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가 다버리고 나왔을때
냄새도 차림도 변했을거다
인간은 때로는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라도 헌옷을 입는다
때로는 변화하기 위해서라도 씻지않는다
그 어떤것이라도 눈에 보이는것은 미혹일뿐이다
더 자극적으로 말해줄까
피부가 하얗고 상큼한냄새의 그 여자가
아무리 깨끗해보여도
속은모른다는거다
냄새도 차림도 변했을거다
인간은 때로는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라도 헌옷을 입는다
때로는 변화하기 위해서라도 씻지않는다
그 어떤것이라도 눈에 보이는것은 미혹일뿐이다
더 자극적으로 말해줄까
피부가 하얗고 상큼한냄새의 그 여자가
아무리 깨끗해보여도
속은모른다는거다
첨부터 그렇게 말하던가. 다짜고짜 욕부터하면 어떻게 알아먹노. 근데 석가도 말했지. 악기의 현이 너무 늘어나도 팽팽해도 안된다고. 외모도 마찬가지야. 적당히 단정하게 꾸며줘야해. 자신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고.
속을 모르니까 겉을 중시하지
속을 몰라서 겉을본다는것은 얼굴없는 취업지원서에 담당자가 이름만보고뽑는거랑 뭔차이냐 이런 개 병신새끼들때문에 갤러리가.오염되는거다 글은 생각의 발현이니 너는 속이 병신이네
속을 모르면 속을 보려고해라 제발 지랄좀하지말고 개시발새꺄
속을 모르는데.왜.겉을보냐 시발련아
진짜 개병신새끼네 수학을 몰라서 영어를.공부하는거랑.뭔차이냐 수학을 모르면 수학책을봐라 제발 지랄좀하지말고
속을 보려고 하면 알 수 있나? 기만과 미혹밖에 없지 도술 닦아서 텔레파시라도 쓰게? 추레한 것보다 겉이라도 번지르르한게 낫지
속을 몰라서 겉을 자꾸 보려하는 너같은 새끼들때문에 이세상에 미혹이 통하는거아니야 시발련아 모든것에 초연해야하는데 모르는것을 차라리 모르면 모르지 왜 겉으로써 알려고하는지 그게 진정 아는거라고 할수있냐 진짜 개병신새끼네이거
겉을 안 보려고 하면 안 볼 수 있나 어차피 볼 거 겉이라도 꾸미고 살자는 거지
사실 정답이 뭐다 라고 콕 집어 말하기 어렵지만 이 글 내용도 맞다고 봄
욕좀 하지마라. 누군 못해서 가만있는줄 알아.
그럼 해이새끼야 하는사람은 일관되게 하는거고 안할놈은 한하면 그뿐이다
맞선 자리에서 못생겼다 까이고 술 빨고 글 쓰는듯
차라리.그렇게 나를.상상해서라도 내말이 이해가 가면 그렇게해라.그런건 아무래도좋다
ㅎ
응개소리야 사람 얼굴은 심성에 따라 바뀐다 화장으로 아무리 감춰도 미세한 표정까진 못속인다
이게 반박이 달릴만한 내용인가? 당연히 타인의 본연은 절대 알수가 없지 나 스스로도 나에대해 완벽히 파악을 못하는데
도대체 속을 볼수있는 눈은 어딧으며 기준은있긴하나? 자기자신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케 남을알아 ㅡ.ㅡ
좆봉아 니나 잘해라
운봉아재 소개팅에서 외모로 까여서 풀발. 자기 내면의 순수함 못알아줘서 풀발....
겨우 안씼었다고 그 오라를 몰라 볼까? 내면이 곧 외면이고 외면이 곧 내면임. 모르면 더 공부해야지 뭐
이게 맞는 말이라 봄.. 외면만 너무 중시해선 안되지만 내면이 곧 모든 것은 아니니까.. 외면 내면을 굳이 나눌 필요는 없다.. 말은 말일뿐
내면이 완성된 인간은 결국 외면으로 드러나지 않을까