
수행하는 사람이 현실에 얼마만큼 참여할거냐에 대해 나도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나는 지금까지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편이야 일도 많이 했고 사람도 많이 만났고.. 자기가 산속에서 수행만 하고 싶으면 그거도 괜찮고,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으면 그거도 괜찮은거같아 어차피 중심은 내면에 두면 뭘 하든 상관은 없으니까.. 다만 뭘 하든 산속에서 수행하는 이유가 활발한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피하려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겠고, 사회활동 하는거도 집중해서 수행하기가 싫어서 외부에 눈돌리면서 그러면 또 안되는거겠지.. 난 도만 닦는 수행문화가 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해. 살면서 서로서로 사회에 영향 끼치고 사는게 사람다운 삶이잖아
물론 도의 경지가 아주 높아서 가만히 산속에만 있어도 온 지구인을 보필할 수 잇는 그런 존재들도 있는걸로 알고있어 그런존재들은 당연히 가만히 있어도 보살행이 되겠지..
기대안하고 들어 왔는데 글이 있어 반갑고 감사 .3월부터 많은 도움 받고 있어. 디시에 댓글쓰는거 처음인데 한번은 감사함을 전해야할것같아서 오늘 기적수업도착문자도 옴^^ 잘 따라가 볼께 고마워...내 꿈이 이 생이 마지막인거거든
요며칠 인터넷 불통 대비 지난글들을 전부 프린트하느라 정신이 없네 날라갈가봐..그리고 두고 두고 보면서 힘들때 참고하려해 내 기도에 대한 답이 너에 글을 볼수있게 한거라고 생각해...요 몇년 헤매고 있었거든...또 댓글 못 쓸지도 모르지만 늘 감사히 볼께
오 그렇구나 댓글 고마워 담에 또 안부 전해줘! 앞으로 쭉 헤매지 말고 좋은길만 갔으면 좋겟다
와 저는 제 문제만 바라보고 수행을해서 현실에 어떤 문제가 없으면 수행에 진전이없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사람이 겪은 사건을 통해서도 온전히 마주하고 참회해서 고통 덩어리를 제거할 수 있군요.. 근데 상상만해도 너무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도망가고싶어요. 아이고.. 끝이없구나 라는 마음과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올라오네요. 늘 감사합니다.
영화보거나 티비보면서도 올라오는 감정을 다 처리하면 되요 저는 남영동이라고 고문하는거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는 영화 있거든요 그거 보면서 대박 엄청 청산 많이했답니다 ㅋㅋㅋㅋ
혹시 집중해야 할때 집중을 못하고 계속 딴생각만 하게되거나 폰만 만지거나 하는것도 청산되지 못한 파동이 많아서 집중을 방해하는 걸까요? 마음공부하는 수험생인데 공부하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ㅎㅎ
그렇죠 자기 팔다리 자기마음대로 부리듯이 자기 마음도 자기맘대로 부려져야 되는게 원래는 정상이랍니다 근데 그렇다고 폰 쓰는걸 제어 못하는 거를 수행이 덜되어서 그렇다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그냥 자기가 자기마음을 풀어줘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강하게 제재해야만 하는 반대급부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오징어게임처럼 옆에서 누가 총들고 공부하다 폰 만지면 머리에 총쏜다 이러면 아무도 폰 안쓸거잖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알려주신대로 해보고 감정 쏟아내고 울고불고 하니 엄청 후련해졌어요..! 좋은글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걱정해줘서 고마워 시원하게 풀었나보네 용서를 하면 더 좋지만 일단은 속시원하지? 속시원하면 상황도 좀 더 명확하게 보이고 마음도 정리되고 그러잖아.. 용서라는게 한참 속에있는거 다 토해내고 나자신도 좀 위로를 해주고 내마음이 좀 여유가 생기면 하게 되더라고 이런 고주파에너지 들어오는건 태양에서 빛입자가 들어오는거야.. 태양계 킹왕짱은 태양이잖아 그래서 태양의 입자가 치유와 의식상승을 주관하는데.. 몸의 통로가 약간이라도 열려있고 + 그 입자가 몸안에 적정량이 있는 사람이어야만 이 입자가 들어왔을 때 몸에서 반응을 하는거야.. 평소에 마음에 상처가 겹겹이 많아서 닫아놓고 산지가 오래됨 + 마음의 조화나 해갈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고주파 쏟아주듯이 들어와도 받아서 변화할 자격이 안되는거지.. 근데 아예 못느껴버리면 차라리 다행인데, 워낙 에너지가 쎄다보니 정화는 안되고 마음의 동요는 심하고 이런사람이 많은거같다. 사회적 갈등도 심해질거같고..
'반복되는 고통을 겪으며 쾌락을 느끼는 심리적 피학증을 고치려면 그것에대한 욕망과 쾌락을 알아차리고 수용해야한다 무의식적 쾌락을 의도적으로 음미하고 경험하려는순간 그 패턴은 중단된다' 이거 킹크라는책 주제인것같은데 다다는 어떻게생각해? 저방법도 고통스럽긴 매한가진데 생각해보니 부모한테 복수하며 기분좋은나 이런건 진짠거같아서 ㅋ
내가 알려주는 방법이 저방법이야 내가 무의식적 고통이라고 말하잖아? 근데 이세상은 모든게 거꾸로 뒤집혀있는 가짜 반대 세상이라고 했던거 기억나? 그 무의식은 고통을 쾌락으로 인식해. 고통스러워할수록 쾌락을 느끼고 고통을 추구해. 이게 이세상에서 성적으로 외부로 드러난게 성도착중에 새디즘 매저키즘이고, 대부분은 성적으로 구현하지는 않고 가족관계 안에서 가정불화 사회에서는 사회불안정 이런식으로 구현해내지. 고통을 쾌락으로 여기는 마음이 에고인데 그거에 경도된 정도가 심할수록 삶에서 더 많은 고통을 만들어내며 그것이 정당하다는 쾌감을 느끼지 실제로 무의식을 보게되면, 고통을 너무 사랑하고 그런 고통을 느끼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쾌락을 느끼는 존재를 볼수가있어.
그래서 수행 할때 괴로운걸 억지로 보라고 하잖아? 그게 의도적으로 음미하고 경험하는거야 의식을 집중해서 직면하게 되면 그것이 주는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고, 그걸 내가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사실은 좋아하는구나 하는걸 알아차리면 그런 특정 사안을 끌여들여서 고통을 일으키는 패턴이 중단되는거지. 그런 패턴을 많이 찾아서 버리면 진짜 내가 드러나는거..
내가 이 분노와 증오 집착 질투 살의 복수심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되게 변태같네? 정말 쾌락을 느끼는구나 하는걸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지 그거를 한번이 아니라 수행하면서 계속 인정해야하니까, 대부분 감정만 좀 버리고 더는 수행 안하게 되는거..
글고 저 글 중에 의도적으로 음미하고 경험하려는 '순간' 중지되는게 아냐. 정신적 충격과 인식의 혼미함, 집중력의 분산으로 인해서 그 파동을 느끼자마자 순간 중지되기가 쉬워, 근데 그렇게 하면 그냥 깔짝거리기만 하는거야. 나중에 또 그 패턴 반복하게 돼. 그걸 다 지워내려면 그 고통=쾌감을 그 끝 극단까지 고스란히 다 수용해서 느껴야만 해, 이걸 파동을 처리할 수 없는 몸으로는 카르마를 받는다고 말하는거. 왜냐면 고통을 실제로 삶에서 겪으면서 깨닫는거지. 근데 파동을 처리할 수 있는 몸이 되서 진짜 수행을 하게 되면 카르마 받지 않고 파동으로 느껴서 경험해서 지워낼 수 있는거. 그래서 내가 백회 여는거는 깨달음의 끝이 아니고 진짜 수행의 시작이라고 말하잖아? 백회 열리기 전까진 그거만해도 대단한 경지라고들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않고, 그때부터 의도적으로 카르마를 지워낼 수 있는 신체적인 조건, 자격이 되는것 뿐인거임 근데 그 자격만 얻는데도 거기까지 하기가 죽도록 힘든거임 죽도록 힘들어서 그런지 왠지 신비주의같이 되어버린거고, 죽도록 힘들게 얻었으니 좀 덜 죽도록 힘들게 수행을 계속 계속 해야 실제로 카르마를 지우게 되는건데, 대부분은 가는 과정에 신통력 부리고 조금 알려지면 제자 두고 그렇게 시세 확장을 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진짜 수행을 하는사람이 그토록 희귀한거임.. 근데 나중에 여건이 되면 모든 사람이 좀더 쉽게 수행할 수 있는 세상이 올거야
고통스러운데 왜 그걸 쾌락으로 인식하냐면, 고통을 많이 겪으면 겪을수록 내가 너때문에 이렇게 된다고 비난하기가 좋잖아? 고통을 많이 겪으면 겪을수록 나는 선해진다 이렇게 인식해. 무의식 세상에선 고통이 선이야. 그래서 이세상에 뭐 고문당한다든가 가정폭력 아동학대 이런게 기가 막히고 말도 안되고 오직 피해자이고 이렇게 보지만, 무의식 세상에서는 자기가 좋아서 그러고 있는거야. 이게 엄청 충격적이잖아? 이 진실을 볼 용기가 있는 자만 수행을 할수가 있는거지. 그래서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옴마니 반메훔 하고 있어봤자 소용 없다 이거지. 고통=쾌락 이 마음이 통째로 덩어리로 있으니 이거 자체를 다뤄야만 진짜 카르마에서 벗어나는거임..
그럼 고통=선 이기만 하면 그냥 좋기만 하면 될껀데 왜 쾌락까지 되냐고 궁금할수있잖아? 쾌락은 이세상에서는 성적쾌락이 젤 큰 쾌락이잖아? 몸으로 성적쾌락, 또 안락함이라는 육신의 쾌락같은 이런 쾌감과, 고문같은 고통, 이 두가지는 에고에게는 완전 똑같은거야. 실제로 둘이 똑같은 파동의 양 끝일 뿐이야. 성적쾌감이 고문받을때 고통하고 같다니? 미친소리같잖아? 근데 성 이라는 게 무의식 세상에서는 사랑이 인간의 성으로 탈바꿈 한거거든, 그래서 무의식 파헤치다보면 성, 쾌감, 고통 이런게 수행과정에서 엄청 비중이 커. 이거는 아직 사람들이 받아들일만하지는 않은거같아서 글로는 안썼는데 나중에 여건이 되면 써볼게. 아직은 이런이야기 뭐 피해자가 없고 이런이야기 좀만 하면 욕설하고 그래서 더 깊이 얘기는 못하겠다.
이런 미친소리를 유일하게 알려주는 가르침이 기적수업뿐이야, 거기에 내가 지금 한말 그대로 나와있어. 사람들이 기적수업은 비유가 많은줄 아는데 에고의 특성에 대해 그대로 적확하게 있는그대로 써있는데도,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 파동을 느낄수없고 몰라서 받아들이질 못하니까 비유인줄 알더라고. 내가 기적수업 만나기 전에 얼마나 혼자서 수행하면서 이런거 알아내면서 어이없고 충격적이었겠냐 난 기적수업 사보기 직전에 수행 포기하려고 했어 그거 첨에 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다고 교과서 첨부터 끝까지 읽는내내 눈물콧물 범벅되면서 읽었다 내가 알아낸게 다 맞았구나 그동안 스스로를 의심한게 참 힘들었구나 싶더라고
맞아 깔짝거리면 또올라오더라고 ㅋ 나는 아직 우주가사라지다시리즈 읽고있어 ㅋ다다 받아들일 사람이 없더라도 그이야기 한번 써줘 진짜 다 미친소리같긴할텐데 뭐 받아들일사람만 받아들이겠지 ㅜ 복수하며기분좋은나 기타등등 잔인한나를 발견하니까 더 알고싶음 다다글들은 경험이 들어있어서 더 이해가쉬움 ㅋ
차에서 소리지른뒤로 이명이사라짐; 108배하고있고 감정정리한뒤로 꿈은 계속 벌레꿈 벌레무더기꿈 물꿈임 레파토리가안바뀜ㅋㅋ 수행에방해될거같긴 한데 공황쇼크때매 아침에 안정제먹는거있는데 서서히 끊을 희망이생김 ㅋ그리고 밖에서 시비털렸는데 어린새끼가!소리들음 젊어졌나봄 ㅋㅋ
댓글이랑 답변 너무 도움되네요 ㅠㅠ 전자파때문에 힘드실텐데 글써주서서 고마워요..! 기적수업은 혹시 한국어판으로 보셨나요? 번역본에 종교적 색채가 강하다길래 조금 고민되네요 혹시 원본 왜곡일까봐서요 ㅜㅜ
저도 똑같은 질문 있었고 소싯적 기독교였었는데 그냥 마음을 열고 읽으시면 종교 전혀 상관 없드라구요 번역본은 dada는 별 상관 없다고 했는데 제가 비교해 보니까 구정회씨 번역이 최근에 나온 번역들보다 훨씬 간결하고 이해하기 편하더군요 ;)
저는 구정희님 번역 무척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글이네. 근데 내 생각은 다른게, 트라우마의 원인은 어릴때 생겨난 상처를 회복하지못해서 일어난거라고 보거든. 이제 어른인 내가 트라우마의 원출처를 찾아가서 피의복수하고 어린시절의 나에게 "내가아주따끔하게 혼내줬으니 그만울어"라고 말해주면 트라우마가 해소된다는거지. 이 세상의 근본원리는 뭐라해도 힘이니까.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견을 듣고싶다.
세상속에서 잘살고싶다면 그말이 맞고, 세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못벗어나지.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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