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과 합리성을 갖추는 자세는 좋으나 그거 자체가 내려치기에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됨. 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일루미나티가 있다는 것을 믿을 수도 그와중에 종교를 믿을 수도 트럼프를 믿을 수도 있는건 맞음.


근데 일루미나티를 믿고 종교나 특정 인물을 안 믿으면 최우수 1등급이고 고정관념을 하나 가질 때마다 사람 등급이 2등급, 3등급 이렇게 하나씩 내려가나? 말도 안되지.


마찬가지로 지식을 하나 더 안다고 등급이 커지는 것도 아님. 그런거는 어쩌피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음. 솔직히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어떠한 철학적 주제 관련책 한권만 똑바로 읽어도 바로 있는척하는 것 씹가능함.


굳이 말하자면 그나마 의심과 합리성을 가진다는 태도가 사람을 조금 가르긴하나 이것도 엥간해서는 거기서 거기고 선택적 고정관념만 있을 뿐임


그러려니하자 이거여 어쩌피 세진갤말로는 유전자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